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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VS졸리브이 욕설 랩배틀, 과도한 디스전 '아쉬움'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VS졸리브이 욕설 랩배틀, 과도한 디스전 '아쉬움'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타이미 졸리브이의 강도 높은 욕설 랩 논란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래퍼 타이미와 졸리브이 디스전이 펼쳐졌다. 래퍼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고, 그야말로 강도 높은 랩배틀을 예고했다.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졸리브이 때문에 '언프리티랩스타' 출연도 고민했다. 죄송하다"라고 말하자, 졸리브이가 "그럼 왜 나왔냐"며 대꾸하면서 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드디어 시작된 타이비와 졸리브이 랩 디스전이 펼쳐졌고, 생각보다 강도 높은 욕설 랩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이미는 "네임밸류 실력 외모 전부 다 후달리지. 쇼미더머니에서 다 보여줬지.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이라며 졸리브이의 외모를 돼지, 코끼리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을 펼치자 졸리브이는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라며 이비아 시절 19금 랩을 했던 것들에 대해 성적 조롱을 날렸다. 이 같은 살벌한 욕설 랩 배틀에 졸리브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악성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 이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격렬한 욕설 디스 전을 두고 '인신 공격은 너무 심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5-03-06 15:10:0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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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출연 확정 '너를 사랑한 시간'은 어떤 드라마?…대만 인기 드라마 원작

하지원 출연 확정 '너를 사랑한 시간' 어떤 드라마?…대만 인기 드라마 원작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에 나선 배우 하지원이 대만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SBS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가제·이하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한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하지원은 올해 상반기 SBS에서 방송될 16부작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출연을 결정하고 작품 준비에 들어갔다. '너를 사랑한 시간'은 대만 지상파 방송사 FTV에서 2011년 9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된 '아가능불회애니'(我可能不會愛·아마 난 너를 사랑하지 않을 거야)를 원작으로 한다. 이 드라마는 14년 동안 우정을 이어온 두 남녀가 서른에 접어들면서 겪게 되는 성장통을 담은 작품으로 한국판에 해당하는 '너를 사랑한 시간'은 원작보다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두 남녀의 우정이 20년으로 늘어났다. '아가능불회애니'는 대만 방송 당시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대만 국민 드라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출연 배우인 임의신, 진백림 등은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중화TV를 통해 '연애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돼 탄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호평을 받았다. '너를 사랑한 시간' 극본은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와 '풀하우스'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 민효정 작가가 쓴다. '사랑해서 남주나' '남자가 사랑할 때' 등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만든 아이윌미디어가 제작을 맡았다.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은 현재 SBS에서의 편성을 합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03-06 14:16:0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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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아이비 룰라 등장에 누리꾼 '환호'…세월 무색케 하는 실력 과시

'엠카운트다운' 아이비 룰라 등장에 누리꾼 '환호'…세월 무색케 하는 실력 과시 아이비와 룰라가 '엠카운트다운'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지난 5일 방송은 '스무살 엠넷 특집'으로 꾸며져 20년의 가요사를 되돌아보는 무대가 펼쳐졌다. 혼성 4인조 그룹 룰라가 고영욱, 신정환 없이 이성민, 채리나, 김지현 3인 체재로 무대에 섰고, 아이비 역시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오프닝 무대에 선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는 녹슬지않은 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룰라는 트레이드마크인 엉덩이치기 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를 열창, 세월을 무색케하는 카리스마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비는 변함없는 가창력과 완벽한 무대 매너로 무대를 장악했다. 룰라는 2009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원년 멤버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 고영욱이 함께 룰라 9집을 발표했지만, 이후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추문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현재는 3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이비 외에도 룰라, 이승환, 박지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신화, 부활, 비투비(BTOB) 등이 출연했다.

2015-03-06 13:39:11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