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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코리아, 사회공헌 프로그램 '청계산 정화 활동' 전개

디지털 인쇄기 전문기업 리소코리아(대표 다카하시 야스히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계산 환경보존을 위한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리소코리아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계산 원터골에서부터 매봉 정상까지를 돌며 외래식물 제거활동, 등산로 쓰레기 줍기, 훼손나무 보전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계산 환경보존 활동'은 리소코리아의 CSR 프로그램 중 하나로, 환경문제와 관련한 공동체 의식 및 연대감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해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조의성 리소코리아 부사장은 "리소는 설립 초기부터 사무기기의 유해성 논란을 불식시키고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신뢰를 쌓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청계산 환경보존 활동은 그 연장선상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전직원이 함께 하는 작은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리소는 앞으로도 친환경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리소코리아는 다양한 환경친화경영 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리소의 공판인쇄기는 제조 과정에서 화학물질의 배출이 최소화 되는 원자재를 엄선해 사용하며, 환경 부하가 적은 식물성유지(대두유)를 함유한 공판인쇄용 잉크 '리소 소이' 잉크를 개발해 공판인쇄기 전 제품에서 사용하고 있다. 또 풀컬러 프린터 '컴컬러'는 용지 1장 출력 당 소비 전력이 0.15Wh에 불과하며, 설정한 시간 동안만 프린터 전원을 자동으로 켜고 끄는 '전원 스케줄 기능'과 '소음 감소 기능' 등을 통해 낮은 전력 소비로 환경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다.

2014-11-18 09:34: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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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 자사 제품 등록시 다양한 경품 제공…AS 기간 연장 등 혜택 푸짐

쿠쿠전자(대표 구본학)가 오는 30일까지 쿠쿠 제품등록 이벤트에 참여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쿠쿠전자는 구입 후 1년 이내의 제품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무상 AS 기간을 6개월 연장해주는 서비스로 이메일을 통한 연 2회 특별 프로모션, 비정기적인 깜짝 이벤트, 쿠쿠몰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11월 한달 동안 쿠쿠 밥솥을 비롯한 제품을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는 쿠쿠몰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약재부터 건강요리까지 다양한 재료에 따라 집에서도 손쉽게 맞춤 압력이 가능한 압력중탕기 '홍삼흑선'(1명)과 쿠쿠전기그릴(3명)을 경품으로 마련해 추첨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또 쿠쿠몰에서 전기압력밥솥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홈닥터 서비스 쿠폰을 발급한다. 쿠쿠의 A/S기사가 직접 고객을 방문해 쿠쿠 밥솥을 청소해주고, 제품의 이상유무를 점검해주는 '홈닥터 서비스'는 간단한 청소 및 압력 패킹 무상 교체, 패킹 세척 요령 교육을 해주는 쿠쿠만의 특별고객서비스다. 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문의는 쿠쿠 홈페이지 및 1588-8899로 하면 된다. 쿠쿠전자는 "11월에도 쿠쿠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푸짐한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제품 구매 후에도 고객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4-11-18 09:34: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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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 등 가전업계, 무선 청소기 시장 경쟁 치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글로벌 가전업체들이 흡입력과 배터리 성능을 높인 무선 청소기로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무선 청소기는 선이 없기 때문에 유선보다 사용하기 편하다는 강점이 있다. 하지만 기존의 무선 청소기는 유선 청소기에 비해 흡입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내장된 배터리 효율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무선 청소기는 유선 청소기를 주로 사용하면서 핸디형 제품처럼 간단한 청소에 사용하는 '세컨드 가전'으로 활용됐다. 최근 가전업체들은 이런 단점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강력한 모터와 효율성 높은 배터리를 장착한 제품을 선보이며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무선 청소기로는 세계 최고 수준인 약 200W의 흡입력을 갖춘 '모션싱크 코드리스'를 출시했다. 모션싱크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를 통해 민첩하게 회전하고 부드럽게 이동하는 청소기다. 모션싱크 코드리스는 이런 모션싱크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전원 코드는 없애 자유로운 이동과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게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특히 유선청소기와 비슷한 수준의 강력한 흡입력을 위해 고성능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배터리 유지·관리가 쉬운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를 내놨다. 이 제품은 오랜 충전시간에 비해 사용시간이 짧은 무선 청소기의 단점을 개선해 교체 가능한 '듀얼 리튬 배터리팩'을 제공한다. 35분간 사용가능한 배터리2개를 통해 최대 70분간 사용할 수 있다. 탈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교체가 쉬운 것은 물론 수명이 다됐을 시 청소기의 배터리 교체 비용도 5만원수준에 불과해 저렴한 비용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테팔이 최근 선보인 '에어포스' 무선 청소기는 99% 강력한 먼지 제거를 표방했다. 일반 청소기와 동일한 싸이클론 방식으로 많은 양의 먼지에도 필터 막힘이 없이 처음 힘 그대로의 강력한 흡입력이 유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특허 받은 삼각형 모양의 헤드로 모서리, 가구 밑 등 청소기 어려운 곳까지 깨끗하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다이슨은 올해 초 디지털 모터 V6(DDM V6)를 장착해 유선 진공청소기만큼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DC62'를 선보였다. DDM V6는 분당 11만번 회전하는 힘으로 초당 15ℓ의 공기를 빨아들이며 기존 자사 무선청소기에 장착된 DDM V2보다 50% 강력해졌다. 15개의 싸이클론이 2단 병렬로 배열된 2중 래디얼 싸이클론 기술로 초미세먼지까지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성능을 갖췄다.

2014-11-17 17:02:44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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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플 세계 최대 시장 중국서 모바일 결제 경쟁 본격화

삼성전자와 애플이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모바일 결제 경쟁을 벌인다. 삼성전자에 이어 애플도 중국 최대 신용카드사인 유니온페이(은련카드)와 제휴를 통해 현지 모바일 결제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애플은 중국 앱 스토어에서 현지 유일 통합 카드사인 유니온페이 결제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은행 연합의 유니온 페이는 중국 은행 거래 카드를 독점하고 있는 곳으로 약 45억 장의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중국내 1억 명의 아이폰 사용자가 이 카드를 사용해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중국이 앱 다운로드 세계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애플 스토어의 유니온 페이 결제 지원으로 결제가 더욱 쉬워졌기 때문에 1위 자리에 오르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애플이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을 놓고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됐다. 삼성전자는 애플보다 앞서 중국의 모바일 결제 시장에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10월 중국 최대 카드사인 유니온페이와 손을 잡고 현지에 모바일 NFC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유니온페이는 중국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점유율 80%가 넘는 업체로 유니온페이가 제조사와 제휴를 한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유니온페이의 모바일 NFC 결제 서비스는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4뿐 아니라 갤럭시노트3·갤럭시S4 단말기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애플은 최근 중국 최대 쇼핑사이트 알리바바의 알리페이와 애플페이 지원 협상 소식까지 이어지면서 중국에서 온오프라인 결제 시스템 구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중국 모바일 결제 시장은 알리바바의 알리페이가 전체 시장의 50%가량을 점유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알리페이의 총 결제액은 3조8729억위안(약 692조원)에 달했다.

2014-11-17 15:53: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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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미국 신규 슈퍼컴퓨터에 비주얼 컴퓨팅 기술 제공

엔비디아(대표 젠슨 황)는 미국 에너지국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컴퓨터에 자사의 비주얼 컴퓨팅 기술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에너지국의 신규 슈퍼컴퓨터는 엔비디아의 '테슬라' 및 'NV링크' 기술을 기반, 차세대 IBM 파워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이에 따라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로써 획기적인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테슬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GPU 액셀러레이터로 에너지 효율적인 그린 슈퍼컴퓨팅, 차세대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팅, 엔터프라이즈 및 계산과학, 복잡한 빅데이터 분석 및 기계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새롭게 설계되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하이스피드 GPU 인터커넥트 기술인 'NV링크'는 엔비디아의 GPU와 IBM의 파워 CPU를 연결해 줌으로써 기존의 PCI 연결로 인한 데이터 병목현상을 해결해준다. 이에 따라 NV링크는 GPU 및 CPU가 현 기술보다 5~12배 더 빠르게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지원, 궁극적으로 현재 가장 빠른 시스템보다 50~100배 더 빠른 슈퍼컴퓨터가 가능하도록 한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빠른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타이탄'은 물론 최고 속도 55 페타클롭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 중국 광저우 국립슈퍼컴퓨터센터의 '텐허-2' 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미국 에너지국은 총 2대의 슈퍼컴퓨터를 제작, 2018년 미국 내 2곳의 연구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서밋' 시스템은 최대 300 페타플롭까지 성능 확장이 가능하며, 오픈 사이언스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로렌스 라이브모어 국립연구소의 '시에라' 시스템은 국가 핵안보 및 전세계 대량 살상무기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 겸 공동창립자는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컴퓨팅 능력을 선보이게 될 이번 슈퍼컴퓨터는 엔비디아의 혁신적인 기술을 보여주는 집약체"라며 "이번 슈퍼컴퓨터를 통해 엑사스케일 컴퓨팅이라는 인류의 오랜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2014-11-17 15:10: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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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레이저 복합기 경품 이벤트 '럭키백' 실시…제품 구매시 페이백 증정까지

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유성렬)는 오는 30일까지 현재 사용중인 프린터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자사의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럭키백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린터 및 복합기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사용자들은 본인이 사용중인 프린터 및 복합기의 불편사항을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후지제록스 페이스북에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컬러 레이저 복합기 DocuPrint CM215b를 제공한다. DocuPrint CM215b는 A4 사이즈 컬러프린트, 복사 및 스캔까지 가능한 3-in-1 레이저복합기로, 경제적인 유지비로 고해상도 컬러출력을 원하는 개인 및 사무실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S-LED(셀프 스캐닝 발광 다이오드) 및 DELCIS(디지털 광제어 이미징 시스템) 기술을 채용해 1200X1400dpi의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하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하기에 좋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G마켓, 옥션, 11번가의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기획전'에서 제품 구매 후 제품 등록 시 구매 제품에 따라 최대 1만원까지 구매한 쇼핑몰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가로 각각 10명과 50명을 추첨해 구매금액의 100%와 50%에 해당하는 페이백을 증정한다. 한기문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마케팅 부장은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고성능 레이저복합기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사용 중인 프린터, 복합기도 점검하고 최신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얻을 수 있는 행운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11-17 14:44: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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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화웨이 한국시장 공략 성공할까…삼성전자 LG전자 변화필요

중국 IT기업의 성장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텃밭인 한국 스마트폰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이름조차 몰랐던 샤오미가 삼성전자와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중국 ICT 기업 화웨이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X3를 한국에 출시하고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진출을 알렸다. 중국내 1위 사업자인 샤오미는 아직 한국 진출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화웨이는 공격적으로 시장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5위권에 진입했지만 아직까지는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사실 화웨이 스마트폰 판매 대부분이 중국 현지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성적은 신통치 않다. IT 강국으로 꼽히는 우리나라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는 많이 부족하다. 이 때문에 화웨이는 최근 한국의 선진 스마트폰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국내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세운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한 건 사실이지만 아직 국내 제조사의 기술력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음을 받아들이고 자체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현재 상황에 안주할 경우 조만간 안방을 내줄 수 있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과거 단순히 저렴한 제품으로 경쟁했던 중국 기업들이 막강한 자본을 바탕으로 발 빠르게 선진 기술을 받아들이고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외산 스마트폰의 무덤으로 불리는 한국에서 '메이드인 코리아'를 노리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성공신화를 만들어 낸다면 향후 글로벌 시장에 미칠 여파는 무시할 수 없다. 이를 막기 위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단순히 스펙이 좋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집중하기보다 애플처럼 자체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속이 꽉찬 스마트폰을 개발해야 할 때다.

2014-11-17 14:43: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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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선청소기 구매고객 대상 10% 캐시백 이벤트 실시

LG전자는 로보킹·침구킹·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등 무선청소기 3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10%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말까지 신한 제휴카드와 체크카드로 LG 베스트샵에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모델은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4종(VS7300SCW·VS7301SCW·VS7304SCW·VS7401SC), 로보킹 7종(VR6370VMNC·VR6370LVM·VR6371LVM·VR6372LVM·VR6360LVM·VR6378LVM·VR6379LVM), 침구킹 5종(VH9200DS·VH9201DS·VH9200DSW·VH9201DSW·VH9203DSW)이다. LG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는 스틱청소기 중앙부의 핸디청소기를 따로 빼내어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청소기다. 교체 가능한 리튬 배터리 2개를 제공해 배터리 하나당 35분씩 최대 70분간 청소가 가능하다. LG로보킹은 매일 예약 기능이 있어 장시간 집을 비워도 지정된 시간에 청소를 시작하는 제품이다. 집을 비웠을 때에도 스마트폰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집안의 공간별 청소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듀얼펀치'를 장착한 LG침구킹은 분당 8000번 침구를 앞뒤로 두드리며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까지 제거한다. 2중 헤파필터를 통해 미세먼지 방출량을 99.99%까지 차단하며 'UV 살균 스테이션'으로 침구와 직접 닿는 청소기 바닥면까지 살균해준다.

2014-11-17 14:30:43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