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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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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안병국 의원, '한국의 자유와 번영, 안정과 희망을 지향'

안병국 포항시의원이 '탄핵반대, 보수단결, 산유국의 꿈 살려내라' 피켓 1인시위에 나섰다. 안 의원은 "포항시의원으로서 현 시국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죽도시장 개풍약국 광장에서 헌재의 탄핵심리가 끝날 때까지 매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1인 시위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탄핵정국 입장문' 발표를 통해 "저는 오늘, 포항 지역사회에서 아직 드러내지 못하는 보수의 목소리를 결집시키는데 노력하고자 하며, 보수의 목소리는 미래를 준비하며 대한민국의 뿌리를 단단히 세우는 데 있다"며"지금은 보수진영이 하나로 합심하여 흩어진 민심을 다시 결집해야 할 때다. 저는 이 과정에서 밀알이 되고자 한다. 작은 씨앗이지만,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 큰 나무로 자라나 민심을 묶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변화와 위기의 정국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지역의 목소리가 온전히 반영될 때, 대한민국은 더 단단하고 조화로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며"저는 지역의 주민대표로서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며, 보수의 근본 가치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 안정과 희망을 지향하는 데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12-27 09:04:37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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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은 26일 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불안한 국내외 정치·경제환경을 극복하고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민과 함께 도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의 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경상북도의 도약과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가 세계적인 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이 안전하고 성숙된 민주주의 사회임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의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단계에서부터 'APEC정상회의 경상북도 유치 특별위원회'구성 등을 통한 노력을 기울였고, 경주 확정 이후에는 '경상북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여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발 빠른 대응과 선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간의 노력을 설명했다. 그러나, 12월 국회 예결위 과정에서는 APEC 관련 예산 증액을 위해 여야가 한 목소리를 내었지만, 사실상 2025년도 예산은 야당 단독으로 사상 초유의 감액예산을 확정함으로써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지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경북도의회는 이런 대내외적 어려움에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외교부와 경상북도의 APEC 추진 상황을 각별히 살피고, 기본 로드맵에 따라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것이며, 설득과 협력, 지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달려가 각국 정상들과 외교사절들이 안심하고 참석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북도의회는 도민들에게 어려움 속에도 '경상북도의 하나된 힘'을 국내·외에 보여줄 수 있도록,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에 더 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했다.

2024-12-27 09:04:15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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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 '대왕고래 프로젝트' 중요성 강조...포항 등 경북 도내 반응 뜨거워

박용선 경북도의원(포항5, 국민의힘)이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상북도가 주도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 이후, 경북 지역 사회는 이 사업을 향한 열망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박용선 도의원은 지난 17일,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단순한 자원 탐사가 아니라,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고, 국가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작"이라며 경북도가 이 사업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동해 심해에서 최대 140억 배럴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을 탐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대한민국을 에너지 독립국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역사적 과업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으나,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출한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 시추를 위한 예산 497억 원 전액이 삭감되면서 사업 추진이 어려워졌다. 이와 관련해 박용선 도의원은 단순히 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한 데 그치지 않고,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도민 펀드 조성, SPC(특수목적법인) 설립, 지역 기업 참여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박용선 도의원은 특히 "지난 1998년 IMF 위기 당시,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으로 나라를 살려냈던 경험이 있는 만큼, '대왕고래 프로젝트' 또한 지역민과 국민이 함께 참여해 성공시킬 수 있다."라면서 "경북 도민들이 참여하는 펀드를 통해 경북도와 대한민국이 자원 독립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며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제안했다. 이 같은 박용선 도의원의 발언 이후, 포항시의회는 지난 24일 '대왕고래 예산 반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또한 포항시의원들은 "이 사업은 대한민국의 에너지 주권과 포항의 미래를 위한 핵심 과업"이라고 강조하며, 지역 TF 구성과 지역민 참여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김형철 포항시의원은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산 문제가 아니라, 국가 에너지 안보와 국익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포항시가 지역 기업과 시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포항시의회와 경북도의 다양한 움직임은 박용선 도의원의 첫 주장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서 경북도에서도 경북연구원을 통해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관련한 펀드 조성 등 정책과제에 대한 용역 발주하는 등 박용선 도의원의 첫 주장에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박용선 도의원의 '대왕고래 프로젝트' 관련 주장은 한 지역 정치인 개인의 주장이 아니라, 경북도가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 도의원은 앞서 "역사적으로 어려운 시기마다 해법을 찾아왔던 경북도가 다시 한번 국가를 위해 나서야 할 때"라면서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시추 작업을 넘어 국가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기회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용선 도의원은 또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특정 정권의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국가적 과업"이라면서 "정치적 논란과 예산 삭감으로 중단되어서는 안 되는 국민적 염원과 미래 세대를 위한 도전"이라고 강조하고 경북도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4-12-27 09:03:50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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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청소년지도사 2급 면접 합격률 92.59% 달성

동명대학교는 재학생·졸업생 25명이 26일 제32회 청소년지도사 2급 면접 시험에 합격해 92.59%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2박 3일 연수를 거쳐 해당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증을 최종 획득하게 됐다. 이번 시험에 이 대학 상담·임상심리학과는 4학년생 17명이 응시해 16명이 합격했다. 학과 졸업생과 사회복지학과 재학생까지 포함한 총 응시자 27명 중 25명이 합격했다. 이같은 두드러진 성과는 동명대 3단계 산학연 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3.0) 산학연 클러스터 과정 교육의 도움이 컸다. 동명대 한국어교육다문화학과 박수영 교수는 이 강좌를 통해 재학생·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5일까지 4주간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관련 법률 및 정책, 청소년 사업의 이해, 청소년 연구 이론 등을 특강했다. 동명대 상담·임상심리학과는 재학생들의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미술 심리치료사 등 다양한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은 청소년기본법 제21조에 따라 청소년 활동 등 청소년 육성 업무 경력 및 기타 자격을 갖춘 자로서 검정에 합격하고, 소정의 연수 시간을 이수한 자에게 여성가족부장관이 부여하는 국가자격증이다. 자격증 소유자는 청소년수련시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쉼터, 청소년 단체 및 기관 등에 취업할 수 있다.

2024-12-27 09:02: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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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자인진흥원 지원 기업, TIP 7억원 투자 유치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4년 스포츠 산업 예비 초기 창업지원센터 사업'의 지원을 받은 창업 기업 케어엔코가 팁스(TIPS) 사업에 선정되며 7억원의 투자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3년부터 디자인 사업화 구축사업을 통해 케어엔코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 도출 및 제품 아이디어 구체화를 지원했다. 디자인은 제품의 첫 인상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요소로, 특히 기술 중심 스포츠 산업에서는 소비자와 기술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조병우 케어엔코 대표는 부산디자인진흥원 지원을 통해 소비자 친화적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기능적이고 정서적 가치를 전달하는 전략적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런 접근은 시장 진입 시 신뢰를 구축하고 제품 차별성을 확보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다. 또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4년 스포츠 산업 예비 초기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디자인 설계와 제작 기법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다. 케어엔코의 대표 제품 'Fisica'는 634개의 정밀 센서를 통해 족저압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포츠 헬스케어 디바이스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의 지원 아래 제품의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충족시키며 경쟁력 있는 시장 진입을 가능하게 했다. 케어엔코는 이런 지원을 계기로 TIPS 사업에 선정되며 7억원의 투자 유치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TIPS 사업 선정과 투자 유치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높은 시장성을 바탕으로 심사 과정에서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은 결과로, 기술과 디자인의 융합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은 "디자인은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자산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서의 디자인 지원은 부가가치 확대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기업들이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자인 융합 신시장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09:02: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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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LINC 3.0 사업단,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수상

경성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지산학 협력 채널 구축을 통한 '지역 사회 연계 콘텐츠 제작 사업'으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경성대 LINC 3.0 사업단이 2023년부터 부산권 기초지자체와 교류 플랫폼 '지산학 협력 채널'을 구축하고 꾸준히 진행해 온 지역 사회 연계 콘텐츠 제작 사업을 2024년 제4회 지산학 매거진 우수 성과로 선정했다. 지산학 매거진은 ▲전국 대학 내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과 BRIDGE 3.0 ▲첨단 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사업(HUSS)의 지산학 협력 활동을 발굴해 싣고 있다. 담긴 성과는 분기별 심사를 통해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수여가 이뤄진다. 지역 사회 연계 콘텐츠 제작 사업은 교육 과정과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지역에 공헌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으로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상생하고자 기획됐다. 그간 관광 홍보·지역 경제 활성화·시민지원제도 홍보 등으로 세분화해 지역에 직접 기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창출했으며 각 지자체는 공식 SNS·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물을 활용하고 있다. 또 이런 성과 및 공로에 대한 화답으로 영도구와 해운대구는 참여 학생 대상 표창을 시상하고, 수영구는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수여하는 등 지역 사회 상생 협력 구현의 큰 틀에서 대학과 지자체 간 쌍방향 협력이 지속·선순환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성열문 경성대 LINC 3.0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은 지산학 협력 채널 구축의 하나로 부산권 기초자치단체와 MOU를 체결해 매년 지역 사회 연계 콘텐츠 제작 사업을 운영해 왔다"며 "내년부터 시행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는 그동안의 성과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역 사회 연계 콘텐츠 제작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09:0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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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DX 미니 클러스터 성과 보고회 개최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26일 김해 롯데호텔에서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 DX 미니 클러스터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최종 선정, 2026년까지 3년간 311억 5000만원을 투입해 기계·방산 제조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보고회에는 경남도, 창원시, 한국전자기술 연구원(KETI), 경남TP, DX 미니 클러스터 운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업의 하나로 구성된 경남 DX 미니 클러스터는 제조업 DX 성공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경남 지역 기업, 학계, 연구 기관, 정부가 협력하는 협의체다.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기업의 DX 추진 과정을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성과 보고회에서는 ▲KG모빌리티 제조 현장 DX 전환 ▲미래차 부품 자율 제조를 위한 제조 ICT 플랫폼 ▲티타늄 소재 Nacelle Fitting 가공치수 DX로 품질·생산성 30% 향상 ▲인공지능을 활용한 무인 전투 차량 전술 훈련 체계 개발 ▲중견 제조 기업의 DX 전환 확대 및 고도화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가 소개됐다. 이어 주력 산업별로 발굴된 DX 선도 과제 발표와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과 기술적 기반을 제시하는 기술 교류회도 함께 진행됐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성과 보고회는 경남 지역 디지털 전환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DX 미니 클러스터의 성공적 운영을 통해 지역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09:00: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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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노미경 의원, 연말 각종 시상식서 연속 수상

노미경 울주군의원이 연말을 맞아 열린 각종 시상식에서 잇단 수상 소식을 알렸다. 노미경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분 대상,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 양성평등 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여성신문&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상을 각각 수상했다. 청소년 희망대상은 한국청소년재단, 양성평등정책대상은 여성신문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해 관련 분야를 위해 노력한 의원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0일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 정책대상' 시상식에서는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또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의 '2024 좋은 정치인상',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의 '2024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법률저널의 '2024 지방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문 장려상', 한국유권자중앙회의 '2024 정명(正·明)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말을 맞아 7개 기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미경 의원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군정에 녹여내기 위한 노력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며 "각 분야에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군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09:00:2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