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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의회-제주도의회, 지방자치 발전 위해 맞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원내대표 현기종)이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의회에서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은주 기획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 김근용 의원이 참석했고, 제주도의회에서는 현기종 원내대표를 포함해 김황국 부의장, 원화자 부대표, 강하영 부대표, 강상수 정책위의장, 양용만 의원, 강충룡 의원, 강경문 의원이 자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이은 것으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제주도의회 국민의힘과 함께 협력해 선진 지방의회 시스템을 단단히 구축하고자 한다. 국민의힘 경기도의회와 제주도의회는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공동 대응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 논의 ▲공동 관심 사안에 대한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전문성 강화와 이해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지난해 11월 제주도에서의 만남 이후 두 번째 만남"이라며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깝게 지내며 활발히 교류해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수년간 민생 현장에서 갈고 닦은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하자"며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목표로 '민의를 담아내는 광역의회, 새롭게 발전하는 지방의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기종 원내대표는 "새해 첫 업무협약을 경기도의회와 하게 돼 뜻깊다"며 "자주 교류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지방의회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찾아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1-11 11:09: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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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차량지원 기증식 가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전문위원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은 10일 경기도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접근성 향상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량을 지원하는 장애인차량 지원 기증식을 가졌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은 도 내 사회복지 현장에 차량을 지원하여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과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2021년부터 매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에는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지원접수 총 302개 시설 중, 최종 50개 시설을 확정하고 7월부터 공모에 선정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구입비를 지원했다. 지원 규모는 총 약 11억 원으로 승합차 24대, 경차 26대이다. 22년에는 40대 지원모집에 총 117개 기관이 신청해 2.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가 2024년부터 장애인 기회 소득 및 지원 대상도 확대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현재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복지서비스 전달 체계 개선이 시급하다."라고 말하고, "지원된 차량이 그동안 이동에 불편을 겪은 이웃의 든든한 발이 되고 복지시설의 서비스 전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해바라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차량 기증식에는 고준호 경기도의원, 최세웅 센터장,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01-11 11:08:5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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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천시, 지역정책과제 실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10일 이천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이천지역 정책 현안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천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서 의정정책추진단은 과제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실행에 뒤따르는 애로사항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두고 이천시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이천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육성 및 치료비 지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방문간호, 요양돌봄 강화 및 노인복지 의료서비스 확대 ▲24시간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유치 및 지역별 확대 등의 정책이 논의됐다. 이날 정담회에서 허원(국힘, 이천2) 의원은 "반려동물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반려동물 산업육성 및 반려동물 병원 의료서비스 체계화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안과 함께 "지역 상권 주차 불편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이 필요한데 투입돼야 할 예산 규모가 상당하기에 효율적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자"는 의견도 제시했다. 또한 김일중(국힘, 이천1) 의원은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돌봄서비스 등에 지원 대상 확대가 절실하다"며 "아울러 도민 누구나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심권 복합체육시설 건립도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번 정담회에 참석한 엄진섭 부시장은 "다양한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발굴된 도의원들의 지역 현안을 경기도의회와 이천시가 함께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윤태길(국힘, 하남1) 공동단장은 "기존 운영되고 있는 제도는 더 두텁게 하고, 새로 발굴된 정책은 확실한 성과로 만들기 위해 경기도의회와 이천시의 협치가 매우 중요하다"며 "도의회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희망찬 이천의 미래,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윤태길 공동단장, 이천시 지역 허원, 김일중 도의원과 이천시 엄진섭 부시장, 기획예산담당관, 회계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보건위생과장, 건강증진과장, 체육진흥과장, 건설과장, 안전총괄과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지역별 의원들과 함께 31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찾아 지역 정책과제 해결책을 논의하고 정책을 발굴하는 과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1-11 11:08:1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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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가곡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사업비 100억원 확보

경주시는 1월 11일 감포 가곡항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돼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 300사업'의 후속 공모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인력의 어촌 정착을 유도해 어촌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유형Ⅰ)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유형Ⅱ) ▲어촌 안전인프라 개선(유형Ⅲ) 등 총 3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감포읍 가곡항(대본1·2리)은 어촌 생활플랫폼(유형Ⅱ)에 선정돼 2027년까지 어촌앵커가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서비스 개선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어촌앵커는 지역에 상주하며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계 인구 유입을 위한 사업을 기획하는 민간주체를 말한다. 특히 지역 생산물과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어촌 먹거리 개발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역할과 귀어 정착 지원을 수행하는 어촌스테이션 운영으로 귀어귀촌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 친수·생태공원, 마을 생태하천, 숲 놀이터 등의 문화관광 생태계 조성에도 나선다. 마을안길 정비, 마을 정주여건 개선을 비롯해 빈 집을 활용한 어촌 임대주택도 조성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5개 어항에 총 사업비 414억원을 투입해 어항 안전시설 개선, 주민 소득증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감포 전촌항, 양남 하서항이 각각 선정돼 150억 원의 사업비도 확보했다. 주낙영 시장은 "그간 낙후된 어촌 어항시설을 정비하고 혁신적인 경제공간으로 전환하고자 지속적인 공모사업 도전 끝에 현재 총 10개 어항 중 8곳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촌어항 재생사업을 통해 어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살기 좋은 정주여건이 실현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1 11:07:3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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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 무한돌봄센터 현안 정담회 개최

경기도 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0일 경기도의회에서 무한돌봄센터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하고, 무한돌봄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정담회는 박재용 의원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4)과 함께 개최하고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황산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도묵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장, 박양숙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21명이 참석했다. 무한돌봄센터는 '경기도무한돌봄센터 설치·운영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조례에 근거하여 시·군에서 통합사례관리, 자원관리, 민·관 협력으로 지역단위 보호망을 조정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무한돌봄 네트워크 팀을 운영하고 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들은 이날 정담회에서 무한돌봄센터와 네트워크 팀 개념이 모호하고, 네트워크 팀이 사회복지시설에 해당하는지 명확하지 않아 업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아울러 시·군에서 네트워크 팀을 위탁 계약하는 과정에서 법인 전입금을 요구하는 문제, 네트워크 팀 자격 요건을 엄격하게 하면서도 이에 합당한 처우가 제공되지 않는 문제 등을 개선해 달라고 했다. 사례관리와 직접적인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확장형 네트워크 조직 관계자들은 사회복지시설 정보 시스템을 활용하지 못해 엑셀로 회계 관리를 하고 있으며,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할 수 없어 지역사회 자원 연계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센터장이 사실상 시설장 역할을 하고 있으나 팀장급의 대우를 받고 있어 대외활동에 어려움이 있고, 네트워크 팀에 소속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도 다른 복지관에 비해 매우 열악하여 운영이 어렵다고 했다. 박재용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사회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무한돌봄센터의 기능은 도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라고 평가하면서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들에게 처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의 운영 지침을 검토하고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개선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아울러 "향후 정담회를 추가로 개최하여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무한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처우 문제 등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2024-01-11 11:02:3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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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강준모 부총장, ROTC 동계입영훈련 위문 방문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강준모 부총장 일행이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현장을 방문해 동계입영훈련 중인 호서대 학군단 64기 학군사관후보생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문 방문에서 강준모 부총장은 동계 기초군사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후보생들에게 햄버거 세트와 간식을 전달하며 "춥고 힘겨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대한민국 육군장교로서 건강한 체력, 건전한 생각과 인성을 함양하고, 혹한의 추위도 잠시의 시간일 뿐 힘든 시련과 고통이 있더라도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문민찬 후보생은 "생소한 군사훈련을 받으면서 어려움은 있지만 육군장교의 길을 선택한 만큼 야전에서 훌륭한 소대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추운 날씨에 후보생들을 격려해 주기 위해 와주신 부총장님께 감사하고 대학생과 육군장교 후보생의 임무를 잊지않겠다"고 다짐했다. 학군단장 김재홍 대령(학사 29기)은 "힘들고 어려운 육군장교의 길을 선택한 후보생들이 추운 날씨와 낯선 환경 속에서도 동기간에 서로 의지하며 훈련을 충실히 수행하는 모습에서 육군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호서대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학군사관 64기 학군사관후보생(ROTC)으로 입단하는 남학생 37명, 여학생 7명 등 총 44명은 사격, 각개전투, 경계, 화생방, 전술행군 등의 기초 군사기술을 체득하고, 장교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조직의 관리자로서의 리더십 함양을 위한 훈련을 받게 된다. 한편, 호서대는 학군단설치대학 국방부 평가, 학군단 종합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육군장교 지원률이 급감한 상황속에서도 지난해 육군장교 모집에서 정원보다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등 ROTC에 대한 관심과 대학의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11 10:55:10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