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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5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교수 확보 등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정부가 향후 3년간 1000여명의 전임교원 증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각 대학 의대는 이르면 내달부터 교수 채용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고려대·인하대 등 12곳이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정부가 올해 전력기자재 품목 수출 지원을 위해 무역금융 2조7000억원을 투입하는 등 전력기자재산업을 새 수출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무제한 대중교통 이용권) 사업에 남양주시가 동참한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4일 사과 및 배 가격이 아직 많이 뛴 상태라면서도 조생종(일찍 성숙하는 품종)이 곧 출하됨에 따라 안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연내에 또다시 사과·배 값이 치솟을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부동산 한줄뉴스> ▲ 올해 1분기 가계 여유자금이 지난해 말과 비교해 47조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가 오르면서 소득보다 지출이 늘었지만, 부동산 경기 악화로 빚을 내 주택을 구매한 경우가 줄어든 영향이다.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여유자금은 주로 예금에 몰렸다. ▲ 증권사 '자산관리계좌(CMA)'의 수익률이 은행권 '파킹통장(고금리 수시입출금통장)'을 앞지를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 신규 회원을 대거 유치한 현대카드의 연회비 수익이 이례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해외여행족을 공략해 출시한 상품이 소비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면서다.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항공사 등 항공업계 안전 투자 규모가 총 5조84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6155억원(38.2%)증가했다. <자본시장 한줄뉴스> ▲분산 투자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증권사들도 상장지수펀드(ETF)는 물론 상장지수증권(ETN) 상품 출시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 주식시장 대안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밸류업 프로그램이 언급되고 있다. AI 열풍 지속과 정부의 주주환원 세제 인센티브 발표에 시장의 기대감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빅테크, 반도체 등 AI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두자리 숫자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에 하반기에도 AI 관련 ETF가 이 같은 강세를 지속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롯데온 '쿼터노트'가 론칭 이후 뷰티에 관심 높은 2030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최고급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100주년 에디션(이하 일품진로 100주년 에디션)'을 17일 출시하고 한정 판매한다. ▲동국제약은 지난 6월 입덧치료제 '마미렉틴 장용정'이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그룹의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회장이 한미약품그룹 오너가 송영숙·임주현 모녀 측으로 돌아서면서, 97일만에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향방이 바뀌고 있다. <산업 한줄뉴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대두되면서 IT 기업들 사이에서도 '배리어프리'가 확산하고 있다. ▲세계 최대 비철금속 업체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둘러싼 영풍과 고려아연의 싸움이 새로운 소송전에 돌입했다. ▲정유업계가 수익성 악화로 인한 위기 상황에 직면한 가운데, 신사업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정유사들은 본원 사업인 정유에서 벗어나 '탈정유' 방향으로 트는 분위기다. ▲국내 항공업계가 관광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대대적인 항공기 점검에 나선다. 최근 잦은 지연 및 회항 사건 등으로 잃어버린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투자 속도 조절과 조직별 투자 유연성 및 효율성 재고에 나설 방침이다.

2024-07-05 06:01:1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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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홍도 원추리축제’ 개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붉은 홍도 노란 물결 춤추다'라는 주제로 '섬 홍도 원추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홍도에서 열리는 '섬 홍도 원추리 축제'는 홍도의 자연환경, 역사와 함께한 홍도의 대표적 야생식물 원추리를 소재로 다룬다. 축제의 주인공인 신안군 흑산면 홍도 원추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식물도감에 등재된 육지의 원추리에 비해 유난히 크고, 아름다우며, 질감이 고와 그 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보릿고개시절 홍도 주민들은 원추리 잎으로 나물을 만들어, 배고픔을 견뎠고 원추리꽃이 지면 잎을 새끼 꼬아 띠 지붕의 재료와 배 밧줄 및 광주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의 재료로 활용하는 등, 홍도 주민들과 역사를 함께한 많은 사연을 담고 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신안군에서는 개막식 날, 화창한 날씨가 아닌 간절히 비가 오길 기다리는 이색적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그 이유는 비가 오면, 홍도에 30여 개의 크고 작은 절경의 폭포가 만들어져 원추리꽃과 함께 자연이 주는 경이로운 장관을 연출해 주기 때문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천혜의 홍도 10경과 함께 샛노란 홍도의 원추리꽃도 구경하고, 비와 함께 평생에 한 번 경험할 수 있는, 홍도의 폭포 물줄기들을 감상하며, 자연의 경이로움 속에 삶의 축복과 힐링의 시간을 갖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홍도는 국내관광지 100선 외 천연기념물 제170호(1965년 지정)로 지정되어,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4-07-04 17:02:54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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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프로젠' 연구개발 협력 나서..."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에 총력"

유한양행이 국내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프로젠과 글로벌 혁신 신약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의 신약개발 전문가들로 구성한 신약개발위원회는 혁신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글로벌 시장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사의 첫 번째 공동 연구개발 과제는 면역항암 이중항체에 관한 것으로 후속 공동개발 과제 선정을 위한 논의 또한 폭넓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프로젠은 이중항체 플랫폼 NTIG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비만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프로젠의 NTIG 기술은 다중 타깃 융합 단백질, 이중타깃 ADC(항체약물접합체) 등을 개발하는 데 활용되고 다양한 질환 분야에서도 응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프로젠은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를 이어갈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차세대 알러지치료제 'YH35324'의 원 개발사이기도 하다. 아울러 유한양행은 이번 협력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젠과의 포괄적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통해 프로젠과의 지속적인 기술교류 및 협력을 이어 갈 예정"이라며 "세계적 수준을 갖춘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균 프로젠 대표는 "양사의 신뢰와 미래 비전을 공유할 뿐 아니라 첨단 신약개발에서 양사의 강점을 시너지화해 성장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2024-07-04 16:38:1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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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베트남 국방부 차관 등 고위인사 최대호 안양시장 예방

안양시는 베트남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주한베트남대사관, 베-한 기업인 및 투자협회(VKBIA) 등 베트남 고위 인사들이 선진 행정을 연찬하기 위해 지난 3일 안양시를 찾았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레후이빈(Le Huy Vinh) 베트남 국방부 차관, 부이쫑휴(Bui Trong Hieu) 베트남 국방부 외교국 부국장, 레히엡람(Le Hiep Lam) 주한베트남대사관 국방무관, 쩐하이린(Tran Hai Linh) 베-한 기업인 및 투자협회 회장 등은 전날 안양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시청사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눈 뒤 새롭게 확장 이전한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둘러보며 CCTV를 통합해 도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했다. 레후이빈 차관은 "베트남은 현재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민관협력(거버넌스), 정보, 경제생산력에 대한 중점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 방문을 통해 안양의 기반시설(인프라) 및 데이터베이스(DB) 관리 관련 비결을 배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안양의 스마트 선진기술이 베트남의 성장의 길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번 방한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원한다"라고 화답했다. 지난해 베트남의 박리에우성 및 껀터시 인민위원회에 이어 올해 4월 람동성 등 베트남 인사들의 안양 방문은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시는 베트남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동남아 신흥시장 개척과 판로확대 지원 등을 도모하고 있다. 또 미주 및 동북아시아에 치중된 시의 국제교류도시 다양성 증진하고, 대륙별 거점 확보 및 글로벌 영향력 제고 등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갈 예정이다.

2024-07-04 16:27: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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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4 미래 항공 모빌리티 고양' 행사 성료

고양시는 지난 3일 고양드론앵커센터 실내비행장에서 개최된 '2024 미래 항공 모빌리티 고양'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항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으로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는 오전 개막식과 주요 인사들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이어진 드론 포뮬러리그 기체 발표회에서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대형 레이싱 드론이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고양드론앵커센터와 함께 화전동에 위치한 한국항공대학교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울진비행훈련원 과정(UPP) 조종훈련생 교육 설명회와 도심항공교통(UAM) 시뮬레이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 설명회는 항공 조종사에 관심이 있는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활발한 네트워킹의 장이 되었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취업 박람회는 항공 및 드론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인재 발굴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기업 컨설팅,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 지문 적성 검사 등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양드론앵커센터의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엔젤스윙 △켄코아에비에이션 주식회사 △주식회사 파인브이티 △주식회사 아쎄따 △(주)시에라베이스도 미래 항공 모빌리티 취업관 부스로 참여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인력 양성에 기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번 행사는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07-04 16:15: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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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동환 시장, '고양 성공시대' 위한 2030 비전 제시

이동환 고양시장은 4일, 민선 8기 2주년을 기념하여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고양 E-DEAL 203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Deal'은 고양시가 2030년까지 '고양 성공시대, 시민 행복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대전환 프로젝트로, 경제, 교육·양육, 교통·문화, 복지·안전, 주거의 5개 분야에 걸쳐 20개의 사업을 제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시의 핵심 정책을 포함하며, 세부 전략과 신규 정책은 내부 TF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약 6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킨텍스 앵커호텔 건립 추진, 창릉천 통합 하천 정비 사업 등 도시의 기본 골격에 투자하는 성장형 도시정책에 주력해 왔다"고 밝히며, "향후 2년은 체감형 시민정책에도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생태, 치유, 문화, 경제의 '빅 포(4)'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수도권 대표 감성 힐링 도시, 경제 허브 도시로 성장하여, 정체된 백만 도시를 넘어 사람들이 찾아오는 천만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동환 시장은 향후 2년 동안 주력할 사업들을 간략히 설명했다. 첫째, 경제 분야(Economy)에서 고양시의 역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2대 특구 및 4종 특화산업 △에코테크 △골목상권 부활 △한강변 르네상스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의 2대 특구를 중심으로 도심항공교통, 바이오정밀의료, AI·로봇, K-컬처 등의 4대 첨단특화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고양투자청을 통해 최대 5천억 원 규모의 '고양미래펀드'를 조성하여 고양 최초의 유니콘 기업 탄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리워터시티, 순환경제, 저탄소경제 등 에코테크를 선도하며 COP33 등의 체류형 국제 환경행사를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한강으로 통(通)하는 고양'을 모토로, 한강하구의 시대를 열어 행주나루 프로젝트를 통해 뱃길과 수변 산책길을 열고, 선착장과 마리나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구·장항습지 생태관광, 창릉천 통합 하천 정비사업 등을 통해 생태축을 연결할 예정이다. 둘째, 사람에 투자하는 교육 선순환 도시(Education)로 △1 TWO 3(혼자에서 셋이 될 때까지, 결혼-출산-양육 지원) △가족친화정책 △글로벌 명문학군 조성 △평생학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지난 2년간 영국의 킹스칼리지, 미국 드렉셀 의과대학 등 5개의 명문 외국 교육기관과 유치 협약을 체결했으며,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자율형 고등학교와 특성화고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영재학교와 과학고 유치도 계획하고 있다. 셋째, 시민과 함께 하는 웰니스 도시로 △고양시민 4종 케어 △디지털 웰니스 △웰빙푸드 △반려동물 웰케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원, 교통, 미세먼지 등 각 분야에서 스마트 인프라를 늘리고, 돌봄, 치매 등에 AI 기술을 접목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울 예정이다. 넷째, 일상의 여가와 이야기가 있는 도시로 △수도권 30분 생활권 △문화가 있는 삶 △1인 1스포츠 도시 △그린·블루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은평선, 신분당선 연장, 인천2호선과 9호선 급행 연장, 3호선 급행 추진 등을 통해 교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고양시를 특화조경과 수목을 갖춘 '가든시티'로 조성하고, 1인당 녹지면적을 12.8m²로 늘려 하천변 산책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지원과 더불어 노후 저층주거지를 통합 개발하는 미래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와 시민이 무력감과 상실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향후 2년의 비전을 통해 과감하고 진취적인 도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7-04 15:56:0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