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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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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lang, '토목달 챌린저' 1기 모집

EBSlang, '토목달 챌린저' 1기 모집 EBSlang(EBS랑)의 인터넷강의 'EBS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이 13일까지 토익 목표점수 달성을위한 스터디 그룹 '토목달 챌린저' 1기를 모집한다. '토목달 챌린저'는 EBS 토목달이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오프라인 모임 등을 지원해 수강생들의 빠른 목표 점수 달성을 돕는 토익 스터디 그룹 프로그램이다. 토목달 챌린저들은 활동 기간 동안 토목달 강의를 듣고 신토익 공부 과정을 개인 SNS에 기록해야 하며, 팀 과제를 함께 수행하는 등 토익 점수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스터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미션 수행 시 시험에 필요한 학습 자료와 더불어 토목달 강사의 학습 노하우도 전달받을 수 있다. 토목달 챌린저에게는 토목달 무료 수강권, 교재 구매비 상당의 문화상품권, EBSlang 강의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한 활동을 한 개인과 팀에게는 별도의 포상이 주어진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토익 점수가 필요한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이 달 17일 개별 연락된다. EBS 토목달 관계자는 "같은 시험을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활동은 주체적인 학습이 가능해 학습자들 간 자극도 되고, 동기 부여에도 좋다"며 "토목달 챌린저에 선발된 멤버들이 활동 기간 동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10-07 19:33:15 송병형 기자
서울시, 민관합동 질서위반행위 집중 단속

서울시는 "이달 10월 8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경찰청, 자치구,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질서위반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강공원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행락인파가 많은 불꽃축제 당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자 추진됐다. '민관 합동 질서위반행위 집중단속'은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여의도한강공원 내 주요 취약지역인 마포대교-원효대교 구간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전담반 편성·운영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직원과 경찰, 자치구, 지역 주민이 합동단속을 실시(영등포경찰서, 영등포구청 협조)한다. 이번 행사는 한강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의 안전과 이용편의를 향상시키자는 취지를 담아 추진됐으며 ▲ 행상, 노점에 의한 상행위, ▲ 쓰레기 불법 투기행위, ▲ 바퀴가 있는 동력장치를 차도 외의 장소에 출입하는 행위, ▲ 애완견 배설물 미수거 또는 목줄 미착용, ▲ 지정된 장소 외의 야영·취사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행락인파가 많은 불꽃축제 당일, 민관 합동 단속을 계기로 질서 및 안전에 대한 의식을 다지고, 시민들이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한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환경조성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6-10-07 18:04:23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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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전사 워크숍' 개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준정부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은 7일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및 목표 설정을 위한 '시청자미디어재단(이하 재단)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재단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워크숍은 2016년 환경변화에 따른 환경분석 및 부서별 전략과제·목표를 발표하고, 중장기 전략체계 도출하는 등 전 직원이 의견을 한데 모으는 순으로 진행된다. 재단 이석우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단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전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재단의 경영전략 및 목표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라며, "중장기 재단 운영 전략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정부3.0 실현 및 내실있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법 90조2에 의거하여 시청자의 방송참여 및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이며, 현재 전국 6개 권역별 지역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프로그램, 미디어교육, 방송장비·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개관하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오는 11월 문을 열 예정이다.

2016-10-07 17:03: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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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서유럽과 스페인·포루투칼·두바이 여행 상품 CJ오쇼핑 진행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오는 9일 저녁 17시 40분부터 서유럽 4개국과 스페인·포르투갈 상품을 CJ오쇼핑을 통해 방송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유럽의 대표 관광국인 영국, 프랑스,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 총 4개국을 여행하는 서유럽 상품은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며 최저가 209만원부터 시작하는 초특가로 진행한다.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등 유럽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투어와 베르사이유 궁전, 폼페이 유적지 그리고 융프라우의 아름다운 자연까지 서유럽의 핵심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서유럽 상품에 이어서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고 두바이 상품도 선보인다.최근 뜨겁게 떠오는 스페인의 신비로운 구엘공원, 세계적 미술관, 알함브라 궁정, 가우디의 역작, 성가족 성당을 비롯, 2016년 핫이슈 지역인 두바이 아브라 수상택시와 럭셔리 모노레일 관광 등 필수 관광을 모두 모은 상품이다. 모두투어 유럽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서유럽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고, 현지 또한 치안이 매우 안정하다. 이에 당사에서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예비고객들을 위해서 다채로운 포함사항과 합리적인 금액으로 홈쇼핑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16-10-07 10:48:41 최규춘 기자
메트로신문 10월7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경 예산 편성 외에 10조원 이상의 정책 패키지를 마련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재정·정책금융 등 활용 가능한 수단을 최대한 동원해서 10조원 이상의 정책 패키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쌀값 하락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정부가 수요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30여만 톤의 햅쌀을 연내에 시장격리하기로 결정했다. 금융·마켓 ▲12월 개통하는 KTX수서역 등 역세권 개발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교통과 생활편의, 대규모 복합개발에 따른 시세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비대면 시대를 맞은 시중은행이 젊은 고객을 잡기 위해 아이돌 중심으로 광고하고 있다. 저축은행은 2금융권에 대한 여론을 의식해 '이야기'에 집중한다. 산업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민 혈세를 축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는 해외 자원 개발 이자로만 2020년까지 총 4조5000억원의 세금을 더 내야 할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이 개방형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미국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차세대 자연어 인식 기술과 머신 러닝 기술을 확보하고 스마트폰 등 여러 첨단 기기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LG화학이 폴란드에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기지를 조성하며 글로벌 4각 생산체제를 완성했다. LG화학은 2018년까지 고성능 순수 전기차 28만대 분량의 배터리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유통&라이프 ▲박태환(27)과 양학선(24) 등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아쉬움을 남긴 선수들이 전국체전으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제97회 전국체육대회는 7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13일까지 펼쳐진다.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최고의 음악 시상식 '2016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12월2일 홍콩 AWE(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백화점업계가 코리아세일페스타 두번째 주말을 앞두고 새로운 이벤트와 대형 행사를 잇따라 선보인다. 행사 초반 (9월29일∼10월3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0% 상승하며 업계는 고무돼 있는 상태다. ▲법원이 주택용 전기요금에 누진세를 적용하는 것이 문제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누진세 관련 첫 판결로 지난 2014년 8월 시민들이 첫 소송을 제기한 지 2년 2개월 만에 나온 판결이다. 국제 ▲초강력 허리케인 '매슈'가 북상함에 따라 미국 동남부 지역에 초비상이 걸렸다. 플로리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4개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라이벌인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와의 격차를 10%포인트까지 벌렸다.

2016-10-06 22:38:32 이범종 기자
태풍 차드 사망자 7명으로 증가, 실종 3명

제주와 남부지방를 강타한 태풍 '차바'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 7명, 실종 3명로 집계됐다. 6일 오전 6시기준 국민안전처가 집계한 인명피해는 사망 5명, 실종 5명 총 10명이다.. 이 중 실종자 2명의 시신이 확인된 것이다. 국민안전처가 오전 11시 기준으로 집계한 피해상황에 따르면 전일 실종된 소방공무원 1명과 경주 시민 1명의 시신이 발견돼 사망자가 7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3명으로 제주에서 정박한 어선으로 이동하다 바다에 빠진 1명과 경주에서 차령 전도로 1명, 경남 밀양 잠수교에 진입한 차량이 휩쓸린 1명 등이다. 이재민 가구는 90가구, 198명으로 현재 학교, 경로당, 주민센터 마을회관 등에 임시거주하고 있다. 시설피해로는 제주에서 주택 14채가 반파됐으며 총 508채가 물에 잠겼다. 가장 많은 주택 침수 피해 지역은 울산(464채)다. 차량침수는 제주 한천교의 80대와 울산 을주군 언양읍 현대아파트 등의 900여대, 경북 66대 등 1050대에 이른다. 정전피해는 22만8986가구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22만8579가구에 송전이 완료된 상태다. 예상치 못한 인명·재산피해에 정부의 움직임도 바쁘다. 안전처는 소방력 7838명, 장비 2200대를 동원에 236명을 구조했으며 371곳에서 배수를 지원하고 시설물 철거 등 152건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정부는 이재민에게 구호물자 278세트와 생필품, 급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태풍에 의한 재산피해에 대해서도 재난지원금을 조기지급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사유시설 피해신고를 접수하며 지자체 공공시설 피해조사는 12일까지 실시한다. 안전처는 18일부터 23일까지 중앙합동조사를 벌여 이달 말 복구계획을 세울 계획이다.

2016-10-06 17:12:21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