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신안군, '신안 1004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국회에서 공연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2월 21일 국회에서 신안군 1004 청소년 오케스트라단과 무안군 꿈의 오케스트라단 120여 명이 함께 특별한 합동 연주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국회와 국회사무처, 서삼석 국회의원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김진표 국회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 신안군수, 무안군수, 신안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신안교육장 등 참석자들이 400여 명에 달했다. 공연단, 재경향우회, 교장단, 군청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이번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연주회에서 1부는 신안군의 1004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2부는 무안군의 꿈의 오케스트라단이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과 재능을 선보이며 12곡의 아름다운 곡을 연주했다. 이번 합동 연주회를 통해 두 지역의 청소년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과 연주를 듣는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신안군의 비금·도초·흑산 학생들은 열악한 섬 지역 특성상 기상 악화로 3일 전에 미리 육지로 나와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대한민국 최서남단 신안 1004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이 국회에서 합동 연주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다.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가지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12-22 09:03:40 황세훈 기자
기사사진
대구 동구, 2023 대구시 도시재생 추진성과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한 '2023년도 도시재생 추진성과 평가'에서 8개 구·군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특히 ▲도시재생사업 체계적 관리 ▲구·군 자체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 홍보실적 우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 동구는 지난 2014년부터 '안심창조밸리 조성사업', '천연기념물 ONE 도동측백문화마을 조성사업'에 이어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효목2동 소소한 이야기, 소목골', '불로동 지켜온 천년, 만들어 갈 백년 불로고분마을' 사업 등 지속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총 50억 규모를 추가로 확보했으며, 불로동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사업성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효목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소목골경로당 및 마을공원 지하 주차장이 8월 준공되었으며, 복합근린허브센터 및 효목마을 주차장 또한 이달 준공 및 27일 개소식 개최 예정으로,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를 위해 적극 추진 중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대구시 도시재생 추진성과, 2년 연속 평가 수상을 통해 동구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대구 동구만의 특색있는 뉴딜사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22 09:03:06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영덕군, 일자리창출 2개 부문 최우수·우수 동시 수상

영덕군이 지난 20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3 경상북도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시책 부문 최우수상과 종합실적 부문 우수상을 동시에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도내 우수시책과 종합실적을 평가해 총 9개 시·군을 선정하는 자리로, 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군별 대면 평가를 도입해 더욱더 심층적이고 전문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영덕군은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시책에서 최우수상을, 종합실적에서 우수상을 동시에 받는 기염을 토해 이날 영예의 자리에 올랐다. 올해 영덕군은 '좋은 일자리로 살고 머무르는 영덕 창조'를 목표로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쳤으며, 청년 일자리와 청년 창업육성사업 등의 청년 지원 정책을 시행해 고용률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일자리 정책은 군민이 가장 관심을 두고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분야이기에 이번 성과가 더욱 의미가 크다"고 평하며, "내년에도 각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군민께 더 나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일궈나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2-22 09:02:56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영덕군의회, 제30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영덕군의회(의장 손덕수)는 11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32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00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2023년도 행정사무 감사와 2024년도 예산안 심사,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건의안 1건, 동의안 2건, 조례안 32건(제정 1건, 개정 22건, 폐지 9건)을 심의·의결하는 내실있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11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9일간 진행된 2023년도 행정사무 감사(위원장 배재현)는 철저한 서류감사 및 대면 질의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영덕군의 전반적인 추진사업에 대해 세심하게 점검하였으며, 행정사무 감사 결과 시정 요구사항 11건, 개선·건의 사항 293건 등 역대 의회 중 가장 많은 총 304건의 지적 사항을 발굴해 집행부에 시정·개선을 요구하였다. 12월 18일에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영덕군의회는 6165억 1800만 원(일반회계 5839억 3200만 원·특별회계 325억 8600만 원)의 2024년도 영덕군 본예산을 확정·의결하였다. 11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16일간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호)의 심사 결과 보고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 심사는 지방교부세 감소, 고물가와 자체 재원이 열악한 영덕군의 재정 여건을 감안해 투자의 타당성 및 효율성, 예산의 과다계상 여부, 국고보조금의 분담 비율, 선심성·행사성 경비의 편성 여부 등 재정의 건전성 향상과 안정적인 재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심사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집행부의 2024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과 기금운용계획 안의 일반회계 세출예산 요구액 5839억 3200만 원 가운데 16억 4134만 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금액 전액은 예비비에 증액하기로 수정 의결하였다. 12월 21일에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 감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하였고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 안은 원안 가결되었다.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위원장 김일규)를 통해서는 기정예산 6303억 1600만 원보다 0.3% 증가한 6321억 7900만 원으로 2023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였다. 손덕수 의장은 회기를 마치면서 "이번 정례회 기간 활발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주신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2024년 갑진년 새해에도 의회와 집행부는 더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군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2023-12-22 09:02:30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공장화재 저감 대책 지원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0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와 '2024년 맞춤형 공장화재 저감대책 지원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된 '맞춤형 공장화재 저감대책 지원사업'은 공장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기적 원인에 의한 공장화재를 줄이고자 소규모 공장의 화재예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총 사업비 2억1천6백만 원을 수탁 받아 오는 1월부터 화재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장화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장(종업원 수 50인 미만, 전기사용량 75kW 미만) 500개소 대상으로 ▲전기 안전진단 ▲전기 안전설비(노후 된 누전 차단기, 소방패치 부착) 지원 ▲부적합 전기설비 개선 교육 등 화재예방 교육 등이다.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병열 기획조정실장과 안수목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점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병열 기획조정실장은 "관내 소규모 공장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협력해주신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 및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그간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활동 등 안전한 화성시 만들기에 공헌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직원에 '재난안전 유공 시장표창'도 수여됐다.

2023-12-22 09:02:1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전국 최초 '민원상담 AI어시스턴트' 서비스 구축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전국 최초로 공공분야 민원상담 콜센터에 초거대인공지능을 활용한 '민원상담 AI어시스턴트'서비스를 구축했다. 민원상담 AI어시스턴트는 초거대인공지능을 활용해 민원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콜센터 외부민원의 분류 및 응답, 안내 등을 지원한다. 특히 콜센터 민원 상담 시 ▲손쉬운 방식의 매뉴얼 상세검색 ▲검색된 정보의 융합 및 요약 ▲유사민원 자동추천 등을 통해 민원인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해 민원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상담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의 핵심 선도과제인 '범정부 초거대 인공지능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담하는 초거대인공지능 활용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시는 이달 서비스 구현을 완료했다. 시는 오는 22일 디지털플랫폼정부 인프라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어 사업 성과 공유와 서비스 시연을 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서비스 도입에 앞서 내년 상반기까지 상담 답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해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민원행정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시민이 신속·정확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09:02:0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 유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내·외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평택시가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대한민국 수소 1번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는 세계 각국의 청정수소 관련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분야의 기술개발, 시험평가, 기업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평택시는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브레인시티 내 연구개발용지를 사업 대상지로 제안했으며, 수소 기반 시설 구축 실적, 수요기업 접근성, 우수 연구 인력 확보, 부지의 적합성 및 확장성, 자립화 계획 등이 우수해 사업계획서 평가, 현장 평가, 발표평가에서 모두 1위로 평가돼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는 480억 원(국 300, 도 54, 시비 126억 원) 규모로 2026년까지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가스기술공사, KOTITI 시험연구원, 평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센터를 구축하며, 시험평가는 물론, 인·검증, 사업화, 인력 양성,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해 우리나라 수소 분야 기술 발전과 산업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국내·외 최고의 수소 산업 전문기관으로 육성한다. 또한 평택시는 해당 센터를 통해 국내·외 유망 수소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고 집적화해 세계적인 수소 산업 협력 지구(클러스터)의 중심이 되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그간 공공, 민간기업과 함께 수소 생산시설, 수소 교통복합기지, 수소 도시 등 산업-항만-도시가 융합된 수소 산업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번 수소 분야 전문기관 유치를 시작으로 반도체, 미래자동차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연구개발, 기업지원을 담당하는 연구기관을 추가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2 09:01:4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의회, 제281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오산시의회(의장 성길용)는 지난 21일 제28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본회의를 열고 지난 25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오산도시공사 자본금 출자 동의안', '2023년도 제5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 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 총 4건의 부의안건을 의결했다. 안건 처리결과를 보면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총 약 7,624억원으로 수정 가결되었으며, 나머지 세 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되었다. 삭감된 사업 예산은 총 27개 사업, 약 2,382백만원으로 ▲ 세교3지구 지정으로 인한 궐동 도시계획도로(중로 1-128호선) 개설공사비 1,000백만원 ▲ 도심전광판 및 G버스 관련 시정홍보비 약 1,012백만원 등 민생과 관련 없는 예산이다. 한편 증액된 사업 예산은 총 25개 사업, 약 761백만원으로 ▲ 청년 탈모 치료지원비 50백만원 ▲ 자궁경부암 백신확대 접종비 30백만원 ▲ 서랑동 자연부락 재난 알림 중계기 30백만원 ▲ 지난 9월 오산시의회 현장 릴레이 간담회에서 건의된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운영지원비 30백만원 등 시민 안전 및 복지와 밀접한 관련 예산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통과된 2024년도 예산안 의결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2024년도 예산안을 의결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예산 심의과정을 통해 제시해주신 정책 대안과 지적사항을 심도 있게 검토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길용 의장은 "오산시의회는 이권재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와의 협치와 소통의 관계를 통해서 다가오는 2024년 새해에는 오산시의 발전과 오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하는 동반자적 관계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09:00:0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