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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서울창업디딤터 입주기업 성과발표회 개최

광운대, 서울창업디딤터 입주기업 성과발표회 개최 서울창업디딤터 홈페이지서 무료 참가 신청 서울시가 지원하고 광운대 산학협력단이 운영·관리하는 서울창업디딤터(센터장 김희정)가 27일 입주기업 성과보고대회 'FAR EAST MOVEMENT - 세상을 움직이는 모험가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배 창업가 특강, 입주기업 성과사례 발표, 토크 콘서트, 임주기업 성과 전시회, 투자자 및 창업지원기관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배 창업가 특강에서는 '관심 일정 구독 플랫폼' 린더(Linder)를 운영하는 히든트랙 오정민 대표가 자취방에서 시작된 일정 구독 플랫폼, 린더를 주제로 창업 성장 스토리를 전한다. 카카오톡 챗봇 기반 포켓서베이를 제공하는 얼리슬로스 이재원 대표, 운동시설 통합회원권 판매 플랫폼 다짐을 운영하는 스톤아이 전혁진 대표, 관심사 기반 외국인 친구 오프라인 매칭 플랫폼 트리프렌드를 운영하는 위아프렌즈 조계연 대표가 입주기업 성과사례 발표와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다. 킹슬리벤처스, 컴퍼니 B, 한양대 창업지원단,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가 참여해 투자자와 창업지원기관 멘토링을 진행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끊임없는 도전과 시행착오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스타트업 기업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입주기업에게는 홍보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예비 및 초기 창업자에게는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행사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은 서울창업디딤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2-18 14:40: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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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교급식에 Non-GMO 식재료 공급

- 친환경농산물, 비유전자 조작(Non-GMO) 식재료 지원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와 올해 처음 추진되는 비유전자 조작(Non-GMO) 식재료 지원사업의 지원단가 및 대상, 공급업체 선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은 보육시설 및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일반농산물을 친환경농산물(유기농 쌀, 채소, 과일 등)로 대체하기 위한 구입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이며,심의결과 공급업체로는 용산농협이 선정됐다.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농산물 식재료를 현물로 지원하고 전남도가 18%, 군이 42%, 학교에서 40%를 부담하게 된다. 2019년도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대상은 61개교 4,172명이다. 또한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학교급식 Non-GMO 식재료 지원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57개교 3,306명에게 3개 품목(간장, 된장, 두부)의 가공식품을 지원하며,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위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GMO 식재료를 Non-GMO 식재료로 대체하게 된다. 한동희 위원장(장흥군 부군수)는 "친환경 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을 통해 미래의 원동력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지역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와의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2019-02-18 14:27:21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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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영유아 브랜드 '아이챌린지', 만3~6세 창의융합프로그램 첫 공개

- 21~24일 코엑스,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NE능률은 영유아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21일~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9일 론칭하는 만3~6세 창의융합프로그램을 첫 공개하고 현장에서 구독하면 호비자석놀이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지난해 출시한 국내 첫 월령프로그램을 비롯해 단계프로그램, ABC 버블스까지 전 라인업의 상담과 판매에 나선다. 특히 전시회 현장에서 프로그램 구독 신청시 10% 할인과 '봄맞이 우리아이 케어 세트' 등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매일 구독자 선착순 50명에게는 호비 마스크 모자를 추가 증정한다. 이밖에 아이챌린지의 다양한 교재와 교구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는 체험존을 운영하고 사은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챌린지는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고 적기에 적절한 콘텐츠를 필요한 분량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유아 놀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 발달 단계에 따라 책과 교구, 영상, 부모 가이드를 한 세트로 구성해 매월 배송하는 월령프로그램과 사회성부터 학습습관까지 기를 수 있는 단계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2019-02-18 13:44:4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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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안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소리꾼 '장사익의 찔레꽃'등 선보여 안성시는 내달 2일 오후 5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3.1운동 100주년기념음악회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 우리나라 만세'를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가장 한국적인 창법의 소리꾼' 장사익이 함께해 대표곡 '찔레꽃' 등을 선보이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그란데오페라합창단이 협연한다. 이날 공연은 120여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으로 구성 웅장한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독립운동의 성지 안성에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하는 의미를 담는다. 공연의 연주를 맡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창단,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민간오케스트라로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연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연 100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음악회를 마련했다. 3.1운동의 전국 3대 실력항쟁지 중 남한에서 유일한 지역인 안성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헌신하신 우리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18 13:26:21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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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문성 강화한 ‘12회 경기국제보트쇼’, 새 항해 80여일 남아

- 업무용 선박 전문 코너 '워크보트전' 신설로 B2B 기능 강화 - 일반인~전문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해양레저 사용자 프로그램도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12회 경기국제보트쇼'가 한층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올해 5월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국가대표 해양레저전시회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올해 경기국제보트쇼의 주관사로 킨텍스와 워터웨이플러스(아라마리나)를 선정하고, 이들과 함께 보트쇼 사무국을 구성,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한창이다. 실내와 해상 두 군데로 나눠 개최되는 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3·4·5홀 32,157㎡,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장 25,400㎡ 등 총 57,557㎡의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는 B2B(Business to Business) 기능 강화 차원에서 '워크보트(Workboat)전'을 도입해 작업선, 순시선, 소방선 등 다양한 업무용 중소형 선박을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워크보트의 경우 정부기관과 소방서, 해경 등이 주요 수요처로 국내 보트제조사와 관련 기자재 제조기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레저 저변확대 차원에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한층 더 강화했다. 보트 승선과 시승체험은 물론, 면허 취득, 운항, 구매와 유지보수에 대한 교육 등 초급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2019-02-18 13:26:16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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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G&J 광주.전남 갤러리, 지역미술계에 인기

-올해 대관 예약 완료…예향 알리는 기획전·저렴한 대관료 등 호응-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서울 인사동의 G&J 광주·전남 갤러리가 예향을 알리는 참신한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열어 지역 미술계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G&J 광주·전남 갤러리는 지역 작가들의 서울 전시를 지원하고 예향 남도의 미술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0월 개관했다. 수도권에서 갤러리를 대관하기 위해서는 1주일 평균 600만 원의 높은 대관료를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G&J 광주·전남 갤러리는 100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대관할 수 있다. 이때문에 2019년도 1년 치 대관 예약이 벌써 완료돼 개인전 25회, 단체전 12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개관 이후 2년간 개인전 56회 단체전 20회를 개최했다. 뿐만 아니라 예향 남도 미술을 알리는 기획전시도 지역 작가들에게 관심이 높다. 올해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 작가전인 '2018 BRIDGE(브릿지)'를 시작으로 매년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연간 4회 이상 예향 전남 미술의 저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전남문화관광재단이 기획한 '2019 남도예술은행 스페셜 컬렉션'이 열려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대관전시 '동시주의 3인전(구연주, 이병옥, 서정희)'을 통해 글로벌시대 공존의 가치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병만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G&J 광주·전남 갤러리의 개관 취지를 살려 앞으로도 광주와 전남 출신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전남의 미술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8 13:26:1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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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안성시 국가안전대진단

2019년 안성시 국가안전대진단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61일간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대한민국,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에 안성시의 진단방식은 중앙·지방·유관기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진단(점검)대상은▲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 ▲국민 관심 분야 ▲최근사고 발생시설 ▲위험성이 높은 시설 등 관내 50여개 시설물이다. 시는 안전진단(점검)은 해당 시설별 특성에 맞는 분야별 안전점검표를 활용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한다. 또한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재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설물의 재해, 재난 예방과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한 정밀안전진단도 진행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낙석·붕괴·도로 파손 등 해빙기 안전위험 요인, 학교 주변 교통·보행안전 위험요인, 산불, 화재등 안전위험에 대한 집중신고도 운영된다. 이와함께 7대 안전무시관행인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에 대해 서도 집중신고제를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체계 확립, 안전점검 및 점검 책임성을 강화하고 위험시설물을 조기 발견, 이를 개선하여 국민안전문화정착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시민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8 13:26:06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