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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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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인"의 이웃주민들 불안에 떨어

진주시 가좌동 주공3차 아파트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현장에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아파트 이웃 주민들은 불안감에 떨고 있다. 기자가 찾은 아파트 주민들은 살인사건현장이 밤이 깊으면 무섭고 불안하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아파트에는 심리회복지원 센터가 임시로 마련됐지만, 이웃들의 불안감과 공포는 언제 끝날지 가늠조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상담치료와 함께 일시적으로라도 사건 현장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참사가 빚어진 지 사흘째인 21일에도 주민들은 여전히 큰 충격에 빠져있다. 이사를 가려는 주민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 실정이다. 사건현장 1층에 사는 한 주민은 "평소에는 안전한 지역이다. 의외로 돌아가신 분들 생각나고 그래서... 툭하면 눈물 날 거 같고 해서 이사를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웃주민은 "제가 고등학생 때 왔으니까 10년째 살고 있다. 이젠 사건 때문에 떠나고 싶고 씁쓸하다" 토로했다. 한편 이 같은 주민들의 심리 치료를 위해 아파트에는 임시 치료센터가 마련되고 보건복지부의 트라우마 치료 이동버스도 이틀 동안 운영됐다. 이에 국립부곡병원장은 "생활을 위해 주민들이 계속 사건 현장을 드나들어야 하는 상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니고 외상이 진행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2019-04-22 11:36:28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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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호응 커

-축령산 편백숲에서 아토피 · 천식 예방관리 프로그램 가져 장성군이 아토피와 천식 등 환경성질환이 있는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보건소는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 노출에 취약한 아토피·천식이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내장산국립공원, 국립장성숲체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체험 프로그램이 내실 있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장성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등 23개 기관 85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피톤치드가 가득한 편백나무 숲을 걸으며 자연치유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자연에서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축령산과 입암산, 백암산 일원에서 △오감체험 숲길걷기 명상 △피부질환에 좋은 멀티밤·천연비누 만들기 △마음 나누기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지난 17일 월평초등학교 학생 200여명은 축령산에서 아토피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어린이들은 아토피와 천식을 비롯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법을 배우고 숲해설사와 함께 숲길걷기, 자연 액자 만들기, 천연재료를 이용한 편백비누, 편백팔찌 등을 만들면서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미숙 장성군보건소장은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질환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인"이라면서 "숲의 치유 기능을 활용하여 장성의 숲 자원을 극대화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유발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아토피 질환 예방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연간 2,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아토피·천식과 같은 환경성질환의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여 보습제를 지원하고, 산림욕을 통한 스트레스 감소와 질병 완화를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4-22 11:36:1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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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중앙아시아의 심장 '우즈베키스탄' 진출

- 안그렌 경제자유구역 위탁 개발 운영·관리 협약서 체결 우즈베키스탄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위탁해 개발 및 관리운영, 투자유치 전반까지 전담하는 내용의 협약서가 현지시간 19일 체결됐다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우즈베키스탄 엑스포센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합의각서는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장관이 서명해 공식 발효되었으며,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의 개발 및 운영과 관리를 인천경제청이 전담하고 전문인력을 파견하며 현지에 인천경제청 대표 사무소를 설치함과 아울러 한국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유치를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한-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안그렌 경제자유구역을 인천경제청에 위탁 개발·운영하게 하였음을 밝혔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 역시 경제자유구역의 위탁 운영을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과 상호이익이 더 진전될 것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우즈벡 방문기간중 페르가나州, 나망간州를 방문하여 주지사를 포함한 관계자들과 폭넓은 대화를 나누고, 기 체결한 협력 양해각서를 기반으로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논의했다.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포럼에서도 연사로 나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개발사례를 현지 경제인과 관계자 등에게 설명하고 향후 우즈베키스탄 경제자유구역의 개발에 인천경제청이 적극 참여, 그 간의 경험과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내달 초로 예정된 국무총리의 쿠웨이트 순방기간중 현지를 방문, 쿠웨이트 투자진흥청과 '경제자유구역 설립 및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쿠웨이트 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대한 노하우 전수 및 상호협력과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중동국가의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외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4-22 11:36:03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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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1호 다함께돌봄센터 ‘소정아이꿈마당’ 26일 개관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26일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공간인 다함께돌봄센터 '소정아이꿈마당'을 개관한다. 장전2동 주민센터 2층을 리모델링한 것으로서 금정구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여는 돌봄센터다. 금정구는 지난 21일 "초등 돌봄 공백이 출산율 저조, 경력 단절을 초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돌봄 현황을 파악해 수요가 많은 지역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연차적으로 설치키로 하고 2022년까지 총 4곳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영유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상황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들어 초등학생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일 문을 여는 소정아이꿈마당은 장전2동 주민센터 2층에 전용 돌봄 공간(67.7㎡), 작은도서관(38㎡), 다용도실 등을 갖춰 아이들이 책도 읽고 놀이도 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탄생한다. 센터장과 돌봄교사가 기초학습과 독서지도는 물론 양질의 교재 교구를 활용한 창의놀이, 지역자원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만6세에서 12세의 모든 아동을 둔 가정이 이용할 수 있는 구 직영돌봄 체계를 확립해 학교 내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등과 함께 온종일 돌볼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 재능나눔 봉사자와 퇴직한 전문인력 등이 참여해 경력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도 기대한다.

2019-04-22 10:09:51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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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저출산 극복 공동대응

-저출산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추진기반 강화 -홍보대사로 개그맨 정종철 씨 위촉, 부모 공동 육아를 위한 인식 개선 역할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민선7기 제1호 정책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식과 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이번 협약식은 부산시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저출산·고령사회 현상에 대한 공동대응 및 정책 개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시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중앙정부 저출산 대응 총괄 추진 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22일 "협약서에는 ▲저출산·고령사회 관련 정책 연구와 과제 발굴 공동추진 ▲협력사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부산시 공무원의 해당 위원회 파견 등 주요 내용이 포함되며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오거돈 시장이 직접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저출산·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지역 맞춤형 대응방안'을 주제로 양 기관 공동 주최 포럼도 개최한다. 포럼 행사는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김은정 회장이 좌장으로 ▲보건사회연구원 박종서 연구위원이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지역의 정책 방향'에 대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하정화 일·가족연구부장이 '부산광역시 저출산 현황과 정책 대응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를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미라 가천대 유아교육학과 교수와 김은설 육아정책연구소 아동패털통계팀장, 박민성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여한다. 이날 협약 체결에 앞서 1층 대회의실에서는 부부가 공동으로 육아와 가사에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옥동자'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종철 씨를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이 진행된다. 시는 "정종철 씨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다양한 살림 노하우와 요리법을 게시해 '살림왕 옥주부'로 유명세를 떨치는 등 아빠가 육아와 가사에 적극 동참하는 긍정적 경험을 전파하고 있어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전격 발탁됐다"며 "위촉식 이후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한 경제 Car 플리마켓' 등 부부 공동육아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부산시와 함께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포럼을 앞두고 "출산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결정이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 사람은 없도록 공적 영역에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 지난해 발표한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은 말 그대로 시가 함께 아이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표한 것이고, 우리 시 정책도 출산·양육가정의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힘을 모아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10:09:46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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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첫돌기념 울산도서관 1년, 소중한 순간들’사진전(展) 개최

울산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5월 19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메인로비에서 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시는 22일 "이번 전시는 울산도서관의 첫돌을 기념하고 도서관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과 함께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울산도서관의 발전을 기원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은 울산시청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촬영한 작품과 기존 울산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작품들로 도서관의 건립과정, 다양한 문화행사, 도서관 이용객들의 일상을 담은 모습들과 도서관의 실내외 전경 50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울산공무원사진동호회(회장 이백호)는 "전문가의 기량에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각자 개인 개념(콘셉트)을 설정하여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며 울산도서관을 찾는 시민과 아이들의 책 읽는 모습 등의 작품을 보고 도서관의 아름다운 멋을 느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와 더불어 2층 로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속의 울산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울산도서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탁상액자로 제작해 작은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전시작품은 40여점으로 모두 계정주인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제작했으며 사진은 전시 후 계정주인들이 가져갈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도서관 1년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함께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도서관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찾는 울산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2 10:09:35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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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시 필수 스펙은 전공·인턴… 불필요한 스펙은?

입사 지원시 필수 스펙은 전공·인턴… 불필요한 스펙은? 사람인, 기업 385개사 설문조사 직무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채용 문화가 확산되면서, 나열식의 스펙 보다는 직무와 연관 있는 경험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사람인이 기업 385개사를 대상으로 '채용시 불필요한 스펙'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73.2%는 '입사지원서 검토 시 불필요한 스펙이 있다'고 답했다. 채용 평가시 전혀 고려하지 않는 스펙(복수응답) 1위로는 '한자, 한국사 자격증'(48.2%)이 꼽혔고, 근소한 차이로 '극기, 이색경험'(46.5%)이 뒤를 이었다. 이어 '동아리활동 경험'(26.6%), '석·박사 학위'(25.5%), '봉사활동 경험'(25.2%), '해외 유학/연수 경험'(22.7%) 등의 순이었다. 해당 스펙이 불필요한 이유(복수응답)로는 '실제 업무상 필요 없어서'(64.2%)가 가장 많았고, 이어 '직무와의 연관성 부족(60.6%), '변별력 없어서'(34.8%), '자격조건을 과하게 초월해서'(22.3%)의 이유가 있었다. 불필요한 스펙이 있는 지원자에게 불이익을 준 기업은 8.9%로 나타났다. 기업의 91.2%는 '기본으로 필요한 스펙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필요한 스펙으로는 '전공'(52.4%, 복수응답)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인턴 경험'(39.9%), '아르바이트 경험'(29.6%), '학점'(26.8%), 'OA자격증'(23.4%) 등이 있었다. 그 밖에 '학벌'(19.9%), 공인영어성적'(14.2%) 등을 필요한 스펙으로 본다는 응답도 있었다.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스펙의 충족 여부가 다음 전형 합격여부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3%로 절반 이상이었다. 직무 연관성이 높은 '기본 스펙'을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셈이다. 지원자의 전체적인 '스펙'이 최종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0%로 기업들은 지원자 평가 기준으로 여전히 스펙을 참고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직무적합성이 주요 평가요소로 자리매김하면서 단순히 다른 지원자와 다른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얼마만큼 보유 하고 있느냐가 차별화의 중요한 요건이 됐다"라며 "불확실성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다양한 스펙 쌓는 데 에너지를 분산시키기보다는 지원하는 포지션에서 자신의 강점으로 보여줄 수 있는 스펙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019-04-22 09:48:0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