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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참여추진단 현장 컨설팅에 직접 참여

고객참여추진단 현장 컨설팅에 직접 참여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방종설)은 지난 9일 고객참여위원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도 누리공원(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은 고객참여위원 및 공단 사업팀 CS리더들과 함께 누리공원을 방문하여, FMS 및 시설개선점검으로 발굴한 15개의 사항을 공동 점검하고 CS전문가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전문가 및 사용자의 관점에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시설 환경 등 하절기 주요 발생할 수 있는 민원 사항을 사전 점검하여 연수구민의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고객참여추진단은 주민참여의 핵심적인 기구로 고객만족도 점검 (온·오프라인), 주민참여예산제안, 시설물 안전관리 등 공단 경영의 각 분야에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개선의견 및 제안, 확인, 경험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방종설 이사장은"고객의 관점에서 사업장의 곳곳을 세밀하게 점검한 만큼 이에 따른 개선조치를 실시하여 고객의 시설이용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참여위원의 지속적인 참여유도 및 적극적인 의견수렴으로 구민의 민원을 사전 예방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12 15:30:1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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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인천 강화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지역사회건강실태) 및 동법시행령 제2조(지역사회건강실태조사 방법 및 내용)에 의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다. 주민의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된 문제를 객관적으로 조사?분석해 주민들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조사대상은 통계전문가들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무작위 표본추출방식으로 선정한 표본가구 534가구의 만 19세 이상 약 900명이다. 조사대상 가구에는 사전에 사업안내문에 대한 우편물을 발송하게 된다. 조사항목으로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주요지표 21개 영역 211문항으로 건강행태부분(흡연,음주,신체활동,식생활,비만및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과 신체계측(키,몸무게,혈압)을 측정하며 조사원이 노트북을 이용해 1대1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자료는 현재의 건강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것"이라며 "조사원들이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12 15:26:5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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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서구의 미래 '2019 아동 참여캠프' 개최.

인천 서구, 서구의 미래 '2019 아동 참여캠프'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서구 아동참여캠프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제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는 총 101명의 아동이 연령대별 10개조로 편성돼 진행됐다. 서구 '아동 참여캠프'는 아동들의 정책참여와 시민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서로모여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과 발표과정을 거쳐 실제 예산까지 반영하는 구정 참여활동이다. 이번 캠프는 참여아동들이 직접 만든 '진달래(진정으로 아동을 위해 달리는 서구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서구의 미래를 위해 제안된 정책들을 뮤지컬?영상?인형극?웹툰 등의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표현했다. 학교 앞 과속방지턱에 무게를 감지하는 센서를 설치해 차량이 다가 올 때, 소리로 알려주자는 초등학생들의 의견에서부터 다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한 교내외 교육을 의무화 하자는 고등학생들의 진중한 의견까지 본인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마음껏 피력했다. 구는 아동참여캠프에서 나온 의견으로 오는 31일 아동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 각 모둠별로 제안정책을 발표 후 토론을 진행하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아동정책제안대회는 대회에 참가한 아동들 뿐 아니라 일반주민도 참관 및 투표가 가능하다.

2019-08-12 15:25:1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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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국내·외 미래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

인천공항공사, 국내·외 미래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인증 교육과정인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NGAP)을 운영하며 국, 내외 미래 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NGAP)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글로벌 항공정책과 공항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지식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정이 시작된 2013년부터 현재까지 공사의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이수한 누적 학생수는 항공대, 한서대, 홍콩대 전문교육원, 태국 북부방콕대학교 및 왈랄라대학교 등 국, 내외 항공전문 교육기관 학생 총 1,647명에 달한다. 공사는 지난 8월 5일에도 8월 9일까지 5일간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한서대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비행장 검사 교육과정을 실시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인증과정인 비행장 검사 교육과정에는 한서대학교 항공물류학과 학생 20명이 참가했으며, 공사가 개발한 교육과정에 맞춰 활주로, 계류장(항공기 이동지역) 등 인천공항 주요시설 견학 및 실습을 진행하고 강의를 수강하였다. 뿐만 아니라 올해 3월과 5월에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홍콩대학교 항공 전공 학생들 54명이 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공사의 차세대 항공전문가 과정을 수강하고, 7월에는 미국, 중국, 홍콩 등 다국적 대학생들 117명이 동 교육과정을 수강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280여 명이 공사의 차세대 항공전문가 과정을 수료하였다. 공사는 올해 하반기에도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최소 2개 이상의 항공전문가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공사는 하반기 중에 태국 민간항공교육원(CATC)과 글로벌 항공교육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2월 중 태국 민간항공교육원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등 공사의 항공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항공전문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인증 과정인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 태국 등 국내외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 중 태국 민간항공교육원과 글로벌 항공교육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앞으로 해외 항공전문 교육기관과 협력관계를 확대해 국, 내외 항공인재 양성과 글로벌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2008년 개원 이후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공항협의회(ACI),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등 항공분야 주요 국제기구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연간 53개의 항공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차세대 항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 내외 미래항공인재를 육성하고, 2015년부터 4년 연속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최우수 항공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8-12 15:25:0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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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소년 담배 판매' 집중 단속

인천 서구, '청소년 담배 판매' 집중 단속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의 지속적인 출시로 6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특별 지도·단속과 함께 담배소매업소 1,414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에 대한 담배 판매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12일 밝혔다. 전문가들은 최근 청소년 흡연율이 2년간 증가 추세로 바뀐 것은 전자담배의 신제품 출시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쥴은 현재 미국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담배 제품이며 USB 모양을 가진 전자담배로 망고, 민트 등 여러 가지 맛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중1~고3)의 전자담배 사용률이 2.7%로 집계됐으며,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청소년이 점점 증가하면서 학교의 금연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구보건소는 담배 판매 업소에 일일이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면 담배사업법에 위반돼 벌금이 처해짐을 강조하고,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담배 판매 행위 기준을 설명했다. 또한 담배소매업소에서는 담배 포장의 경고 그림이 보이게 진열해야 함과 영업소 외부에서 직접적인 광고는 안 된다는 점을 사업주에게 알리며 신종 전자담배의 위해성 정보 전단지도 배포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같이 화학물질과 다량의 니코틴을 포함하고 있다"며 "전자담배의 연기는 미세먼지보다 70배 나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학교와 가정에서도 청소년의 신종담배 사용을 인지하고 지도·통제할 수 있도록 신종담배의 특징과 유해성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더 궁금한 사항이나 금연 상담 문의는 서구 보건소(032-560-5042)로 전화하면 된다.

2019-08-12 15:24:2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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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반부패·청렴 순회교육 개최

"부서별 업무현안을 고려하여 청렴업무 담당자와 교육강사가 방문교육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오는 12일부터 청렴한 인천항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부패, 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순회교육'은 외부출장과 업무처리 등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에 직원 전체가 참여하기 어려운 환경을 감안하고 부서별 업무현안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24개 부서를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청렴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청렴교육 강사양성 기본과정'을 수료한 임직원들이 교육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방안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업무수행 중 놓치기 쉬운「청탁금지법」및「임직원 행동강령」주요내용을 위반사례와 함께 교육해 보다 현실감 있는 교육을 진행하며, 지난 4월 개정된 행동강령 개정사항에 대해서도 교육함으로써 청렴한 조직문화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청렴한 인천항'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청렴아카데미, 월별 청렴주간 지정·운영, 청렴항만 투명사회 협약 등 부패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8-12 15:24: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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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장애인 위한 공연장 경사로 보완설치 추진

남동구, 장애인 위한 공연장 경사로 보완설치 추진 남동구가 지역 내 장애인들의 행사장 무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12일 남동구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강당 등 무대가 설치돼 있는 곳에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돼 있는지 여부를 조사해 보완 설치를 추진한다. 장애인 출연자 등 무대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무대 접근성 제고를 위해 무대에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경사로 및 휠체어리프트 등을 설치토록 관련법이 개정됐다. 특히 공공기관인 경우 기존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내년 1월 31일까지는 개정 규정에 따른 경사로를 반드시 설치토록 하고 있다. 공연장과 집회장 및 강당 등에 설치하는 무대용 경사로의 유효 폭은 0.9m 이상이어야 하며 경사로의 기울기는 8분의 1 이하로 완만하게 설치하고, 경사로 대신 휠체어리프트 설치도 가능하다. 이번 조사는 남동구 내 공공기관에 대해 이뤄지며, 구는 실태조사를 통해 세부 기준에 맞춰 경사로 또는 휠체어리프트를 기한 안에 설치토록 독려할 방침이다. 또 미설치 기관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6일에는 남동구 장애인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 문을 열고 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 노인장애인과 관계자는 "편의증진 기술지원센터의 개소를 계기로 장애인 등 이동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편의시설 개선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12 15:23:59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