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카카오게임즈, '오딘' 태국 현지서 글로벌 데뷔 일정 공개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태국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태국 쇼케이스에서는 오는 29일 '오딘'의 글로벌 출시 확정 소식과 함께, 사전 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정보가 공개했다. 현장에는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최고사업책임자(CBO)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남호 크리에티브 디렉터(CD), 김대정 테크니컬 디렉터(TD), 신창곤 아트 디렉터(AD)가 참석해 '오딘'의 게임 특징과 글로벌 서비스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현장에 참석한 50여 명의 현지 매체 관계자 및 태국 인플루언서들에게 '오딘'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딘'을 직접 경험한 현지 미디어와 관계자들은 그래픽, 연출, 스토리, 전투 등 게임을 아우르는 대다수의 요소에 대해 호평했다.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CBO는 "한국, 대만,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딘'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원활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6 12:42:02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한국수입협회, 아르헨티나 글로벌 공급망 안정 위해 간담회 개최

한국수입협회가 아르헨티나와 교역 확대 방안을 마련한다.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3일 오전 협회 대회의실에서 다리오 세사르 셀라야 알바레스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와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간담회는 양국 간 교역 확대 및 협력 방안 마련이 골자다. 다리오 셀라야 대사는 아르헨티나가 남미에서 두 번째로 큰 인구를 보유한 국가라고 강조했다. 다리오 셀라냐 대사는 "아르헨티나는 농축산물, 와인, 리튬, 에너지 자원 등의 주요 수출국이다"며 "과학기술, 에너지, 바이오 기술,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크다"며 한국 기업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다리오 셀레냐 대사는 "남미공동시장과 유럽연합 간 무역 협상이 2025년 말 완료될 예정으로, 2026년부터 아르헨티나의 시장 개방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영미 한국수입협회 회장은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이 조속히 체결되어 양국 간 교역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다리오 셀라야 대사는 "수입협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협협력을 기대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6 12:36:59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美 MLB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에 '초대형 LED' 설치

LG전자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 초대형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3월 말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펜웨이 파크에 가로 30.5m, 세로 11.5m, 총면적 350.75㎡(약 1280인치)의 초대형 LED(발광다이오드) 메인 스코어보드를 설치했다. 이 외에도 가로 21.6m, 세로 7.9m 크기의 대형 리본보드를 포함해 총 842m²면적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11개를 공급했다. 설치된 LED 디스플레이는 밝고 어두운 화면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HDR 기술을 적용했으며, 야외 스포츠 경기장 환경에 최적화된 7000니트 이상의 고휘도와 IP65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췄다. 또한 LG전자는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주인 펜웨이 스포츠 그룹의 광고 및 운영을 담당하는 에이전시 AN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미국 전역의 스포츠 팬들에게 혁신적인 경기장 내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애틀란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도 141㎡ 규모의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는 등 미국 내 주요 스포츠 시설을 중심으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박형세 LG전자 MS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스포츠 명문 구단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6 12:34:26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LG, '난임 치료 돕는 AI 개발' 해커톤 개최

LG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LG 에이머스 해커톤'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는 총 2738명의 지원자 중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98명의 청년이 참가했다. 대회 주제는 '난임 환자의 임신 성공 확률을 예측하는 AI 개발'로, LG화학과 마리아병원이 문제를 공동 출제하고 실제 환자 시술 데이터 수십만건을 제공했다. 양측은 난임 치료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했다. 결선 참가자들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LG는 최종 수상팀을 선정해 5월 초 서울 마곡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과 최우수상(LG AI연구원장상)을 포함한 상위 3개 팀에게는 상금 총 1천만 원과 LG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자 전원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1억 원 규모의 참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튿날에는 LG AI 연구원,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등 7개 계열사가 참여한 채용 박람회와 함께 1:1 취업 상담, AI 역량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편, LG 에이머스는 구광모 LG그룹 대표의 인재경영 철학을 반영한 청년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2022년 하반기 시작해 3년간 누적 지원자 1만5000명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AI 대학원 수준의 무료 강의가 제공되며, 참가 조건은 만 19세에서 29세까지 AI와 코딩 기초 지식을 갖춘 청년이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4-06 12:12:45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금융감독원에서 부채관리 등 무료 금융자문서비스 받으세요"

지난해 금융감독원에서 부채관리, 생애주기별 재무관리, 노후 준비 등 금융자문서비스를 이용한 경우가 1만5000건가량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총 1만4742건의 금융자문서비스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1년 전과 비교해 8%(1086건) 증가한 수준이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금융소비자의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를 통한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부채관리 ▲생애주기별 재무관리 ▲노후 준비 등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상담 건수 중 재무 관련 상담은 1만 1993건으로 81.4%를 차지했다. 그 외 금융 관련 단순 상담은 2749건으로 18.6%였다. 주제별로 보면 재무 상담 중 현금흐름 관리 관련 상담이 31%로 가장 많았고, 부채관리(18%), 위험관리(13%), 저축·투자(11.8%), 세금 설계(0.6%) 가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 상담이 34.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대는 사회 초년생 소득·지출 관리 등에 30~40대는 주거 자금과 자녀 교육비 마련, 부채관리 등에, 50대 이후는 연금·노후·은퇴·상속·증여 등에 관심을 보였다. 금감원은 금융자문서비스를 개인 맞춤형 자문 상담과 간단한 금융 관련 문의에 대한 일반상담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자문 상담은 사전 예약 후 금융감독원 본원 1층 금융 민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으로 90여 분간 진행한다. 일반상담은 사전 예약없이 전화상담 또는 온라인 상담(금감원홈페이지 - 금융자문서비스 온라인상담 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04-06 12:08:4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중기중앙회, 中企 협동조합 '공동사업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5월30일까지 접수…조합, 개인 단체등 참여 가능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유형별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공동사업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을 연다. 6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공모전 접수는 오는 5월30일까지로, 공모 분야는 ▲우수모델 확대·심화 ▲새로운 공동사업 모델 아이디어 2개 부문이다. 협동조합, 일반 개인 및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공동사업 유형별 비즈니스 모델', '기타 공동사업(R&D, 공동시설, 시험·인증, 알선·조정, 교육 등)이다. 협동조합 간 공동사업, 협동조합지원제도 활용, 중소기업자 지위 활용 등을 착안해 비즈니스 모델 확장과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응모한 제안 중 주제적합성, 아이디어, 실현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선정된 수상작은 상장과 함께 대상(1명·팀) 300만원, 우수상(2명·팀) 200만원, 장려상(4명·팀)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중기중앙회 조진형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개별 중소기업의 자원과 규모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동의 이익을 창출해 내는 기업 간 협업 플랫폼으로 조합이 수행하는 공동사업이 협동조합의 미래"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존 공동사업 모델의 혁신과 발굴된 새로운 공동사업 모델 아이디어의 공유가 널리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6 12:00:0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행안부등과 지역상권 활력 불어넣는다

지역상권활력지원 사업 컨소시엄 모집…'지자체+상권기획자' 5월2일까지 접수…합동 평가해 2곳 최종 선정, 1곳당 20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부터 지역상권활력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초지자체·주관기관(상권기획자)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을 모집한다. 6일 중기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진행하는 '지역상권활력지원'은 지난해 발표한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패키지 지원방안' 후속 추진 사업이다. 인구감소·관심지역 내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민간이 기획한 상권발전전략을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한다. 중기부는 주도사업인 지역상권활력지원의 공모절차 및 사업 운영을 총괄하며 민간에서 기획한 상권발전전략의 실행을 지원한다. 또한, 전문지원기 관으로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사업계획의 사전컨설팅, 사업비관리 등을 담당한다. 행안부는 공모에 선정된 상권이 포함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지원한다. 국토부는 도시재생사업의 선정 우대부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융자 등을 지원한다. 문체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의 쇼핑편의서비스(외국인 결제시스템 등) 개선 등을 지원하는 기반조성 사업을 우대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지역상권활력지원은 5월2일까지 접수를 받고 부처 합동 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후 2년간 한 곳당 최대 20억원(국비와 지방비 50대 50)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행안부가 발표하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의 점포수 50개 이상인 예비상권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기초지자체와 민간의 상권기획자가 주관기관으로서 컨소시엄을 구성해 함께 신청해야한다. 주관기관은 상권구역의 상권브랜딩, 소상공인 교육 등 소프트웨어전략부터 공간 리모델링, 공동시설 조성 등 하드웨어 구축·개선까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을 수립한다. 지자체는 사업비의 50% 범위에서 지방비 지원과 필요시 공간 제공 및 조례 제정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는 내용을 사업계획서에 포함하면 된다. 선정은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민관합동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역량과 계획의 적정성, 지속가능성 및 기대효과를 기준으로 평가하고 최종 심의를 통해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중기부 최원영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쇠퇴상권 문제와 지역소멸 문제는 그 원인이 다르지 않으며, 민간과 지자체가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나가는게 중요하다"면서 "지역상권활력지원이 부처 공통의 문제인식과 협업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 참여부처와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6 12:00:0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