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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 전체 세종 이전' 꺼내들어… 총선 2주 남기고 국면 전환 노리나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을 2주 남겨둔 27일 '국회 전체 세종 이전'을 제안했다. 지난해 국회는 12개 상임위원회만 이전하기로 했는데, 전체 상임위를 모두 세종에 두고 서울의 개발을 풀자는 것이다. 하지만 국회 전체를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은 위헌 소지가 있는데다,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지 않아 비판이 제기된다.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사당을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시민들께 돌려드리고, 여의도와 그 주변 등 서울의 개발 제한을 풀어서 서울 개발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분절된 국회가 아닌 완전한 국회를 세종으로 이전해서 세종을 정치행정 수도로 완성하고, 기존의 국회 공간을 문화 금융의 중심으로 바꿔서 동료시민들께 돌려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설명했다. 한동훈 위원장이 이같은 공약을 제시한 배경은 지난해 10월 통과된 '국회 세종의사당 규칙안'이다. 해당 규칙안이 통과되면서 전체 18개 상임위 중 12개와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가 세종으로 이전하게 됐는데, 이같은 분리 이동은 입법·행정의 비효율을 불러온다는 것이다. 한 위원장은 "이미 세종에 부지는 준비돼 있고, 공사도 예정돼 있다"면서 며 "완전한 국회의 세종 이전은 행정 비효율 해소, 국가균형발전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세종시를 미국의 워싱턴 D.C처럼 진정한 정치행정의 수도로 완성되게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는 서울의 새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국회 인근은 75m 고도제한이 걸려 있는데, 이를 포함한 개발 규제를 풀어 여의도에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한 위원장의 구상이다. 한 위원장은 "예를 들어서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물은 그 역사적 상징성을 감안해 원형을 유지하면서 프랑스의 오르세 미술관이나 영국 테이트모던 같은 세계적 전시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회를 세종시로 완전히 옮기고 이런 권위주의 규제를 모두 풀어 재개발을 통한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의도는 영국, 싱가포르, 홍콩과 당당히 경쟁하는 글로벌 금융 중심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의도뿐 아니라 인접한 마포, 영등포, 동작, 양천, 용산 등에서도 연쇄적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 함께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월10일은 여의도 정치를 끝내는 날, 미래 정치를 시작하는 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위원장의 '국회 전체 세종 이전' 구상은 총선을 2주 남기고 제시된 '대형 의제'로 보인다. '여의도 정치 종식'이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정치 개혁 의제를 챙기고, 서울 재개발을 통한 부동산 경기 부양, 세종 이전으로 인한 국토 균형발전을 꾀하겠다는 것이다. 한 위원장은 "서울시민들은 이 멋진 공간을 돌려받고, (그동안) 받아온 재산적 제한도 해소받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판세가 야권에 기울어져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낸 구상으로도 보인다. 정권심판론이 강세지만, 대형 의제를 제시하면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일 수 있다고 판단한 셈이다. 한 위원장은 '국회 전체 세종 이전'이 승부수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선 "저희는 시민의 이익과 국익 위해 저희가 준비해 온 최선의 안을 말씀드린다"며 "평가는 담담히 기다리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한 위원장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이와 관련해서는 "(일부) 상임위를 이전 하기로 한 부분에 결과적으로 여기 남기로 한 부분까지 같이 이전하는 거니까 그 공사일정과 그 일정에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만 했다. 아울러 과거 국민의힘이 국회 전체의 세종 이전을 반대한 점도 논란거리다. 2020년 11월 주호영 당시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국회 세종 분원방안을 반대하며 "실질적으로 국회가 옮겨 가는 국회 이전은 위헌 문제가 제거되고 국민적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실제로 2004년 헌법재판소는 결정문에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수도는 국가권력의 핵심적 사항을 수행하는 국가기관들이 집중 소재하여 정치·행정의 기능을 실현하고 대외적으로 그 국가를 상징하는 곳을 의미한다. 헌법기관들 중에서 국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국민의 정치적 의사를 결정하는 국회와 행정을 통할하며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의 소재지가 어디인가 하는 것은 수도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특히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고 적시했다. 즉 '국회'와 '대통령'이 있는 곳이 '수도'라는 것이니, 세종에 국회를 모두 이전할 경우 위헌 시비가 걸릴 가능성이 높다. 한편 민주당은 한 위원장에 제안에 대해 위헌 시비 등이 있지만 추가 논의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김민석 민주당 총선 상황실장은 이날 기자긴담회에서 그간 국민의힘이 국회의 이전에 소극적이거나 지연하는 태도를 취했다면서 "국회의 본회의장이나 의장실을 옮기는 것은 사실상 헌법상의 수도 조항 또는 국회 소재지 조항을 신설해야 해결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헌법학자들 사이에 있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실장은 "이런 헌법학계의 문제제기와 국민의힘 측의 소극성 내지는 반대 때문에 불가피하기 민주당은 국회 완전 이전을 원칙적 목표로 하면서도 단계적 이전을 추진해왔던 것"이라며 "그러나 여야가 합의한다면 이 문제에는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그렇기에 한 위원장이 민주당 입장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 생각하고, 당장이라도 만나서 논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03-27 15:07:5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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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중국 대규모 포상관광 단체 800명 방한 유치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가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800명의 중국 대규모 포상관광 단체 방한을 유치하며 올해 도내 해외관광객 40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경기관광공사는 27일(수), 중국 광저우의 건강·보건 제품 판매 기업인 광저우원연생물과기유한공사 임직원 800명이 사내 포상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경기도를 우수한 포상관광 목적지로 각인시키기 위해 국내외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내에 행사가 가능한 인센티브 베뉴(장소)를 꾸준히 물색하고, 특색있는 지역 관광콘텐츠를 적극 홍보하여 이번 포상관광 투어 유치에 성공했다. 공사는 이번 방문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를 약 15억 원으로 추산했다. 이번 포상관광 투어는 3/25일부터 3/29일(총 4박5일)까지로, 이중 2박 3일은 도내에서 체류하며 용인 한국민속촌(26일), 가평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26일) 등을 방문, 한류 트렌드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짜여졌다. 특히,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의 중국 자매 지역인 광동성에서 대규모 기업단체 관광객이 방한한 만큼 3/26일(화) 오후,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치맥 파티 자리에서 조원용 사장이 직접 축사를 하며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원용 사장은 축사에서 "800명의 대규모 임직원이 방한, 코리아 유니크베뉴이자 경기도 유니크베뉴인 한국민속촌에서 치맥 파티를 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색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통해 경기도와 광저우가 더 큰 신뢰와 유대 관계를 이어 나가고, 특히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경기도를 찾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주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은 "인센티브여행은 기업행사의 목적과 특성에 맞춘 지원이 다양하게 요구되는 바, 앞으로도 지자체, RTO와의 협업을 강화해 경쟁국 대비 인센티브 여행 목적지로서의 한국의 매력을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4월 포상관광 투어 상품을 기획하는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향후 포상관광 유치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인 마케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4-03-27 15:06:3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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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빛공해 자유구역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도입

아름다운 야경과 풍요로운 경제성장을 상징해왔던 '조명'이 건강과 생활에 피해를 주는 '빛공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빛공해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방해해 우울증 및 불면증, 심혈관 질환 등을 유발할 위험이 있고, 식물과 야생동물의 생장을 방해해 생태계를 교란한다. 정부는 '제3차 빛공해 방지 종합계획'을 발표해 빛공해 방지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계부처, 지자체가 협력해 빛공해 개선 정책을 도입하고자 한다. 빛공해는 점차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빛공해'에서 자유로운 곳이 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 영양읍에서 88번 국도와 917번 지방도를 따라 40분 가량을 달리다 보면 아시아 최초(2015년 10월 31일 지정)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 도착한다.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사이트 37개)에 짐을 푼 뒤 올해의 첫 산나물 어수리를 곁들인 저녁식사가 끝나고 노을이 완전히 내려앉으면 봄을 대표하는 목동자리의 아르크투르스, 처녀자리의 스피카, 사자자리의 레굴루스 등 봄밤을 빛내는 '봄의 대삼각형'을 만날 수 있다. 조명과 매연, 도시의 공해에서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샤워시설(온수), 북카페 등 편의시설도 제공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생명이 움트는 봄, 빛공해를 피해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에서 쏟아지는 은하수를 맞아보는 것은 어떨까?

2024-03-27 15:05:40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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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4년‘차범근 축구교실’ 개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24년 차범근 축구교실 개강을 알렸다. 전국 기초단체로는 최초로 운영하는 고흥군 차범근축구교실은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대돼 10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고흥군 차범근 축구교실은 지난해 성공적 운영으로 타 지자체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현재 타 지역 (순천, 여수, 광양, 보성, 장흥) 학생들의 참가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올해 축구교실 운영이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초등학생 전 학년 참가, 축구 전문 지도자 배치, 주 1회 운영, 남녀 합반 수업 등이 있으며, 기존과 같이 차범근 감독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을 지도하고, 모든 참가 학생에게 유니폼과 훈련용품 등을 지원한다. 차범근 축구교실 관계자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전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다 보니 그만큼 더 신경 쓰고 학부모와 학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 참가 학생 학부모는 "여수에서 왔지만 오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수준 높은 수업이었고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며, "열심히 해서 아이가 축구선수의 꿈을 계속 키워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응원해주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그러한 열정과 열의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4년 차범근 축구교실은 전반기 14회, 하반기 9회 수업으로 진행되며 7월에 하계 페스티벌과 11월에 동계 페스티벌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2024-03-27 15:04:4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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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한국수력원자력(주)과 통합 협의회 협약 체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27일(수)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황주호)(이하 한수원(주))에서 주관하는 양수 건설 및 지역발전을 위한 통합 협의회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에서 '신규 양수발전 사업자 선정 결과' 발표('23.12.28.) 이후, 한수원(주)이 사업자로 주관하고 있는 5개 사업대상지의 지자체(영동군, 홍천군, 포천시, 영양군, 합천군)와 함께 양수발전소 건설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 영동군, 홍천군, 포천시 : 2019년 확정 / 영양군, 합천군 : 2023년 확정 금일 협약식에는 당초 각 기관장들이 참여하는 협약식을 서면으로 대체하고 한수원(주) 관계자를 비롯해 해당 시군의 실무진들이 참석하는 워크숍으로 진행하여, 신규 양수발전소 조기 건립을 위해 기관 간 상호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석 기관들은 ▲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대응 ▲ 차별화된 지역 관광지원화 계획 수립 상호 협조 ▲ 균형 있는 상생협력 사업추진 ▲ 양수건설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 관련 유관기관 및 법령 개정의 협력 대응 등 향후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항을 논의하였다. 영양군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간 양수발전소 신규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하여 모범적인 민관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선도적인 범군민 유치활동을 펼쳐 사업대상지로 확정이 되었으며, 양수발전소 조기 건립을 위한 각종 사전 행정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양수건설 및 지역발전을 위한 통합협의회 구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황주호 사장님을 비롯한 한수원(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을 계기로 한수원(주)과 함께 5개 지자체가 긴밀한 소통으로 하나로 뭉친다면 양수발전소 조기 건립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으며, 향후 모든 행정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은 사업 주관사인 한수원(주)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하여 현재 진행 중인 기초조사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3-27 15:04:3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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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수능’ 연합학력평가, 28일 고교 1~3 대상 시행

전국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8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1921개 고교에서 재학생 약 125만명을 대상으로 3월 학평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서울시교유청이 주관한다. 학평은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모의 수능으로 서울과 부산, 인천, 경기 4개 교육청에서 번갈아 주관한다. 수능 주관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의주관 6·9월 모의평가와 달리 재수생 등 고교 졸업생은 참여하지 않는다. 올해 수능을 치르는 고교 3학년은 39만763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39만341명이던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다. 이중 서울 지역 고3은 289개교에서 7만2663명이 신청했다. 고교 1학년과 2학년도 각각 42만명, 43만명정도 참여한다. 이중 서울에서는 고1 7만3707명, 고2 7만7294명의 학생이 학평을 치른다. 3월 학평은 2025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구성된다. 특히 고3 의 경우 고2 때와 달리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응시하는 점에 유의해 선택과목 미표기로 인해 채점불가 오류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고3 학생은 수능과 마찬가지로 한국사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성적표는 4월 17일 제공된다. 영어와 한국사, 고1 탐구영역은 절대평가로 원점수와 등급만 기재되고, 그밖의 영역(과목)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3-27 15:00:5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