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시의회 ‘제12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광주광역시의회는 '제12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6명 의원(김용집, 김광란, 장연주, 장재성, 최미정, 최영환)이 선정되어, 29일(화) 시의회 열린시민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도의회 의원 중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 우수 의원에게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김용집 의장은 의회혁신과 더불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선진의회 구현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과정에서 영호남시도의회의 뜻을 모아 공동건의문을 내는 등 영호남 화합의 초석을 다지고 지역 균형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김광란 의원은 다양한 주제의 정책토론회, 각종 현안 문제해결 TF를 구성 운영하여 시민들의 정치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특히 그린뉴딜특별위원장을 맡아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중심·시민주도의 탄소중립도시 건설에 크게 기여했다. 장연주 의원은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으로 노동존중, 상생경제, 생태도시, 아이들이 행복한 광주의 대안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특히 에너지기본조례 개정,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조례 제정 등 탄소중립도시 실현과 시민의 에너지복지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재성 의원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 시민 가까이에서 현장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택배노동자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광주시민의 현실적인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최미정 의원은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적극적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대안 마련에 노력했으며, 특히 복지협치위원회 장애인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사각지대 해결방안 모색 등 장애인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 최영환 의원은 청년발전특별위원장으로서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정비·발굴하고 광주광역시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청년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피선거권 하향 촉구 등 청년이 정착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광주 실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한 의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 향상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항상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3-29 12:14:54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광진구청, ‘시니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모델·정리수납·창업 주제

세종대 미래교육원이 광진구청과 협력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운영한다./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미래교육원은 광진구청과 협력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내달 4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린다. 시니어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아실현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수업 과정은 시니어들의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시니어모델 양성과정(모델의 기본적인 자질에 관해 배운 후 직접 패션쇼 진행)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공간 활용 및 청소 방법 배운 후 독거어르신 주거현장 방문 실습) ▲어쩌다 사장, 나도 창업할까(창업 아이템과 전략, 사례 배운 뒤 직접 창업 계획) 등 3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각 과정 참여자가 일정 수료기준을 충족하면 세종대 총장 명의와 광진구청장 직인의 수료증이 각각 발급된다. 한 강좌당 최대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0일까지다. 박재우 미래교육원 원장은 "광진구청과 함께 시니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시니어들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나 미래교육원 교학과 또는 광진50+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11:30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사이버대, '시공·열공·성공' 등 SCU 캐릭터 9종 선보여

서울사이버대학교 SCU 캐릭터/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가 디자인센터에서 1년여 간의 작업기간을 통해 완성된 SCU 캐릭터 9종을 공개했다. SCU 캐릭터는 올해 상표권 출원과 디자인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29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SCU 캐릭터는 자신의 꿈을 위해 공부 중인 학생과 그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마스터로 구성돼 있다. ▲꿈 많은 신입생 시공 ▲성공 열쇠 재학생 열공 ▲대박취업 졸업생 성공의 메인캐릭터와 ▲행복인생 에스덕 ▲성공시대 씨곰 ▲대박 취업 유캣 ▲우주인 미디 ▲AI 키봇 ▲강아지 와파 등 서브캐릭터로 제작됐다. 메인캐릭터는 서울사이버대 영문 이니셜인 SCU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서브캐릭터는 대학의 심볼을 형상화해 서울사이버대만의 차별성과 고유성을 표현했다. SCU 캐릭터는 서울사이버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다운받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이향아 부총장(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은 "서울사이버대 SCU 캐릭터는 내 인생이 달라지는 서울사이버대를 명확히 드러낼 수 있도록 기획·제작됐다"며 "서울사이버대의 캐릭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04:5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중앙대, 31일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초청 특강 개최

스텐 슈베데 대사 초청 특강 포스터/중앙대 제공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31일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초청해 공개특강을 진행한다. 중앙대는 국제대학원과 한-독 국경 비교연구 포럼이 중앙대 글로벌 국경 연구 연속 강연 일환으로 스텐 슈베데 대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연을 맡은 스텐 슈베데 대사는 우리나라 초대 상주 대사로 앞서 체코·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에서 대사로 근무한 경험 많은 외교관이다. 대사는 '국가 간 화해와 협력은 에스토니아를 어떻게 대표적인 디지털 강국으로 만들었을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31일 오후4시부터 5시30분까지 중앙대 서울캠퍼스 102관(약학대학 및 R&D센터) 610호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 강연과 줌(Zoom)을 통한 온라인 강연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참석자 20명에게는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배지를 증정한다. 한-독 국경 비교연구 포럼의 연구 책임자인 차용구 중앙대 역사학과 교수는 "이번 특강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발트해 연안 국가들의 공동 대응 등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를 전문 외교관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대는 한국연구재단과 독일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국경 연구 연속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발트해에 접해 있는 국가들의 주한 대사를 초청해 국경협력에 관한 특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00:2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초·중·고 등교 전 자가검사로 49만명 조기 발견 효과”...대학에 4월부터 자가키트 60여만개 추가 지급

전국적인 오미크론 확산세 여파로 학생·교직원의 코로나19 감염이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대학에 4월 첫째주부터 신속항원검사도구 약 60여만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3월 개학과 동시에 시작됐던 유치원과 초·중·고교 학생 자체 선제검사로 약 49만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효과가 컸기 때문이다. 4월 셋째 주부터는 초·중·고교생은 신속항원검사를 주 1회 실시하지만, 집단 거주시설인 학교 기숙사의 경우 기존과 같이 주 2회 실시한다. 교육부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4월 학교방역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자가키트 활용 선제검사 약 49만명 확진자 조기발견 효과 교육부는 대학 검사도구 수요 등을 고려해 4월 첫째주부터 신속항원검사도구 공공물량 약 58만8000개를 추가로 무료 지급해 대학 현장의 방역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28일 전국 대학에 34만1만1000개를 지원한바 있다. 이번 조치는 교육부가 앞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선제검사로 약 49만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효과를 보이며 이뤄졌다. 자가키트 검사 결과 양성자 중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통해 확진된 비율을 나타내는 양성예측도가 약 92.9%에 달해, 학생이 등교 전 가정 내에서 진행한 자가키트만으로도 확진자를 가리는 데 큰 효과를 나타냈다. 교육부는 1학기 개강에 대비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3월 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학내 비상대응체계, 기숙사 방역관리 등 자체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기숙사를 운영하는 235개교 중 97.02%인 228개교가 입소 시 음성확인서를 제출했으며, 217개교(92.34%)가 격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 방역 지원 희망 대학생 유·초·중·고교에 연결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에는 대학생을 연결해 방역을 지원하도록 돕한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전문대학, 일반대학과 협업해 간호·보건 계열 대학생 64명 포함한 학교 방역 지원 희망 대학생 259명을 구성했다. 이에 따라 대학생 방연단은 10개 시도교육청과 148개 유·초·중·고교에 1차로 연결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방역인력 지원에 앞서 대학생 대상 온라인 사전교육을 했으며 채용 시 저학년 우선 배치를 원칙으로 사전 결격사유 등의 확인도 거쳤다"며 "기존 학교 방역인력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각급 학교에서 방역인력을 필요로 하는 경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함께 학교와 간호·보건 계열 대학생 연결을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다. ◆초·중·고교 4월 자가키트 4479만개 추가 지원…4월 셋째주부터 주 1회 실시 대학과 마찬가지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에도 4월 자가키트가 추가로 지원된다. 약 4479만개 규모다. 이를 위해 교육부가 예산 30%(313억원)를, 각 시도교육청이 70%(731억원)를 부담함다. 특히 현재 기숙사 등의 감염 위험이 큰 상황을 고려해 학교별 자체점검 및 시도교육청의 현장점검 등은 4월에도 지속된다. 4월 셋째주부터는 신속항원검사가 초·중·고 학생들의 경우 주 1회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되지만, 집단 거주시설인 학교 기숙사의 경우 기존과 같이 주 2회 실시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이동형 유전자증폭(PCR) 검사소도 계속 운영해 학교 내 집단 감염을 예방할 예정이다. 현장 이동형 PCR 검사소는 학교 내 확진자 발생 등으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경우 활용되며 지난달 28일부터 17개 시도교육청에서 24개소가 순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사 확진자 증가에 따른 대체 교원 확보에도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기존 기간제 교원, 시간강사뿐만 아니라 학교장 및 교감, 시도교육청의 교육 전문직원과 휴직·파견·학습연구년제 교원 등 대체인력을 발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2-03-29 12:00:21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구례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전남 구례군은 올해 3월 말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주소가 공법 관계 주소로 전면 시행되면서 그동안 도로명과 건축물을 기준으로 주소체계를 통일적으로 정비하고 도로와 건축물 등에 부여된 위치 등을 표기한 도로명판 등 5종류의 시설물이다. 조사대상은 관내 394개 도로구간에 설치된 차량·보행자용 도로명판 2,038개, 건축물 등에 부착된 건물번호판 13,221개, 도로에서 교통사고 등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 등 주요 건물이 없는 곳에 설치된 346개의 기초번호판, 그리고 지역안내판 12개로 총 15,617개의 시설물이다.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현장조사 시스템인 스마트KAIS(국가주소정보시스템)를 이용해 실시하며 단말기로 시설물의 훼손여부 및 현장사진을 촬영하여 실시간으로 입력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손·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비하고 추가 설치가 필요한 시설물을 확충하여 도로명주소 사용 인프라 확대와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관리하고 훼손 망실에 따른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해 군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03-29 11:18:24 심인주 기자
기사사진
영양축제관광재단, 유튜브 입문자들을 위한 강의 개설

영양축제관광재단은 유튜브 제작에 관심이 있는 영양군민들을 대상으로'2022 영양문화 아카데미 - 유튜버 양성 전문과정'을 지난 16일 개강을 시작으로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창민 리버런스 대표와 이제희 영양축제관광재단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유튜버 양성 전문과정'은 스마트 폰을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 기획과 촬영ㆍ편집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아카데미의 교육은 영양군민을 대상으로 3월 16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10회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영양군 산촌문화누림센터 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작년 유튜브강좌를 잇는 2기 강좌로 영양군민들이 스스로 자연, 문화, 관광, 농산물 등을 자연스레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영양축제관광재단은 향후 아카데미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과 농산물을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에 제작 지원을 할 예정이다. 앞선 1기를 수료자 중 입암에 거주 중인 최모씨(산골자유농부TV)는 아카데미 수료 후 구독자가 현재 2400여명이며, 이 채널로 홍보한 농산물의 경우 영상 노출 후 구매문의 전화가 폭주하여 매출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김소연 영양축제관광재단 추진위원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배우고자하는 열의로 모인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해, 지역 홍보 및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문 유튜버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9 10:53:42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