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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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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담당교사 연수 실시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5월 1일 기초학력보장 교육의 일환인 '경계선 지능 학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담당 교사와 기초학력 전담 교사 대상 연수를 실시했다. 2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기초학력 교육 대상 학생 중 '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대상 학생들은 진단과 특성에 맞는 학습 지원, 학습 성취도 향상을 위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연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인지능력, 학습동기 향상 ▲사회성을 기르고 학생의 잠재력을 발휘 ▲신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 표현 능력을 기르는 방법 등 다양한 사례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담당 교사에게 학생에 대한 1:1 맞춤형 교육, 실질적 지도 방법 활동 등에 도움을 줄 걸로 기대한다. 연수에 참석한 담당교사는 "이번 연수로 경계선 지능 학생을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되었다. 진단 검사 결과를 토대로 학생의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학생 한 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경계선 학생을 지원하겠다. 경계선 지능 학생이 학습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2 15:52: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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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協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함양군은 지난 1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대표협의체 위원은 공동위원장인 진병영 함양군수와 사회보장 관련 시설·기관 관계자, 학계, 비영리 민간단체, 공무원, 읍면 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 등 20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황태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이상진 함양군복지회 센터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앞으로 위원들은 2년 동안 지역 사회 보장 증진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사회보장급여 제공, 사회보장 추진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 심의·자문하게 된다. 또 제5기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민관 협력 기반을 다져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를 굳건하게 다져나갈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으로 군민들이 원하는 함양군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을 발굴하며 적극적으로 지역 사회보장 발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황태진 민간위원장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믐 소감을 밝혔다.

2024-05-02 15:52: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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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 기관 선정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해양식품공학과가 해양수산부 및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지원하는 '블루푸드테크 석사과정 계약학과'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블루푸드테크 석사과정 계약학과는 수산식품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이다. 수산 기업이 블루푸드테크 산업에 진입할 기반을 제공하고자 올해 최초로 도입됐으며, 전국 공모를 통해 서류 및 발표 심사 등을 진행했다. '블루푸드테크'는 3D 프린팅, 대체육 등 수산식품산업 전반과 신기술의 융·복합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기업 맞춤형 학과로, 재직자 역량을 강화하고 석사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이 9월에 신설하는 블루푸드테크 석사과정 계약학과의 모집 인원은 20명이고 2년 4학기제로 운영한다. 재직자의 학습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주중 야간·주말 과정으로 운영한다. 해수부는 학과 운영비와 등록금을 지원한다. 또 학생이 재직 중인 업체에 기술 애로 해결과제 수행비도 지원한다. 계약학과의 책임교수를 맡는 해양식품공학과 황희정 교수는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식품 분야에서 처음으로 계약학과를 개설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교육 과정을 기초-심화-응용 전공 이론 및 실습, 기업 연계형 현장 실습,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해 경남 지역 중소 수산식품업체의 내부 역량과 자생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해양과학대학 이정석 학장은 "해양식품공학과가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에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우리 해양과학대학은 지산학 연구 및 교육에 바탕을 둔 국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국내 해양수산 분야에서 성공적인 교육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해양식품공학과는 1917년 개설돼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있으며 대학교 자체 평가에서 전체 101개 학과 가운데 2년 연속으로 2등을 차지한 최우수 학과다. 올해 해양과학대학 다른 학과와 공동으로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유치와 스마트 양식 및 블루푸드테크 산업의 고급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4단계 BK21' 사업 응모를 준비하고 있다.

2024-05-02 15:51: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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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진주시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에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4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사랑을 실천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공군의장대의 동작시범공연, 고운빛소리합창단의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친화 환경조성 유공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식후 행사는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서 진행하는 부대행사로 퀴즈대회와 춤 경연대회 등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경연대회와 마술쇼 공연과 에어바운스, 로봇물고기체험 등 몸으로 즐기는 각종 체험공간으로 구성돼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시민들이 좋아하는 진주시 대표관광캐릭터 하모를 활용한 포토존과 지역 사회 자원과 연계한 각종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아동친화도시 진주를 홍보할 계획이다. 2024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주요 행사 일정은 진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진주시 아동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진주의 명성에 걸맞게 어린이가 행복한 하루를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장을 찾아 가족 간에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4-05-02 15:51: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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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의대 최대 1509명 증원…“40대 대학 총 4547~4567명 선발”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규모(차의과대 제외)가 최소 4547명, 최대 4567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현재(3058명)보다 최소 1489명, 최대 1509명 늘어난 수치다. (5월2일자 본지 2면 '2025학년도 의대 4600여명 모집 전망...' 참조) 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은 대학별 2025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의대 모집인원 제출 현황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규모(차의과대 제외)가 현재보다 1469명 늘어, 총정원이 4487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차의과대를 제외한 39개 의대 모집인원으로, 차의과대가 현재 정원 40명에 정부 증원분 100%인 40명을 추가로 모집할 경우 내년 의대 정원은 최대 1509명이 늘어 총 4567명이 된다. 이는 앞서 정부가 배분한 증원분 2000명을 각 대학이 50~100% 범위에서 조정한 결과다. 정부가 의대 증원분을 배분한 대학은 32곳이지만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인 차의과대는 빠졌다. 9곳 국립대는 모두 증원분의 50%를 줄였다. ▲강원대(증원 83명→42명) ▲경북대(90명→45명) ▲경상국립대(124명→62명) ▲부산대(75명→38명) ▲전남대(75명→38명) ▲전북대(58명→29명) ▲제주대(60명→30명) ▲충남대(90명→45명) ▲충북대(151명→76명) 등이다. 사립대 중에는 단국대(증원 80명→40명)와 영남대(증원 44명→24명)가 증원분 중 가장 높은 비율인 50%를 줄였으며, 현재 정원이 현재 40명씩인 아주대와 성균관대, 울산대는 각각 증원분(80명)을 10명 줄여 110명씩을 제출했다. 사립대는 5곳을 제외하고 대부분 배정분을 100% 반영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증원분을 1000~2000명 범위 내에서 조정할 수 있음에도 대학들이 교육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조정한 결과"라고 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5-02 15:49:2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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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바가지 없는 착한 가격...영양 산나물 축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다가오는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5월 9일~12일)'를 앞두고 몸에도 좋고 맘에도 좋은 축제 개최를 위해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봄을 맞이하는 가장 건강한 축제인 '영양 산나물축제'를 다시 찾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영양군이 팔을 걷어붙여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첫째,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판매가격이 외부에 공지되었는지, 소비자가 알아보기 쉽게 질량 당 가격을 표시했는지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할 경우 불공정 상행위로 규정해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 둘째, 적극적인 민원 대응을 위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 합동점검반에서 놓친 부분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한 즉각적인 현장대응으로 소비자 불만해소를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셋째, 지역민(시장상인회)이 직접 운영하는 포장마차 거리를 조성, 축제마다 불거지는 먹거리 바가지요금을 타파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산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포함한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끝으로 축제장 전반에 배치된 산나물 품질관리위원들이 실시간 지도·점검을 통해 가격뿐만 아니라 품질까지 잡을 계획이다. 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제19회 영양 산나물축제'에서는 전년도와 같은 '착한 가격'에 믿고 살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산나물을 만날 수 있다. 영남의 영산, 일월산에서 직접 신선한 산나물을 뜯고, 저렴한 가격에 산나물을 사고, 다양한 산나물 요리를 먹고 즐길 수 있는 일 년에 단 한 번뿐인 '영양 산나물축제'에서 '착한 가격'으로 건강과 행복을 찾아가길 바란다.

2024-05-02 15:48:54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