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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허브도시 서울 만들기'에 시민·전문가 107인 나섰다

'스타트업 허브도시 서울 만들기'에 시민·전문가 107인 나섰다 이달 개관한 서울창업허브에서 30일 '스타트업 허브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창업포럼 총회가 열린다. 시민과 전문가 107인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창업의 주요 이슈들을 논의하는 자리다. 서울창업포럼은 2015년 발족되어 올해 3주년을 맞고 있으며, 미국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네트워크(Global Accelarator Network)', 유럽의 'EU 엑셀러레이터 어셈블리(EU Accelerator Assembly)'와 같이 창업전문가들의 연대가 강조되는 세계적 추세 속에서 창업전문가들의 협의체로 구성됐다. 지난 2년간 포럼은 80여개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하여 2편의 정책자료집이 발간했으며, 이 중 제조업 특화 창업허브 공간 구축 제안은 디지털대장간(시제품 제작소) 개관으로, 공공·민간·창업기업 연계 유통·마케팅 연계 플랫폼 구축 제안은 서울유통센터 개관으로, 온라인 원스탑 플랫폼 제안은 서울창업허브 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으로 반영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공공·민간의 창업센터장, 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 학계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창업미디어, 성공창업가 등 창업 생태계강화를 위한 전문가가 참여, '스타트업 허브도시 서울'로서의 서울시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에 대한 현장 경험을 나누기 위해 O2O 중소형 숙박업 서비스기업 야놀자 부대표이자 구글코리아·맥킨지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 김종윤 부대표의 창업기업 성공 노하우와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유병준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의 강연도 진행된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창업지원정책은 정체된 경제의 성장을 위한 해법이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학문간 융합과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공유와 연대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창업활성화를 위해 민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창업하기 좋은 서울시, 창업허브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9 12:29:2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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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뒤 영동대로 지하에 복합환승센터, 상부는 서울광장 2.5배 대형광장

5년뒤 영동대로 지하에 복합환승센터, 상부는 서울광장 2.5배 대형광장 5년 뒤 서울 강남 2호선 삼성역~9호선 봉은사역 사이 영동대로 지하에 대규모 지하도시가 들어선다. 지하도시 상부는 서울광장 2.5배 크기의 대형광장으로 조성돼 강남의 중앙광장 역할을 하게 된다. 29일 서울시와 국토부는 2년여의 준비 끝에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기본계획안을 완성해 발표했다. 이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지하도시에는 곧 완공되는 KTX 동북부연장, 위례-신사선 등 5개 광역·지역철도를 탈 수 있는 통합역사가 지하 4~6층에 조성된다. 남은 지하공간 중 지하 1~2층에는 도서관, 박물관, 전시장 등 공공시설과 대형서점, 쇼핑몰 같은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지하 3층에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관광버스 주차장이 만들어진다. 연면적 16만㎡의 방대한 규모다. 지상은 영동대로 중 480m의 일부 구간이 지하도로화되면서 차량이 사라지게 되는데, 여기에 길이 240m, 폭 70m의 대형광장이 조성된다. 또한 영동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코엑스와 현대차 GBC는 폭 40m의 광폭 지하통로로 이어진다. 복합환승센터는 이 두 개 건물을 비롯해 2호선 삼성역, 9호선 봉은사역 등 주변 건물과 총 14개소가 지하로 직접 연결하게 된다. 그 결과 국제교류복합지구 보행 네트워크의 중심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같은 기본계획안은 오는 10월 국제설계공모가 완료되면 구체적인 그림이 나오고, 내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건설을 마칠 예정이다. 총 사업비 1조30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정수용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복합개발이 완료되는 2023년 영동대로·삼성역 일대는 새로운 대중교통의 중심이자 국제교류복합지구의 관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단순히 기능적인 교통시설이 확충되는 개념을 넘어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사람이 모이는 열린공간으로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6-29 12:16:3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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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제11회 전국사자소학암송전' 참가자 모집

장원교육, '제11회 전국사자소학암송전' 참가자 모집 (사)한국교육문화회가 7월 21일까지 '제11회 전국사자소학암송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사)한국교육문화회 홈페이지나 전국 지정 접수처 또는 장원교육 전국 지점에서 하면 된다. 올해 전국사자소학암송전은 (사)한국교육문화회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평가인증원과 유교신문사가 주관한다. 우리의 전통 가치와 덕목을 표현한 효도, 공경, 우애, 신의, 예절의 내용인 사자성어의 문장을 해석과 함께 암송하는 대회로,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역별 및 초등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예선과 본선으로 열린다. 예선은 사자소학 문장 중 한자, 훈음, 해석을 필기시험으로 평가하며, 서울, 광주, 부산 등 전국 17개 지역에서 8월 26일에 동시 실시된다. 본선은 각 지역별 예선 성적 우수자 40명 내외씩, 약 680명을 선발해 사자소학 25문장을 제한 시간 4분 이내에 정확히 암송하는 방식으로, 전국 17개 지역에서 10월 21일에 진행된다. 각 지역별, 저·고학년별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시·도교육감상, (사)한국교육문화회 이사장상 등과 함께 장학금과 장학도서가 수여된다. 시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기출문제는 (사)한국교육문화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한국교육문화회 이규섭 운영본부장은 "사자소학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현대 사회에서 배우기 어려운 예의범절, 효, 우애 등 올바른 인성에 필요한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매년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함께 대회를 열고 있다"며 "매년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으며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17-06-29 11:53:3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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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가 보여주는 미래교육 속 IT…서울 북부 중학교장 초청특강

광운대가 보여주는 미래교육 속 IT…서울 북부 중학교장 초청특강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가 지난 23일 서울 북부교육지원청 중학교장 40명을 초청, 4차산업혁명이 바꿔 놓을 미래 교육에 대해 특강을 열었다. 학내 8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행사는 천장호 광운대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광운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혁준 학장의 '제4차 산업혁명과 융합 SW 교육혁신' 강의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대외협력실 장상현 실장의 'SW교육 활성화 정책 안내 및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 강의가 이어졌다. 특강 후에는 광운대 중앙도서관 및 새빛관 특성화 실험실 견학이 진행되었다. 천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제품·서비스뿐만 아니라 생산과 업무 과정, 여가 활동까지도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ICT를 기반으로 융합·지능화가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각 분야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구현해 창조적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제시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운대는 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운대는 올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했다. 신입생은 전체 정원의 15% 정도인 262명으로 소프트웨어 분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특히 100명 수용 규모의 코딩 컨설팅룸을 갖추고 3명의 코딩 컨설턴트를 상주시켜 실습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소프트웨어 전문인 교육'을 표방, ▲전공교육 ▲융합교육 ▲산학협력 ▲가치확산 등의 교육모델을 구축했다. 전공교육은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20+80 실습 포트폴리오(졸업까지 20개 대형·80개 중소형 프로그래밍 과제 수행)', 기숙형 집중 코딩교육 등을 포함하고 있다. 융합교육 분야는 융합 연계전공 신설과 융합전공 교과 과정 개발을 포함하고 있으며, 산학협력 분야는 문제 해결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해 사전 준비된 인턴십을 수행한다. 가치확산 분야는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주민과 초·증등 교사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7-06-29 11:49:30 송병형 기자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가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 시상식에서 위·대장센터 부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높이 드러냄으로써 의료 선진화 촉진 및 소비자의 병원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제정됐으며 국회 보건보건복지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17일부터 6월22일까지 진행된 응모 서류에 대한 인증위원회 심사와 소비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결정됐다.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는 ▲당일 내시경 검사 및 치료내시경 시술, 일주일 내 수술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로봇 수술 및 복강경 수술 등 첨단 수술 기법 ▲상처가 적은 미세 침습 수술 ▲전문 코디네이터의 1:1 맞춤 서비스 등 차별화된 암 치료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광호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장은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는 환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와 차별화된 치료 시스템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고객 중심의 진료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세계적 수준의 위·대장 전문 센터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9 11:15: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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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 수상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가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 시상식에서 위·대장센터 부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 의료소비자만족 대상'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높이 드러냄으로써 의료 선진화 촉진 및 소비자의 병원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제정됐으며 국회 보건보건복지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17일부터 6월22일까지 진행된 응모 서류에 대한 인증위원회 심사와 소비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결정됐다.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는 ▲당일 내시경 검사 및 치료내시경 시술, 일주일 내 수술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로봇 수술 및 복강경 수술 등 첨단 수술 기법 ▲상처가 적은 미세 침습 수술 ▲전문 코디네이터의 1:1 맞춤 서비스 등 차별화된 암 치료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광호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장은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는 환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와 차별화된 치료 시스템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고객 중심의 진료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세계적 수준의 위·대장 전문 센터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6-29 11:14: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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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9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취임 이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3박 5일의 일정으로 미국 순방길에 올랐다. ▲음주운전 은폐·납품비리·법무법인으로부터 받은 수천만원의 자문료 등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의 중심이 됐던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은 예고했던대로 총공세를 펼쳤다. ▲올해 4월 출생아 수가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월간 기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저출산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산업 ▲삼성전자가 오는 8월 26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8'을 선보일 예정이다. ▲LG가 2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대학생 해외탐방 지원 프로그램인 'LG글로벌챌린저' 발대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부품사로 성장한 현대모비스가 크고 작은 '성장통' 속에 다음달 1일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금융·마켓·부동산 ▲오는 2021년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국내 보험사들의 자본확충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올해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조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추가로 오르기 어렵다는 불안감과 높아진 수익률이 펀드 환매를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영남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연말까지 7만 8000여 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이곳은 올 상반기에 전국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5곳을 차지하는 등 부산, 대구를 중심으로 청약 경쟁이 치열하다. 유통&라이프 ▲올해 상반기 가요계의 가장 큰 이슈는 빅뱅 탑의 대마초 흡연과 김현중의 음주운전, 걸그룹 씨스타와 원더걸스의 해체, 티아라 등 아이돌 그룹의 멤버 탈퇴 및 재정비 등으로 꼽혔다. ▲축구협회가 슈틸리케 전 대표팀 감독의 후임을 물색 중인 가운데, 당초 최종예선 2경기로 예상했던 신임 감독의 임기를 월드컵 본선까지로 연장할 것을 검토한다. ▲금천예술공장이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 창작자들의 작품과 작업공간을 접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동안 기획전시 외에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열린다.

2017-06-29 07:36:1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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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미래부-SKT, 33조 아끼는 교통트래픽예측 SW 개발한다

서울시-미래부-SKT, 33조 아끼는 교통트래픽예측 SW 개발한다 서울시, 미래창조과학부, SK텔레콤이 연간 33.5조가 들어가는 교통혼잡비용을 줄이기 위해 교통트래픽예측 SW 개발에 나선다. 28일 세 기관은 서울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클라우드 기반 교통예측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교통신호체계 개선과 교통영향성 분석 등에 활용하기로 했다. 교통혼잡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중앙부처·지자체·민간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는 공동인식에 따른 것이다. 구체적으로 서울시는 미래부가 추진하는 '도시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트래픽 예측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에 참여하여, 서울시내 교통량과 신호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증하는 역할을 한다. 미래부는 올해부터 3년간 5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시 교통문제 개선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트래픽 예측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개발이 성공하면 클라우드 기반 교통예측 소프트웨어로 보다 넓은 구역의 교통상황을 상세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되며, 민관협력을 통해 세계최고 수준인 최대 93% 이상 정확도로 교차로 통행시간을 동시 예측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강진동 서울시 교통운영과장은 "이번 협약이 교통분야 4차 산업혁명의 한축인 자율주행 인프라 조성 및 관련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래부 이상학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기술개발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며, 이번 협약과 기술개발을 통해 우리 사회의 큰 현안 중 하나인 교통혼잡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환경, 안전, 치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술개발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7-06-28 18:51:46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