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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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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인턴 모집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오는 24일까지'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턴을 모집한다.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역특화 산업 분야 등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인재 경쟁력 강화와, 참여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지난 1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해 SK바이오사이언스 외 21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번에는 참여기업에서 근무할 인턴 모집에 나섰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2024. 1. 1. 기준) 미취업 청년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예정)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에 주소를 안동시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49명이며, 인턴 선발 후 기업별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매칭된 인턴은 오는 5월 1일부터 최대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기업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안동시 및 안동대학교 누리집 등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턴십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다양한 인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1 10:39:37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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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숙원 사업 '전선 지중화 사업' 준공 예정

상주시 '무양.낙양지구 송전선로 지중화사업'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무양동과 낙양지구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무양동 상주변전소부터 남산근린공원을 거쳐 신봉동 병성천 구간까지 총 3.9km 구간에 세워져 있던 15만 4000 볼트 철탑 20기를 올해 모두 철거해 12월까지 지중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구간은 시내 지역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송전탑으로 그동안 아파트와 주거밀집지역 인근을 통과해 주민들의 전자파에 대한 민원은 물론 오랫동안 도시미관과 도시개발 저해 요인이다. 이에 그동안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나, 지중화 사업의 막대한 공사비로 인해 미루어오다가 2017년 5월 상주시와 한전 경북본부가 지중화 사업을 위해 사업비 50%씩 공동부담하고 상호협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정비뿐 아니라 상주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남산근린공원 내 철탑 철거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철탑 인근에 위치한 상주고등학교 학생들의 면학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7년도 선정된 남원.동성동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일반근린형)의 중심상가 거리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되었던 서문사거리↔SC제일은행 구역의 배전선로 지중화사업도 완료 이후에는 보행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원도심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심 내 지중화 사업으로 도시 미관 및 통행 여건 개선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중화 사업 기간 중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사업임을 고려해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1 10:39:12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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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난적’ 부천 상대로 원정 승리 노린다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부천FC1995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지난 안양전에서 전반에 3골을 내줬지만, 이동수와 천지현의 득점으로 끝까지 따라붙어 동점을 만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 17일 코리아컵 3라운드 김천상무와의 맞대결에서는 선발 라인업 기준 평균 만 22세의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해 2005년생 신인 이동훈의 선제골과 더불어 이상준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진섭 감독도 코리아컵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젊은 선수들이 준비한대로 잘 따라와줬다. 이 선수들의 능력을 봤고, 앞으로 리그를 치를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날 출전한 젊은 선수들을 칭찬했다. 부산은 현재 리그 3승 4패를 기록 중이며 3승 모두 원정에서 거둔 승리다. 부산이 부천을 상대로 이 통계의 흐름을 타 승리를 가져올지도 관전 포인트다. 부산은 부천 상대 최근 10경기 리그 전적이 1승 4무 5패지만, 지난해에는 1승 1무 1패로 호각세를 보였다. 부천은 지난주 리그에서 안양과 성남을 상대로 1무 1패를 거둬 분위기가 주춤한 상황이다. 주포 안재준과 수비 핵심 서명관이 U23 대표팀 차출로 빠져 있지만, 루페타-바사니-황재환의 공격 라인과 닐손 주니어를 주축으로 한 수비 라인 역시 건재하다. 한편, 오는 20일 열리는 부산과 부천의 맞대결은 쿠팡플레이와 IB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2024-04-21 10:36: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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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조업 AI융합 기반조성사업' 공모 선정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제조업 인공지능(AI)융합 기반조성사업' 공모 사업에 영남권 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선정돼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남권 5개 시도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300억원과 지방비 150억원 등 총 450억원을 들여 시도별 현안 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영남권 5개 지자체는 협력체를 구성해 ▲제조데이터 수집·가공 및 인공지능 해결책 개발과 개방, 확산 등에 기업지원 역할을 할 제조에이엑스(AX, AI Transformation)랩 구축 ▲지역 특화산업 제조현장 현안해결을 위한 인공지능기술개발 및 교차 실증지원 ▲인공지능 해결책 수요 및 인공지능 문제해결 상담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인공지능 공급기업과 제조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인공지능 공급기업들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과 해결책 개발지원을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 5층에 82평 규모의 울산 제조 에이엑스랩(AXLab)을 구축한다. 울산 제조 에이엑스랩은 장비실, 관제실, 개발실, 협업 및 홍보실 등으로 구성되며 그래픽처리장치(GPU) 장비를 구축해 지역의 인공지능공급기업들의 해결책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공지능기술 적용을 통해 울산 화학기업 제조현안을 해결해 지역주력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한다"라며 "지역인공지능 공급기업이 성공적인 해결책 적용 성공 사례를 만들어 사업화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1 10:36:3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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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부산경남 교통문화개선 협의회’ 출범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17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이라는 공동 목표로 '부산경남 교통문화개선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 교통문화개선 협의회는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교통 안전의식 향상과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 화물자동차운송협회, 부산경남 개별화물자동차운송협회 등 총 13개 회원사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행사는 ▲교통안전문화 개선을 위한 결의문 작성 ▲빠르고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구축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국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공동실천 선포도 병행됐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앞으로 대국민 교통문화 개선 활동에 협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교통안전의 날 등의 현장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교통안전 홍보 교육 자료 배부 및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와 교통법규 위반 차량 합 동단속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화물차량이 고속도로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이패스 단말기 특별 보급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김기덕 교통팀장은 "오늘 출범식을 계기로 부산경남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을 되돌아보고 선진 교통문화를 앞당겨 정착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산경남 교통문화개선 협의회를 바탕으로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의식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개선책을 도출해 교통안전 예방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1 10:36: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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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의학원, 서생면 주민 건강검진 지원 MOU 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지난 17일 서생면 주민협의회에서 서생지역 주민 건강검진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가 서생면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건강검진에 5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좋은삼정병원, 동강병원, 울산중앙병원 등 네 곳이 참가해 5자 협약으로 진행됐다. 건강검진 대상자는 서생면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는 서생면 주민 중 20세 이상부터 60세 이하로 하며 건강검진을 위해서는 서생면 주민협의회에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서생면 주민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에서 암정밀검진, 뇌혈관정밀검진 등 8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암 정밀검진 등의 프로그램 뿐 아니라 올해 처음으로 최신 MRI를 이용한 인공지능(AI) 뇌정밀검진을 추가해 치매를 조기에 진단하는 특화된 뇌검진도 제공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최원호 대외협력부장은 "지난해 서생면민 수검자 675명 가운데 389명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찾아주셨다. 모든 검사를 암 전문의가 직접 시행해 신뢰성이 높고 유소견 시 바로 진료로 연계돼 만족도가 높았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친절하고 전문적인 검진과 진료를 제공해 서생지역민들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1 10:35: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