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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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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지역 통합안전협력 유공 기관 표창 수상

부산시설공단은 최근 2024년 지역 통합안전협력 유공으로 부산시에서 기관 표창을 단독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통합안전협력 유공 표창은 재난안전분야의 민·관 협력 기여를 비롯해 부산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및 시민안전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를 선정·포상한다. 공단은 시설물에 대한 더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위한 스마트안전자문단 운영,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에 대한 유관 기관 합동점검 및 훈련 등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단은 '안전 최우선 경영'을 경영 방침의 핵심으로 삼고, 공공시설물의 안전과 시민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주요 공공시설물의 주기적 점검·유지 보수에 힘써왔다. 아울러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재난 예측 및 대응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지역 내 유관 기관 및 민간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예를 들어 부산소방본부, 경찰청, 구·군 등과 협업 추진한 대규모 안전 훈련과 캠페인은 지역 사회 전반에 걸쳐 큰 호응을 끌어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로는 부산 시민과 함께 만든 성과로, 시민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혁신과 민·관 협력을 강화해 미래형 안전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15:46: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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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2024 UNIST 연구 행정의 날 개최

연구 행정의 문제를 현장 실무자들이 직접 풀어보는 워크숍이 열렸다. 연구 행정 선진화에 필수적인 '연구 행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17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2024 UNIST 연구 행정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구 행정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으며 UNIST 소속 연구 행정 인력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 행정의 날'은 미국 전역에서 매년 대학, 병원 연구기관에서 연구 행정가에 대한 동기 부여와 연구 행정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UNIST는 국내 최초로 '연구 행정의 날'을 도입하고 국내 확산을 시도하고 있다. 박종래 총장은 축사에서 "UNIST는 국내 연구 행정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연구자 지원에 헌신하며 다양한 제도를 개선하고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온 연구 행정 실무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UNIST가 대한민국 연구 행정의 새 패러다임을 주도하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UNIST 연구 행정의 날에서는 한 해 동안 연구 행정 분야에서 있었던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여러 활동과 교육에 대한 수료 및 시상, 팀 빌딩 등이 이뤄진다. 올해는 특히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사이드 아웃 프로그램은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 전문가와 UNIST 연구 행정가들이 모여 만든 'UNIST형 문제 해결 프로그램'이다. 실무자가 직접 연구 행정 현장에 숨은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도록 설계했으며 디자인 싱킹 기법이 활용됐다. 연구 과제 협약과 정산, 학생 인건비 관리, 연구 장비 구매·등록, 공동 연구 과제 운영 등의 주제도 사전 조사를 통해 주어졌다. 서근숙 UNIST 전기전자공학과 연구원은 "특정 업무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정확한 흐름을 함께 찾아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경력이나 교육·훈련 정도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일하면서 비효율에 적응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많이 깨닫고 배우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 해 동안 진행한 교육 활동에 대한 수료와 시상도 진행됐다. '2024년 연구 행정 전문가 교육 과정'에서 이해도 평가를 통과한 1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최고점을 기록한 김미애 UNIST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연구원은 "이해도 평가의 문항들은 실제 업무와 밀접해 풀면서 공부가 됐다"며 "문제 해설 시간도 있어서 강의 수강과 평가 응시 등 교육 과정 전체가 업무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진행된 '제1회 연구 행정 지식잔치 in UNIST'에서 발표한 행정연구원 학습모임의 시상식에서는 팀 연애인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팀 응답하라2019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광호 UNIST 연구관리팀장은 "연구 행정은 단순한 지원 업무를 넘어 연구의 중요한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UNIST는 현장 맞춤형 연구 행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연구 행정 인력에 대한 동기 부여, 전문가 양성, 전문가 인증제 도입, 전문가 활용이라는 4단계 발전 방안을 제안하고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김관명 UNIST 연구처장은 "UNIST는 연구 행정의 파이어니어(Pioneer)로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방법으로 연구 행정 모범 사례를 만들어나가고자 한다"며 "UNIST는 최고의 연구 행정 전문가를 양성해 연구자가 연구에 전념하며 초일류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17 15:46: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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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민 위한 공간정보 정책 활용 방안 논의

전라남도는 17일 해남 126오시아노호텔에서 도와 시군,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 미래전략 컨퍼런스를 열어 우수과제를 공유하고 공간정보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컨퍼런스는 전남도 공간정보 현안과 우수과제 발표, 우수과제 활용방안 전문가 포럼, '2025년 공간정보 공모사업 추진 방향'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선 공간정보와 주소정보 연구과제 31편 가운데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과제 4편이 발표됐다. 발표 결과 공간정보 분야는 '공유재산 시계열 관리체계 구축'을 발표한 영광군, 주소정보 분야에선 '신재생에너지와 주소산업의 연계'를 발표한 신안군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대학 교수와 전문가가 포럼 패널로 참석해 우수과제 4편에 대해 공간정보 정책 활용 방안과 도민 서비스로 확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새로운 시각과 방향성을 논의했다. 한 전문가는 "공간지능정보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전남도 농업, 수산업, 축산업 등과 접목해 새 미래 성장산업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간정보와 신기술 융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승채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공간정보의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새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연구를 통해 혁신적 행정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15:45:4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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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제9회 생명의 별 학술제 개최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지난 6일 '제9회 생명의 별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응급구조과 학생들이 전문 응급구조사로서 요구되는 학문적 지식과 현장 실무 역량을 함양하고, 다양한 응급의료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학술제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을 기반으로 한 학습에서 나아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시나리오 발표 및 케이스 콘퍼런스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응급의료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응급구조과 재학생과 교수진, 외부 응급의료 전문가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시나리오 발표 ▲특강 ▲케이스 콘퍼런스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실무 중심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진행했다. 특히 전남대학교병원 김건남 응급구조사가 진행한 특강은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응급의료 현장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높였다. 학술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케이스 콘퍼런스에서 다양한 응급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학술제를 통해 응급구조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강자인 전남대학교병원 김건남 응급구조사는 "이번 학술제에서 학생들과 함께 실질적 응급의료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응급구조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응급구조사로 성장하려는 학생들의 열정과 참여가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학술 교류의 장이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는 올해 졸업생 전원이 국가 자격시험에 100% 합격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응급의료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현장 직무에 맞춘 전공 수업 강화와 현장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한 교육 과정 개발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2024-12-17 15:45: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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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수립

광주시가 외국인 유입과 정착 지원 등 구체적 실행방안을 담은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7일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광주시 외국인주민정책위원회를 열어 '제1차 광주시 외국인정책 기본계획(2024~2028)'에 대해 심의, 확정했다. 광주시 외국인주민정책위원회는 외국인주민 지원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외국인주민과 외국인 지원 기관·단체 대표, 외국인정책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기본계획에서 '이민자와 함께 글로벌 포용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5대 전략, 12개 추진과제, 10대 핵심과제를 마련했다. 5대 전략은 ▲문화다양성 기반 소통으로 상호포용 환경 조성 ▲이민자 정착과 성장 기반 마련 ▲이민자 인권증진 및 보호 ▲이민자와 함께 세계 도시로 도약 ▲이민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10대 핵심과제로 ▲글로벌시민 인식 개선 ▲이민자 인권센터 설치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역할 강화 ▲이민 2세대 성장 지원 ▲유학생 정주 지원 확대 ▲취약이민자 보호 강화 ▲지역수요 기반 광역형비자 설계 ▲현장소통형 정책 거버넌스 ▲해외인력 성장체계 마련 ▲글로벌 도시브랜드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월 광주연구원에 외국인정책을 현안 연구과제로 의뢰하고, 광주사회서비스원과 광주여성가족재단이 협업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표적집단면접(FGI) 조사, 세부사업 발굴 등 기본계획 초안을 마련했다. 여기에 외국인주민과 외국인지원 기관·단체, 광주시 관계부서 담당자, 분야별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지역 외국인주민수는 2023년 11월 기준 4만6859명으로 전체 인구 수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10년 간 연평균 7.8%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의 해외인력 도입 쿼터과 신규 허용 업종 확대 등에 따라 앞으로 지속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이민자 유치 및 지원 정책을 개발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외국인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15:45: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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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그룹,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 설립...CDMO 사업으로 기업 가치 높인다

셀트리온그룹이 낮은 증설 비용, 높은 생산성을 강점으로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 사업을 본격 펼치며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기업 영향력을 대폭 넓힌다. 17일 셀트리온그룹에 따르면, 이날 CDMO 전문기업 '셀트리온 바이오솔루션스'가 100% 셀트리온그룹 자회사로 출범했다. 셀트리온 바이오솔루션스는 신약 후보물질 선별부터 세포주 및 공정 개발, 임상시험 계획, 허가 서류 작성, 상업 생산까지 의약품 개발 전체 주기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모기업인 셀트리온그룹이 앞서 지난 2002년 일찍이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을 전개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함께 축적해 온 다양한 사업 경험을 적극 활용하고, 서비스 핵심 기반이 되는 생산시설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오는 2028년 국내에 최대 20만리터 CDMO 인프라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오는 2025년 상반기 10만리터 규모의 1공장 건설을 시작한다. 이후 1공장, 2공장, 3공장 등을 순차적으로 증설하는데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증설 비용을 10만리터 기준 8000억원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경쟁사 대비 3분의 2 수준이며, 공사 및 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노하우도 갖춰 보다 빠르게 진행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러한 단계별 생산 능력 확대에 따라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는 매출 기대치도 단계별로 전망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오는 2025년 CDMO 공장 착공과 함께, 위탁개발(CDO) 및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사업을 우선 개시해 2027년 1000억원의 매출을 내겠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MO 사업은 2028년 본격적인 상업 생산으로 2029년 50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2030년에는 CDO 및 CRO 사업은 5000억원, CMO 사업은 1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2031년 CDO 및 CRO 사업과 CMO 사업에서 각각 1조원, 2조원 등의 매출 성장이 이뤄진다.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은 2030년부터 20만리터 생산 시설이 전체 가동되는 경우, 영업이익률은 30%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만리터당 최소한 1000억원의 매출을 내도록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영업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의 신규 생산시설에는 대·소형 배양기가 다중 배치되면서 대량 생산은 물론, 급변하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현장에 발맞춰 향후 항체약물접합체(ADC)를 비롯해 다중 항체 치료제, 세포·유전자치료제, 펩타이드 신약 등 차세대 혁신 의약품 생산이 가능해진다. 서정진 회장은 "단계별 증설과 단계별 매출을 기획한 이유는 불필요한 과잉 투자에 대한 대응"이라며 "과잉 투자는 영업이익률 저하 요인이 된다. 실적으로 기업 가치를 끌어올려 기업 저평가 굴레를 벗어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1단계에 해당하는 2025년 10만리터 착공은 셀트리온그룹에 먼저 필요한 것"이라며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의 가장 기본 고객은 셀트리온그룹이기 때문에 과잉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한 투자는 최대 3조원인 가운데 셀트리온그룹은 절반인 1조5000억원을 자체 자금으로 조달한다. 나머지는 추가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외부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셀트리온그룹은 외부에서 투자 비용을 유치하는 경우에도, 셀트리온그룹의 투자 비중이 전체 투자의 50% 수준을 유지하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가 100% 셀트리온 자회사로 설립된 만큼, 향후 셀트리온 기업 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번 셀트리온바이오솔루션스 대표이사는 의약품 개발, 임상, 허가, 생산의 경험을 모두 갖춘 이혁재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2024-12-17 15:26:50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