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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전략적 유통 체계 구축 실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다양하고 안정적인 농특산물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하여 2024년 5월부터 영양군 온라인 쇼핑몰'온심마켓'에 입점하고 동시에 배송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소여성농의 안정적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는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함으로써 지역사회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용 상품권 출시, 꾸러미 상품 출시 등 안정적인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정책은 영양군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온심마켓'에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이 입점하여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꾀하고, 동시에 출하자와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배송서비스도 시행함으로써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유통 체계 개선을 위한 전략적 사업이다. 앞으로도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은 스마트스토어 입점 등 판로 확대 및 매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며, 대도시 아파트단지 등 직거래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판로개척에 힘쓸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시책들이 영양군 로컬푸드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통구조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실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5-03 12:09:1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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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외씨버선길 영양 6길 조지훈 문학길 함께 걷기

(사)경북북부연구원(원장 김성진)은 제19회 영양산나물축제(′24.5.9~5.12) 와 연계하여 영양에서 5월 11일(토) 외씨버선길(6코스 조지훈 문학길)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청송, 영양, 봉화, 영월 4개군에 걸쳐 총 13길 246km로 조성되어 있다. 이번 <외씨버선길 함께걷기>는 영양 6길 '조지훈 문학길'을 풀코스, 하프코스, 숏코스로 구간을 나누어 진행한다. 타 지역에서 온 사람뿐 아니라 외씨버선길을 걸어본 적이 없는 지역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외씨버선길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조지훈예술제(5.11~5.12)가 열리는 주실마을에서 시작하여 영양객주로 이어지는 조지훈문학길을 걷고, 산나물 축제장의 외씨버선길 부스에서 완주증과 기념품 등을 받고, 축제와 체험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걷기 행사는 풀코스와 하프코스는 선착순 접수이며, 숏코스는 인원 제한이 없다. 자세한 내용은 외씨버선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경북북부연구원에서는 5월 3일(금) <너를 응원하러 갈게> 빅워크 캠페인을 개설한다. 핸드폰에 "빅워크"앱을 설치하면 이용자가 일상생활 속에 걸은 걸음이 앱을 통해 측정된다. 이렇게 쌓인 걸음을 앱에 개설되어 있는 <너를 응원하러 갈게> 캠페인에 기부하여 목표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이 전달된다. <너를 응원하러 갈게> 캠페인은 나의 걸음을 통해 사회문제에 참여하는 캠페인으로서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

2024-05-03 12:09:0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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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개최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관광 브랜드를 높이고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위해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은 구매력 및 상품성이 있는 소품 위주의 실용적인 관광기념품, 유행 트렌드와 안동의 이미지를 결합해 만든 상품, 사계절 축제 굿즈를 중심으로 공모하게 된다. 공고기간은 4월 29일(월)부터 6월 21일(금)까지이며, 접수는 6월 17일(월)부터 6월 21(금)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공모전 이후 판로개척 및 상품화를 위한 컨설팅과 유통교류회 지원 등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광기념품의 시장 맞춤형 상품화 지원과 판로개척으로 안동의 '살거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 금상, 은상 등 20개 상품을 선정할 예정으로,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소비자 호응도 파악을 위해 1차 일반인 온라인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로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상품은 디자인 특허가 등록된 '안동 관광브랜드' 사용과 함께 안동시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유통 및 홍보마케팅 컨설팅을 통한 입점 지원으로 실질적인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과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는 (재)한국정신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안동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알리고 4계절 축제를 홍보함과 동시에, 안동을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발굴돼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3 12:08:11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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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건 인스파이어, ‘사라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캠페인 전개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대표 첸 시, 이하 '모히건 인스파이어' 또는 '인스파이어')가 WWF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와 손잡고 6월 30일까지 '사라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Love It or Lose It)' 이라는 제목의 미디어 콘텐츠를 인스파이어 내 '오로라' 공간에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러브 아워 플래닛 (Love Our Planet)' 친환경 객실 패키지 운영 및 다양한 캠페인 이벤트를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 및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지난 4월, 인스파이어와 WWF 한국본부는 환경 인식개선 및 교육,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의 공동 개발과 전시, 캠페인 활동 및 홍보 등 다각적인 분야에 걸쳐 협업을 약속한 바 있다. 이 일환으로, 이번 오로라 미디어 쇼 캠페인은 멸종위기 동물과 서식지 파괴의 심각성, 생물다양성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요 콘텐츠에는 호랑이, 코끼리, 그리고 대왕판다가 등장해 이들 동물의 특징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150미터 길이의 오로라에 늘어선 거대한 LED 기둥에서 만날 수 있는 이 영상들은 다양한 해양생물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3분짜리 디지털 쇼 '언더 더 블루랜드 (Under the Blueland)'가 상영되는 시간 외에 보여지는 '별의 숲 (Astral Forest)' 테마의 오로라 무드 영상과 어우러져, 평화롭고 아름다운 숲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야생동물들의 생명력을 전한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첸 시 사장은 "WWF 한국본부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스파이어 임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환경보존에 대한 책임감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스파이어는 ESG 경영 전략에 따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사업 운영 및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인스파이어의 차별화된 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해 서로의 가치가 함께 빛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로라를 활용한 미디어 캠페인 외에도, 인스파이어는 WWF 한국본부와 공동 개발한 객실 패키지 '러브 아워 플래닛' 캠페인을 함께 진행 중이다. 3종으로 구성된 이 친환경 패키지는 인스파이어 호텔 투숙객에게 휴식과 더불어, 환경보전에 대한 의식과 WWF의 활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객실 1박과 함께 각 패키지 이름에 맞는 친환경 동물 인형이 포함되며, 이 동물 인형은 100% 재활용 소재의 충전재로 제작돼 아이들에게 재활용과 순환경제의 개념을 알리는 동시에 지구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는 선물이 될 수 있다. 또한, '러브 아워 플래닛' 패키지 이용 시 리조트 곳곳에서 환경보호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며 참여할 수 있는 미션을 담은 레터와 에코백 등이 함께 전해진다. 인증샷 업로드와 멸종위기 동물에 관련된 퀴즈 등 미션을 완료한 고객은 캠페인 참여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체이싱래빗의 비건 배쓰밤, 인스파이어 숙박권, 인스파이어 F&B 바우처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보름간 인스파이어 직영 레스토랑 중 '가든 팜 카페' 앞 공간에서는 WWF와의 협업 캠페인 부스가 운영된다. 해당 부스에서는 환경 보전과 보호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인스타그램을 연계한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5일 그랜드 오프닝을 맞이한 인스파이어는 포레스트, 선, 오션 등 3개 타워로 구성된 1,275개 객실의 5성급 호텔, 국내 최초 다목적 실내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 몰입형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와 키네틱 샹들리에가 빛나는 다목적 홀 '로툰다', 연중 이용 가능한 실내 워터돔 '스플래시 베이', 쇼핑·다이닝·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 '인스파이어 몰',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난 4월 국내 공간 브랜딩 전문 기업인 글로우서울과 협업한 초대형 인터내셔널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 개장, 5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 전문 기업인 현대퓨처넷이 구축한 '르 스페이스 인스파이어' 개관에 이어, 상반기 중 3만여 평 규모의 야외 체험형 공원 '디스커버리 파크' 등의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추가 개장할 예정이다.

2024-05-03 12:07:17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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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안전문화살롱 회의 개최

용인특례시는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 용인교육지원청과 지난 2일 용인서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제4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수지구 풍덕천동 주거 밀집 지역을 주민 안심마을로 조성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기관들은 지난 3월 안전문화살롱에서 논의된 '시민안전지킴이' 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안전문화살롱은 매월 용인특례시장, 용인동·서부경찰서장, 용인소방서장,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실행하는 협의체다. 2일 회의엔 이상일 시장과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규인 용인동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수지구 풍덕천동 766번지 일원 주거 밀집 지역의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안건을 논의했다. 시는 밤늦은 시각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비상벨과 로고젝터 등의 설치를 검토하고, 동·서부경찰서는 순찰 활동 강화 등의 범죄 예방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수지구 풍덕천동을 비롯해 처인구 유림동과 기흥구 신갈동 등 주거 밀집 지역 3곳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6억 6000만원을 들여 범죄 예방·생활 안전 시설물 표준디자인(생활안전디자인, CEPTED)'이 적용된 시설물을 시범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통해 이 같은 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당장은 어두운 골목 가로등의 조도를 높이거나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는 로고젝터를 설치하는 등 시설물들을 개선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요청하는 제안이 나왔다. 지난해 4월 상위법인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자율방범대가 법정단체로서 인정됨에 따라 자율방범대를 지원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이에 맞춰 용인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도 개정하자는 것이다. 이 시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자율방범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조례 개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지난 2월 안전문화살롱 회의 후 의용소방대 월례회의에서 대원들의 순찰 기동력 강화를 위해 차량 2대를 지원키로 약속했는데 이번에 예산 8800만원을 확보하면서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시민을 위해 애쓰는 민간 단체의 복리 증진을 위해 세심하게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또 "지난달 27일 신갈오거리 거리축제가 많은 시민의 호응 속에 성료됐다"며 "경찰과 소방서가 협력 시스템을 잘 가동해 준 덕분에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며, 4일 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하는 어린이날 축제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의가 끝난 뒤엔 지난 3월 용인동부경찰서장의 제안으로 논의된 '시민안전지킴이' 구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공원관리원과 산불예방진화대를, 용인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을, 용인교육지원청은 학교안전지킴이를 '시민안전지킴이'로 임명하고 용인동·서부경찰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112신고 핫라인을 구성하고 범죄 예방교육을 한다. 시민안전지킴이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긴급상황 목격 시 112에 신고해 신속한 대처가 이뤄지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오는 6월 중순 시민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4-05-03 12:06: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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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TK신공항철도 예타 대상사업 선정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신공항철도(이하 신공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에서 지난 5월 2일 개최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신공항철도는 사업비 2조 6485억 원(예타신청기준)으로 대구~TK신공항~의성까지 이어지는 광역급행철도로 신공항 핵심 접근철도망이며, 경부선과 중앙선을 연결하는 중요 철도망 건설사업이다. 본 사업은 '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지방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이며, 지난 1월과 3월 개최한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지방권 광역급행철도 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후속 조치로서, 이번 기획재정부 심의에서 예타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TK신공항 개항에 맞춰 개통될 수 있도록 신속한 예타통과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신공항철도는 최고속도 180km/h의 광역급행철도(GTX)급 차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공항 철도가 개통되면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TK신공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돼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달빛철도(대구~광주), 경부선, 중앙선 등 여러 노선과 연계돼 대구·경북 및 여러 지방 대도시권을 묶어주는 거대 남부경제권 구축 및 지역경제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방향이 결정되는 만큼 본 사업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며, "국토부, 기재부와 긴밀히 협의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12:06:15 김상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