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 확정…장난감 제조업체·외식 프랜차이즈 출근

tvN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이 2기 멤버를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22일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가 두 개의 회사로 나눠 출근할 예정"이라며 "22일부터 5일간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에서, 오는 29일부터 5일 동안은 유명 어린이 장난감 제조업체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는 1기 멤버 god 박준형, 배우 봉태규, 은지원, JK 김동욱, 홍진호 새 멤버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 엠블랙 미르, 카라 박규리다. 홍진호를 제외한 기존 멤버는 어린이 장난감 제조업체로 배치됐으며 새 멤버 3명과 홍진호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출근했다. 연출을 맡은 고민구 CJ E&M PD는 "'오늘부터 출근'의 출연진은 출근하는 회사의 성격과 출연자의 스케줄을 고려해 결정된다"며 "1기 출연자들이 연이어 출연할 수도 있고 새로운 출연자가 합류할 수도 있다. 과거 기수에 출연했던 출연자가 앞으로 다른 회사에 갈 때 다시 등장하기도 한다. 일종의 '인력풀' 개념으로 계속해서 인원수를 늘려가며 출연진의 다양한 매력을 탐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첫 선을 보인 '오늘부터 출근'은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14-09-22 18:28:55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미생' 국내 드라마 최초 요르단 촬영…임시완, "장그래라는 것이 실감나"

tvN 새 금토드라마 '미생'이 요르단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22일 '미생' 제작진에 따르면 주연배우 임시완과 임성민, 촬영 스태프 50여 명은 지난 18일 요르단에 도착해 촬영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미생'팀이 요르단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요르단 한류 팬클럽 'K-팝 러버스' 회원과 현지 팬들 200여 명이 암만 공항으로 몰려들어 대형 태극기와 환영 문구로 배우와 제작진을 맞이했다"며 "현지 팬들은 대부분 히잡을 머리에 두른 여성 팬들로 한글로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배우들의 이름을 연호했다"고 전했다. 오는 24일 귀국하는 '미생'팀은 요르단의 수도 암만을 포함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페트라와 유네스코 세계복합유산인 와디럼 사막 등에서 남은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요르단은 중동의 스위스라 불릴 만큼 평화로운 곳이다. 배우들과 제작진이 모두 안전하게 촬영하고 있다. 특히 암만의 다운타운에서는 촬영을 위해 교통을 통제하기도 했지만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과 호의 속에 순조롭게 촬영을 마쳤다. 무역회사 회사원의 일상을 다룬 드라인 만큼 현지 교민들도 자신의 이야기가 드라마로 탄생되는 과정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임시완은 "이름만 들어본 요르단에 직접 와서 촬영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고 장그래 역할에 대해 실감이 난다. 요르단 암만 시민들이 정말 친절하고 협조를 잘해준다. 한국과 비슷한 정서를 갖고 있어 정이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음달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미생'은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웹툰 '미생'은 사회 초년병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 생활의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극중 임시완은 주인공 장그래 역을 맡아 검정고시 고졸 학력으로 종합무역상사의 인턴이 돼 고군부투하는 현대 직장인의 삶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성민은 워커홀릭이자 위아래로 신임이 두터운 베테랑 오상식 과장을 맡아 장그래에게 새로운 운명을 부여하는 역할을 연기한다.

2014-09-22 17:42:5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전수경, '마마' 속 숨겨진 마마…절대 권력자 권도희 '완벽 연기'

배우 전수경이 MBC 주말드라마 '마마'에서 권도희 캐릭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극중 전수경은 학무보 사이에서 절대 권력자인 '아사모(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의 대표 권도희 역을 맡아 자신의 자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강남 엄마'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권도희는 자신의 라이벌인 한승희(송윤아)를 질투해 서지은(문정희)에게 한승희에 대한 험담을 했다. 결국 권도희의 계획대로 서지은은 남편 문태주(정준호)와 한승희의 사이가 의심된다는 소문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또 권도희는 한승희의 아들인 한그루(윤찬영)가 자신의 아들 대신 부회장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한승희의 연애사까지 퍼트리는 비겁한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권도희의 이 같은 행동은 자식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처럼 권도희는 극중 한승희와 서지은 사이에서 끊임 없이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감초 캐릭터로 자리하고 있다. 권도희 캐릭터는 대부분 악역의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자식에 대한 넘치는 사랑과 남편과의 이혼 위기 등에선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4-09-22 17:18:3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비밀의 문' 이제훈 "승마 처음엔 힘들었다"…사극 입문 성적은?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이제훈이 왕세자 포스로 2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이제훈은 '비밀의 문'에서 사도세자가 사도라는 비극적인 이름으로 불리기 전 세자 이선으로 보내온 삶과 고뇌를 표현할 예정이다. 방영 전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사진에서 이선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역 후 첫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비밀의 문'을 통해 사극에 신고식을 치르는 이제훈은 이선 역을 위해 승마, 검술, 활 쏘기 무술 훈련을 틈틈이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는 지난 18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것을 습득해야해서 개인적인 시간과 휴식을 뒤로 하고 학습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며 "승마는 말을 콘트롤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 처음엔 힘들었다. 그러나 멋있게 보이기 위해 무술팀과 시간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제훈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한석규)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부자 간 갈등에 궁중미스터리를 더해 역사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2014-09-22 16:24:55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