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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용인 소재 소공인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마케팅 등 4개분야의 지원사업을 추진, 총 4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분야는 ▲대학 협력 국책과제 컨설팅 ▲시제품 제작과 기술·행정 컨설팅 연계 ▲산업재산권 및 인증, 수출멘토링 연계 ▲온/오프 마케팅 등 총 4개 분야이며, 신청 자격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하갈동, 서천동, 농서동, 동백동, 중동, 구갈동 내에 사업장 또는 공장이 있고 주업종 코드가 C26(전자부품), C28(전기장비), C29(기타 기계 및 장비)인 소공인이다. 진흥원의 소공인 지원사업은 기업규모와 특성에 따른 맞춤지원으로 만족도가 특히 높다. 2023년에는 지원기업 대상 만족도 9.9점을 달성하였으며, 총 64개 지원기업의 매출이 48% 증가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배명곤 진흥원장은 "최근 소공인 특화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해당부처인 중기부에서도 소공인 대상의 중장기 정책을 마련한다고 밝힌 만큼 소공인들의 지원 강화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정부와 용인시의 소공인 지원정책을 우선적으로, 소공인의 안정적인 기업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총 4개 분야 사업은 4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4-15 13:22:1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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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신청서 작성등 공모대응 돌입

- 강점을 담은 공모신청서 4월 19일 제출, 공모심사 적극 대응 - - 황효진 정무부시장, "인천 개최는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의 성장동력이 될 것" - 인천시가 오는 19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출사표를 던진다. 인천광역시는 2025년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 절차가 발표됨에 따라, 유치신청서 작성 등 공모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28일, 외교부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공모계획을 발표한 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구체적인 세부 선정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인천시는 지난 2일 실·국·본부장, 군·구 부단체장, 5개 공사·공단 본부장급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지원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하고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오는 19일 제출 예정인 유치신청서에서 APEC이 추구하는 3대 목표인 ▲무역 투자 ▲혁신·디지털 경제 ▲포용적·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두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인천은 국내 최대규모의 경제자유구역을 보유한 투자 요충지이자,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생산, 세계 10대 반도체 후공정 기업이 포진해 있고, 15개의 국제기구와 글로벌대학을 보유한 글로벌 도시로 이번 정상회의 유치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호텔 및 컨벤션,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등 탄탄한 기반시설과 '2018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2023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같은 풍부한 국제회의 개최 경험 등 인적·물적 글로벌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동시에 국가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점 역시 설득력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 최초의 정상회의 개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이뤄나가는 훌륭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인천 유치의 결실을 위해 시의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교부는 4월 19일 공모신청서 접수 마감을 시작으로 5월 후보도시 현장실사 및 시도별 유치계획 설명회 개최, 6월 중 개최도시를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APEC 정상회의를 인천에서 유치할 경우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약 523억원의 직접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약 1조 5,32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8,38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0,571명의 취업유발효과 등 간접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4-04-15 13:21:33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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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 사업 선정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지원하는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사업'은 국내 첨단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석·박사 인재 양성 사업이다. 성신여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5년간 매년 2억8000만원(총 14억원)을 지원받고, 미래융합기술공학과와 융합보안공학트랙 석박사 과정 운영으로 산업계 수요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성신여대는 첨단산업기술보안 위협탐지예방과 사고대응분석 분야 산업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산업계 수요 기반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다학제 융합 전공 커리큘럼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SK쉴더스, 안랩, 윈스, 지니언스 등 국내 정보보호 기업체와 국가핵심기술 및 산업기술을 보유한 다수 기업과 협업해 실무형 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학협력 중심 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책임을 맡은 이일구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미래융합기술공학과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술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한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미래융합기술공학과는 2022년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CT 혁신인재 4.0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5 12:25: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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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배영창 삼성전자 전 부사장 등 ‘첨단 반도체 전문가’ 12명 영입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반도체를 선도할 패키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반도체산업 및 기술 전문가 12명을 반도체공학과 특임교수로 임명하고 지난 11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반도체 패키징은 반도체와 기기를 연결하기 위해 전기적으로 포장하는 공정을 일컬으며 HBM 등 초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 반도체 제조의 핵심요소로 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임명식에서 PCB·반도체 패키징 산업협회 9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최시돈 주식회사 심텍 회장, 배영창 전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부사장, 강현규 ㈜에이티이엔지 대표, 이재욱 주식회사 에이블 대표, 박인오 ㈜메가센 대표를 비롯한 산업체·기술 전문가 12명에게 특임교수 임명장을 수여했다. 호서대는 임명식에서 국내 반도체 패키징 산업의 절반을 담당하는 충남의 반도체 산업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반도체 후공정 교육 허브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특임교수들은 반도체산업 현장에서 축척된 경험과 전문지식을 토대로 호서대학교 반도체공학과와 함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정동철 반도체공학과 교수(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사업단장)는 "반도체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혁신 교육체계를 통해 충남지역반도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호서대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산업이며 안보 자산인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5 12:20: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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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제35회 북경 유아용품 박람회 '혁신 리더십상' 수상

조아제약이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제35회 북경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혁신 리더십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혁신 리더십상은 리더십과 영향력을 발휘하여 임신·유아·아동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추천과 북경경정국제전람유한공사의 종합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조아제약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북경 유아용품 박람회에 6회 연속 참여하여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 디노키즈 멀티비타, 디노키즈 생유산균 등 다양한 영유아 전용 제품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1년부터 3년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행사가 열리지 못 했다. 영유아 제품 라인업에 등장하는 친근한 공룡 캐릭터 디노가 현지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게 조아제약 측 설명이다. 엔데믹으로 해외 박람회가 코로나 이전의 규모를 회복한 가운데, 조아제약은 북경 유아용품 박람회를 비롯한 해외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기업 이미지 제고와 제품 홍보 효과, 신규 거래처 발굴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지 시장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여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4-15 11:31:3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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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 '솔루메디-M' 출시

동아제약은 편두통 완화를 위한 셀프 메디컬 케어 디바이스 '솔루메디-M'을 16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솔루메디-M은 이마에 붙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이마 주변에 위치한 삼차신경에 미세전류를 자극함으로써 신경조절작용을 일으켜 편두통 완화 및 발병빈도를 감소해준다. 편두통 증상을 완화해 주는 급성 모드, 발병 빈도를 줄여주는 예방 모드 두 가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솔루메디-M은 현재 미국 FDA, 유럽 CE의 의료기기 인증 및 국제 표준인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ISO13485를 획득했다. 이 제품은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론칭 기념으로 디몰에서 4월 30일까지 솔루메디-M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동아제약은 전자약 연구개발 전문 기업 '뉴아인'과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 국내 독점 판매 공급계약을 맺어 국내 판매를 담당하고, 뉴아인은 제품 생산 및 제품 A/S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편두통 약물 치료가 어려우신 분, 편두통의 통증 완화와 예방이 필요하신 분들께 솔루메디-M이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4-04-15 11:24:2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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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30년 이상을 포항과 함께한 ‘제1회 우수장수기업’ 모집

포항시는 오랜 기간 지역 경제발전을 이끌며 함께 성장해 온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1회 우수장수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최초로 선정하는 포항시 우수장수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서, 공고일 현재 30년 이상 포항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공장)의 주소를 두고 최근 3년 평균 상시 고용 10인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 된다. 다만 사행성·불건전 영상게임기 제조업, 도소매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담배 중개업, 주점업 등 영위 기업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며 모집 규모는 5개 사 내외이다. 우수장수기업은 업력, 지역경제기여도, 재무건전성 및 기업의 혁신역량으로 구성된 정량평가를 토대로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정성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장수기업에게는 증서와 표창패, 동판을 수여하고 예우 기간인 3년 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포항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포항시청 투자기업지원과(포항시 남구 시청로 1)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이강덕 시장은 "30년 이상 꾸준히 우리 시에서 기업을 운영해 온 중소기업이야말로 지역경제의 핵심 원동력"이라며, "우수한 중소기업들을 예우하고 세대를 이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우수장수기업 선정과 관련해 자세한 신청 자격과 방법, 우대사항 등은 포항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4-15 11:15:44 김상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