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태진아, "'억대 도박설' 기자에게 협박당한 것" 울분 토해

태진아, "'억대 도박설' 기자에게 협박당한 것" 울분 토해 가수 태진아가 자신을 둘러싼 '억대 도박설'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태진아는 18일 소속사를 통해 "모 매체에서 보도된 '억대 도박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터무니없는 소설"이라며 목소리를 냈다. 태진아는 "지난 2월 내 생일을 기념해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지에서 카지노장을 찾은 건 맞다"며 "당시 1000달러를 지참하고 카지노장에 들렸고 운이 좋아서 게임에 이겨 돈을 딴 김에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나는 여타의 관광객과 다를 바 없었고 현장에 나를 목격한 현지 교민들도 많은데 어떻게 억대 도박을 할 수 있겠느냐"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태진아는 '억대 도박설'에 대해서 "귀국 후에 현지 매체의 한 기자라고 소개한 사람이 연락이 와서 돈을 요구하며 이를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응하지 않자 이런 보도가 나간 것이다.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하다"며 "연예인을 약점 삼는 악의적인 행태에 분노가 치민다"며 울분을 토해냈다. 태진아 소속사 측은 '억대도박 연루' 오보에 대해 법적 대응 등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03-18 15:53:4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나비 "공개연애 다신 안해" 과거 발언 '눈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나비 "공개연애 다신 안해" 과거 발언 '눈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나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나비는 최근 진행된 bnt와의 화보 인터뷰에서 "앞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공개연애는 안 할 생각이다. 그렇지만 공개연애를 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는다. 상대는 원하지 않는데 기사화 되는 것이 많이 미안했다. 그런데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배려해 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솔로 공식화 후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남성들이 많아졌다고 전하며 인생은 30부터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다. 그는 "알면 깜짝 놀랄 분도 있다. 최근에는 연하 아이돌이 돌직구로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문자로 마음을 전해왔다. '아직 죽지 않았구나, 이제 시작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지금 당장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시기적으로 이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나 좋은 경험을 하고 싶다. 당분간은 음악을 친구 삼아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장동민과 나비는 열애설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무근으로 알려졌다. 장동민 소속사인 코엔 스타즈 측은 "사실 확인 결과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라디오를 하면서 친해진 건 맞지만 선후배 사이에 불과하다. 장동민과 나비가 라디오 뒷풀이 때 짓궂게 장난을 쳤다고 한다. 이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혹시 사귀는 것 아니냐'고 오해한 것 같다"고 답했고,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다. 요즘 연락도 안한다"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2015-03-18 15:28:52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