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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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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양국제꽃박람회,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교통봉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가 지난 4월 2일 해병대고양시전우회, 일산동부 모범운전자회, 일산서부 모범운전자회와 함께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의 교통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꽃박람회 기간인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해병대전우회 고양시지회는 행사장과 주차장 주변 교통정리를 지원한다. 또한 일산동부 모범운전자회와 일산서부 모범운전자회는 차량이 몰려 혼잡한 구간과 사고 위험이 많은 교차로에서 교통정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재단은 올해 꽃박람회 행사장 규모가 노래하는 분수대까지 확대됨에 따라 고양시민에게 호수공원 주변 도로의 교통통제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협조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재)고양국제꽃박람회는 현재 사전예매를 진행 중이며, 사전예매 기간은 4월 19일까지로 기간 내에 예매권을 구입하면 현장 판매가보다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예매 입장권 가격은 고양시민권의 경우 △일반(만 19세~만 64세) 10,000원 △우대(만 36개월 이상~만 18세, 만 65세 이상) 8,000원이다. 보통권(관외권)은 △일반 11,000원 △우대 9,000원이다.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동구 장항동에 소재한 일산호수공원에서 오는 4월 26부터 5월 12일까지 총 17일간 개최된다.

2024-04-04 14:27:0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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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벚꽃철 아름다운 명소 5곳 소개

순식간에 훅 지는 벚꽃은 구경할 날짜를 잡다 보면 어느새 '끝물'이 된다. 이 봄을 놓치면 다시 내년 벚꽃을 기다려야 한다. 수원 곳곳의 벚꽃 동산들은 TV에 나오는 전국 벚꽃 명소에 뒤지지 않는다. 수원에는 이미 '하얀 사월'이 펼쳐져 있다. 수원시는 벚꽃철을 맞아 가볼 만한 벚꽃 명소 5곳과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등을 소개, 수원의 아름다운 명소를 널리 알리고 있다. 수원 벚꽃의 지존- 만석공원 만석공원은 수원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다. 공원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특히 만석거 저수지 둘레에 심어진 왕벚꽃이 일제히 개화하면 하얀 꽃길이 펼쳐진다. 벚나무 460주가 있다. 만석공원은 2022년 일부 구간을 재정비했다. 벚꽃과 함께 새로운 공원을 만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윤중로 못지않은 화려한 벚꽃길 자랑 - 광교마루길 광교마루길은 서울 여의도 윤중로 못지않은 벚꽃 명소로 가족, 연인,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벚꽃놀이 장소다. 광교저수지를 바라보며 데크를 따라 편안히 걸으면서 하얀 꽃으로 치장한 벚나무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하얀 꽃 세상에 눈 호강 - 황구지천 황구지천은 뚜벅이들에게 소문난 벚꽃 맛집이다. 수원델타플렉스 인근의 황구지천 제방에 심은 왕벚나무는 봄이 되면 향기로운 벚꽃 내음을 퍼트려 시민들을 취하게 한다. 또 지천 옆으로 오솔길이 나 있어 호젓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다. (오목천교~수원델타플렉스) 봄날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벚꽃의 향연- 서호천 서호천을 따라 심어진 왕벚나무는 봄날 시민들에게는 축복과 같다. 다리에서 멀리 바라보는 벚꽃도 아름답고, 산책로를 따라 왕벚나무 아래를 거닐어도 좋다. 특히 (구)농촌지흥청 내부 도로를 따라 늘어선 왕벚나무와 자두나무는 아는 사람만 아는 사진 명소다. (더함파크~여기산공원~화산교~동남보건대) 팔달산에서 만드는 벚꽃 추억 쌓기- 팔달산 팔달산은 수원시민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벚꽃 동산이다. 예전에는 벚꽃축제도 열려 시민들이 많이 찾았다. 경기도청은 이전했지만 올해도 왕벚나무는 어김없이 만개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 계절이 지나가기 전 팔달산을 거닐며 벚꽃 추억을 만들어 보자. (구 경기도청 후문~시민회관~화서공원) 드넓은 철쭉군락에 흠뻑 빠지다 -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또 다른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에 가보자. 7만 4700여 주의 철쭉 군락지가 화려한 자태를 드러낸다. 9150㎡ 넓이에 산철쭉, 자산홍 등의 철쭉류가 펼쳐져 있어 공원 사면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다. 광교호수공원을 방문한다면 철쭉동산을 둘러보길 권한다.(광교호수공원 제2주차장 이용, 복합체육센터 뒤쪽)

2024-04-04 14:25:4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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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립학교 시설사업관리 업무 지침서 발간

경기도교육청이 시설사업 관련 규정과 절차의 변화에 발맞춰 업무처리 지침을 정리해 제공하는 등 학교 중심 행정을 펼친다. 경기도교육청은 사립학교 현장 업무담당자를 위한 사립학교 시설사업관리 업무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변화하는 시설공사 관련 규정과 업무절차 등으로 인한 사립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현행화된 규정과 업무처리 절차를 정리한 업무 지침서를 발간했다. 이번 업무 지침서는 사립학교 현장 업무담당자가 예산 수립과 설계 준공, 계약단계 등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각종 양식을 담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시설사업 업무처리 절차에 대한 설명 ▲학교시설 관리에 관한 내용 ▲용역 및 공사 계약에 내용과 예시 ▲각종 시설사업 서식을 포함한 부록 등이다. 도교육청은 본청 누리집 내 통합자료실, 단번에 필요한 서식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누리잡지(웹진), 경기교육 전자책(e-book) 누리집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에 업무 지침서를 제공해 활용성을 높였다. 도교육청 김인종 사립학교지원과장은 "사립학교 시설사업관리 업무 지침서를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규정과 절차, 양식 등을 찾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며 "공립뿐만 아니라 사립학교 업무담당자의 실질적인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14:24:3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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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 ‘여주 4·3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여주시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회장 박근출)는 지난 3일 금사면 소재 내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여주4.3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가 지원하고 여주시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의 주관으로 일제 강점기 대한독립을 위해 1919년 4월 1일 여주 이포에서 시작하여 4월 3일 여주 전역으로 퍼진 만세운동을 기억하고자 기념식과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경기동부보훈지청장, 광복회와 이천시지회, 보훈·안보단체장, 지역주민, 학생 등 각계각층의 시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1부 기념식은 박근출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독립선언서 낭독 및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부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 250여명이 태극기를 손에 쥐고 105년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며 행진하였다. 기념사업회 박근출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목이 많이 메인다" 며 "하늘에 계신 순국선열들의 눈물이 비로 오는 것 같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해온 애국지사 및 순국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가슴에 품고 그날의 함성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이포 만세운동이 일제가 '광포'한 경기도 만세시위의 사례로 꼽을 만큼 여주 사람들의 강렬한 투쟁정신을 보여주는 만세운동이었다는 사실에 후손으로서 자랑스럽다"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예우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온 힘을 다하는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14:24:2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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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기 레드팀 공식 활동 시작

경기도 4기 레드팀이 지난 3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레드팀은 도정을 비판적 시각에서 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는다. 4기 레드팀은 3월 내부 공모를 통해 도청 5급 이하 직원 7명과 공공기관 차장급 이하 실무직원 3명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첫 회의에서는 1~3기 레드팀의 활동 성과와 아쉬운 점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4기 레드팀은 외부 정책 의제를 중심으로 도민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대안을 모색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레드팀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을 실무부서와 대면·비대면 숙성 회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강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정책 현장 체험도 실시하기로 했다. 4기 레드팀의 활동기간은 오는 9월까지이며, 레드팀장의 경우 팀원들의 호선으로 선정해 보다 자유로운 논의와 비판을 이어간다. 지난 2월 활동을 마친 레드팀 3기는 '주간업무보고서 작성 금지', '도지사 참석 행사·일정 갑작스러운 변경 및 불참 통보 개선',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실천'을 제안해 업무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바 있다. 특히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실천' 제안의 경우 ▲'잔반! 퇴장!' 실천 강조 주간 운영(2월 19~29일) ▲'깨끗한 식판' 인증샷 챌린지 릴레이(252명 참여) 등을 통해 구내식당에서 1인당 잔반량을 34% 줄이기도 했다. 4기 레드팀장을 맡은 경기도 A 주무관은 "비판이나 정책 제안이 현재의 법령이나 조례에 맞지 않더라도 도민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면 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레드팀이 도정 변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14:24:0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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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제정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4월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의 담당 부서인 경기도교육청 행정역량정책과의 부서장, 실무진이 함께해 해당 조례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완성도 높은 조례 제정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한 것이다. 제정 조례안은 학생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학부모교육 계획 수립, 학부모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 자문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을 담았다. 황진희 의원은 "변화된 환경에 맞는 학부모교육 제도화를 위해 2023년부터 심도 있는 정책연구 추진, 경기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정책토론회 개최 등 완성도 높은 조례 제정을 준비해 왔다."고 말하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인 학부모가 그동안 경기교육정책에서 다소 소외되는 것 같아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이제라도 그 지점을 해소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 본 조례 제정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경기교육을 기대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조례안의 취지와 중요성에 공감하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부모로서 자녀와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고 학부모들이 경기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이해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끝으로 이번 제정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4월 제374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4-04-04 14:23:4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