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기사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커버드콜 ETF', 개인 누적 순매수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가 2024년 커버드콜 ETF 시장에서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 1위를 기록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국내 전체 ETF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19조6000억원이다. 이 중 커버드콜 ETF는 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한해 커버드콜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며,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가운데 TIGER 커버드콜 ETF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는 2조원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국내 운용사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해당 기간 전체 커버드콜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 TOP3 종목은 모두 TIGER ETF가 차지했다.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ETF'가 7,287억원으로 1위를, 이어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ETF'가 각각 4147억원, 3642억원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TIGER 미국테크TOP10타겟커버드콜ETF',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상위 10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올해 TIGER 커버드콜 ETF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뒀다. 30일 기준 TIGER 커버드콜 ETF 12종의 총 순자산 규모는 4조1000억원으로 전체 커버드콜 ETF 순자산(6조7000억원)의 61%를 차지한다. 상품별로는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ETF'는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중 최초로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으며, 새로운 옵션 매도 전략으로 기존 커버드콜 ETF의 한계를 보완한 'TIGER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국내 ETF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신규 상장한 'TIGER 엔비디아미국채커버드콜밸런스(합성) ETF'는 엔비디아의 성장과 미국 30년 국채의 안정성을 더한 상품으로 주목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5년에도 다양한 TIGER 커버드콜 ETF를 통해 맞춤형 인컴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 등 일정한 현금 흐름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증가한 만큼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31 14:41:5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15분 부산 도시 ‘2024 디자인 어워드 공모전’ 등 수상

부산시는 박형준 시장의 핵심 공약인 '15분 도시 부산'으로 조성된 당감·개금 생활권 도시 기반 시설의 디자인이 '2024 디자인 어워드 공모전' 2곳에서 입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당감·개금 생활권은 15분 도시 부산의 첫 준공 사업지다. 이 가운데 지난달부터 개방돼 일반 시민들이 이용 중인 '당감·개금 생활권 선형 공원'의 디자인이 국내 및 해외 디자인 산업에서 최고의 디자인과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글로벌 디자인 잇(iT) 어워드 2024'에서 본상을 받았다. 또 삭막한 콘크리트 옹벽에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탈바꿈한 '당감·개금 생활권 옹벽 경관'의 디자인은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24 핀업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BEST) 100'에 선정돼 15분 도시 부산의 세련되고 우수한 디자인 감각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디자인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지역 고유한 특성을 살린 디자인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한국 정원형 보도 ▲생태성이 강조된 옹벽 등 도시 기반 시설 구도의 변화다. 부산진구 당감동에는 백양산에서 발원한 당감천이 흐르고 있지만, 자동차 복개도로 때문에 볼 수 없으며 좁은 보도는 보행자가 다니기에 불편한 실정이었다. 이에 15분 도시 부산은 이곳의 규정보다 넓은 차도 폭을 줄이고 보도를 확장해 당감천을 모티브로 한국 정원형 보도를 디자인했다. 시민들은 하늘거리는 야생화와 갈대를 보며 넓은 선형 공원을 가족들과 함께 걸을 수 있다. 백양산 자락의 당감·개금 생활권은 가파른 경사로 유독 콘크리트 옹벽이 많아 삭막한 도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15분 도시 조성 사업으로 옹벽에 이끼 식물이 자라고 담쟁이가 자연미를 더하게 됐다. 백양산을 모티브로 한 옹벽 디자인과 자작나무 조형 등은 15분 도시 부산만의 우수한 디자인 감각을 보여준다. 시는 15분 도시 부산 정책으로 좋은 문화, 이웃, 환경을 조성해 즐겁고 행복한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15분 도시'는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해 15분 거리 내에서 생활, 일, 상업, 의료, 교육, 여가 등 6가지 일상의 기능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이를 통해 가까운 이웃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며 행복을 찾고, 자동차 이용을 최소화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 브랜드 정책이다. 프랑스 파리, 호주 멜버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엔(N)분 도시'를 추진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시는 15분 도시 대표 생활권 조성을 위한 '해피 챌린지 사업', 다기능 복합 공간 조성을 위한 정책 공모 사업, 핵심 앵커 시설 조성을 위한 '비전 투어 사업' 등 다양한 거점 사업들을 추진하며 15분 도시 부산을 조성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만이 가진 좋은 지역 특성을 살려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15분 도시 부산을 디자인하고,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14:40: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암군, 갈치낚시터 6억 넘는 어민 수익 획득

영암군이 개방하고 전국 강태공들의 인기 속에 운영된 삼호 갈치낚시터가, 6억원 이상의 어민소득을 벌어들였다. 올해 8/21~12/10일 영암군은, 어민 소득증대,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의 허가를 받아 삼호읍 HD현대삼호 앞바다를 선상 갈치낚시터로 개방했다. 이달 26일 목포해양경찰서가 영암군에 보낸 '2024년 항계 내 갈치낚시행사 안전관리 지원결과 통보'에 따르면, 이곳 갈치낚시터에 관광객이 8,717명 다녀갔고, 어민은 6억1,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는 것.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교해 관광객은 38%, 어민 소득은 37% 상승한 수치다. 특히, 갈치낚시터인 HD현대삼호 앞바다는 언론 보도와 강태공들의 입소문을 타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정도로 붐비는 낚시 명소로 이름이 높았다. 나아가 개방 기간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목포해양경찰서의 안전점검에서도 위반사항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안전한 낚시터로도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김준두 영암군 친환경농업과장은 "낚시터 개방이 성공할 수 있게 노력해준 어민과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 어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행사 기간 연장과 구역 확장을 논의하겠다. 무엇보다 내년에도 안전한 낚시터가 유지되도록 꼼꼼하게 점검하며 개방·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12-31 14:39:3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주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공모사업에 담양군 보건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재택의료팀을 꾸려 올해 장기요양 수급자 중 거동불편 어르신을 찾아가 방문·간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보건소 재택의료팀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 보건소 1팀과 보건지소 11팀으로 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진료,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간호, 사회복지사는 주기적 상담을 통한 요양 · 돌봄 수요 발굴 및 연계 등을 제공한다. 특히 직접 찾아가 진료하기 때문에, 직접 살피며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거주 환경, 정서적 안정, 복지 연계 등을 제공해 이용자와 제공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업을 진행한 김종윤 공중보건의사는 "방문 진료 환자의 대부분이 독거노인이라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함께 돌봐야 한다"라며 한 독거노인 환자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큰아들이 사망한 이후 우울감과 무기력에 시달리던 노인은 입맛이 없다며 끼니를 거르기 일쑤였다"라며 "게다가 집은 정리되어 있지 않았고 난방설비도 갖추지 못해 통증 덜어주는 것 이상으로 환자를 위해 도움을 줄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간호사는 건강 기초 검사와 함께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고, 사회복지사는 급식 지원이나 푸드뱅크 지원 등의 복지 서비스를, 보건소 정신보건팀은 정서 건강을 관리해 어르신의 정서적인 안정감을 되찾았다. 이병노 군수는 "재택의료센터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향촌복지의 핵심"이라며 "찾아가는 주민건강 지킴이 사업, 우리마을 주치의 사업과 함께 운영에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31 14:38:3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가용 자원 모두 동원해 대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무안국제공항 내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8개 반을 구성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 내에 마련한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8개 반을 구성해 현장상황을 통제 관리하고 유가족 지원, 응급의료소 운영, 합동분향소 관리, 식사 관리, 피해자 가족 지원, 장례 지원, 구호물품 관리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 임시영안소에 냉동컨테이너를 설치해 시신 176구를 임시안치와 피해자 가족을 위한 PC 및 프린터, 음식물쓰레기를 설치하고 청소인력을 보강하는 등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무안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설치 첫날인 30일에 2,295명의 추모객이 방문하여 희생자들을 위로했다. 특히, 지역사회도 힘을 모아 유가족 지원에 나서고 있다. 30일 기준 15개 기관·단체에서 음료, 간식 등 물품을 전달했고 자원봉사에 465명이 참여해 유가족 위로와 추모객 안내, 식사대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슬픔을 함께 나눴다. 무안군은 전 직원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피해자 지원에 부족함이 없는지 살피고 피해자 가족 분야별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대응하겠다"며 "피해자 가족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2-31 14:38:1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 미포 국가산단 대기 오염 집중 감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올해 1~12월 태양광 추적 분광 차량(SOF), 드론 등 첨단 감시 장비를 활용해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간대별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는 ▲석유 화학 ▲자동차 등 약 700개 업체가 위치하고 있어 악취에 따른 민원 발생과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등이 다량 배출되고 있고, 대기질 만족도가 낮은 수준이다.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휘발성 유기 화합물은 미세 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인 1~2월, 11~12월이 여타 기간보다 높게 나왔으며 야간 및 심야 시간대가 오전, 오후와 비교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야간 및 심야 시간대 대기오염물질이 높은 사유는 ▲환경적 요인 ▲설비 운영 등의 요인으로 추론돼, 앞으로 정밀 분석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일부 사업장 부지경계에서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발생 및 배출이 의심돼, 관련 부서 및 사업장 관계자와 정밀 점검 등의 관리를 진행했다.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울산 미포 국가 산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활용해,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야간 및 심야 측정을 강화할 것이며 결과를 지자체나 관련 기업체에 공유해 자발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점검·지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14:37: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불확실성 최고조·취약 부분 지원 할 것"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은행권은 소상공인을 비롯해 취약 부분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용병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내년은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미국의 정권 교체와 유럽·중동에서 이어지는 대규모 전쟁으로 대외불확실성이 커지고 수출 기업의 어려움은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은행권은 올 한 해 치유·안정·변화를 추구해야 한다"며 "내년부터 맞춤형 채무조정과 폐업자 저금리(최저 3%)·초장기(최장 30년) 분할 상환, 상생 보증과 대출, 은행 컨설팅을 비롯해 비금융 플랫폼 서비스로 소상공인 지원 계획을 실효성 있게 집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인구·기후·기술환경의 3대 변화 속에서 은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변화를 받아들이고 혁신을 이뤄야 한다"며 "내년부터 정식 도입하는 책무 구조도(금융회사 임원의 구체적 책무를 정해 문서로 만든 것)가 은행의 경영 철학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은행연합회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허 "외환시장의 안정이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지혜를 모아 경제의 방파제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비관하기보다는 희망을 품고 당면한 어려움을 차분하게 대응해 간다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2-31 14:36:25 이승용 기자
[인사] 하나증권

◇부서장 신임 △Club1한남WM센터장 윤보원 △영업1부WM센터 지점장 정영주 △강남금융센터장 김정옥 △강남파이낸스WM센터 지점장 권용규 △서초WM센터장 고경연 △훼미리지점장 김도형 △삼성동금융센터 부센터장 심양섭 △천안지점장 전민호 △청주지점장 유휘은 △창원금융센터장 김정아 △WM기획실장 김성철 △자산관리실장 한주희 △손님케어센터 실장 박선영 △AI디지털전략실장 오정석 △프라임디지털PB센터 실장 김준연 △법인금융상품2실장 김진일 △BK영업실장 곽영출 △PB영업전략실장 오유리 △투자금융4실장 김원 △부동산금융3실장 최원우 △IB솔루션1실장 권태현 △IB사업실장 변광건 △ECM3실장 김성곤 △S&T지원실장 주지영 △Quant실장 백용 △전략기획실장 이준우 △경영지원실장 이훈희 △시너지추진실장 김주형 △결제업무2실장 이정아 △기업문화실장 이능택 △총무실장 장백진 △해외주식분석실장 박승진 △연금전략실장 이동욱 ◇부서장 전보 △도곡WM센터장 민성현 △롯데월드타워WM센터장 이태형 △마곡금융센터 지점장 이승준 △원주지점장 김선수 △둔산WM센터장 황영선 △투자상품실장 이루지 △준법감시실장 이춘희 △소비자리스크관리실장 김무경 △감사실장 남주현 △연금영업실장 전찬훈

2024-12-31 14:33:23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