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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Unpredictable Box Office Hit Movie

[Global Korea]Unpredictable Box Office Hit Movie Each movie theater assumes the number of viewers before the movie comes out to organize the theater for every movie. For this, elaborate indicators by the theaters are being used for the assumption. Sometimes, they're on the spot, but sometimes they are off by 11 times more than the expected number or 1/5 less than what they have expected. The movie about General Lee Soon Shin, "Myoung Ryang" was expecting 10 million viewers, but there were 176.1%, 17million 610 thousand people, which was way beyond their expectations. There was a similar case in one of the Hollywood movies, titled "Interstellar" They expected 6 million, but they gathered 10 million 270 thousand which became the 3rd movie to be up on the list of "10 Million Club" On the other hand, there are movies that were faded unexpectedly. "Mr. Go," a film made on July 2013, expected to have 7 million viewers, but the actual number was only 19%, which was 1million 33 thousand people. "Fifty Shades of Grey" a movie based on American novel, expected 1.8 million, but only had 360 thousand viewers.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영화 흥행, 아무도 몰라 각 극장에서는 영화 개봉에 앞서 상영관 편성을 위해 관객 수를 예상한다. 그 예상에는 각 극장이 나름대로 정교하게 개발한 지표가 동원된다. 이런 예상치가 잘 들어맞을 때도 있지만, 많게는 예상치보다 11배 많은 관객이 들기도 하고 적게는 5분의 1 수준의 관객을 모으는 데 그치기도 한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다룬 한국영화 '명량'은 애초 '1000만 관객'을 기대했다. 실제는 기대를 뛰어넘어 1761만 관객을 동원했다. 176.1%의 성적을 냈다. 기대밖 흥행작은 할리우드 영화에도 있다. 우주를 무대로 한 '인터스텔라'는 600만 관객이 예상치였다. 실제 성적은 1027만명을 모았다. 외화로서는 3번째로 '1000만 클럽'에 가입했다. 반면 예상이 빗나가면서 배급사와 극장을 동시에 울린 영화도 여럿 있다. 2013년 7월 개봉한 '미스터고'는 700만 관객이 예상됐다. 실제 결과는 초라했다. 예상치의 19% 수준인 133만 관객에 그쳤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원작소설이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180만 관객이 예상됐지만 36만 관객 동원에 그쳤다. [!{IMG::20150413000134.jpg::C::320::}!]

2015-04-14 00:55:2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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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출사표…막 오른 대선 레이스

힐러리 출사표…막 오른 대선 레이스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대권 출정'으로 2016년 미국 대선전의 막이 올랐다. 여야를 통틀어 부동의 1위를 달리는 민주당 소속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오후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선거캠프 홈페이지인 뉴캠페인(New campaign)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2분19초짜리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중산층 경제'를 강조하면서 출마를 선언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평범한 미국인들은 챔피언을 필요로 하고 있고 내가 그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번 주부터 곧바로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 현재 대권 도전을 선언한 후보는 공화당 소속 테드 크루즈(텍사스)·랜드 폴(켄터키) 상원의원을 포함해 모두 3명이다. 클린턴 전 장관의 출마를 계기로 물밑 행보를 이어가던 잠룡들의 공식 출마 선언도 줄을 이을 전망이다. 민주·공화 양대 진영의 대선 경선구도가 대조적이다. 민주당 진영은 초기 대세론을 등에 업은 클린턴 전 장관이 확실한 독주 체제를 구가하고 있다. 공화당은 뚜렷한 선두주자가 없는 가운데 각양각색의 잠룡들이 '군웅할거' 하며 불꽃 튀는 경선전을 예고하고 있다.

2015-04-14 00:55:01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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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두번째 대선 출마 공식선언…아이오와서 '친서민 행보' 시작

힐러리 클린턴,두번째 미 대권도전 공식선언…아이오와서 '친서민 행보' 시작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68) 전 미국 국무장관이 2008년 대선에 이어 12일(현지시간) 2016년 미국 대선 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선거캠프 홈페이지인 '뉴캠페인(New campaign)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등을 통해 공개한 인터넷 동영상에서 "대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날마다 미국인들은 챔피언을 필요로 하고 있고 내가 바로 그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1947년 10월 26일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태어나 예일대 로스쿨을 나왔으며 법조인, 주지사 및 대통령 부인,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거쳐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에 도전한다.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4일, 15일 아이오와주를 방문해 내년 대통령 선거를 위한 '친 서민행보'캠페인의 첫발을 디딘다. 아이오와는 미국 대선이 열리는 해의 1월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당원대회(코커스)를 개최해 후보 경선의 막을 올리는 격전지다. 아이오와 코커스의 결과는 전국적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곳의 분위기는 누가 유력한 대선 후보인지 판세를 가늠하는 잣대로 인식된다.

2015-04-13 09:35:1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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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Shanty Town Turning into a Park

[Global Korea]Shanty Town Turning into a Park Unlicensed shanty town "Daltu village" in Seoul Gang-nam is changing into a "Neighborhood park." Gang-nam district stated that Daltu village, which is on unlicensed shanty town, will be the second park to be established by 2017 after the establishment of Guryong williage on the 9th. Neglected and unlicensed shanty town has been sitting for the past 30 years, where is now Daltu Neighborhood Park. In the 1980's, unlicensed buildings expanded rapidly as people moved into the area due to the division movement of Gae Po area. Now, there are 254 residents living in 186 buildings. Though it was designated as a park on September 1983, the shanty village still exists today. Most of these temporary buildings are made of boards or thermal covers which is one of the causes of fire or major accidents. Also, there is sanitation problem because people use public restrooms and same water tank. Gang-nam district has finished the park's obstruction research. They will announce the opening of the business plan on the 23rd and after that will follow the discussion of moving compensation. A park will be established near Guryong station by this year. Daltu Neighborhood Park is an important park that goes between Yang Je stream and Dae Mo Mountain. Gang-man officials stated that they will provide the independent foundation for residents by completing the park establishment successfully and also provide a clean resting area for the citizens.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판자촌이 공원으로 서울 강남구의 무허가 판자촌 '달터마을'이 근린공원으로 조성된다. 강남구는 9일 구룡마을에 이어 또 다른 무허가 판자촌인 달터마을을 정비해 2017년까지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달터근린공원에는 약 30년간 방치된 무허가 판자촌이 자리잡고 있다. 달터마을은 1980년대 초 시작된 개포지구 구획 정리 사업 때 일대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무허가 건물이 집단적으로 형성됐다. 현재는 186개 동에 254가구가 거주하고 있는다. 1983년 9월 공원으로 지정됐음에도 지금까지 판자촌이 거의 정리되지 않았다. 이 마을은 대부분 판자와 보온 덮개 등으로 만든 가건물로 이뤄져 있다. 이로 인해 화재 등 대형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다. 또 공동 화장실과 공동 수도를 사용해 보건이나 위생에도 취약한 상황이다. 강남구는 현재 공원 터의 지장물 조사를 끝냈다. 오는 23일까지 사업계획 고시를 위한 열람 공고를 한다. 공고 후에는 거주민과 이주·보상 협의를 시작한다. 올해 안에 구룡역 인근 지역에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달터근린공원은 양재천과 대모산을 가로지르는 지역 내 주요 공원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공원조성 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해 판자촌 거주민에게는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도심 내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MG::20150412000073.jpg::C::320::}!]

2015-04-12 12:31:2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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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카스트로, 미-쿠바 정상 59년만의'역사적 회동'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11일(현지시간)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미주기구(OAS) 정상회의에서 회동했다. 미국과 쿠바 정상이 회동한 것은 피델 카스트로가 쿠바 혁명을 일으키기 3년 전인 1956년 이후 무려 59년 만이다. 두 정상은 이날 정상회의가 열린 컨벤션센터에서 각국 정상들의 연설 순서가 끝난 뒤 인근 소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나란히 앉아 역사적인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리에 앉은 직후 "명백히 역사적인 만남"이라며 "새로운 일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쿠바 정부와 쿠바 국민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구시대의 한 장을 넘겨야 한다"며 쿠바와의 국교정상화 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이에 대해 카스트로 의장은 "쿠바의 인권과 언론의 자유에 관해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모든 것이 의제가 될 수 있지만 양국 간 차이는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기꺼이 오바마 대통령이 표현한 대로 진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스트로 의장은 "오바마 대통령이 과거 역사를 극복하고 쿠바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는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미국이 쿠바를 억압한 역사를 거론하면서 많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잘못이 있었다고 지적했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이 쿠바에 제재를 가할 때 태어나지도 않았고, 아무런 책임이 없기 때문에 사과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냉전이 끝난 지는 오래"라면서 "솔직히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싸움에 관심도 없다"고 말했다. 카스트로 의장의 1시간 남짓한 연설은 쿠바 국영방송사가 중계했고,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는 연설 전문을 실었다. 미국은 쿠바와 54년만에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했으나 여전히 많은 차이점이 존재한다고 오바마 대통령은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서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보편적 가치를 위해 진솔하게 대화할 것"이라며 "카스트로 의장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35개국 정상의 연설 시간은 각 8분으로 할애됐으나 카스트로 의장은 앞서 6차례 OAS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를 들어 "나에게는 48분을 더 줘야 한다"고 농담조로 말해 좌중의 폭소가 터져나왔다. 쿠바는 1948년 결성된 OAS의 창립 회원국이었다가 미국이 금수조치를 한 1962년부터 회원국에서 제외된 뒤 2009년 자격을 회복했으나 그동안 미국의 반대로 정상회의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두 정상은 지난 10일 회의 개막식장에서 만나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나눴다. 미국 국무부는 쿠바를 테러리스트 지원 국가 명단에서 해제하는 것을 최종 검토하고 있고 대사관 재개설을 포함한 외교 정상화 후속 협상을 쿠바 외교부와 진행중이다.

2015-04-12 10:26:35 김서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