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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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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4 사회적경제 크라우드펀딩' 전용관 운영

화성시는 오는 9월 20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오마이컴퍼니에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2024 화성시 사회적경제 크라우드펀딩' 전용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이란 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조합한 용어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리워드(상품)를 제공하고 다수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행사기간 동안 6개 화성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농산품, 가공식품, 잡화 등 신규 제품과 추석맞이 선물세트 등에 대한 펀딩이 진행된다. 이번 전용관은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으로 시제품 개발 등 초기 자본이 필요한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소액 투자를 유치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펀딩 운영으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개발한 신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추석을 앞두고 추석선물 등을 통해 관내 시민들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영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시장 상품성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자금을 조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 단계 성장한 판로 채널 확보로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15:37: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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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바이오·제약 인재 양성’ 직무 교육 진행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7월 한달간 '2024학년도 하계 바이오·제약 GMP(QA/QC) 직무교육'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거점형 프로그램으로 건국대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도 참여해 진행됐다. 바이오·제약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과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이론 교육으로 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지식을 제공했으며, HPLC 실습으로 실제 연구 환경에서 사용되는 분석 기기를 다루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아ST 송도캠퍼스 기업을 방문해 실제 제약회사의 생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현직 연구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종합적인 교육 구성으로 바이오·제약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며 "GMP 규정뿐만 아니라 실제 분석 기기 사용법과 생산 현장에서 GMP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바이오·제약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21 15:37:0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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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노원구와 협력해 지난 18일까지 '2024년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두 차례씩 개최된다. 2005년 첫 캠프가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누적 수료생은 1만 5000여명을 넘는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됐다. 1차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60여명씩 총 32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 참가비는 1인당 92만원이며, 이 중 48만원을 노원구가 지원했다.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의 학생들은 전액 구가 부담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을 8개 반으로 나눴다. 각 반에는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배정돼 학습을 지도했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했다.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노원구의 지원 덕분에 캠프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라며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수료생 모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부모님과 떨어져 무사히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도움을 주신 삼육대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8-21 14:58: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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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인 자영업자·영세 소상공인 사회 안전망 강화

서울시는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자영업자와 영세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돕기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시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1년간 총 24만원(월 2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이 매월 또는 분기별로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폐업 등의 사유 발생 시 공제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소상공인이 폐업했을 때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비용을 지급해 재취업과 창업을 돕는 자영업자 고용보험 환급 대상도 확대한다. 기존에는 1인 자영업자에게만 고용보험료를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모든 소상공인에게 보험료의 20%를 환급해 준다. 신규 가입 시 5년간 보험료의 최대 100%(서울시 20%, 정부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료를 최대 80%(연 최대 16만3360원)까지 보조한다. 이외에 ▲노후전선 정비 ▲화재 알림시설 설치 ▲안전취약시설물 긴급 보수 지원도 병행 중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아울러 시는 영세 도시제조업 노동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고용 불안정으로 사회보험 가입이 어려운 5대 제조업, 300여개 소공인의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을 지원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기업당 최대 500만원)도 지원한다.

2024-08-21 14:51: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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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 만든다 …교육부, 12개 지역 첫 선정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 대학 등이 협력하는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가 처음으로 선정됐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올해 총 69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교육부는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사업 1차 대상으로 12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사교육을 경감시키고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 초·중·고교 총 173곳에서 시행…지역당 7억여원 지원 이번에는 지난 2월 선정된 1차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중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선발이 이뤄졌다. 기초지자체가 신청한 1유형에는 강원 춘천, 강원 원주, 경북 구미, 경북 울진 등 4곳이 선정됐다. 광역지자체 단위로 접수한 2유형에는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제주 등 5곳이, 광역지자체 내 복수의 기초지자체가 신청한 3유형에는 ▲경남(진주, 사천, 거제) ▲전북(익산, 남원, 완주, 무주, 부안) ▲전남(나주, 목포, 무안) 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 지역의 ▲초등학교 67개교 ▲중학교 32개교 ▲고등학교 74개교 등 총 173개교에서 사업이 시행된다. 교육부는 지역별로 최대 7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아울러 이 사업의 철저한 성과관리를 위해 매년 각 지역이 제출한 성과지표 달성 여부를 점검해 다음 연도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사교육 영향 분석 연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과 지표는 지역별·학교별 사교육비 경감률과, 학생·학부모 만족도 등을 필수로 포함해 지역·학교의 여건에 따라 수립됐다. 아울러 교육부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과 협의해 선정 지역에 EBS 인공지능 상담 학교(AI 멘토링 스쿨), 진로진학 관련 정보 제공 등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수포자 없앤다''AI 멘토링' 등 공교육표 학습관리 추진 선정된 지역·학교에서는 ▲학생 수준별 맞춤형 학습 지원 ▲기초학력 및 교과보충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지원 ▲지역사회 연계 특색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교육 경감 모델을 추진한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 춘천은 '수학 포기자 없는 더 나은 춘천 미래교육'을 목표로 집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초3, 중1, 고1 등 책임교육학년을 중심으로 학기 또는 방학 중 예비교사(RISE 연계 대학생)와 함께 수학 1대 1 멘토링을 실시한다. 전남 목포·나주·무안 지역은 고교 10곳을 대상으로 EBS AI 멘토링 스쿨을 운영한다. EBS AI 진단검사 결과에 따라 수준별 온라인 멘토링을 실시하고, AI 강좌 추천, 멘토링 스쿨 LMS 운영을 통해 체계적으로 학습 관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로 우수한 사교육 경감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타 지역으로 확산하여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현진 메트로신문 기자

2024-08-21 14:42: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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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이지 고 딜' 추석 메가 위크 개최

홈페이지등서 총 5000만원 규모 할인쿠폰 선착순 제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 기간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지 고 딜(EASY GO DEAL)' 추석 메가 위크를 개최한다. 31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여행이지는 '이지 고 딜' 추석 메가 위크를 통해 홈페이지와 앱에서 총 5000만원 규모의 할인쿠폰을 선착순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일본과 중국, 동남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 남태평양, 골프 등 패키지 상품에 사용 가능하다. 장거리 여행지의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즉시 할인을 받고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한편,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9월 14~22일) 기간 여행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은 전체 예약의 약 21% 비중을 차지하며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일 규슈 남부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이 여행 상품 예약률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은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일본 내에서는 규슈와 오사카, 홋카이도에 수요가 집중됐다. 일본 다음으로는 노선 확대와 맞물려 수요가 증가하는 중국,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베트남에 이어 서유럽과 태국이 예약률 순위 5위권에 들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는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어 해외여행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이지 고 딜 추석 메가 위크를 활용해 실속 있는 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13:18:5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