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유스바이오글로벌, 대전웰니스병원과 공동연구 협약..국내외 진출 '가속'

유스바이오글로벌이 최근 대전웰니스병원과 줄기세포치료제 및 의료기기 등의 공동연구, 임상시험용 시료 생산 및 사업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성웰니스병원과 함께 충청권에서 중형병원 규모를 갖추고 있는 대전웰니스병원은 코로나19전담거점병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보건 중심 병원으로 자리해 오고 있으며, 2023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병원의 첨단재생의료분야 연구 및 의료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때맞춰 유스바이오글로벌 역시 충북 지역 진출과 이에 기반한 해외시장 진출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두 기관의 전문성과 사업화 니즈가 부합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앞서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충북 청주시에 본사를 두고, 재생의료분야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는 한편, 일본 쇼난에 위치한 헬스 이노베이션 파크 한국 입주기업으로 선정돼 현지 임상실증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유스바이오글로벌 유승호 대표는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자 지정과 관련해 지난 8월 비R&D과제에 이어 최근 연구개발(R&D) 과제도 선정돼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과정에서 국내외 저명한 공동연구자들과의 네트워킹과 협업을 통해 보다 빠른 임상·인허가를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회사측은 최근 시작된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한 30억원의 투자 유치도 기대하고 있다. 유스바이오글로벌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1000+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당뇨성 족부궤양 적응증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앞두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9-18 11:37:4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약, '덴트릭스 3종' 출시..."강력한 기능성으로 잇몸질환 예방"

동국제약의 종합 구강 관리 브랜드 '덴트릭스'가 잇몸질환 예방을 위해 구강관리 제품의 기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덴트릭스 소닉' 3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덴트릭스 소닉은 칫솔질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입 속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칫솔로 닦기 어려운 곳에 쌓인 프라그를 제거해 치석, 구취, 잇몸질환 등 다양한 구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동국제약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소닉스핀 전동칫솔 1종과 소닉펄스 마사지 샷, 컨트롤 샷 등 맥동수압 방식의 구강세정기 2종이다. 전동칫솔 '덴트릭스 소닉스핀'은 높은 세정력을 갖췄다. 칫솔모는 1분당 좌우 6000회 고속으로 회전하고 치아 하나하나를 감싸는 등 치아 구석까지 닿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종류는 원형과 핀휠 두 종류로 구성됐다. 최적의 양치시간을 알려주는 2분 타이머와 30초 간격 위치변경 알람 기능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동국제약은 덴트릭스 소닉스핀이 일반칫솔 대비 최대 133.3% 높은 프라그 제거 효과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덴트릭스 소닉펄스 마사지 샷'은 잇몸건강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을 위한 제품이다. 약해진 잇몸에 적합한 마사지 샷 모드부터 소프트, 노멀, 커스텀까지 총 4가지 모드가 있어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분당 1600회의 맥동수압이 치아 사이 이물질을 제거해 준다. 이와 관련 임상시험 결과, 일반 칫솔과 마사지 샷을 병행했을 때, 일반 칫솔 단독 사용 대비 치은 지수(잇몸염증)가 평균 48.7% 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잇몸건강 개선에 효과가 있었다. '덴트릭스 소닉펄스 컨트롤 샷'에는 사용 중 물이 튀거나 입 속에 가득 차는 것을 방지하는 모드가 탑재됐다. 이에 따라 동국제약은 해당 제품은 구강세정기 사용이 어려운 초기 사용자에게 추천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9-18 11:32:08 이청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제작 ‘길고 짧은 건’, 국제 웹드라마 어워즈 2관왕 수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설세훈)이 제작한 웹드라마 '길고 짧은 건'이'서울국제웹페스트와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 우수상과 베스트 촬영상을 각각 수상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국제 웹드라마 어워즈 2관왕을 달성했다. 1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길고 짧은 건'은 지난 6일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된 '제1회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수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76개국 1306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3개 부문 53개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는 여수시와 서울시교육청 단 2기관만 수상했다. 또한 '길고 짧은 건'은 앞서 5일 열린 '제10회 서울국제웹페스트 어워즈'에서도 베스트 촬영상을 수상했다. 서울국제웹페스트는 세계 30개국과의 네트워크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웹시리즈 영화제로 29개 수상작품 중 '길고 짧은 건'이 이름을 올렸다. 총 7편으로 구성된 '길고 짧은 건'은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청 최초로 선보인 1일 1쇼츠 웹드라마로 반짝 스치듯 지나가지만 인생 가장 찬란한 순간, 미성숙과 성숙, 중간 그 어디쯤에 다시 오지 않을 시기인'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감각적인 세로형 분할화면 기법을 활용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는 게 시교육청 설명이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교사, 학부모가 함께 보며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숏드라마 '길고 짧은 건'영상은 유튜브 채널'서울특별시교육청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9-18 11:31:0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대전시, 26일 DCC서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 개최…성심당·신세계 등 채용

대전 유명 빵집 성심당과 신세계, 글로벌기업 머크사 등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일자리 행사가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오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4 대전 일자리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전에 둥지를 튼 글로벌기업 독일 머크사와 성심당, ㈜대전신세계 등 유명 기업을 비롯해 D-유니콘 기업과 강소기업, 출연연 공공기관 등 300여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기업채용관에서는 현장 면접과 상담이 진행된다. 청년이 끌리는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커리어 Talk!'도 마련된다. 아울러, 지역 대표 기업인 계룡건설, KT&G 등의 채용설명회와 충남대, 국립한밭대 등 9개 대학 전문상담사로부터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취업 컨설팅관 등도 운영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면접에 참여하거나 일자리페스티벌 누리집에서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지역 기업을 알리고, 기업에는 인재 매칭 기회를 제공해 주는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8 11:06:17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달려라 상상메이트!' 10월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유인택)가 탐험형 교육 프로그램 '달려라 상상메이트!' 10월 참여자를 9월 23일 오후 4시부터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달려라 상상메이트!'는 오는 10월 19일과 20일에 진행된다. '달려라 상상메이트!'는 경기상상캠퍼스 축제 '공간간공공간'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경기상상캠퍼스를 대표하는 캐릭터 '상상메이트'들과 함께 경기상상캠퍼스 속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며 만들기 체험, 퀴즈 등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서는 경기상상캠퍼스의 문서고, 작업랩 등 숨겨진 공간들을 개방하여 특별한 공간에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 '달려라 상상메이트!'에서는 즐거운 공간 퀴즈와 경기상상캠퍼스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숲숲학교, 디자인스튜디오·상상실험실, 생활창작공방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제공된 미션과 퀴즈를 모두 완료하여 완주할 경우 상상이 메달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회차에만 특별하게 '상상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 모집은 9월 23일부터~10월 4일 오후 4시까지이며, 각 회차당 100명의 참여자를 지지씨멤버스 누리집을 통하여 선착순 모집한다. 사전 모집으로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만2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이다. 다만,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참여자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하여 참여 가능하다. 경기상상캠퍼스 담당자는 "경기상상캠퍼스 각양각색의 공간들을 탐험하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경기상상캠퍼스의 상상메이트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탐험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기상상캠퍼스 축제 '공간간공공간' 및 '달려라 상상메이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경기상상캠퍼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18 09:56:1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하남시 전통시장 발전 '정책 소통 정담회' 개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지난 14일 하남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전통시장을 방문해 하남시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 소통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하남시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현장 정책 소통 및 의견 청취, 상인회 간 네트워킹을 통한 현안 사항 및 정보 공유 등 유의미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담회가 끝난 후 다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추석 맞이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현장 상인들에게 격려와 아낌없는 응원을 건네기도 했다. 박선규 신장전통시장 상인회장은 "하남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마련해 주었으면 한다"고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성수 의원은 "경상원과 하남시의회는 함께 시장에 맞는 사업들을 발굴해 줄 것을 바란다"며 "발굴된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에 경기도의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은 "전통시장 및 상권의 특성에 맞는 지원정책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는 이용 하남시갑 당협위원장, 김성수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 하남2), 김경호 경상원장 직무대행,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해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전통시장 상인회장, 임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2024-09-18 09:56:0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도비 사용잔액과 위탁사업 반환수입금 최소화해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열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비 사용잔액과 위탁사업 반환수입금을 최소화할 것"을 지적했다. 이채영 의원은 "경제실 소관 추경 세입예산은 본예산액 169억2860만원보다 3배에 가까운 498억8624만원이 증가됐다"라며, "대부분 시도비보조금반환수입 등 도비 사용잔액이었고, 위탁사업 반환수입도 32억2천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며, 공공기관에는 위탁을 맡긴후 관리감독도 잘하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불용액을 최소화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입지 수급계획 연구계획이 시기를 놓친 점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임에도 집행부가 제대로 추진하지 못해 추경에서 부랴부랴 연구용역비를 올렸다"라며, "10년을 내다보는 산업입지 계획이 수립되도록 연구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 사회혁신 공간조성 추경 예산 28억 원에서 너무 많은 감리비 책정과 문화체험시설 공간 조성관련 예산을 세운 것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안전이 시급하다고 해서 추경예산을 올렸는데, 갑자기 문화체험공간 관련 내용까지 끼워 넣은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예산도 지역개발기금에서 오는데 시급한 현안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할 목적에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2024-09-18 09:55:4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