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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기장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 기장군은 25일 기장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2024년 기장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장군민의 날은 1895년 기장현에서 기장군으로 행정 조직이 개편된 날인 5월 26일이다. 1995년 기장군이 양산군에서 복군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해인 2005년 군 조례를 제정해 만들어졌다. 이후 차성문화제 또는 노인한마당축제 등과 연계해 기념행사를 이어오다, 2011년부터 차성문화제 개최 시 기장군민대상 포상 수여식으로 대체되면서 사실상 기념행사가 중단됐다. 이에 군은 기장군민의 화합 단결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올해부터 '기장군민의 날' 행사를 재추진하기로 결정하고, 25일'제25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와 연계해 기념식을 거행하게 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축제 참여 어르신 등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장군민의 날의 공식적인 재출발을 환영하면서 '위대한 기장'으로의 도약을 다함께 기원했다. 또 군은 차성문화제 등 다른 행사와 연계 방안을 마련해 기장군민의 날 기념식을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그동안 명맥이 끊긴 기장군민의 날 기념식을 올해부터 다시 개최하면서 군민의 날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기장군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면서 기장군민의 날을 널리 기억하고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6 09:16: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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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충청에 새 성전 2곳 건립…"사랑 나누고 함께 도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된 내포신도시와 충북 청주 서원구에 각각 새 성전을 건립했다. 충남 아산시와 부산 강서구의 새 성전 준공 소식을 알린 지 한 달 만이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이한 하나님의 교회는 각 지역 교회를 기반으로 변함없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진리의 전당은 물론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자원해왔다. 새 성전이 설립된 곳에서도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이들의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4일, 충남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예산 하나님의 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았다.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는 충남 예산군과 홍성군에 걸쳐 조성돼 있다. 연면적 3899.43㎡인 이 교회는 지상 3층 규모로 하얀 석재와 대비되는 푸른 유리창과 갈색 마감재가 조화를 이룬다. 주변 공원의 풍부한 녹지공간과 어우러져 여유로움도 선사한다.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와 행정기관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속속 갖춰질 예정이라 각계각층의 발걸음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는 '청주성화 하나님의 교회'가 건립돼 다음 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연면적 3442.93㎡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으로 이뤄졌다. 밝은 벽면을 따라 수직으로 길게 뻗은 유리창이 산뜻하고 깔끔한 외관을 연출한다. 지역방송국, 공공기관, 충북대학교, 청주공업·일반산업단지 등이 지척이다. 완료 및 진행 중인 도시개발사업 지구들과도 잘 연결되어 있어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더욱 활기가 넘칠 것으로 보인다. 두 교회 모두 예배실과 교육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유아실 등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깨끗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충청권에 새 성전이 연이어 허락되어 더욱 뜻깊다"며 "복음 기관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 화합에 이바지하고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공동체와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간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 내 역할을 고심하며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충청권에서도 교회 공간을 개방해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인성교육 초청강연, 오케스트라 연주회, 가족초청행사,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 가족사랑 회복과 이웃간 화목에 기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인도적 활동이 규모를 더해가는 가운데 충청권 신자들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고자 청주 덕암천, 공주 금강신관공원, 아산 장재천호수공원, 진천 백곡천 등을 꾸준히 정화하며 지역사회를 쾌적하게 만들고 있다.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취약계층에 명절 선물을 전하며 이웃들의 행복을 기원한다. 올해에는 전국 약 230개 관공서를 통해 식료품 5000세트(2억50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는데, 충청권에는 총 560세트가 전해졌다. 최근에는 미래 세대가 그 선두에서 빛을 발한다. 지난 1월, 학생봉사단 ASEZ STAR가 청주시 일대 학교 주변에서 정화활동을 벌여 환경사랑을 실천했다. 이 같은 공로로 충남도지사·충북도지사·청주시장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175개국에 7500여 교회를 설립한 하나님의 교회는 370만 세계인이 신앙생활을 하는 세계적인 교회다. 성경에 기반한 새 언약 진리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에 따라 그동안 헌혈, 긴급구호, 교육지원, 문화소통 등 다방면에서 2만7000회가 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런 행보는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과 미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을 비롯해 등 4200회 넘는 상을 받으며 봉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4-04-26 09:16: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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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상수도 미보급지역 시설확충 박차

해남군은 상수도 미보급지역에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 확충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수도 미보급지역에서는 주로 지하수를 수원으로 하는 소규모 수도시설을 통해 생활용수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안정적인 수도 급수 체계 구축을 위한 상수도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우선 삼산면 일부와 화산면 전역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삼산·화산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현재 상수관로 매설이 완료되었으며, 화산면 16개 마을별 지선관로 설치 공사를 4월 초 착공했다. 섬 지역에 안정적으로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화산면 삼마도 식수원 개발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 현재 2차분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화산면 지역은 2022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상수도가 보급되기 시작해 총 43개 마을 중 21개 마을이 상수도가 보급되어 있으며, 올해말 나머지 마을까지 모든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화산면 사업이 완료되면 해남군 전체 상수도 보급률도 기존 85%에서 87%로 올라갈 전망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변화가 지속되면서 지하수를 수원으로 하는 소규모 수도시설의 경우, 수질 저하와 수량 부족, 관정 및 관로의 노후화로 인해 누수 및 단수가 발생되는 등 마을차원에서 유지·관리 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방상수도로 급수 방식이 전환되면 누수에 따른 단수 발생 시 긴급 복구가 가능해지고, 비상 급수 지원 등 수도시설 사고에 따른 피해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수도의 체계적인 관리로 수질 사고를 예방하고 관로의 경과 연수 시 관로 교체 등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화산면 일원 급수구역 확대 사업을 연내에 준공, 농어촌과 도서 지역 등 급수 취약구역에 상수도 보급률을 높여 물복지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전했다.

2024-04-26 09:14:1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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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수영구 민·관 합동 통학안전 캠페인 실시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5일 오전 8시 10분 망미포스코더샵파크리치 앞 교차로에서 개최된 '수영구 민·관 합동 통학 안전 캠페인'에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직접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한 통학 안전의식 제고 및 유관 기관과 협업 강화로 통학로 현안 사항 해결 방안 모색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강오생 연제경찰서장, 안혜영 수영구청 교통행정과장, 수미초, 광안중, 부산배화학교 교장·교감, 김경미 녹색어머니회, 안재열 모범운전자연합회 연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23일 해운대구에 이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구축을 위해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들은 등굣길 아이들을 맞으며 통학로를 꼼꼼히 점검하고 차량 운전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안내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유관 기관과 협업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항상 최우선으로 해 아이 키우기 좋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수 있는 행복한 부산교육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09:13:49 이도식 기자
메트로신문-4월2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금융·부동산> ▲지난해 5월 BNK금융지주 회장으로 취임한 빈대인 회장(64)은 인내심을 갖고 미래에 투자하는 인물로 꼽힌다. ▲캐롯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출시 4년 만에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국민연금 개혁 방향성 설정을 위한 시민토론의 결과를 놓고 파열음이 터져나온다. ▲신용카드 등 여신전문업계에서 발생하는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기준이 강화된다. <자본시장부> ▲금융당국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불법 공매도 근절을 위해 '공매도 방지 전산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개인투자자 대표들은 전산시스템 도입을 환영하면서도 공매도 재개 전 전산 시스템 완비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총선 이후 거취와 관련한 질문에 "다른 공직을 맡은 생각이 없다"고 단언하며 내각 이동에 대해 선을 그었다.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은 주식 투자보다는 머니마켓펀드(MMF)·자산관리계좌(CMA) 등 단기 금융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 펀드시장이 순자산총액, 설정액 1000조 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지난달에는 역성장 기조를 보이면서 펀드시장의 재도약을 위한 이해관계자들의 관심이 당부되고 있다. 대규모 자금 유입이라는 이벤트적 요인이 발생했던 만큼 설정액 1000조 붕괴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통&라이프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달리고 있는 아워홈이 남매의 경영 다툼으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 아워홈 창업자 고(故) 구자학 회장의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씨가 연대해 현재 아워홈을 이끌고 있는 막내 구지은 부회장을 이사회에서 밀어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워홈 노동조합은 구 부회장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식 주점 '아침산 저녁바다'가 뉴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메뉴로 MZ세대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산업부 한줄뉴스>

2024-04-26 08:49:3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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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등 공익단체 3곳 본격 지원

8개월 동안 법률 자문, 예산 지원, 네트워크 구축등 법무법인 디엘지가 '디체인지(D'Change)'에 선정된 3개 공익인권단체와 협약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26일 디엘지에 따르면 공익인권단체 법·제도 개선 지원사업 프로그램인 디체인지에 ▲엔딩크레딧(비정규직 노동자 노동 인권 확보)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장애차별철폐와 소수자 평등권 보장) ▲녹색전환연구소(기후위기 대응 연구)를 각각 선정했다. 선발된 단체는 8개월 동안 ▲최대 1000만원 예산 지원 ▲법률 제·개정을 위한 변호사 자문 ▲네트워크 구축 등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디체인지를 통해 ▲협동조합 무의 ▲녹색연합 ▲사단법인 양해연 ▲더 브릿지 ▲옐로소사이어티 ▲권리찾기유니온 ▲사단법인 아동안전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장애포럼 등이 지원을 받았다. 각 단체와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민승현 파트너변호사, 강송욱 변호사, 최정윤 변호사, 진양희 ESG지속가능센터 연구소장, 김강원 공익인권센터 부센터장, 이대로 엔딩크레딧 대표, 김성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사무국장, 지현영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조원희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디체인지 프로그램에도 우리사회에서 개선이 꼭 필요한 현안들에 대한 지원 요청이 많았다"면서 "미방송 프로그램 제작 미디어 노동자의 권익 보호, 금융기관 등 업종별 고객센터의 장애인 접근성 모니터링 및 개선, 순환경제 스타트업 활성화 제도개선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08:01: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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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가족 안성맞춤 여행 '호주 비즈니스 패키지' 선봬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탑승…시드니등 7일 일정 홈앤쇼핑이 롯데관광개발, 대한항공과 함께 공동 기획한 호주 비즈니스 패키지를 선보이다. 26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9시 35분에 선보이는 호주 여행은 유럽과 미국의 분위기를 갖고 있으면서 시차는 1시간이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효도여행이나 기념일, 기족단위 여행지로 인기 있는 곳이다. 한국과 정반대의 계절인 호주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방학 시즌에 맞춰서 가족 여행으로 추천하는 여행지다.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 돌핀크루즈와 사막투어를 즐길 수 있는 포트스테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을 둘러보는 일정은 인기 코스이기도 하다. 홈앤쇼핑과 롯데관광개발이 함께 선보이는 호주 시드니·블루마운틴·포트스테판 7일은 창립 53주년을 맞은 롯데관광의 차별화된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다. 비행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탑승해 180도 눕혀지는 좌석인 프레스티지 스위트로, 약 10시간 정도의 장거리 비행을 편안하고 품격있게 시작한다. 이동수단도 35인승 대형버스를 탑승하면서도 출발일자별 최대 16명으로 정원을 한정해 쾌적한 여행환경까지 신경 썼다. 또한 전 일정 럭셔리 5성급 샹그릴라 호텔에서 숙박을 하며 럭셔리 호캉스를 체험하는 시간까지도 배분했다. 36층 레스토랑에서 시드니 하버와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맛보는 조식은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호주 여행을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5성급 럭셔리 호텔, 7일 일정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작년 한해 비즈니스 여행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다양한 프리미엄 여행상품 기획에 더욱 집중했다"고 말했다.

2024-04-26 07:37: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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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은 '포니랜드'로 렛츠 런~

한국마사회가 5월 4일과 5일 양일 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말마(MALMA) 패밀리 데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작년 어린이날은 호우 특보가 발효되며 많은 비가 내려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넓고 높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맑은 날씨를 기대하며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금년 행사는 4일 놀라운지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경품행사를 시작으로 5일 포니랜드에서 펼쳐지는 미니 체육대회, 가족 장기자랑,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채워진다. 한국마사회 대표 캐릭터 '말마(MALMA)'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말마 패밀리 데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림보게임'과 같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참여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포니 승마체험'은 직접 말을 타보거나 말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체험이다. 이밖에도 시간대별로 매직 버블쇼, 말마와 함께하는 퍼레이드 등이 준비돼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비즈 만들기, 포니 캐릭터 색칠하기 등 어린이들의 오감을 채워 줄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보다 많은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가 열리는 포니랜드는 무료로 개방되며, 참여 어린이 전원에게 웰컴 기프트를 제공하는 등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랑하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25 17:15:37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