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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산업과 가고 싶은 섬 적극 알려

― 생일도 발광대놀이 시연, 귀어 성공사례 발표 장려상 수상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목포 삼학도에서는 제1회 섬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제1회 '섬의 날' 행사는 주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서의 섬의 가치를 높이고 중요성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행사로 추진되었다. 이날 완도군에서는 군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완도군의 가고 싶은 섬 등을 적극 알렸다. 아울러 섬 민속경연대회에 완도군 생일면 발광대놀이 보전위원회(회장 정종관)에서 주민 35명이 참여해 발에 가면을 씌우고 반등신 형상의 인형을 만들어 농사짓는 흉내를 내며 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둘째 날, '전국 섬 주민 삶의 소리' 발표 대회에서는 완도 노화읍으로 귀어를 한 조상현 씨가 참가하여 귀어 성공 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군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해양치유산업, 가고 싶은 섬,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해조류 음식, 완도 특산품 홍보로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치유란 청정한 자연 환경 속에서 해양기후와 해풍, 해수, 갯벌, 해조류 등을 이용하여 만성 질환을 치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을 말한다. 완도군에서는 해양치유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두고 역점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의료와 관광, 바이오산업과 연계하여 완도를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2019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개의 섬'을 선정하여 발표했는데 '걷기 좋은 섬'으로 청산도, '풍경 좋은 섬'으로 생일도, '신비의 섬'으로 금당도를 꼽았다.

2019-08-13 10:38:2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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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윤한덕 전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국가유공자 지정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업무수행 중 심정지로 사망한 고(故) 윤한덕 전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는 국가사회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사람 중 그 공로와 관련되어 순직한 사람으로서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회의에서 이 법의 적용 대상자로 의결한다.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면 보훈급여금 지급, 교육·취업·의료지원 및 국립묘지 안장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고인은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 의료체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우리나라 응급의료정책 발전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고인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를 졸업하고, 2002년 보건복지부 서기관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역임하면서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 도입, 권역외상센터 출범, 국가응급의료진료망(NEDIS), 응급의료기관 평가 제도, 응급의료 재난대응체계 구축 등 국내 응급의료체계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보건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응급환자가 적시에 필요한 응급 처치를 받고, 응급상황이 발생한 순간부터 최종치료를 받을 때 까지 환자가 중심이 되는 응급의료체계를 만드는데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3 10:37:0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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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쾌거 달성

대웅제약이 개발중인 폐섬유증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대웅제약은 13일 세계 최초 혁신신약(First-in-Class) PRS(Prolyl-tRNA Synthetase) 저해제 DWN12088이 희귀난치성 질환인 특발성폐섬유증에 대해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FDA의 희귀의약품 지정(ODD)은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ODD 승인을 받은 치료제는 신약 허가 심사비용 면제, 우선 심사(Priority Review) 신청권, 시판허가 승인 시 7년간 독점권 인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DWN12088'은 PRS 단백질의 활성만을 선택적으로 감소시켜 폐섬유증의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시키는 기전을 가진 경구용 섬유증 치료제다. 전임상을 통해 폐섬유증 동물모델에서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현재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임상 1상 시험계획서를 제출한 상태다. 특발성폐섬유증은 폐가 서서히 굳어지면서 폐 기능을 상실해가는 간질성 폐질환 중 하나로, 치료가 어렵고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40% 미만으로 알려진 희귀질환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DWN12088은 PRS라는 신규 타겟에 대해 대웅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중인 섬유증 치료제로, 이번 FDA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인해 폐섬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더욱 빠르게 안전한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웅제약은 폐섬유증 외에도 피부, 신장, 간, 심장섬유증 등 다양한 섬유질환에 대한 연구를 확대하고 희귀질환에 대한 연구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DWN12088은 지난 2월 국내에서도 섬유증 질환에 대한 약물 개발의 필요성을 인정받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신약개발 부문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9-08-13 10:18:0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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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적합판정

JW중외제약이 윤리경영에 대한 노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JW중외제약은 SBC인증원이 진행한 국제 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사후관리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IS037001은 반부패경영시스템 분야의 국제표준규격으로 매년 사후 심사를 통해 관리되며, 3년 주기로 인증 갱신을 위해 초기 심사에 준하는 엄격한 평가가 진행된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심사에서 중부적합·경부적합 사항 없이 권고사항만 확인돼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았다. 사후관리심사에서 부적합이 1건 이상이면 인증이 보류되며 중부적합이 다수 확인되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전 임직원의 자율적 준법준수와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ISO37001을 도입한 JW중외제약은 기존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에 ABMS(전사적 부패방지 경영시스템)를 통합한 CP&ABMS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전 조직 팀장 이상 관리자를 CP&ABMS 책임자로 발령하고 내부 심사원을 육성했으며 무기명 대내외 고발시스템, 고위험부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매년 6월을 'JW 윤리의 달'로 정하고 ▲전 임직원 윤리경영 서약서 서명 ▲CP 온라인 교육 시행 ▲CP 문화 확산 등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인사평가에 CP&ABMS 이행여부를 반영하고 있다. 자율준수관리자 이세찬 상무는 "글로벌 기준 윤리경영 시스템인 ISO37001 도입 이후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준법윤리경영을 전개하고 있다"며 "그동안 일관되게 실천해온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6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신영섭 대표를 비롯한 영업마케팅부문 관리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CP&ABMS 강화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영섭 대표의 준법윤리경영의지 천명으로 시작해, 윤리경영 준수 선서와 반부패경영시스템 유지에 기여한 우수직원 표창수여식으로 이어졌다.

2019-08-13 09:36:03 이세경 기자
메트로신문 8월 13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8월 13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우리의 대응은 감정적이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여야 5당 대표는 12일 초월회 회동에서 일본 경제보복과 관련해 '초당적 협치'를 강조하면서도 당론과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일본 기업·개인이 보유한 국내 특허권이 총 11만4000건에 달한다"며 "소재·부품·장비 등 품목 국산화를 넘어 '기술독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 고1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 75%와 선택과목 25%로 출제되는 등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문·이과 구분 폐지가 추진된다. 하지만 서울대를 비롯해 상위권 대학의 경우 문과 따로 이과 따로 선택과목을 지정할 것으로 전망돼 학교 교육과 수능이 엇박자를 낼 것으로 우려된다. ▲서울 시민 10명 중 1명은 제로페이로 결제해 본 경험이 있으며 이용 횟수는 2~3회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와 서울시가 올해 제로페이 홍보 예산으로 98억원을 책정했지만 실제 사용 빈도가 낮아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은행 등 안전자산에 고액 예금이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5000만원인 예금보호한도를 조정해 소비자보호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 지난해 1분기부터 상품 수출이 전환점을 맞아 둔화 추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12일 조사통계월보의 '수출의 기조적 흐름 판단을 위한 수출상황지수 개발' 보고서를 통해 수출 경기 흐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수출상황지수(ET-COIN)'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 국내 증시가 한없이 추락하고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는 와중에도 국내 증권사들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내놓는 등 호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10 5G'와 '갤럭시 노트10+ 5G'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LG전자가 협력사 생산성 제고를 위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지원에 나섰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올해 임금 및 단체 협약(임단협)과 관련해 노조와 갈등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 눈에 띄는 신작이 없어 정체된 실적을 보였던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3' 게임사가 하반기 출시작 준비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공장에 첨단 세포배양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기간을 기존방식 대비 최대 30% 단축하는데 성공했다. ▲모바일 쇼핑 경험률이 94%로 일상화되면서 필요 시, 필요한 만큼만 제품을 구매하는 합리적 구매 태도가 증가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세계 최고의 혁신국가로 불리는 이스라엘을 방문한 롯데 신동빈 회장이 지난 11일(현지시각) 엘리 코헨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을 만나 이스라엘의 첨단기술 기반 기업 및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방안을 논의했다. ▲편의점 업계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겨냥해 가전부터 순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2019-08-13 07:00:00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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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이버교육으로 민방위 대원 집합훈련 부담 덜어

" 민방위 5년차 이상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시행 "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홍인성)이 민방위 대원 사이버교육을 9월에 실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구는 올해 상반기 사이버 민방위교육을 미이수한 중구 소속 5년차 이상 지역·직장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해 집합훈련의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민방위 대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스마트폰으로 중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아이핀이나 공인인증으로 거쳐 교육을 수강 할 수 있다. 교육시간은 1시간이며, 교육내용은 지진대피훈련, 화생방 발생시 행동요령, 대원의 임무와 역할, 민방공 대피훈련 등으로 민방위 대원이 알아야 할 사항들로 구성돼 있다. 하반기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며, 사이버교육 수료가 어려운 대원은 올 11월에 별도의 보충비상소집훈련을 받아야 한다. 구는 민방위 사이버교육이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ㅤㅁㅏㅊ춤형 교육으로 기존의 소집식 훈련에 따른 대원들의 경제활동 기회비용을 최소화하고 민방위 교육 이수율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시대흐름에 따라 교육방식은 달라지지만 사이버교육으로 민방위 교육 이수율을 높여 한층 강화된 민방위 훈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2 17:17:1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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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맞이 어르신들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상현, 김지호)는 12일 LH 7단지 경로당(은하수로 465)에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을 대접하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중구 「1社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 진행으로 영종 LH7단지 경로당과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기회에 어르신들에게 갓 지은 떡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준비한 음식은 동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성금을 모아 마련하였으며,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에게 안부를 물었다. 김지호 민간위원장은 "폭염으로 기력회복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으니 드신 분들이 남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서비스 사업,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사업, 나들이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종1동 지역 어르신 복지욕구에 맞는 다양하게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8-12 17:16: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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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말복 맞이 삼계탕 나눠

연안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말복 맞이 삼계탕 나눠 연안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회장 최소연·김세종)에서는 지난 9일 연안동 경로당에서 말복을 맞아 어르신 120여 명을 모시고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안동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함께 마련됐다. 연안동 새마을부녀회와 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등의 식사를 대접했고, 이수린 주민자치위원장, 김흥영 통장자율회장,이태호 자생단체협의회장도 함께 자리했다. 특히, 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 편안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건강을 살피는 등 점심 대접에 정성을 다했다.최소연·김세종 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은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으니, 보양식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로부터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종배 연안동장은 "올해 유난히 빨라진 폭염으로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겐 더 길고 힘든 무더위가 될 것 같다"며, "새마을협의회 회원 분들의 노고와 정성이 그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2 17:16:40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