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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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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평가기준 마련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오는 6월 25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공모를 앞두고 세부 공모지침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달 27일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민관합동 TF 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1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두번째 TF 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민관합동 TF추진단 단장인 부시장을 비롯하여 재개발재건축추진단장, 관련 부서, 국토부 총괄기획가(MP), LH 미래도시 지원센터 및 재개발재건축추진지원단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실현 가능성 등의 항목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국토부의 선도지구 표준 평가기준을 적용해 주민 동의율을 가장 큰 평가 요소로 두고 현재 세부 배점 기준을 검토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최종 평가기준 및 주민동의서 양식 등 세부 공모지침을 확정해 6월 25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공모지침 공고 후 주민들이 동의서를 받아 제반 서류를 준비해 9월 제안서를 접수하면 시는 10월 중에 평가 및 국토부 협의를 거쳐 11월에 선도지구를 최종 선정한다. 선도지구 공모에 신청하려면 구역 내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 동의와 단지별 토지등소유자의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2024-06-11 10:22: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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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공영버스 운전자 교통안전 체험교육 업무협약 체결

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교육센터와 공영버스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성시 송산면 화성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HU공사 대중교통사업처장, 교통운영부장과 화성교통안전교육센터장과 교육처장이 참석해 안전한 화성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교통안전 체험교육 업무협약은 HU공사의 공영버스 운전자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운전 습관을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체결되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공영버스 운행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협약에 따라 향후 HU공사에서는 분기별로 운수직 직원 20명 이내를 선발해 화성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교통안전 체험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안전운전 기본 소양 교육, 교통안전 체험 실습, 심리상담 교육 등으로 구성 된다. HU공사 윤인기 대중교통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운수직 직원들의 실질적인 안전 운전 능력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4-06-11 10:18: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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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YK, 안양분사무소 열어...지역밀착형 서비스 주력

법무법인 YK는 지난 10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분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양 분사무소는 안양 시청과 등기소,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우편집중국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 관공서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한다. 주변 의왕, 과천시와도 인접해있다는 장점을 살려 지역 주민들의 법적 문제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지역 밀착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수찬 변호사가 분사무소를 이끈다. 박 변호사는 고양 분사무소 부분사무소장을 역임하며 형사 및 민사 사건을 다수 수임한 경험이 있다. 박수찬 분사무소장은 "YK가 국내 최고의 로펌을 목표로 도전하는 것처럼, 선배 변호사들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아 안양 분사무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지청장을 역임한 유병두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도 안양 분사무소에 합류해 힘을 보탠다. 유 대표변호사는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법무연수원 검사수석교수 등 다양한 직책을 두루 거쳤다. 검사 시절에는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대마초 흡연 적발 사건, 중국산 필로폰 밀수 사건, 대학 교수 논문 조작 사건 등 다양한 형사 사건을 담당하며 형사사건 전반에 대한 법률 지식과 실무 감각을 인정받았다. 유 대표변호사는 "나날이 발전하는 법무법인 YK의 일원이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안양지청장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에게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YK는 지난해 매출 803억 원을 거두면서 10대 로펌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판검사 출신 변호사를 포함해 약 270여 명의 변호사와 각 분야 전문위원, 직원 등 63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안양 분사무소를 포함 전국 29개 분사무소를 직영으로 운영 중이며 연내 경기 성남·동탄 등 10개 분사무소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다.

2024-06-11 10:02:18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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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서비스 제공

서울시가 직주 근접성 높은 지역에 양질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소규모재건축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내달 3일까지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서비스'를 신청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중으로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내년 1월까지 ▲현장조사 ▲주민의견 수렴 ▲건축계획(안) 작성 및 감정평가를 진행한 후 사업 손익을 예측, 추정 분담금까지 산출해 제공할 방침이다. 소규모재건축 사업은 정비 기반 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작은 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수가 구역 내 전체 건축물 수의 100분의 60 이상이면서 기존 주택 세대수가 200세대 미만인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으로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요건이 종전 3분의 2 이상에서 100분의 60 이상으로 완화됐다"며 "노후도 요건이 맞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단지도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성을 검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업성 분석 대상지에 선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 계획, 용도지역 상향 가능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해 최적의 건축계획(안)을 도출할 수 있다고 시는 강조했다. 사업성 분석을 원하는 소규모재건축 사업 주택단지는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 양식을 작성한 후 사업지가 위치한 자치구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양식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2024-06-11 09:56:3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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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정민찬 학생, ‘BFMC 2024’ 수상…“GPS 없이 차량 위치 파악 기술 개발”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정민찬 기계공학과 학생이 최근 '보쉬 퓨쳐 모빌리티 챌린지(Bosch Future Mobility Challenge 2024)'(BFMC)에서 3등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민찬 학생은 국민대 학생들과 'SEA:ME'팀을 구성해 BFMC에 참가했다. 정민찬 학생은 SEA:ME팀에서 팀장 역할을 맡았다. BFMC는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회사인 보쉬가 2017년부터 매년 전세계의 학사, 석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대회다. 학생들은 실제 차량의 10분의 1 크기인 차량에 적용하는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축소된 스마트시티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예선을 거쳐 80팀이 선발됐으며, 6개월 동안 매달 제출한 월간 보고서와 동영상을 바탕으로 24개의 팀이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과 결승은 기술 프레젠테이션, 차량 주행·완성도, 이전 프로젝트 성적 등을 종합해 평가가 이뤄졌다. SEA:ME팀은 파티클 필터(Particle Filter)를 이용한 로컬리제이션(Localization)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뒤 차량에 적용했다. 로컬리제이션은은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측정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인 차량에서는 위성 GPS를 이용해 얻어지는 위치 값을 그대로 사용한다. SEA:ME팀은 부정확한 GPS만 제공되는 대회에서 GPS를 사용하지 않고 차량 정밀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파티클 필터를 사용했다. 파티클 필터는 차량의 여러 센서 데이터를 융합해 얻은 위치 정보와 주변 파티클을 시뮬레이션해 계산한 강도(weight)를 기반으로 위치를 측정하는 기법이다. 그 결과, GPS를 적용하지 않고도 차량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 고속 주행, 일반 주행, 주차, 차량 회피 등 대회에서 주어진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SEA:ME팀은 이 같은 성과를 보이며 최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정민찬 학생은 인하대 미래자동차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폭스바겐 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매년 운영하고 있는 'COSS-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자동차 SW 인재양성 글로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SEA:ME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SEA:ME 프로그램은 미래 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독일 폭스바겐 그룹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이다. 정민찬 학생은 하수종 기계공학과 학생과 함께 SEA:ME 프로그램에 선발돼 지난해 7월부터 1년 동안 독일에 머물며 폭스바겐의 지원을 받아 미래 자동차에 적용할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기르고 있다. 정민찬 인하대 기계공학과 학생은 "직접 개발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는 것에 개발자, 프로젝트 관리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독일에서 SEA:ME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배운 프로젝트 관리 방법에 대한 지식이 큰 도움이 됐다. 이번 대회를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개발 알고리즘을 더욱 개선·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11 09:11:0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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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1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추진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에 경기도 내 51개 공공건축물이 선정됐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어린이집, 경로당, 보건소 등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벽체 및 창호 등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고 나머지 30%는 지방비가 투입된다. 앞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경기도 내 공공건축물 353개가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됐다. 이 중 2024년 5월까지 270개가 준공했으며 76개가 설계, 공사 중이다. 지금까지 투입된 사업비는 1천530억 원으로 이 가운데 70%인 1천71억 원이 국비다. 올해는 19개 시군 81개가 사업공모에 참여했으며 51개가 최종 선정됐다. 전국에서 선정된 529개 대비 10%,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 선정된 93개 대비 55%에 해당한다. 용도별로는 어린이집이 7개, 보건소가 5개, 경로당 39개가 선정됐으며, 이 중 보건소 1개, 경로당 2개는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돼 일반사업의 2배가량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그린리모델링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6월 국비가 교부될 예정이며 하반기 지방비 예산확보를 통해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은선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핵심은 민간분야의 자발적 확산 유도"라며 "경기도의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위해 더 많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6-11 09:05:4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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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25억 규모 콘텐츠 창업기업 기회펀드 운용사 선정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25억 원 규모의 '2024년도 경기도 콘텐츠 창업기업 기회펀드' 출자운용사 선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콘텐츠 창업기업 기회펀드'는 문화콘텐츠 IP(지적재산권) 펀드-'넥시드 5호'와 넥스트 글로벌 콘텐츠 펀드-'넥시드 6호' 로 각 530억 원, 395억 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넥시드 5호의 운용사로는 SBI 인베스트먼트, 넥시드 6호의 운용사로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주)가 선정됐으며 펀드 결성 후 7월부터 본격적인 투자에 들어갈 예정이다. 넥시드 5호 펀드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출자금 30억 원과 한국모태펀드 문화계정 'K-콘텐츠 IP' 분야 설립출자금 300억 원, 운용사인 SBI 인베스트먼트 100억 원, 민간 출자 100억 원을 포함해 약 530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한국모태펀드 문화계정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벤처투자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따라 문화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문화콘텐츠 원천 IP를 보유한 콘텐츠 중소/벤처기업, IP를 활용한 콘텐츠 프로젝트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K-콘텐츠 분야 IP 기업과 프로젝트에 집중하여 투자할 계획이다. 넥시드 6호 펀드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출자금 30억 원과 한국모태펀드 문화계정 '글로벌 수출' 분야 설립출자금 225억 원, 운용사인 스마트스터디벤처스(주) 10억 원, 더핑크퐁컴퍼니 30억 원, 민간 100억 원을 포함해 약 395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해외 매출이 발생한 IP를 소유(확보)하고 수익화하는 콘텐츠 기업, IP 기업에게 다양한 신기술 연계 B2B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중점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돈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펀드는 총 925억원 중 경기도 소재 콘텐츠 기업 또는 프로젝트에 180억 원 이상, 경기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참여기업에 20억 원 이상을 의무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며 "민-관이 유기적으로 함께 협력해 경기도 내 유망 콘텐츠 창업기업들이 원활하게 자금지원을 받고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지속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펀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11 09:05:3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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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몰, 달콤향긋 곡성멜론 제철맞이 특별 할인

곡성군은 대표 특산품인 머스크멜론 수확기를 맞아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곡성군 온라인 종합 쇼핑몰 '곡성몰'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머스크멜론을 구매할 수 있는 '달콤향긋 곡성멜론 제철맞이 30%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곡성몰에서 판매하는 멜론은 1수부터 5수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제공되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개수만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할인전을 통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산지에서 바로 배달받을 수 있다. 더불어, 신규 가입자에게는 3,000원 쿠폰과 배송비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곡성멜론은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과일로, 이번 특별 할인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멜론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멜론은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한 특징을 가지며, 한 덩굴에 한 과만 생산하는 원칙과 비파괴 당도 선별을 통해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그 결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2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국내 멜론 산지 최초로 '지리적 표시'를 획득하였다.

2024-06-11 09:05:20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