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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Sewol Ho Forest of Memories by Hepburn

[Global Korea]Sewol Ho Forest of Memories by Hepburn Sewol Ho Forest of Memories will be established near Jin-do Pang Mok Port to commemorate the victims and console their families. The construction business was suggested by Sean Hepburn Ferrer, son of the top Actress of all times, Audrey Hepburn.. Social enterprise, Tree Planet has stated on the 8th that, with Sean's cooperation, the Sewol Ho Forest of Memories will be completed by the first half this year. Tree planet official said that Sean wants to do something meaningful for the victims of Sewol Ho inspired by his mother Audrey Hepburn sent a proposal letter. Sean is the first son between Audrey Hepburn and Mel Ferrer. He has worked in film marketing field and ever since his mother past away in 1993, he started to focus on running a foundation which his mother was involved in. Sean has lived in Korea for a year in 1979 to take part in the film making of a movie about the battle of Incheon "Oh! Incheon," The forest will be established on Baek Dong Hibiscus hill in Jeon-Nam Jin-Do County. Tree Planet and Sean will hold a press conference at the Seoul Press Center on the 9th of this month at 10a.m and present the forest establishment plans. Then they will have a ground-breaking ceremony on the 10th in Jin-Do. Donations for the forest establishment can be made at sewolforest.org.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헵번의 '세월호 기억의 숲'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진도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다. 조성사업의 제안자는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인 션 헵번 페레어다.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은 8일 션과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리플래닛 관계자는 "션이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희생당한 아이들을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해주고 싶다"며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한 숲을 만드는 것을 제안하는 메일을 우리에게 먼저 보내왔다"고 말했다. 션은 오드리 헵번이 배우 멜 페러와 결혼해 낳은 첫 번째 아들이다. 그는 영화·마케팅 분야에서 일하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1993년 이후부터는 어머니와 관련된 재단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션은 한국과는 1979년부터 1년 동안 머문 인연이 있다.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 '오! 인천'의 제작을 위해서였다. 숲은 팽목항에서 4.16㎞ 떨어진 전남 진도군 백동 무궁화 동산에 조성될 계획이다. 트리플래닛과 션은 9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숲 조성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국민의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10일에는 진도에서 착공식을 한다. 숲 조성을 위한 기금 모금은 홈페이지(sewolforest.org)를 통해 진행한다.

2015-04-09 11:04:03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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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Returen of Rare Korean Films

[Global Korea]Returen of Rare Korean Films "An Chang Nam Pilot" by Director Nopil (1948), "A Female Judge" by Director Hong Eun Won (1962), "The Only Son" by Director Jung Jin Woo (1963, Standing on the slope of Trees" by Director Choi Ha Won (1968). These are the debut films of the greatest directors in Korean movie industry. Along with these films, 94 rare films were released. Also, there are films including the works of Lee Man Hee, Lim Kwon Taek, Kim Su Yong and other Film masters of different generations. Korea Film Archive (KOFA) has stated on the 7th of this month that they have restored 94 non-possessed Korean movie films. There are the films that are contributed by Han Gyu Ho, the representative of Korea Film Company. He has preserved these films in his personal storage room. Korea Film Archive will reveal some of these acquired films to the public in the near future. The first film to be released is "Unforgettable Lovers" by Director Lee Man Hee. This film will be shown at the 40th year Commemoration Day of Director Lee. This event will be held on the 23rd of this month at the Cinema Tech KOFA Mapo-gu, Seoul. On June 12th to July 5th, the excavation by Korea Film Archive entitled "Recovery Exhibition" will be held and films by Director Jung Jin Woo, Lim Gwon Taek, Kim Su Yong, Choi Ha Won will be shown.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희귀 한국영화 만나보세요 노필 감독의 '안창남 비행사'(1948년), 홍은원 감독의 '여판사'(1962년), 정진우 감독의 '외아들'(1963년), 최하원 감독의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8년). 한국영화사상 거장감독들의 데뷔작이다. 이 작품들을 포함해 94편의 희귀 영화들이 세상에 나왔다. 이만희, 임권택, 김수용 등 다른 당대 최고의 감독 작품들도 포함돼 있다. 한국영상자료원(KOFA)은 7일 94편의 미보유 한국영화 필름들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 1970년대 종로에서 순회영사 사업을 했던 한국영화공사 한규호 대표가 기증한 작품들이다. 한 대표는 개인 소유 창고에 필름들을 보관해 왔다. 영상자료원은 이번에 입수한 작품 중 일부를 곧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만희 감독의 '잊을 수 없는 연인'이 첫 공개작이다. 이 감독 타계 40주기를 기념한 '이만희 감독 전작전'에서 공개된다. 이 행사는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이후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열리는 '한국영상자료원 발굴, 복원전'에서 정진우, 임권택, 김수용, 최하원 감독의 작품이 상영된다. [!{IMG::20150408000135.jpg::C::320::}!]

2015-04-09 10:17:37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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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인경찰, 비무장 흑인 등뒤서 총격 살해·거짓말 들통…충격속 흑백갈등 확산 우려

미 백인경찰, 비무장 흑인 등뒤서 총격 살해·거짓말 들통…충격속 흑백갈등 확산 우려 백인 경찰이 비무장 흑인에 8발의 총격을 가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미국사회가 충격속에 흑백갈등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에서 백인 경관 마이클 토머스 슬레이저(33)가 비무장 흑인 월터 라머 스콧(50)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전날 체포됐다. 슬레이저는 지난 4일 교통위반 단속을 하다가 미등이 망가진 벤츠승용차를 타고 가던 스콧을 멈추게 하고 전기충격기로 폭행한 뒤 스콧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슬레이저는 애초 내부 사건개요 보고서에서 스콧에게 전기충격기를 빼앗기고 몸싸움을 하다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곧 거짓으로 드러났다. 익명의 시민이 제보한 동영상을 보면 슬레이저는 등을 돌려 달아나는 스콧에게 정조준 자세를 취하며 무려 8발의 권총을 발사했다. 현지 수사 당국은 총격 영상을 확보해 혐의를 확인하자마자 곧바로 슬레이저를 체포했다. 동영상 공개 후 지역 주민들은 찰스턴 시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여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고, 슬레이저의 변호사 역시 그에 대한 변호를 포기했다. 미국에서는 연이은 비무장 흑인 피격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반대시위의 여파가 계속되고있는 와중에 이번 사건이 터져 더욱 긴장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7월 뉴욕에서 비무장 흑인이 백인경관의 목조르기로 사망한데 이어 한달 후인 8월에는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비무장 흑인 청년이 백인 경관의 총을 맞고 숨졌으나 대배심이 잇따라 불기소를 결정하면서 미 전역에서 격렬한 항의시위가 이어졌다.

2015-04-09 09:59:2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