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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출사철 맞아 카메라 용품 지원 이벤트 진행…맨프로토 삼각대, 휴대용 보조 배터리 지원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출사철을 맞아 자사 제품 사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코리아는 12월 14일까지 소니 알파의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구매 및 정품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가을 출사에 유용한 카메라 용품을 지원하는 '알파, 가을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년 연속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소니 알파의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A5100, A5000 시리즈 등 총 3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12월 18일까지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마치면 제품에 따라 맨프로토 삼각대(New Compact ADVANCED), 가을철 출사에 유용한 5,000mAh 휴대용 보조 배터리(CP-F5) 등 푸짐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제품에 따라 할인 쿠폰 제공 및 보증 수리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A6000은 세계 최고 수준의 0.06초 초고속 듀얼 AF,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역대 가장 많은 AF 포인트(179+25)를 통한 92%의 넓은 AF 커버리지 등으로 중급기 DSLR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뛰어난 성능과 조작성을 겸비한 고성능 프리미엄 모델이다. 특히 A6000은 최근 배우 겸 영화감독 정우성과 함께 한 TV 광고 속에서 '미러리스의 추월'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A5100은 역대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NEX-5 시리즈 후속 제품으로 초고속 듀얼 터치 AF와 180도 회전 터치 LCD를 탑재해 가족단위 일반 이용자부터 사진 애호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엔트리 하이 모델이다. A5000은 180도 회전 플립 셀카 LCD와 한 손 조작 가능 줌레버, 화사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이미지를 자동 보정해주는 소프트 스킨 기능, 최상의 사진 구도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제공하는 자동 프레이밍(Auto Object Framing) 기능 등 셀카 촬영과 인물 촬영에 특화된 엔트리 모델이다. 소니코리아는 "화질과 휴대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카메라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는 이미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시장 1위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알파, 가을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홈페이지 및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4-11-07 10:20: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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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 휴대폰 시장 1위 탈환할까

세계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고전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 강화와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한 현지 마케팅이 핵심이다. 6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의 발표에 따르면 피처폰을 포함한 중국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 3분기 샤오미는 시장점유율 15.4%를 기록해 13.5%에 그친 삼성전자를 제쳤다. 샤오미는 피처폰을 만들지 않는 스마트폰 전문회사다. 이 점을 고려하면 샤오미가 스마트폰만 판매한 양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피처폰 판매량 합계 전체보다 더 많은 셈이다. 이미 지난 2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는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12%에 그친 삼성전자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고 시장조사기관 캐널리스가 발표한 바 있다. 이번 3분기에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만 비교했을 때 샤오미가 16.2%, 삼성전자가 13.3%로 샤오미는 꾸준히 성장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점유율이 떨어지는 추세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앞으로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두자릿수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부문의 매출이 삼성전자 전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고전을 계속하면 치명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해외 매출 가운데 중국 비중은 18%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데다가 이 중 절반 이상이 모바일 사업 부문에서 나왔다. 뿐만 아니라 내부 거래 비중이 높은 OLED 디스플레이 및 시스템LSI 등 DS부문도 덩달아 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무선사업부로의 제품 공급 등 시스템LSI 사업부의 내부 거래 관련 매출액 비중이 30~50%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중국 휴대전화 매출이 생각보다 크게 떨어졌다"며 "시스템LSI, OLED 등 부품을 공급하는 DS부문 실적 부진까지 지속될 우려가 있어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A3·A5 등 A 시리즈 같은 중저가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재편하며 중국시장을 다시 공략할 방침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애플과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중국 제품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프리미엄과 중저가 제품 라인업을 확대 전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징에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를 열고 중국의 젊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에도 시동을 걸고 있다. 삼성전자가 다시 중국 시장에서 1위를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14-11-07 07:00:40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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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여행 즐기는 '트래블 라운징' 족 위한 IT 기기 눈길

가족, 친구와 함께하기보다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혼자 여행을 떠나 사색을 즐기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 족이 늘어나고 있다. 한 국내 여행사의 여행상품 구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트래블 라운징 족의 비중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올해 36.5%까지 올랐다. 이에 혼자서 떠나는 여행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는 IT기기들이 주목받고 있다. 나홀로 여행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셀피 기능을 갖춘 카메라는 필수품이다. DSLR은 부담스럽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면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삼성 스마트카메라 'NX미니'는 현재 출시된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다. 초박형 사이즈임에도 2050만 화소의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가 위로 180도 올라가 혼자 찍는 셀프 촬영도 용이하며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플립온 터치 스크린, 윙크만 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윙크샷 등 다양한 셀피 기능이 돋보인다. 또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모바일 링크 기능까지 갖춰 혼자 떠난 여행의 기분을 언제든 SNS로 공유할 수 있다. 혼자 여행할 때도 말끔한 스타일을 살리길 원한다면 휴대용 미용 기기를 챙기면 된다. 파나소닉의 '파우치 시리즈'는 눈썹고데기·네일케어기·진동칫솔·제모기 등 5종으로 구성된 소형 휴대용 미용 기기다. 파우치 시리즈는 마스카라 모양의 디자인에 여성들이 좋아하는 감각적인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홀로 떠난 여행 중 느끼는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영화를 감상하거나 블로그에 여행을 포스팅 할 수 있는 노트북도 필수다. '삼성 노트북 M'은 A4 용지보다 작은 29.5㎝ 크기로 복잡한 여행가방 속에서도 부담 없이 보관할 수 있다. 가죽 느낌의 겉면은 오래된 일기장과 같은 느낌을 주고 스크래치에 강해 여행 중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2014-11-06 20:18:14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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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선핸디스틱청소기 빠른 성장…뛰어난 흡입력·교체형 배터리 강점

LG전자가 무선청소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영국의 다이슨과 일렉트로룩스, 필립스 등 글로벌 업체가 선점하고 있는 무선청소기 시장에서 꾸준히 논란으로 지적된 배터리 교체 주기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LG전자가 지난 8월 출시한 무선핸디스틱청소기(모델명 VS7300SCW)는 최장 35분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먼지 흡입력이 일반 진공청소기 못지않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오랜 충전시간에 비해 사용시간이 짧다는 무선청소기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체 가능한 '듀얼 리튬 배터리팩'을 제공 한다. LG화학에서 제조한 배터리셀을 사용하며 최장 35분간 사용가능한 배터리 2개를 탑재해 최대 70분간 사용할 수 있다. 충전 시간도 배터리 1개 완충기준 4시간 30분에 불과하며 배터리를 부착 한 채로 충전 겸용 거치대에 세우고, 나머지 배터리는 거치대의 별도 충전칸을 이용해 충전대 하나로 배터리 2개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탈착이 가능해 교체가 쉽고, 수명이 다 되었을 경우 청소기의 배터리 교체 비용도 5만원 수준에 불과해 저렴한 비용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경쟁사들의 경우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교체시 8만~10만원가량 비용이 발생한다. LG전자 관계자는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교체형 무선청소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높다"며 "제품 판매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무선 청소리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2014-11-06 18:43: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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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명가 대유위니아, LG전자 등 김장철 마케팅 본격화

김치냉장고가 국내에 보급화 된지 10년째를 맞아 가전 업계가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계절적인 성수기인 11월에 들어서면서 교체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과거 수능이 끝나는 시점에 소비가 급격히 늘어났다는 점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속되는 불경기 영향으로 직접 김장을 담그는 가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뚜껑식 김치냉장고를 쓰는 가구의 교체 수요가 뚜렷한 데다 배춧값 하락으로 올해 김치냉장고 시장이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생활가전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양식·용량·디자인 별로 김치냉장고 신제품 37종을 내놓고 성수기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이달 23일까지 주부 대상 온라인 마케팅을 벌인다. 11월 한 달간 LG베스트숍과 백화점에서 제휴카드로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모델 별로 캐시백과 주방용품을 증정한다. 이달 말까지 중고보상 이벤트도 벌인다. 구형 뚜껑식 김치냉장고를 반납하고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사는 고객에게 모델 별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캐시백·주방용품·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위니아만도는 '대유위니아'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시작한만큼 대대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유위니아는 지난달 2015년형 딤채 김치냉장고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생생 딤채와 함께하는 김치요리 경연대회', '딤채 고메스페이스, 고객과 만나다'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소비자들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또 본격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수능에 맞춰 대대적인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지난달 백화점과 매장을 비롯해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며 "수능이 끝나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땅에 묻는 김장독 효과를 갖추고 있는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M9000'을 앞세워 지난 9월부터 가격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2014-11-06 18:42: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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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휴대성 높인 보이스 레코더 'ICD-TX650' 출시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이스 레코더 'ICD-TX650'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약 7.4㎜의 얇은 두께와 약 29g의 가벼운 무게의 스틱형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보이스 레코더다. 고성능 디지털 마이크를 탑재해 입력된 사운드를 마이크 내부에서 직접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기 때문에 아날로그 신호 처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왜곡과 음질 저하를 최소화했다. 또 레코더의 녹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리를 모아서 마이크로 전달하는 곡선형 집음 통로를 적용해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녹음할 수 있도록 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녹음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녹음이 시작되는 '원터치 녹음 기능', 음성을 감지해 자동으로 녹음을 시작하고 음성이 들리지 않을 때에는 일시정지 돼 무음 부분은 녹음되지 않는 'VOR 기능'도 눈길을 끈다. '셔츠 주머니' '미팅' '강의' '음성메모' '인터뷰'의 5가지 중 선택해 녹음 환경을 맞게 녹음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3분 충전으로 1시간 녹음이 가능한 퀵 차지 기능을 지원하며 완충 시 최대 15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하다. ICD-TX650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6만9000원이다.

2014-11-06 14:55:01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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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쉴드 태블릿' 한국 공식 출시 임박…PC처럼 즐겨라

엔비디아(지사장 이용덕)가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최적화된 태블릿PC를 출시한다. 엔비디아는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태블릿 제품인 '쉴드 태블릿'을 12월 초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쉴드 태블릿은 엔비디아가 직접 설계 및 제조한 제품이다. 192개의 GPU 코어를 내장해 세계 최고의 모바일 프로세서로 평가 받는 케플러 기반의 엔비디아 '테그라 K1'을 탑재, 고성능 PC 게임을 태블릿에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8인치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과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태블릿 거치가 가능한 보호커버를 선택사양으로 구매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쉴드 태블릿은 기존 쉴드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인기가 높은 안드로이드 게임은 물론 무선 스트리밍을 통해 사용자의 PC에 있는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쉴드 태블릿에 탑재된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 K1은 고성능 게임을 구현하는 PC와 동일하게 엔비디아 케플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해, 고성능 PC 게임을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에서 그대로 구현해 내는 역할을 한다. 이용덕 엔비디아 지사장은 "전세계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엔비디아 쉴드 태블릿을 국내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쉴드 태블릿은 뛰어난 성능과 특별한 게임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에서 최고의 게임 태블릿 출시를 통해 태블릿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IT 전문 매체 엔가젯은 "엔비디아의 제2세대 쉴드 태블릿은 보다 강력하고, 보다 다재다능한 면을 가진 제품이다. 최고의 안드로이드 게이밍 태블릿일 뿐만 아니라 태블릿으로서도 우수한 제품"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엔비디아의 쉴드 태블릿은 조텍코리아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에서 엔비디아의 쉴드 태블릿을 사전체험 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2014-11-06 13:54: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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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 프리미엄 열판 압력밥솥 2종 출시…높은 사양 편리함 갖춰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이대희)이 10인용 프리미엄 열판 압력밥솥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열판 압력밥솥 2종(모델명: CJS-FA 시리즈, CJS-FB 시리즈)에는 리홈쿠첸의 프리미엄 IH 압력밥솥에 주로 적용되었던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이 장착됐다.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은 클래식 라디오의 조그 다이얼에서 착안된 것으로 다이얼을 돌려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다. 열판 압력밥솥 2종은 프리미엄 밥솥에 적합한 고사양의 내솥으로 뛰어난 밥맛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내구성까지 강화했다. 특히 CJS-FA 시리즈에는 내솥 안쪽에 다이아몬드가 코팅된 '옵티머스 코팅'이 적용, 기존 열판 압력밥솥 대비 강한 화력 유지가 가능해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백미, 잡곡, 현미 등 다양한 취사 메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영양찜, 건강죽, 이유식 등 간편 조리까지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다. 백미 쾌속, 잡곡 쾌속 등 쾌속 모드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더욱 적합하다. 또 찰진밥, 중간밥, 일반밥으로 밥맛을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자동세척기능과 클린커버를 적용해 관리도 손쉽다. 12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에너지 효율 1등급 밥솥으로 최소 전력으로 보온온도를 조정하는 절전모드 기능을 갖춰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CJS-FA 시리즈는 스위트 레드와 블랙, CJS-FB 시리즈는 브라스 실버와 알루미늄 실버 각각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한국어와 중국어 음성 네비게이션 기능이 갖춰져 있어 한국을 방문해 밥솥을 구매하는 중국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 따라 29만9000원, 23만9000원에 판매된다. 이재성 리홈쿠첸 상품기획BU장(상무)는 "열판 압력 밥솥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구에 부응해 2종의 신제품 열판 압력 밥솥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에 걸맞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열판 압력밥솥 2종은 전국 할인마트, 양판점 및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리홈쿠첸샵에서 판매 예정이다.

2014-11-06 11:33:3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