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반말 논란' 전말 공개로 사건 재점화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반말 논란' 전말 공개로 사건 재점화 이태임 공식 사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될 줄 알았던 이태임·예원 욕설 반말 사건이 연예매체 디스패치로 인해 불씨를 집혔다.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최근 불거진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반말 논란에 대한 전말을 공개하고 나선 것. 디스패치는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의 해녀 장광자(70대) 할머니와 루엔키니(베트남 출신·30대)를 만나 지난 24일 불거진 '욕설 논란 사건'의 전말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당시 현장에 있었던 루엔키니의 말을 인용해 "예원이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이태임은 'CB, M쳤냐? XX버린다'고 답했다"며 "예원은 전혀 말을 놓지 않았다. 놀리지도 않았다. 그냥 걱정이 되어 안부를 물었을 뿐이다"고 전했다. 제주도 해녀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이 욕을 할 친구가 아니라고 증언했다. 특히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할머니는 "이태임이 집에 도착했을 때부터 이미 눈물이 맺힌 상태였다. 10년 동안 탤런트 생활을 했는데 전부 실패했다고. 지금 출연하는 드라마(내 마음 반짝반짝)도 잘 안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어"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결론은 이태임이 심한 욕설을 내뱉었고, 예원은 욕을 하지 않은 채 날벼락을 맞았다는 것. 이후 예원은 눈물을 그치고 밝게 웃으며 수습하려고 애썼다고 전했다. 앞서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었다"면서 공식 사과했다. 이어 "소위 요즘 말하는 '찌라시'에서 돌고 있는 글 들을 나도 읽어보았다. 맹세컨데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고 말하면서 예원에게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역시 스타제국을 통해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고 화답한 바 있다.

2015-03-06 16:56:25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생명에 지장 없어…회복 기대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생명에 지장 없어…회복 기대 경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한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72)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리슨 포드는 5일(현지시간) 오후 경비행기를 타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 공항에서 출발한 직후 관제탑에 엔진이 고장 났다며 긴급 회항을 요청한 뒤 인근 도시인 베니스의 펜마 골프장에 추락했다. 사고 직후 해리슨 포드는 당시 골프장에 있던 긴급의료원에게 응급조치를 받은 뒤 곧바로 가까운 병원으로 후송됐다. 애초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방대가 도착했을 때 의식이 있었고 호흡을 하고 있었다며 그렇게 큰 부상은 아니라고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이 밝혔다. 해리슨 포드의 대변인은 "부상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다.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아들 벤도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가 다치긴 했지만 괜찮다. 그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딱 그런 사람이다. 놀랍도록 강인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추락한 비행기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훈련용 2인승 경비행기다. CNN 방송에 따르면 포드와 함께 비행한 적이 있는 항공기 소유주·조종사 협회(AOPA) 관계자는 포드가 매우 숙련된 조종사이며 안전 의식도 투철하다고 전했다. 한편, 구조 당국에 따르면 경비행기에는 해리슨 포트 혼자 타고 있었으며, 기계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있다.

2015-03-06 16:23:2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