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시, ‘2024년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광주시는 '제6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 참가, 환경·감시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TS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대회로 공공분야의 드론 교육성과 검증과 공공분야 드론 활용 증대를 통해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13일 개최했다. 광주시가 참가한 환경·감시 분야 종목은 산악 지형조사, 산불감시, 병해충 등을 드론으로 확인하며 비행 안정성, 점검 정확성, 측정 정밀성, 임무 수행시간 등 드론 조정을 통한 환경조사 및 감시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목이다. 광주시에서는 디지털정보담당관 지능정보팀 이수연, 손병오, 오구환 주무관이 출전해 우수한 드론 조종 실력과 임무 수행 능력을 선보여 전국에서 3위에 해당하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월 '2024년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등)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가기관, 공공기관을 모두 포함한 전국 단위에서의 수상 성과로 드론 활용 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뛰어난 드론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행정업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활용 범위를 확산하길 바란다"며 "드론 운용 경험을 토대로 행정 분야에 융·복합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민을 위한 더욱 향상된 행정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5 14:59:5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2023년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지수 ‘최우수’ 차지

진주시는 14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3년 전국 교통안전지수 평가 결과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올해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에 이어 교통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인정받았다.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교통안전 수준을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평가한 지수다. ▲사업용 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 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 지표별로 전체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를 모두 반영해 교통안전지수를 산출해 취약한 영역 파악과 교통안전 정책에 활용된다. 또 지역 규모에 따라 인구나 도로 연장 등 교통 여건에 차이가 있어 4개 그룹으로 구분해 A∼E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점수와 등급이 높을수록 해당 지역 안전도가 높다는 의미다. 2023년 전국 교통안전지수는 78.98점으로 2022년과 유사한 수준이며 30만 이상 시와 30만 미만 시, 구 지역은 교통안전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별 평가 결과, 인구 30만 이상 시에 경남 진주시가 79.98점, 인구 30만 미만 시에 충남 계룡시가 85.02점, 군 지역에 강원 화천군이 84.91점, 구 지역에 인천 계양구가 83.70점을 기록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가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에 이어 교통안전지수도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면서 "이는 시민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보행 환경 개선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1-15 14:59:1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누리 제로!’ 이벤트 진행

부산문화재단은 부산 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잔액 소진 이벤트 '누리 제로!'를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정부에서 해당 대상자에게 문화 예술, 국내 여행, 체육 활동을 위해 1인당 연간 13만원 지원하는 카드다. 카드 이용 기간은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로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국고로 반납된다. 이에 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잔액 소진 및 이용률 제고를 위한 '누리 제로!' 이벤트를 추진한다. 2024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이용하고 잔액 0원을 인증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부산 대표 관광지가 그려진 텀블러를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1회용기를 줄이자는 의미로 준비된 텀블러도 받고 기후 위기, 탄소 중립 실천에도 동참할 수 있다. '누리 제로!' 이벤트 참여 방법은 '부산문화누리'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오는 18일~29일 오후 6시까지 0원 잔액인증이 가능한 잔액 소진 내역 확인 문자 혹은 영수증, 문화누리집 잔액 확인 내역 등 증빙 가능한 이미지를 첨부하고 신청자 정보를 네이버 폼에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12월 첫 주에 차례대로 개별 안내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분들께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12월에 2차 잔액 소진 이벤트로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밝혔다. 카드 잔액과 사용 내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또는 NH농협 고객센터에서 가능하다.

2024-11-15 14:57:4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치유·도시 농업 교육생에 귀농·귀촌 정책 소개

하동군이 지난 13, 14일 이틀간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소속 치유·도시 농업 교육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해 하동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했다. 본 교육은 지난 5월 경남도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간 체결된 업무 협약의 하나로, 서울시는 하동군 켄싱턴리조트에서 치유 농업과 도시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치유·도시 농업 특강 ▲우수 사례 발표 ▲경남도 및 하동군 귀농·귀촌 정책 소개 ▲문화 탐방으로 구성됐다. 치유 농업의 가치를 소개하는 특강에서는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신체와 정서적 건강을 증진하는 다양한 활동과 산업적 접근법을 다뤄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하동군의 이재훈 지역활력추진단장은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소개하며 하동군의 지원 제도와 귀농인들에게 필요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생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귀농·귀촌에 관한 구체적 궁금증을 해소하며 하동군의 정책적 지원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에게 배포된 '지혜로운 하동살이'와 귀농·귀촌귀향 자서전 '그대가 와서 하동이다'는 하동군의 생애주기별 인구 정책과 실제 귀농인들의 삶을 담아내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자료들은 하동군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과 귀농·귀촌·귀향인의 경험을 소개함으로써 교육생들이 하동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과 귀농에 관심이 있는 서울시민들에게 '귀농·귀촌 1번지 하동'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15 14:57: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선정 기념 오페라 ‘카르멘’ 공연

국립창원대학교는 오는 20~21일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4년 글로컬대학 선정 축하 기념 오페라 '카르멘'을 총 3회 공연한다고 밝혔다. 예술대학 음악과의 '라 스텔라 오페라단'은 국립창원대의 '2024년 글로컬대학' 선정을 기념해 오페라 '카르멘' 공연을 국제적 교류와 협력을 더 강화한 특별한 무대로 준비했다. 특히 대학의 글로컬 비전을 반영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국제적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행사로 기획해 한국과 중국 유학생들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시너지를 더했다. 창원문화재단과 국립대 육성사업이 주관하며 LG전자의 후원을 통해 무대에 오르는 오페라 '카르멘'은 예술대학 학장인 라 스텔라 오페라단 김유섬 단장이 총감독을 맡고, 최고의 오페라 연주자, 테너 이범주,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등을 비롯해 이동신 교수의 지휘로 연주된다. 국립창원대 김유섬 예술대학장은 "이번 공연은 전 좌석 선착순 무료 공연으로 지역 시민들을 초대한다. 대학의 국제적 비전과 학생들의 예술적 성과를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LG전자 임직원 및 가족, 고3 수험생, 지역 시민들을 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에서 수준 높은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1-15 14:57:2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