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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유력 IT 매체 인기투표서 1위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 'G5'가 유력 IT매체 각종 설문조사에서 제일 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MWC 2016'에서 공개한 'G5'가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 IT 전문지 '폰아레나(Phone Arena)'의 '어떤 제품을 더 구매하고 싶은가'라는 온라인 설문에서 'G5'는 약 5000명의 답변 중 절반 이상인 2613명(53%)의 선택을 받았다. 또 '안드로이드 어쏘리티(Android Authority)'의 '어떤 스마트폰이 가장 인상적이었나'는 질문에서 4000명 중 절반 이상인 52% 'G5'를 뽑았다.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의 '어떤 제품을 선호하는가'란 온라인 투표에서도 1만여명의 참가자 중 절반가량인 4398명은 'G5'를 선택해 가장 앞섰다. '모바일 시럽(Mobile Syrup)'과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이 진행 중인 인기투표에서도 'G5'는 각각 43%와 50%가 넘은 인기를 얻었다. 'G5'는 세계 최초의 '모듈 방식' 스마트폰으로 착탈식 배터리의 유용성과 풀 메탈 디자인의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스마트폰 처음으로 135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이전에 없던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전달하고,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여러 설문조사에서 'G5'가 다른 제품들을 크게 앞지르는 것은 'G5'의 혁신성과 'LG 프렌즈'를 통한 모바일 확장성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2016-02-24 11:20:30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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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임직원 아이디어로 新성장동력 찾는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디스플레이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임직원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LGD의 미래를 제안하라'는 주제로 신사업·신제품·신기술·신공정 등 미래 준비를 위한 퓨처 드림(Future Dream) 아이디어를 내달까지 '아이디어 뱅크'를 통해 모집한다. 채택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11년부터 임직원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제안채널인 '아이디어 뱅크'를 상시 운영 중이다. 신기술 및 신제품을 비롯해 경영 전반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평가를 통해 현장에 적용하고, 실행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보상함으로써 임직원의 창의와 혁신을 조직 차원에서 장려하고 있다. 아이디어 뱅크 제도를 통해 LG디스플레이가 축적한 지식 자산은 현재까지 15만여 건에 달한다. 이는 3만2000여 명의 국내 임직원이 평균 4건 이상을 제안한 셈이다. 특히 이 중 6만5000여 건이 채택되었고 약 85% 정도가 실행됐다. 임직원의 제안 아이디어가 실제 적용된 대표적인 사례는 84인치 전자칠판용 UHD LCD를 비롯해 신규 편광판 개발을 통한 COT 패널의 반사율 저감 등이다. 이러한 제안 아이디어 실행을 통해 LG디스플레이는 연간 약 680억원, 누적금액 2500억원의 개선효과를 거뒀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별도 태스크 조직을 구성해 제품화 가능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는 등 실현 가능한 제품과 기술로 탈바꿈하기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은 "치열한 경쟁 구도 속에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며 "끊임없는 차세대 기술 혁신과 창조적 아이디어를 통해 LG디스플레이의 성장동력을 찾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으로서 위상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2016-02-24 10: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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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 나선다…올해만 450개 구축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올해부터 전국으로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경북지역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한 데 이어 이달 중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1차로 선정한 224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에만 450개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국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은 공장운영시스템(MES·ERP 등), ICT 기반 제조기술(제조 자동화, 공정시뮬레이션, 초정밀금형) 등 중소·중견기업의 수준과 규모, 분야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된다. 전국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현장혁신활동을 선행 추진한 ㈜한맥캐미칼(전남 장성)은 생산성 34% 향상, 품질 28% 개선, 물류동선 단축에 성공했고 동성사(전북 익산)도 생산성 36% 향상, 물류동선 52% 단축을 달성했다. 백경기 ㈜한맥캐미칼 대표는 "포장용 박스 제조업체 특성상 작업환경을 바꾸기가 어려웠는데, 제조현장혁신활동으로 개선을 넘어 개혁을 이뤘다"며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보급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경북지역 120여 개 기업을 선정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 왔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창조경제지원센터를 신설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2017년까지 전국 1000개 기업을 스마트공장으로 탈바꿈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김종호 삼성전자 창조경제지원센터장(사장)은 "삼성이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방향은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체질을 바꾸는 제조현장혁신활동과 ICT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라며 "스마트공장 구축 이후에도 자발적인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6-02-24 09:14:45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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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6] 삼성전자, 보안 솔루션으로 B2B 지원한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7ㆍ갤럭시 S7 엣지 출시에 맞춰 녹스(KNOX)로 보호되는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업 고객(B2B)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24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보안 솔루션 녹스(KNOX)로 한층 강화된 '안드로이드 포 워크(Android for Work, AfW)'를 갤럭시 S7ㆍ갤럭시 S7 엣지부터 선보인다. 안드로이드 플랫폼 기반의 안드로이드 포 워크는 녹스와 같이 컨테이너를 통해 보안을 지원하는 구글의 기업용 프로그램이다. 기업 고객이 녹스가 내장된 삼성전자의 기기를 사용할 때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모바일 기업 고객을 공략하기 위한 '엔터프라이즈 디바이스 프로그램(Enterprise Device Program, EDP)'을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 디바이스 프로그램은 기업에게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의 구매 결정에 대한 확신과 보안에 대한 신뢰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2년 동안 제품 구매를 가능하게 하는 것과 안드로이드 보안 업데이트 제공을 골자로 한다. 삼성전자는 기업 고객이 갤럭시 S7ㆍ갤럭시 S7 엣지를 시작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주요 스마트폰 모델에 한해 출시 후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지속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여러 파트너 및 통신사들과 협력해 현재 100개국 이상에서 삼성전자 스마트 기기에 대해 '안드로이드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해 오고 있다. 안드로이드와 삼성전자의 보안 패치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보안 업데이트로 전세계 삼성전자 스마트폰 고객과 기업 고객에게 적절한 시기에 기기의 안전성을 높여주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인종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기업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여주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안전한 보안 솔루션 녹스(KNOX)를 통해 기업들에 한 단계 발전된 혁신과 비즈니스의 성장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4 08:25:59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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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6] 갤럭시 S6 엣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뽑혀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엣지'와 '기어 S2'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는 최고의 스마트폰과 최고의 커넥티드 기기 상을 23일(현지시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 기기 중 가장 혁신적이고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을 선정해 최고 제품으로 발표한다.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 두 가지 소재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아름답고 의미있는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강력한 카메라,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무선충전, 삼성 페이 등의 기술을 탑재해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어 S2는 지난해 IFA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후 아름다운 원형 디자인과 휠을 돌려 조작하는 독창적이면서도 편리한 사용성으로 소비자와 미디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18K(금 함량 75%) 로즈골드와 100% 플래티넘(백금) 소재로 마감해 스마트 워치의 혁신적인 사용성에 명품 시계의 디자인 가치를 더한 '기어 S2 클래식' 신규 모델 2종이 출시되기도 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은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의 혁신성을 인정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2016-02-24 08:11:31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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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블루투스 헤드폰·이어폰 11종 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음향기기 전문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23일 JBL스토어 강남오토스퀘어점에서 신제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JBL 블루투스 헤드폰 6종과 JBL 인이어 스포츠 헤드폰 4종 등 총 11종의 이어폰과 헤드폰이 출시됐다.이번 출시 제품들은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트위스트락, 트루노트 등 쾌적한 음악환경을 위한 하만의 특허 기술들과 쉐어미 2.0, 플렉스소프트, 블루투스, 땀 방지 기능, 인체공학디자인 등 제품별로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 블루투스 헤드폰 'JBL 에베레스트' 시리즈는 JBL 에베레스트 100, 300, 700과 JBL 에베레스트 엘리트 100, 300, 700으로 구성됐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피스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에코 제거 기술이 적용된 내장형 마이크로 깨끗한 음질의 통화도 가능하다. 제품에 따라 6시간에서 25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주변 소음 유입량도 직접 조절할 수 있다.인이어 스포츠 헤드폰 시리즈 'JBL 리플렉트 미니', 'JBL 그립', 'UA 인이어 무선 헤드폰' 은 다양한 테스트로 탄생한 트위스트락 디자인을 이어 팁에 적용했다. 부드럽고 편하지만 귀에 단단히 고정돼 운동을 하면서도 역동적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만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블루투스 기술과 업계 최초 차세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 트루노트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다"며 "언더아머 등 스포츠 브랜드와의 협업의 범위를 늘려나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2-23 17:50:06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