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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시럽 페이, 누적 거래액 600억원 돌파

SK플래닛 시럽 페이, 누적 거래액 600억원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SK플래닛의 간편결제 서비스 시럽 페이가 출시 4개월만에 누적 거래액 600억원을 돌파했다. 10일 SK플래닛에 따르면 지난 4월 초부터 11번가의 모든 판매 채널에 적용된 시럽 페이는 출시 후 두 달 동안 누적 거래액 50억 원을 달성한 이후 한 달 뒤 250억 원, 그리고 또 한 달 만에 600억 원을 넘어서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럽 페이는 고객이 PC와 스마트폰 어디서든 애플리케이션, 보안프로그램 등 어떤 추가 설치도 필요 없이 자신이 설정한 결제비밀번호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원클릭 간편결제 서비스다. 시럽 페이는 지난 달 일 평균 거래액이 10억 원을 넘어설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입자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SK플래닛은 '시럽 페이'의 인기요인으로 ▲국내 9개 모든 신용카드사와의 제휴 완료 ▲아무런 추가 설치가 필요 없는 웹 기반 결제방식 ▲ 공인인증서 등 추가인증이 필요 없는 독자적 결제인증체계를 꼽았다. SK플래닛은 '시럽 페이'를 카페베네, 엔제리너스, 할리스, 카페드롭탑 등 전국 110여개 브랜드 1200개 매장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에 확대 적용하는 한편 연내 기프티콘, T스토어, T맵택시 등 SK플래닛의 다양한 서비스와 O2O 채널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SK플래닛은 지난달 말 국내 모든 신용카드사와의 제휴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체크카드, 계좌이체 결제 등 추가 결제 수단을 준비 중이다. 더불어 2~3곳의 대형 쇼핑업체와의 제휴도 준비하고 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포함한 전체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SK플래닛은 현재 11번가에서 시럽 페이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에게 11번가 2000포인트를 제공하고 최초결제 시 30% 할인(최대 5000원) 쿠폰 지급 및 신한카드·삼성카드 이용 고객에게 5% 추가 청구 할인(최대 5000원)을 제공 중이다.

2015-08-10 09:31:19 정문경 기자
인터넷 은행 진출 나선 ICT업계, 금융사와 짝짓기 한창

'인터넷 은행' 진출 나선 ICT업계, 금융사와 짝짓기 한창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인터넷 전문은행의 예비인가 신청 기일을 앞두고 참여를 원하는 금융회사와 정보통신기술(ICT) 업체 간 물밑 '짝짓기'가 한창이다. 금융당국은 9월 말 사업자들로부터 예비인가 신청을 받아 연내 1∼2곳에 예비인가를 내줄 계획이다. 인터넷 전문은행은 지분 융합을 강조하기 때문에 증권회사가 최대 주주로 나서고 ICT 업체와 은행이 2대, 3대 주주인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형태가 유력하다.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은행이 금융산업에 지각 변동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 업계에서 어떤 강자들끼리 손을 맞잡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CT 업체로는 인터넷 전문은행 진출을 일찌감치 공식화한 다음카카오와 KT 외에 SK플래닛도 금융권의 구애를 받으며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 중이다. 다음카카오는 한국금융지주와 함께 가장 먼저 컨소시엄 구성에 합의했다. 한국금융지주가 지분의 50%를 소유하는 1대 주주로 참여하고 다음카카오는 10%의 지분을 갖는 형식이다. 나머지 지분은 다음카카오 이외의 IT 업체가 30%를,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등 4개 시중은행이 10%를 갖는 방식으로 컨소시엄 참여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카카오는 애초 금융당국이 인터넷 전문은행 지분 소유 제한(의결권 지분 4%, 비의결권 지분 10%)을 푸는 은행법 개정이 이뤄지면 진출할 방침이었다. 그러나 시기가 늦어질 것을 우려해 컨소시엄을 먼저 구성한 뒤 나중에 추가 지분을 확보하기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사인 BC카드를 계열사로 거느리는 KT는 그룹 시너지 효과와 새로운 먹거리 발굴 차원에서 일찌감치 인터넷 전문은행 진출을 선언했다.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속해 은행 지분을 최고 4%밖에 보유하지 못하지만, 인터넷 전문은행이 유망하다고 보고 진출을 결심한 것이다. KT는 현재 그룹 내 TF를 만들어 인터넷 전문은행에 뛰어든 다른 금융회사와 컨소시엄 구성을 타진하고 있다. 빅데이터에 강점을 가진 데다 정부가 재정 안정성 등을 중요한 선정 기준으로 삼고 있어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다른 금융사들 사이에 KT와 서로 제휴하려는 움직임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플래닛은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진출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업계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합류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가 말레이시아에 진출해 성과를 내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사업 확장에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종합 ICT 기업을 천명하고 나선 NHN엔터테인먼트도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 회사의 안현식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참여를 긍정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준비가 진행되면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최근 출시한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코에 집중한 뒤 추후 사업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한편 인터넷 전문은행에 진출하면 가장 막강할 것으로 꼽혔던 네이버는 "잘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금융회사들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던 이동통신사들도 KT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신중한 입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플래닛이 컨소시엄 구성에 적극적인 만큼 직접은행 설립에 나설 가능성은 작은 것으로 전해졌다. LG유플러스도 현재까지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한 사항이 없다. 간편 결제 서비스인 '페이나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집중하는 분위기다.

2015-08-10 09:30:5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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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해외로, 해외로…국내 게임사 미국·유럽 진출 가속화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국내 게임 업체들이 미국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글로벌 진출이 이어지는 이유는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이 팽창하며 더 이상 국내에서는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게임 업체들의 미국, 유럽 공략이 활발해지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곳은 국내 모바일게임 최강자인 넷마블게임즈다. 넷마블은 이날 현재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앱) 장터 구글플레이의 게임 매출 1~3위를 독식하고 있다. 넷마블 입장에서는 국내에서 더 이상 오를 계단이 없는 셈이다. 이에 따라 넷마블은 내년 상반기까지 역할수행게임(RPG), 퍼즐, 스포츠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 31종을 내놓고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특히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 2'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2개월째 제작 중이다. 또 상반기에 영화 '어벤저스' 캐릭터가 등장하는 '마블 퓨처파이트'를 해외에 선보인 데 이어 최근 디즈니와 손잡고 '모두의 마블 디즈니'(가칭)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달에는 미국 시장 연착륙을 목표로 현지 개발사인 SGN을 1억3000만달러(약 1500억원)에 인수했다. 게임빌 역시 올 하반기 화두를 글로벌 '대작'으로 정하고 총 10여 종의 신작으로 세몰이를 가속할 전망이다. 블록버스터급 RPG '크로매틱소울', 동화 풍의 그래픽을 사용한 '나인하츠', 전략적인 파티 플레이가 강점인 '몬스터피커', '카툰워즈3' 등이다. 유명 IP 기대작으로 손꼽혀 온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과 '확산성 밀리언아서' 등 히트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꾸준히 내놓으며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컴투스는 글로벌 RPG 게임 '서머너즈워 :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를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특색 있는 현지 마케팅을 진행해 인지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서머너즈워는 25개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애플 앱스토어 94개국, 구글플레이 85개국에서 매출 순위 TOP10에 진입했다. 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3800만건, 글로벌 일일 게임 이용자수(DAU) 최대 120만명 돌파했다. 웹젠은 게임에 관한 지적재산권(IP)을 해외 게임사에 일정부분 양도해 수익을 나누는 'IP 제휴 사업'을 통해 국내 게임사들의 체질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최대 성과는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오리진'이다. 넷마블을 필두로 게임빌, 웹젠 등 국내 업체들이 해외 진출을 재촉하는 이유는 국내 시장이 좀처럼 예전의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를 보면 올 1월 모바일게임 앱 이용자 수는 2166만 명, 2월 2158만 명으로 0.4% 감소했다. 3월에는 2129만 명으로 전달보다 1.3%, 4월 2116만 명으로 0.6%, 5월 2036만 명으로 3.8%, 6월에는 1995만 명으로 2% 등 지속해서 줄었다. 그렇다 보니 국내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미국과 유럽, 일본, 남미 등으로 시장을 다변화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시장은 아시아 국가들보다 모바일게임 이용자 수가 적고 시장 성장률도 낮지만 수익성이 훨씬 높다. 이용자 당 한달 평균 결제액을 살펴보면 아시아국가는 평균 4.17달러이지만 서유럽은 4.95달러, 미국ㆍ캐나다는 6.21달러다.

2015-08-10 03:00:0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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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여름방학 맞아 농촌체험 행사 진행

삼성SDS, 여름방학 맞아 농촌체험 행사 진행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SDS(대표 전동수)는 전날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가하는 '여름방학맞이 농촌체험 & 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삼성SDS에 따르면, 매년 이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희망자 수는 참가 정원 대비 많다. 사측은 "올해의 경우도 참여할 수 있는 1000여 명 대비 2000여 명이 신청을 해서 참가자 선정에 상당히 고심했다"고 전했다. 삼성SDS 임직원과 가족 1100명(331가족)은 화성 가시리마을, 영월 운학리마을, 횡성 밤두둑마을 등 전국 12개 자매결연 마을에서 옥수수·고추·토마토 등을 수확하고 두부 만들기, 떡메치기, 샌드 아트·천연 염색·갯벌 체험 등을 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도심에서 느끼지 못하는 싱그러운 자연의 향취가 가득한 시골 마을에서 아이들과 종일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 정호식 삼성SDS 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루 종일 딸과 여러 체험을 하면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행복하고, 딸이 조금이나마 농촌의 일손을 도우면서 땀의 소중함을 알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아빠 점수를 약간이라도 만회한 것은 보너스이고요"라고 전했다. 삼성SDS는 추후 행사 횟수를 늘려 더 많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다가오는 추석에 자매결연 마을의 특산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은 물론 가족까지 즐거운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회사에 대한 자긍심도 함께 높일 예정이다.

2015-08-09 11:12:49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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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앱마켓 '원스토어' 통합 시너지 나타나…다운로드 1억 돌파

이통3사 앱마켓 '원스토어' 통합 시너지 나타나…다운로드 1억 돌파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이동통신3사의 애플리케이션 마켓 원스토어가 출시 두달만에 다운로드 수 1억52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통합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9일 SK플래닛, LG유플러스, KT에 따르면, 원스토어는 6월 출시 이후 다운로드 수 1억5200만 건, 구매 이용자 수 111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에는 다운로드 수 9700만 건, 구매 이용자 수 540만 명을 돌파했다. 원스토어는 앱 마켓 3사가 지난 6월 T스토어, U+스토어, 올레마켓의 서비스 인프라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은 가입 통신사 상관없이 동일한 앱과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고, 개발자는 하나의 규격으로 3사 앱 마켓에 편리하게 등록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으며 국내 앱 시장 활성화라는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 원스토어 출범 후 2개월(올해 6~7월)간의 3사 앱 마켓의 앱과 게임 카테고리 통합 실적을 분석한 결과, 통합 전 2개월(올해 3~4월) 대비 다운로드 수는 60% 증가, 구매 이용자 수는 44%, 증가했으며, 7월 원스토어 일 거래액이 최고 48억3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역대 하루 최고 기록이 새롭게 경신되고 있다. 또한, 포인트 적립, 마케팅 이벤트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대형 게임사들의 인기 게임들이 새롭게 입점해 3사 앱 마켓에 입점한 신규 게임의 출시 건수는 원스토어 이전 대비 47% 증가했으며, 지난 4월 오픈한 통합개발자센터는 현재까지 4만9000여 누적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개발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앱 마켓 3사와 손 잡고 사전 예약 다운로드 등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출시한 웹젠의 '뮤 오리진'은 출시 후에도 경품 증정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하며 원스토어 모바일 게임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게임 내 결제로 발생된 전체 매출 중 40%가 원스토어 이용자를 통해 발생되는 등 원스토어 고객의 앱 내 결제 금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3사는 원스토어 프로젝트의 응집력을 높여 사용자에게는 우수한 이용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개발자에게는 다양한 프로모션, 사용자 분석 등의 효과적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모바일 생태계 성공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재환 SK플래닛 디지털 콘텐츠 사업본부장은 "3사가 힘을 합쳐 새롭게 문을 연 원스토어 개발자센터 기반 앱 마켓이 고객 및 개발자들에게 편의성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앱 마켓 산업의 발전과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3사가 긴밀하게 협력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5-08-09 10:15:46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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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포츠, EPL 생중계 서비스 실시

다음 스포츠, EPL 생중계 서비스 실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카카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스포츠 전문 채널 다음 스포츠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리그가 종료되는 내년 5월15일까지 2015-2016 시즌 전 경기를 다음tv팟, 카카오TV에서 초고화질(HD) 생중계로 제공한다. 모바일에서 카카오TV를 이용하면 더 이상 혼자 볼 필요 없이 카카오톡 채팅방에 친구들을 모아 함께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채팅방 내에 실행되는 카카오TV 전용 플레이어로 실시간으로 경기 관람과 동시에 응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홀로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면 다음 스포츠나 다음tv팟을 이용해 PC와 모바일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카카오TV에서도 친구와 공유하지 않고 전체 화면 모드로 설정하면 된다. 이용자의 접속 환경이나 기기 사양에 따라 화질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다. 경기를 놓친 축구팬들을 위해 다음 스포츠는 경기 종료 후 하이라이트 장면을 주문형비디오(VOD) 영상으로 제공한다. VOD 영상 클립은 다음tv팟, 카카오TV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로도 공유가 가능하다.

2015-08-07 17:57:10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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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 썸머 핫 페스티벌 이벤트 실시!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가즈키, www.gungho.co.jp)가 개발하고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 www.neocyon.com)이 서비스하는 오리지널 퍼즐 RPG '퍼즐앤드래곤'에서 썸머 핫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자정부터 13일 23시 59분까지 스페셜 던전에 '야마토 챌린지' 던전이 등장한다. '큰 바다의 신', '월광의 공주' 등 총 5층으로 등장하고, 모든 던전은 노 컨티뉴로 클리어 해야 하며 클리어한 층에 따라 물의 보옥, 나무의 보옥 등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7일부터 16일까지 코인으로 던전 구입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모든 코인던전의 드롭률이 2배가 되며, 오픈 되는 강림 던전의 '초지옥급'에서 극광의 기린 사쿠야나 천도의 주작 레이란 등 드물게 등장하는 사방신을 쓰러트리면 진화용 몬스터인 정령의 보옥 5종류 중 하나를 반드시 획득할 수 있는 정령의 보옥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극한 헤라 러시 등 절대지옥급에서도 보옥이 등장한다. 같은 기간 동안 강화 합성 시 스킬 레벨업 성공 확률이 2.5배 상승하며, 황금의 파수꾼(★7)을 포함해 불의 보옥(★7), 고대의 신비한 파란 가면(★6)등 우정에그에서 진화용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날 자정부터 17일 11시 59분까지는 노멀던전에서 '+알'의 드롭률이 3배 상승되며 이날 4시부터 17일 3시 59분까지 총 10일 동안 매일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마법석 총 10개를 증정한다. 13일 18시부터 15일 17시 59분까지는 신규 강림 던전 '제우스&헤라 강림'이 48시간동안 지옥급과 초지옥급 두 종류로 등장하며, 마지막으로 14일 15시부터 15일 14시 59분, 15일 14시 59분부터 16일 14시 59분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갓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하고, 해당 기간에만 등장하는 메타트론 시리즈(2종), 소니아 시리즈(3종)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썸머 핫 페스티벌 이벤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pad.neocyon.com)및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padkr)과 카카오스토리(https://story.kakao.com/ch/pad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5-08-07 15:45:39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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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핀콘, 엔젤스톤 TV 광고 시작…악마 군단에 맞서는 천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와 핀콘(대표 유충길)은 'with NAVER'의 세번째 타이틀인 '엔젤스톤with NAVER(이하 엔젤스톤)'의 TV 광고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엔젤스톤'은 악마와의 전쟁에서 천사가 패배한 세기말을 배경으로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인간들이 천사의 힘이 깃든 엔젤 스톤을 사용해 악마 군단에 맞서는 내용의 RPG로, 풍부한 스토리,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은 물론, iOS,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웹 등 멀티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전세계 RPG 이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네이버와 핀콘은 TV 광고로 '엔젤스톤'의 독특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신비로운 이미지를 지닌 미소녀 신인 모델을 기용하는 등 기존 'with NAVER' 프로젝트와는 차별화된 광고 전략을 시도했다. 7일부터 진행하는 TV 광고는 중세풍의 박물관을 배경으로 세기말의 세상에 살아남은 미소녀가 엔젤스톤의 힘을 사용해 악마를 무찌르는 장면을 연출하는 등 '엔젤스톤'의 세계관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양사는 추후 미소녀와 악마의 전투를 시리즈 광고로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TV 광고 뿐 아니라, 버스, 지하철, 네이버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엔젤스톤'의 매력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2015-08-07 14:44: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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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웨이, 여름맞이 고객 이벤트

한국 화웨이, 여름맞이 고객 이벤트 [메트로신문 정문경]정보 통신 기술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화웨이가 고객과의 소통을 증대하기 위한 '여름 맞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8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장 이벤트는 혜화(8월 7일~8일), 신촌(8월 14일~15일), 종각(8월 24일~25일)에 위치한 LG유플러스 공식 대리점에서 즉석 이벤트로 진행되며 화웨이 컨슈머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huaweikoreaconsumer) 페이지를 방문해 '좋아요'를 누른 모든 참여자들에게 현장에서 아이스크림 또는 화웨이 텀블러를 증정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자신의 SNS에 '#화웨이'를 태그해 아이스크림 인증사진을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 'X3' 또는 화웨이 슬림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8월 한 달간 해당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 '화웨이 X3'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화웨이 보조배터리와 3종 정품케이스가 포함된 행운의 박스를 제공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X3'를 한 대 더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화웨이는 앞으로도 고객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고 다양한 소비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화웨이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갖춘 화웨이 스마트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웨이는 2014년 9월에 한국시장에 특화된 스마트폰 'X3'를 출시로 컨슈머 사업분야에 진출하며 화웨이 단말기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08-07 12:55:10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