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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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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신수도, 올봄 탐방객 대폭 증가

사천시 신수도가 지난해 5월 코로나19 종식 선언 후 첫 봄을 맞이한 가운데 섬을 방문하는 전국 각지의 탐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신수도는 섬 전체가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으로 리아스식 해식애, 몽돌해수욕장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모세의 기적' 추섬 휴양지, 오토 캠핑장 등 힐링섬으로 대표된다. 그리고, 삼천포항 선착장에서 배로 10분여 거리로 서부경남 최상의 접근성이 큰 장점이다. 또 4면의 바다 조망으로 펼쳐진 약 8km 구간의 섬 탐방로는 3시간 정도면 일주가 충분하고, 가까이 사량도와 수우도 등 올망졸망한 섬과 맑은 날에는 멀리 지리산 천왕봉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신수항 관문을 아름다운 광장과 공원으로 새단장하는 등 지난 3년간의 정비공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일자리 확대와 신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인 일자리사업 하나로 도서 내 노인 30여 명을 투입, 섬 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하고 깨끗한 탐방로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신수도 차도선은 매일 6회 왕복 운항하고 있으며 신수횟집 등 식당 2개소와 신수펜션과 추섬민박에서 숙박이 가능하다. 신수도 방문 문의는 신수출장소로 하면 된다.

2024-04-08 15:08:5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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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정시설물 집중안전감찰 실시 완료

양산시는 '시설물 안전 및 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 관리 대상 시설물로 지정된 종별, 등급별(A~E) 시설물 총 281개소에 대해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집중안전감찰을 진행 완료했다. 이번 감찰은 감사부서의 주관으로 시민안전과, 시설물 관리부서, 관련분야 전문가인 안전관리 자문단 등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주요감찰 내용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관리계획 수립 및 제출 ▲안전점검 등 진행결과 이행 ▲정밀안전진단 등 안전점검 진행 여부 ▲C등급 이하 시설물에 대한 현장 합동감찰 등 강도높은 안전감찰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점검 결과 남양산 인도교 통행로 보수·보강으로 안전성 확보, 신전교 교대 및 교각의 기초침하 우려에 대한 안전진단 및 계측관리 개선 요구, 웅상교 거더 탄소섬유 보강 및 외기차단 마감재 설치요청, 신기빗물배수펌프장 내 주차장 철골부재 내화페인트 및 방화재료를 이용해 화재발생 대처 필요 등 개선 사항이 요구됐다. 양산시는 이번 안전감찰결과를 토대로 시설물 개선 사항 등에 대해 관리부서에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해 사후 이행조치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도 시설물안전법 지정시설물 점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고 시설물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보완할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8 15:08:2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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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쏘카와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는 8일 쏘카와 '2024 김해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쏘카는 전국적인 카셰어링 업체로 95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에 5000여 개의 차량을 픽업하는 장소인'쏘카존'과 2만200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김해에서도 100여대의 차량을 운행 중이다. 김해시는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다양한 대형 이벤트가 개최되는 올해를 '김해방문의 해'로 지정했으며 관광객 맞이에 카셰어링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먼저, 쏘카는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김해를 포함한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차량을 대여하는 김해 방문객에게 대여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울산·경남지역에는 600여 곳의 쏘카존과 2000여 대의 차량이 배치돼 있다. 이용자들은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4시간 이상 대여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시 누리집, SNS 등을 통해 할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한다. 또 김해시는 관내 일부 공영주차장 내에 쏘카 차량 주차 공간을 제공해 김해를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쉽고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김해시와 쏘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김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특히 자유여행을 선호하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이용에 익숙한 MZ세대들의 김해 방문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많은 축제와 행사를 방문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다양한 이동수단은 중요한 요소"라며 "쏘카와의 협약으로 2024 김해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8 15:08:1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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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화물차 스마트 적재관리시스템 실증 착수

인천광역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화물차 물류 종사자 및 농·어촌 물류 소외지역 물류서비스 개선을 위한 '스마트 적재관리 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이날 보고회에는 실증 참여기업, 학계 및 물류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적재 관리로 인한 비효율성, 농촌 및 도서지역의 취약한 물류 서비스, 상하차 수작업에 따른 종사자 노동부하 및 안전사고 등을 화물 운송의 문제점으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물류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화물차 적재함에 디지털 물류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적재 공간 관리기기*를 설치하면, 셔틀식 바닥판은 적재물을 화물차 내외부로 이동시키며, 화물차의 잔여 공간과 적재물 데이터를 수집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여유 공간에 짐을 더 실을 수 있는지를 사용자 앱(APP)에 제공해 실시간 물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 적재물을 이동하는 셔틀식 바닥판과, 적재함 내부공간을 구획하는 격벽판으로 구성 - 격벽판의 이동거리에 따라 발생하는 적재물 데이터를 APP에 전송하여 적재 가능 공간 확인 또 도서 지역에는 물성이 전혀 다른 다품종의 화물을 복합적으로 운송할 수 있도록 해 도서 지역에서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화물차량 수급 부족 문제를 일부 해소하고 생활물류 뿐만 아니라 건설자재, 폐기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 화물차량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적재함 내에서 화물을 옮기는 상하차 보조기술은 적재함 안쪽까지 들어가 짐을 넣고 빼야 하는 물류산업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여 근로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화물차 25대에 이 시스템을 도입해 데이터 검증을 마치고 효과가 확인되면, 앞으로 관내 물류 종사자 및 농·어촌 지역 주민을 위한 신규 물류 지원 시책 도입할 수 있는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을수 시 해양항공국장은 "화물차량의 적재상태 데이터가 실시간 으로 관리 되므로 적재 효율이 향상되고, 농촌 및 도서지역의 물류경쟁력 강화와 물류 종사자의 노동강도를 감소시키는등 새로운 디지털 물류기술 도입으로 인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4-08 15:08:04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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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정자교 4월 말 법원 현장감정 완료· · ·5월 공사 시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정자교 붕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해 감정기관의 현장평가가 이달 중 완료되는 대로 현장 잔재물 처리를 시작으로 정자교 복구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성남시는 작년 4월 5일 정자교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이후 사고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공사를 상대로 같은 해 7월 14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을 통해 소송을 진행했다. 법원으로부터 감정기관으로 지정된 대한토목학회가 11월부터 실시한 정자교 현장감정은 오는 4월 30일 안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현장감정 완료 후 5월 중 정자교 붕괴부의 현장 잔재물 처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 준비에 착수해 6월 중 교량 보도부(캔틸레버부) 철거 및 절단, 교각 신설 후 양측 경관보도교 설치, 차도부는 전면적인 보수·보강 등 단계별로 공사를 추진하여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사고 이후 정자교를 비롯한 분당구 전체교량(탄천 19개 교량, 지천 32개 교량)에 대한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해 작년 10월부터 교량 위험 부위 철거 및 보수·보강공사를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공사에 앞서 하부 통행자의 안전을 고려해 교량에 콘크리트 박스 및 보강재를 설치하였으며, 교량 내 매립된 지장물을 이설하기 위한 방호책 철거 등 사전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분당구 전체 51개 교량중 신기보도교, 백궁보도교, 양현교 3개 교량에 대해서는 설계가 완료돼 지난 3월 29일 보수보강 공사에 착공했다. 나머지 교량도 지장물 이설 및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분당구 노후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을 철저히 실시해 정자교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4-08 15:07:2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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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교협·교육부, 전공 연계 ‘글로벌 현장학습’ 50개 대학 304명 선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남성희)와 교육부는 '2024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신청' 선발 결과 50개 대학에 총 304명을 할당했다고 8일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핵심 전문직업인 양성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자율형, 지정형, 창업트랙, 유아트랙 등 일반선발에 50개 전문대학에서 학생 총 1032명 규모를 신청해 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들 중 내부 심사를 거쳐 50개 대학에 총 304명 규모로 할당했다. 대학별 최종 참가자 선발은 각 대학 선발 계획에 따라 이뤄진다. 최종 참가자는 각 대학이 일정에 따라 4월 둘째 주까지 선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취약계층 학생을 30% 우선적으로 뽑는다. 참가 학생들은 국고지원금을 통해 해외 현장학습에 따른 항공료·연수비·체재비 일부를 500~9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국고지원금은 미주·유럽, 일본, 아시아 등 권역별 기준·저소득층 추가지원 등을 고려해 결정되며, 참가자가 받는 최종 지원금은 대학 대응투자(20% 이상)에 따른 대학 자체 지원금을 합해 확정된다. 이후 파견 전에는 선발 학생이 글로벌 현장학습 수행에 무리가 없도록 어학교육을 포함해 인성, 직무, 문화, 안전교육, 한국문화교육 등 '파견 전 사전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국가별 파견 후에는 4~8주간 현지 적응교육에 이어 8~12주동안 이뤄지는 전공 관련 산업체 현장실습 등 총 16주로 구성된 국외 현장학습을 수행하게 된다. 귀국 후에는 진로 설계를 위한 사후관리도 진행된다. 사후관리는 멘토링 및 학생역량측정, 자체평가를 통한 학습성과관리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캐나다 현지 유치원에서 교육실습을 하는 등 전공 연계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신규 트랙(캐나다 유아교육)시범 운영을 통해 국내 전문대학 유아교육 전공과 연계한 맞춤형 현장학습 지원 등 전문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해외 진출 활성화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조훈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국제협력실 실장은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해외에서의 직무 체험 기회를 통해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외국어 능력 배양 등 전문대학생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올해 신설된 캐나다 '취업연계 유아교육트랙' 은 해외 유치원에서 맞춤형 교육실습을 통해 글로벌 역량 및 취업 노하우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고 밝혔다.

2024-04-08 14:24: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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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우수대학 선정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는 서울여자대학교와 연합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이 2023년 캠퍼스타운 사업 성과평과 결과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해 청년창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 2018년 예비사업으로 시작해, 2019년 2단계 단위형 사업에 참여했으며, 2022년부터 서울여대와 함께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을 구성해 4단계 단위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와 서울여대는 노원구 공릉동 경춘선숲길 일대를 거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경춘선숲길 특색에 따른 지역활성화로 노원구만의 대학 문화거리를 그린(Green)다'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경춘선숲길 중심의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상인, 주민, 학생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체적으로 ▲채소, 화훼, 과수, 농업, 양봉, 원예기초, 친환경 원예소품 제작 등 농업교육 '도시농부학교' ▲지역 내 예비 창업자, 경력단절인, 퇴직자 등의 재도약을 위한 6차산업 기술 인재양성 교육 '그린 디자인 아카데미'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Re-Start 케어' ▲지역 내 창업가 발굴 및 재능발견을 지원하고 개별 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는 '로컬+케어' 등 지역특화 6차 산업 교육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창작프리마켓 '추추마켓' ▲제로웨이스트 워크숍 'REST FOREST' ▲사회적 약자와 대학생이 함께 경춘선숲길을 걷는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 ▲노후 벽면을 개선해 조성한 오픈갤러리에 지역 청년 및 예술가의 전시를 지원하는 '힐링갤러리' 등 경춘선숲길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게 한 여러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조치웅(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명예교수)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2016년부터 관내 대학 담당자들과 교수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2018년 예비사업부터 7년여에 걸쳐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이 사업을 통해 경춘선숲길을 노원구만의 문화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젊은 문화와 예술, 자연이 있는 새로운 대학로로 탈바꿈하는 데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08 14:16: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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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전남영상위원회, 전남도민 대상 배우 모집

목포시와 전남영상위원회가 전남도민을 대상으로 배우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배우'사업은 지역의 보조출연자를 모집하고 교육하는 사업으로 지역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 영상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남배우로 선발된 대상자들에게는 전문 프로필 촬영 및 전라남도에서 촬영하는 영화나 드라마에 보조출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조출연자 역량 강화 등 3회차에 걸친 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전남 동부권(순천)과 서부권(목포)으로 나눠 각 50명씩 교육한다. 목포 교육장소는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전남배우DB(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 향후 보조출연자로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개인 프로필 촬영'교육 과정에서는 전문 헤어·메이크업 디자이너와 사진작가가 함께해, 교육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배우는 전남도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연기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전남영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지원하면 되고, 교육 일정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전남영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영상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예향의 도시 목포에서 멋진 배우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8 13:55:3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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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 찰보리 어울터’ 개관식 개최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4월 5일 군남면 포천리 지내들 일원에서 영광 찰보리 융복합산업의 랜드마크 '영광 찰보리 어울터'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강종만 영광군수,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군의회 의원, 정진삼 영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을 비롯하여 기관 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 및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35억 원이 투입된 '영광 찰보리 어울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군남면 포천리 지내들 일원에 건축면적 718.5㎡, 연면적 864.1㎡ 지상 2층으로 신축되었으며, 1층은 찰보리 활용 주민교육체험실과 농·특산물 홍보실, 2층은 회의실 등의 주민복지공간을 갖추었다. 이번에 개관한 '영광 찰보리 어울터'는 찰보리 산업의 자생적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체와 지역공동체 간 연계 및 네트워크를 통해 영광 찰보리 융복합산업의 대표 건물로 공익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 찰보리 어울터 준공을 위해 노력을 해 주신 신활력플러스추진단 등 관계자들과 농업인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전국 유일 보리산업특구인 영광군의 찰보리산업을 내실 있게 다져 나갈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4-08 13:54:2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