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Global Korea]Consecutive Strong Aftershocks in Nepal.

[Global Korea]Consecutive Strong Aftershocks in Nepal. Strong earthquake struck Kathmandu and killed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This is the most tragic disaster of all times. One of the police officers of Nepal stated that the confirmed casualty numbers are 1953 and 4689 injured. After the 7.8 magnitude earthquake on the 25th, another 6.7 magnitude occurred in the north eastern part of Kathmandu. Nepal authorities said that it is their second day of the rescue attempt but they are having difficulties due to the breakdown of buildings and the people are trapped inside the wreckage. Minister of information stated that there may be up to 4500 casualties. This earthquake triggered a massive avalanche and swept through the highest point in the world, Himalayas. It is reported that there are seventeen casualties and sixty one injured up to this point. There are three injured Koreans reported on the 26th afternoon. There are 650 Koreans living in Nepal but because of numerous tourists, the injured numbers may increase. One serious injured and two injured are tourists. The Korean embassy of Nepal is seeking for further victims.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네팔, 이틀째 강력 여진 네팔의 대지진이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했다. 사망자는 2000명을 넘어섰다. 역대 최악의 참사다. 네팔 경찰의 카말 싱 반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네팔에서 확인된 사망자 수가 1953명, 부상자 수가 46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5일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이날 규모 6.7의 여진이 카트만두 동북쪽에서 발생했다. 네팔 당국은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건물 잔해 속에 사상자가 다수 갇혀있기 때문이다. 네팔 정보장관은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4500명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도 지진의 여파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17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인 부상자는 26일 오후까지 3명이 확인됐다. 네팔 체류자는 650명가량이지만 네팔 여행자가 많아 더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중상자 1명을 포함해 부상자 2명이 여행자다. 네팔 주재 한국대사관은 한국인 피해자가 추가적으로 있는지 확인 중이다. [!{IMG::20150427000103.jpg::C::320::}!]

2015-04-27 12:02:19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네팔 대지진 사망자 5천명 달할 수도…부상자만 6000명 넘어 국제사회 구호 이어져

네팔 대지진 사망자 5천명 달할 수도…부상자만 6000명 넘어 국제사회 구호 이어져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2500명을 넘어서는 등 인명 피해가 갈수록 급증하면서 사망자가 5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 네팔 재해대책본부는 26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현재 사망자가 2430명, 부상자는 60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AP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진이 인구 밀집지역을 강타하면서 수도 카트만두에서만 적어도 721명이 목숨을 잃었고 네팔에 인접한 인도에서 67명,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는 18명, 방글라데시에서도 3명이 숨졌다. 유엔은 전날 발생한 규모 7.8의 이 지진으로 낡은 건물들이 무너지고 전기와 수도가 끊기는 바람에 네팔에서만 660만 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네팔 당국은 열악한 현지 사정으로 곡괭이와 맨손으로 잔해를 치워가며 이틀째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사상자와 실종자가 건물 잔해 속에 갇혀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대지진에 이어 카트만두 동북쪽등에서 4.0~6.7의 여진이 수십 차례 이어지고 있어 피해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네팔 국방부는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500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한국인 사망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에 따르면 부상자는 카트만두 북쪽 70㎞에 있는 어퍼 트리슐리 지역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건설업체 직원 1명과 카트만두 북쪽 샤브로베시를 여행 중이던 50대 부부 등 모두 3명으로 집계됐다. 50대 부부중 여행객 남편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네팔 한국대사관과 외교 당국은 네팔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이 650여명이고, 다수 여행객이 있는 만큼 피해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 이번 지진은 5월 히말라야 등반 시즌을 코앞에 두고 발생해 관광객 피해도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04-27 07:29:50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시사중국어]하늘은 사람의 길을 끊지 않는다

[시사중국어]하늘은 사람의 길을 끊지 않는다 25일(현지시간) 오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무려 1865명의 사망자와 47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해 앞으로 사상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옛 왕궁과 오래된 건물들이 무너졌고, 심지어 1832년에 지어져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빔센다라하라 타워가 붕괴됐습니다. 하필 지진의 진앙지가 인구 250만명이 밀집된 수도 인근인데다, 지표면으로부터 겨우 11.8km 밖에 떨어지지 않은 지점이었기에 피해가 더 컸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나오는 소식을 보면 지금 네팔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무너진 건물, 어지럽혀진 도로, 갈 곳과 가족을 잃고 비탄에 빠진 사람들. 삶의 터전이 엉망이 되고 가족의 생사를 몰라 생긴 통탄함을 우리가 전부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숱한 자연재해를 겪어봤습니다. 또 인재로 빚어진 각종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아픔을 지켜본 경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중국 속담이 하나 있습니다. '天无絶人之路', 우리 속담 중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와 같은 의미입니다. 원래 의미는 '하늘은 사람의 길을 끊지 않는다'라는 의미입니다.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에서도 규모 8.0의 강진으로 8만70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꾸준한 복구 노력을 통해 쓰촨성은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큰 재난이 닥치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이 있다'라는 의미를 가진 속담이 어쩌면 이 시점에 가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나아갈 길이 당장 보이지 않더라도 재해를 당한 분들이 힘을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4-26 18:41:20 이정경 기자
기사사진
[Global Korea]"Kwon Sung Dong Not Close Enough, Jung Doo Un Wins"

[Global Korea]"Kwon Sung Dong Not Close Enough, Jung Doo Un Wins" Former Kyung-nam Industry CEO, Sung Wan Jong's special pardon during former president Roh Moo Hyun administration, has become a hot issue lately. Not only the opinions among the ruling party are different, but also within the opposition party as well. Especially, the opinions among the Lee Myung-bak administration personnel differ regarding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s request. Senator Jung was the presidential aide of the secretary's office within the Lee Myung-bak administration and Secretary to the President for Legal-Affairs. Kwon Sung Dong says firmly that it is completely irrelevant. Who is telling the truth? Senator Jung Doo Un stated that one of the core members of Lee Myung-bak's administration took part in the pardon of the former CEO Jeon Senator Jung Chug Rae of New Politics of democracy stated on his twitter saying, "Kwon Sung Dong is wrong and Jung Doo Un is right." "Jung Doo Un was in a position where he could know the truth and Kwon Sung Dong was just around the boundaries." During the special pardon of former CEO Jeon, senator Jung was the influential of the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That was before he was led aside from it.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권성동은 변두리서 귀동냥…정두언 승" 노무현정부 말기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특별사면을 두고 진실게임이 한창이다. 여야 사이는 물론이고 여당 내에서도 주장이 갈린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의 요청 여부를 두고 이명박정부 인사들끼리도 말이 다르다. 정두언 의원은 "이명박정부 핵심인사가 성 전 회장 사면을 특별히 챙겼다"고 말한다. 권성동 의원은 "전혀 관련없다"고 잘라 말하고 있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 이명박정부에서 정 의원은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 보좌역을 지냈고, 권 의원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을 지냈다.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권성동이 틀렸고 정두언 말이 맞다"고 적었다. "정두언은 그걸(진실을) 알 위치에 있었고 권성동은 변두리에서 귀동냥하는 정도였을테니까"라는 이유에서다. 실제 성 전 회장 특사 때 정 의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실세 중 실세였다. 측근의 위치에서 밀려나기 전이었다. [!{IMG::20150426000036.jpg::C::320::}!]

2015-04-26 18:41:01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히말라야도 '아수라장'

히말라야도 '아수라장' 히말라야도 강진으로 아수라장이다. 25일(현지시간)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은 히말라야 산군에 눈사태를 일으켰다. 최고봉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 눈사태가 덮쳐 지금까지 17명이 숨지고 61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은 26일 보도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포함, 그 주변 지역에는 4∼5월 고산등반 시즌을 앞둔 탐험가와 셰르파 등이 1천여 명이 머물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에베레스트의 한 트레킹 가이드는 AP와의 인터뷰에서 "부상 정도가 심한 22명은 헬기를 이용해 가장 가까운 군 시설이 있는 페리체 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루마니아 산악인 알렉스 가반은 트위터를 통해 "살기 위해 텐트에서 도망쳤다"고 다급했던 순간을 소개했다. 가반은 나중에 다시 트위터를 통해 "대재앙이 불거졌다"며 "잔해를 뒤지며 구조작업을 돕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많은 산악인이 숨졌고 더 많은 이들이 다쳤으며 부상자들을 이송할 헬기 지원이 없다면 희생자의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고 했다. 베이스캠프와 그 주변 지역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구호 작업장으로 돌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산악인들도 자신의 등반계획을 일절 중단하고 피해자들을 구조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고산등반 시즌은 이대로 마무리될 조짐이다. 네팔 당국은 악천후 때문에 현재 헬리콥터를 가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카트만두에 더 심각한 지진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2015-04-26 18:40:40 김서이 기자
기사사진
네팔 지진 1500명 이상 사망·수천명 부상, 피해 컸던 이유

네팔 지진 1500명 이상 사망·수천명 부상, 피해 컸던 이유 네팔 지진으로 많은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는 얕은 진원과 지진에 취약한 건물 때문에 피해가 더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 인근에서 전날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15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다쳤으며, 문화유적을 포함한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도로가 두 동강 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지진 전문가들은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원인을 일단 지진 규모의 강력함에서 찾았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의 규모(7.8)는 1934년 카트만두 동부를 강타한 강진(규모 8.0 이상) 이후 81년 만에 최대다. AP통신은 네팔 대지진이 2010년 1월 아이티에서 발생한 강진(규모 7.0)보다 16배 정도 강력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에서는 규모 7.0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수만 30만명에 이르렀고 150만명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가 상대적으로 얕았다는 점도 피해를 키웠다. 네팔 지진은 25일 정오 직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81km, 대표적 휴양·관광도시인 포카라에서는 동쪽으로 68km 떨어진 람중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11km로 얕은 편이다. 지진에 취약한 건물들은 이번 강진에 여지없이 무너져 내렸다. 보다 근본적인 지진의 원인은 네팔의 지형적인 입지에서 찾을 수 있다.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을 품은 네팔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히말라야 산맥은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의 충돌로 지각이 솟구쳐 생긴 지형이기 때문이다. 두 지각판이 만나는 지진대에 있는 만큼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 이 때문에 지진 전문가들은 이번에 네팔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사실 자체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았다. 미국 미시간대의 마린 클라크 지질학자는 수백 만년 전 히말라야의 탄생 과정을 고려할 때 네팔 지진이 "확실히 놀라운 일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지진 전문가들은 그동안 수차례 네팔 지진의 가능성을 경고했다. 2010년 아이티에서 대지진 참사가 일어나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네팔이 다음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퍼지기도 했다. 강력한 규모, 얕은 진원, 취약한 건물 등으로 피해가 커진 이번 지진은 네팔 역사상 1934년 대지진 이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2015-04-26 11:28:1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