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산청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산청군은 오는 5월 13일까지 청년들의 주거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인 경우에 지원 가능하다. 또 청년 기준중위소득이 60%초과 150%이하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인 주택을 임차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총 21명을 선발하는 이번 모집은 주택소유자(세대원 포함), 직계 존속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공무직 포함), LH임대주택 및 행복주택 입주자 등은 제외된다. 선정기준은 사회보장시스템(행복e음)을 통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인정금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선정된다. 지원금액은 월 최대 15만원을 10개월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서,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등 9종의 구비서류를 준비해 산청군 행정교육과 혁신단체담당 혹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담당으로 제출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군정 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행정교육과 혁신단체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25 14:44: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합천군, 마을회관 '치매안심마을' 새 단장

합천군은 2022년 기억채움(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3개소 마을회관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시행한 노인 친화적 안전·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치매안심마을 환경개선은 노인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치매안심센터 홍보를 통해 치매대상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 대상자와 그 가족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를 실현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위해 노인 친화적 안전·환경개선으로 황토편백방, 장판, 치매안심마을 안내판, 경관등, 미끄럼방지턱, 출입구 안전바, 신발장, 화장실수리, LED등, 블라인드, 씽크대 등을 수리 및 교체했다. 또 지난 20일 덕곡면 포두마을을 시작으로 21일 합천읍 정대마을, 묘산면 안성마을 마을회관에서 새 단장식을 시행했다. 관할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 강화훈련, 원예치료, 미술치료, 영양교육, 노인우울증 관리 등 통합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미경 합천군보건소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사시는 곳에서 치매 걱정없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운영 포부를 밝혔다.

2022-04-25 14:44:0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서대,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기관 선정

동서대는 여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동서대는 2019년 해당 프로그램 참가를 시작으로 2021년, 2022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다국적 대학생들 간 교류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체류 유학생의 한국문화, 역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국가 간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동서대는 'Asia Global Hub Busan : 함께하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라는 주제로 해당 사업을 진행하며, 본교에 재학하고 있는 한국인·외국인 학생 각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다. 올해 9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본격적인 교류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이번 활동을 통해 2023년에 확정될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국적 청소년들의 각 국가별 맞춤형 해외 홍보방안을 수립해 실천 할 예정이다. 동서대는 부산지역 소속대학으로서 부산시 현안 과제인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산학 연계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경호 동서대 국제처장은 "문화체험, 지역 산업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국적 학생들 간 교류와 팀워크를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도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14:43: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4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 선정

울산 울주군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4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받았다. 울주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이 같은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의 광역과 기초 지자체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 표창하고 있다. 2021년 혁신평가 기관 자율 혁신, 참여와 협력, 포용적 행정,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 체감 등 5개 항목 14개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이 심사한다. 울주군은 주민참여 활성화, 사회적 가치 강화 노력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선호 군수의 혁신 리더십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호 군수는 "지역문제 해결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혁신을 추진한 노력의 결과가 국무총리상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군민들을 위한 더 많은 혁신 정책 발굴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14:43:1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남명선비 역사공원 건립 추진 속도

김해시는 지역 선비정신이 피어난 산해정(신산서원) 인근에 남명선비 역사공원 건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동면에 있는 산해정은 덕성(덕스러운 별이 모이는 곳)의 장소로 조선 중기 남명학파를 창시한 남명 조식(1501~1572) 선생이 18년간 후학을 양성한 곳이다. 대곡 성운, 청향당 이원, 송계 신계성 등 당대 최고의 학자들이 모여 학문을 닦은 장소이기도 하다. 남명선비 역사공원 건립사업은 2018년 시작됐으나,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건축물 신축 불가 등 여러 문턱에 부딪혀 지연됐다. 그러다 지난해 7월 김해시 도시공원 조례 개정을 거쳐 개발제한구역 내 교육관, 체험시설이 허용될 수 있도록 '역사공원' 조성으로 기본계획을 변경해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현재 4264㎡ 부지에 연면적 1058㎡ 규모의 교육관, 체험마당, 외삼문, 기념비 설치 등을 골자로 한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김해시는 사업비 60억원을 국·도비로 확보하기 위해 관계 부처 및 경상남도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관은 인성교육, 전통문화, 선비문화 등의 체험 공간으로서 건축면적 530㎡,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체험관, 2층은 교육 및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1층은 초청 강연 등을 위한 다목적 강당, 다례·다식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사랑방, 찻집 등으로 구성되며 2층은 계층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교육 공간과 남명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는 전시실 및 영상관으로 구성된다. 체험마당은 잔디, 정자 등을 설치해 휴식공간이자 각종 전통놀이체험, 야외공연, 농촌자원을 활용한 어린이단체 및 가족단위 이용객의 농촌체험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남명선비 역사공원이 조성되면 어린이,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동부경남 대표 선비문화교육 체험 공간이 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 경남도와 국토부 협의를 거쳐 남명 선생의 '경의사상'이 깃든 남명선비 역사공원을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14:42: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거제메이커센터, 5월 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거제시 및 중기부 지원사업으로 운영하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거제메이커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을 테마로 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 키트메이킹', '드론 조립', '자동급수 미니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타일 액자 만들기'와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는 현관문 메시지' 프로그램은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선사한다. 평소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비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장비 이용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소형 FDM 3D프린터, 레이저가공기, UV프린터, 3D펜, 승화전사세트, 대형 커팅플로터에 더해서 5월부터는 아두이노와 마이크로비트, 노트북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장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장비만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후 방문해야 한다. 박주언 센터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끼리 도란도란 작품을 만들며 좋은 추억을 쌓고, 또 평소 가족들 간에 말로 표현하기 쑥스러웠던 사랑의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실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거제메이커센터 홈페이지와 거제메이커센터에서 가능하며,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을 시작한다.

2022-04-25 14:42:1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부산시가 수영만 일원에서 오는 28일 사전 등록을 시작으로 29일 출정식에 이어 5월 1일까지 제17회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 최대 크루저 요트대회로, 한국을 비롯한 8개국, 41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하며 29일부터 3일간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4월 30일, 5월 1일 양일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제2회 부산슈퍼컵 전국 장애인요트대회'도 열리는데, 이번에 국제요트대회와 함께 열리는 만큼 장애인과 비장애인 요트인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그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시민참여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시민관람정 승선 ▲가상현실(VR) 세일링 게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요트를 친근하게 만들고자 한다. 시민관람정 승선과 가상현실 세일링 게임은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의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으로 신청해 참가하면 된다. 이 밖에도 대회 기간 내내 유튜브와 누리소통망을 통해 박진감 있는 요트경기를 실시간으로 전할 계획이다. 송찬호 부산시 해양레저관광과장은 "해양레저 스포츠의 꽃인 요트대회가 부산을 대표하는 대회로서 명성과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들이 요트를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를 기획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5 14:42:0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플러스’ 확대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12월까지 부산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국악, 연극,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질 높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오프라인 공연으로 진행해 왔으나 오는 5월부터 학교 일상회복 추진방안에 따라 대면 공연으로 전환,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 예술단체는 국악그룹 헤이브, BUM타악기앙상블, 극단더블스테이지, 메이크뮤직, 반올림, 올웨이코리아, 정옥경 무용단, 그루잠프로덕션 등 모두 84개다. 올해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557회보다 163회 많은 720회로 공연을 확대·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전통국악, 퓨전클래식, 과학연극, 마당극, 오페라, 뮤지컬, 한국무용, 스토리텔링 마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김순량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 프로그램은 부·울·경 지역의 예술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별 만족도 조사와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공연의 질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14:41:4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