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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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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버스킹 공연·플로깅' 행사 성료

경기교통공사가 5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친환경 힐링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자연을 즐기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양주시민과 경기교통공사 임직원이 함께했다.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어쿠스틱 밴드 '헬로 유기농'(나명호, 이다겸)과 기타리스트 현준민의 버스킹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진 선율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헬로 유기농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순간을 제공하며 가을의 정취를 더했다. 공연 후 진행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에서는 공사 임직원이 함께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느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돼, 자연스럽게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은 "이번 친환경 힐링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을 속에서 힐링을 경험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1-07 09:33:2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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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본격 추진

경기도가 글로벌 경제 위기와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4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활성화 지원사업' 접수를 마감한 결과, 20개 사 선정에 총 82개 사가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납품단가가 자동 조정되도록 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크게 줄이는 제도다. 중앙정부가 도입한 납품대금 연동제는 10% 이상을 차지하는 원재료비가 10% 이내에서 변동할 경우 상호 합의한 조정 조건에 따라 납품단가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경기도는 이 제도를 지난해 4월 국내 지자체 중 처음으로 도입했다. 경기도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원재료비 기준을 납품대금의 5%로 낮추고, 5천만 원 이상의 모든 거래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노무비와 가스료, 전기료까지 연동 대상에 포함하고 거래 기간 제한도 없애 더 많은 중소기업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위탁기업 22개사, 수탁기업 60개사가 신청해 전년 대비 각각 6개사와 26개사 증가했다. 시행 2년 차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법정 기준보다 더욱 완화된 연동제 적용기준이 도내 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경과원은 기업 규모, 거래 금액 등의 정량 평가와 상생협력 의지 등 정성 평가를 거쳐 이번달 중 20개 사를 선정해 12월 초 도지사 표창과 최대 3천만 원 등 총 1.8억 원의 판로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길아 기업성장본부장은 "올해 납품대금 연동제에 참여한 기업 수가 대폭 증가한 것은 기업들이 상생협력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위·수탁기업 간 동반 성장을 위해 경기도의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SG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07 08:38: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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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신청사 이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기존 김포시 김포한강11로 455 김포시에코센터에서 지난 4일 김포시 돌문로 43 원랜드 4층으로 청사를 이전했다. 신청사는 김포시청 인근으로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경기도의 환경 및 에너지 정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에너지 효율성 및 환경 보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변화·신재생에너지, ▲대기·물·자원순환, ▲생태·생활환경·환경교육 등 환경·에너지 관련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흥원은 청사 이전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로 이전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이 진흥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새로운 청사에서 경기도민과 더욱 가까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흥원은 경기도의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더욱 큰 역할을 하기 위해 성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7 08:24:3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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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오는 8일 인공지능 비전 선포식 개최

포항시가 경북도와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인공지능(AI) 혁신'의 시작과 비전을 제시한다. 포항시는 오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북도와 공동주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지역대학, 유관 기관,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AI 선도도시 경북 포항 비전 선포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이자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트렌드인 만큼 이 자리에서는 '국가 AI 추진 전략'의 추진체인 정부와 지자체,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 혁신 비전'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인공지능(AI)산업 혁신 방안과 정부의 국가 AI 전략 정책 방향 대응 전담 조직인 '경북 포항 AI 혁신위원회'의 출범식을 갖는다. 또한 민간 중심의 인공지능(AI)산업 기업 간 연계·협력을 위해 56개 기업이 참여하는 '경북 포항 AI 기업 얼라이언스'도 발족할 예정이다. 시는 포항이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 혁신 주체 간 집적화가 강한 도시이자 전통 제조 철강산업과 배터리, 바이오, 수소 등 미래신산업이 공존하는 흔치 않은 도시인 만큼 이번 비전 선포식으로 지역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이차전지·바이오와 함께 '인공지능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시장은 "포항이 가진 잠재력을 활용해 치열한 글로벌 AI 산업 총력전에서 AI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AI산업을 견인하는 AI 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7 08:23:16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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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 3대 핵심 방향 및 17개 주요 실천 과제 추진

게임물관리위원회는 6일 CKL기업지원센터 11층 콘퍼런스룸 B에서 현장 기자단 대상 소통 간담회를 통해 새로 부임한 서태건 위원장의 앞으로 3년 간 역점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더 다가가는 게임위, 다 나아진 게임 생태계!' 3년 간 핵심 사업목표 제시 게임위 서태건 위원장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진 이용자 및 사업자 협·단체, 주요 기업·학회 등 방문을 통해 직접 듣고 느낀 점들을 언급했다. 또 게임위가 지난 10여 년간 '등급 분류 중심의 규제 기관'으로 대외적 이미지에서 시대적 환경 변화에 맞게 '사후관리 중심의 서비스 기관'으로 나아가야 하는 데 대한 깊은 고민을 했고, 내부 구성원들과의 중지를 모아, 최종적으로 '더 다가가는 게임위, 다 나아진 게임 생태계!'라는 새 사업 목표를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핵심 방향으로 ▲소통(Communication) ▲신뢰(Confidence) ▲ 변화(Change)의 3대 역점 방향(3C)과 7대 중점 과제, 17대 주요 실천 과제를 당일 현장에서 함께 발표했다. 게임 생태계 소통 대상 및 정기적·지속적 소통 확대 게임위는 3대 핵심 방향의 가장 중요한 영역을 '소통'으로 보고 ▲ 상시 소통 체계 강화 ▲게임 전문가 참여·협력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게임 이용자 및 사업자 협·단체와 학계 등과 정기적인 만남으로 의견을 청취해 각 사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 ▲'게임 이용자 소통 토론회'를 통해 게임위와 게임 이용자 간 상호 이해와 게임 이용자 권익 향상을 위한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외부 게임 전문가를 게임위에 초청해 내부 직원들에게 게임기술, 게임비즈니스모델 등 최신 게임트랜드 정보를 전달하는 행사도 시작한다. 이와 더불어 게임위의 업무에 게임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한다. 게임물 사후관리 과정에서 게임 이용자와의 기준 인식 차이 해소를 위해 개발자·이용자를 중심으로 게임 전문가 패널을 구성해 등급기준 적정성을 자문하는 절차를 신설·운영한다. 또 등급 분류 과정이나 등급 분류기준 수립 시에 '게임 이용자' 참여 근거를 빠른 시일 안에 '등급 분류 규정'에 담아, 근거를 바탕으로 게임 이용자의 참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나갈 예정이다. 과학적 근거 확보 노력 및 게임 이용자 권익보호 강화 게임위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업무체계 확립 ▲게임 이용자 권익보호 ▲ 글로벌 리더쉽 확보를 통해 게임 이용자의 신뢰 회복과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체계 마련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먼저 과학적 근거 기반의 등급 분류와 사후관리 업무를 위해 유관 기관과 R&D 협업으로 AI 활용, 게임물 등급 분류 기반의 기초를 다진다. 기존 전문 연구원 중심의 게임물 검토에서 AI 활용으로 시간 등을 단축해 등급 분류의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언급했고, 2025년부터 R&D유관 기관과의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그리고 '스마트 사후관리 모니터링시스템'을 고도화해 불법 게시물 추적기능을 강화하고 민간이 사후관리에 활용할 정보를 제공한다. 게임위는 게임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 '게임이용자권익보호센터' 신설을 위한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체계적·종합적인 게임 이용자 권익보호 체계를 만들고, '게임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전담 기구' 설치를 지원해 게임 이용자 피해 구제 및 권익신장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기준을 만들어 나간다, 게임위는 국제등급 분류연합의 아시아 지역 유일한 회원 국가로 입지를 다지고, 국제등급 분류연합 및 아시아 국가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국가별 상이한 게임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교류·협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또 '해외 등급 분류기관 등급 분류 사례 비교 연구'를 진행해 글로벌 수준으로 국내 등급 분류 기준을 개선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등급 분류 민간 이양 및 자체 등급 분류 게임물 사후관리 정책 수립의 참고 자료로 이용할 계획이다. 민간 등급 분류 이양 지원 및 전문역량 강화 게임위는 ▲민간등급 분류 이양 지원 ▲전문 역량 및 교육 강화를 추진한다. 게임위는 '사행성을 제외한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게임물의 민간 이양을 지원하기 위해 등급 분류 기준 사례 연구를 통한 표준 매뉴얼 수립 등을 추진한다. 민간 등급 분류 이양 및 게임물 내용수정신고제도의 합리적 개선 등을 위한 법령 개정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지정된 10개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와의 정기 간담회 운영과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민간 등급 분류기관 직원 교육 내실화를 통해 자체 등급 분류 게임물과 민간등급 분류게임물의 등급적정성을 향상 시켜 나갈 예정이다. 게임위는 게임물 사후관리 직원 교육 확대와 등급 분류 게임물 검토연구원 전문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후관리 직원들의 모니터링 역량 확대를 위해 모니터링 관련 직무 개별 교육·연수,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 유관 기관 학술대회 등 참여를 지원하고, 직원들이 취득한 정보는 모니터링 직원 전체에 공유해 전체 모니터링 역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등급 분류 게임물 검토 연구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등급 분류 사례 분석, '콘텐츠 심의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다른 콘텐츠와 게임 간 등급 분류제도 비교 분석 및 해외 등급 분류 기관과 인적 교류 등을 추진 한다. 현안에 대한 현장 기자단과 게임위 간부진 간 소통·토의 한편, 소통 간담회 자리에서는 최근 게임위의 현안으로 떠오른 ▲게임산업법 제32조2항3호에 대한 헌법소원 ▲확률형아이템법 시행 이후의 현황 및 방안 등에 대해 현장 기자단과 게임위 간부진 간의 허심탄회한 논의도 진행됐다. 게임위 서태건 위원장은 "우리나라 게임물 등급 분류제도가 25년 이상이 돼가고 있고, 시대와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게임위의 성격도 등급 분류보다는 사후관리 중심으로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다고 본다"며 "오늘 말씀드린 소통·신뢰·변화를 핵심 방향으로 게임 생태계 구성원들에게 더 다가가고, 더 노력하는 게임위가 되고, 게임 이용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는 게임위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08:23: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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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1월7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는 단순 물세척만 진행하는 시설의 적용 범위를 '해조류·갑각류·조개류'에서 '전체 수산물'로 확대하고, 폐수의 위·수탁 전산시스템에서 실적을 확인할 수 있으면 보고 절차를 면제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6일 충청남도 서산 LG화학 대산공장 대강당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화학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할 능력은 있으나 구직활동 없이 쉰 인구가 1년 전에 비해 24만여 명 늘어났다. ▲국가 대표 외국인투자 유치 행사가 6일 서울에서 개막한다. 올해 글로벌 선도기업 7개사가 총 1조 2600억원(9.2억달러) 규모 투자를 신고한다. ▲정부가 베트남 정부의 한국산 아연도금강판 반덤핑조사와 관련, 최소 규제를 요청했다. ▲민관이 230억원을 투자해 행성 탐사용 로버(Rover) 핵심 부품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출시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설계 모바일 앱 '쎈(SEN)진학 나침판'이 제17회 앱 어워드 코리아 2024 올해의 앱 공공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졸업생이 취업 대신 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4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자본시장> ▲김기봉 미트박스글로벌 대표이사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 전략을 공유했다. ▲금융감독원이 고려아연의 유상증자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트럼프 수혜주인 방산·금융 종목 등은 급등세를 보인 반면, '해리스 트레이드' 종목인 2차전지·신재생에너지 등은 일제히 무너졌다. <금융·부동산> ▲ 앞으로는 교육·문화·복지분야 등의 바우처를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화폐(CBDC)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바우처는 종이 상품권이나 카드로 지급했지만 앞으로는 휴대폰 전자지갑에 CBDC기반 예금토큰으로 지급해 하나의 앱에서 QR코드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 은행권이 비대면 신규 대출 취급 중단과 대출모집인 채널 중단을 선언하면서 '대출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선 금융당국의 기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 은행권 대출한파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7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 ▲ 삼성디스플레이와 산업단지 등 일자리 수요가 뒷받침되면서 아산 탕정이 청약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분양권이 프리미엄까지 붙어 거래되면서 2차 분양가에 이어 3차 분양가는 더 큰 폭으로 올랐다. ▲ 미국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선거인단을 빠르게 확보하면서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 관광객 유입과 트렌디 상권 활성화에 따른 매출 증가로 주요 상권 임대료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라이프> ▲한미약품이 개발한 신개념 비만치료제가 기존 GLP-1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특수성을 근거로 한 약가 정책, 투자 유치에 필요한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치킨 프랜차이즈들의 '스타 마케팅'이 치열하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유명 배우와 스포츠 스타를 앞세워 침체된 소비 심리를 부추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산업> ▲삼성전자가 경직된 사내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희망퇴직을 신청 받고 대대적인 조직 쇄신에 나선다. 그러나 내부 인력들은 더 근본적인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안전주의와 보고를 위한 회의, 보고서 작성으로 점철된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한다. ▲고려아연이 한화그룹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기존 고려아연이 보유하고 있던 한화 주식 7.25%(543만6380주)를 한화에너지에 전량 매각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주식매매대금은 약 1520억원이며 계약체결일은 11월 6일, 거래종결일은 12월 9일이다.

2024-11-07 06:00:1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