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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장나라 팬 분식차 인증샷 공개…"촬영장 활력소"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장나라가 100인분의 은하수 분식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나라의 팬 사이트 '나라영상클럽' 측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MBC 앞에서 진행된 '미스터 백' 촬영장에 떡볶이, 튀김 등이 가득한100인분의 분식차와 커피차를 깜짝 선물했다. 불철주야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장나라와 '미스터 백' 제작진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에 스태프는 "장나라 덕에 출출했던 새벽에 호강한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장나라 팬들은 분식과 커피차에 장나라의 노래 '사랑하기 좋은 날'을 틀었고, 자신의 노래를 듣게 된 장나라는 어묵과 국물을 마시며 "얼어죽기 좋은 날"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은하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미소를 짓고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한 손으로 치켜 올린 포즈로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장나라의 소속사 나라짱닷컴은 "팬들이 보내준 분식차와 커피차가 '미스터 백' 촬영장의 활력소가 됐다"며 "장나라 또한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은하수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장나라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미스터 백' 8회에선 최신형(신하균)과 은하수(장나라)가 함께 요리를 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4-11-27 21:58:0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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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전속계약무효확인 소송 제기 소속사 "노예 계약 요소 없어"

아이돌그룹 B.A.P가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TS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소식을 접하고 구체적인 사실 확인 중에 있는 상황"이라며 "일부 보도를 통해 전해진 '불공정 계약 조항'이나 '노예 계약' 요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티스트에게 일방적으로 부당한 처우 또한 전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B.A.P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매진해 왔다"며 "B.A.P는 지난 10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밝힌 대로 상호간 배려와 신뢰 속에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의 목적으로 하여 모든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아티스트의 동의 아래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있던 가운데 갑작스럽게 제기된 소송을 기사로 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한 매체는 B.A.P 멤버 전원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A.P는 2011년 3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소속사에게만 유리하고 멤버들에게는 불리한 조항들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또 연예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배분이 일방적으로 소속사에 유리하며 계약의 해제해지 또는 손해배상, 위약벌의 규정도 매우 불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4-11-27 17:30:4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