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봉화군, 자원화시설 설계 착수…일 200톤 분뇨 바이오차·고체연료로 전환

봉화군은 지난 14일 봉화군 미래농업교육관 세미나실에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축산정책과장,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환경관리원 관계자, 사업 시행 주체인 농업회사법인 늘푸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24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봉화읍 도촌리 양계단지 내에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로, 하루 200톤 규모의 가축분뇨를 처리해 바이오차 33톤과 고체연료 28톤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단순 처리를 넘어 자원 순환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봉화군에서는 하루 평균 783톤의 축분이 발생하고 있으나, 실제 자원화 처리 용량은 192톤에 불과해 시설 확충은 시급한 과제로 지목돼 왔다. 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공동자원화시설은 축산농가의 분뇨 처리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악취 및 수질오염 방지 등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바이오차 생산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달성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7-15 14:35:16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한국도자재단, 황재원 작가와 함께하는 '경기도자미술관 도자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7월 25일까지 황재원 작가와 함께하는 '2025 경기도자미술관 도자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자예술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유명 작가와 함께 컵, 접시, 오브제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조형도자의 기초를 배워보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경기도자미술관 창작공방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총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의료는 소성비와 재료비를 포함해 총 15만 원이다. 교육에는 황재원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황재원 작가는 실험적인 조형성과 대중적인 감각을 결합한 작품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21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는 일반인의 투표로 선정되는 '대중상'을 수상했다. 참가를 원하면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해당 공지사항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경기도자미술관 토락교실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예술적 조형성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는 도예 작가와 함께 도자의 본질과 매력을 직접 체험할 특별한 기회"라며 "도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 일상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도자 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7-15 14:35:0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봉화군, 기상이변 선제 대응 위한 확대 간부회의 개최

봉화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이상기후에 따른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장기화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 국지성 호우 등 기상 불안정이 일상화됨에 따라, 군 차원의 통합 대응 체계를 강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실과소장과 10개 읍면장이 모두 참석해 부서별·지역별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상황별 조치 방안에 대해 집중 협의했다. 회의에서는 특히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 사례, 재난 예·경보체계 운영 실태,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상황, 야외 근무자 보호 대책 등 재난 대응 전반이 중점 점검됐다.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과 농작물 생육 부진이 우려되는 곳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현장 대응과 자원 투입 방안도 함께 마련됐다. 박현국 군수는 "기상이변은 이제 비상 상황이 아닌 일상적인 행정 과제"라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 무더위 쉼터 운영, 급수 대책 등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절대 타협 없이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읍면별 재난 취약지역과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 야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근무시간 조정과 작업 중지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리지침 정비,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마을별 예찰체계 구축, 1마을 1전담공무원 지정 등 종합적 대응을 추진한다. 군은 무더위 쉼터 이용법, 수분 섭취 등 기본 수칙을 주민에게 안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재난 대응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5-07-15 14:34:41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글로벌 투자유치 이끌 ‘서울투자진흥재단’ 연내 출범 가시화

글로벌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재단법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의 연내 출범을 앞두고, 서울시가 이사장 등 임원 선발 절차에 돌입하며 재단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재단법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의 이사장을 포함한 임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세계 투자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인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서울형 특화 투자유치 전략 수립 ▲유망 서울기업에 대한 해외 자본유치 ▲유수 글로벌 기업의 서울유치 ▲투자하기 좋은 기반 조성 등의 업무를 전담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올초부터 '서울투자진흥재단' 설립을 본격화하며, 재단 설립 조례를 시의회에 상정하기 전부터 대시민 토론회를 열어 민·관·연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 재단법인 서울투자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지난 5월 19일 공포 및 시행된 이후에는 투자유치 관련 산·학·연 전문가, 서울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재)서울투자진흥재단 설립준비위원회를 총 3차례 개최하는 등 재단의 비전 및 향후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임원 채용의 공정성, 전문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지난 9일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이사장, 이사 및 감사 등 임원의 구체적인 자격요건과 심사기준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발하는 임원은 ▲재단을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는 이사장 1명 ▲재단 이사회의 구성원으로 재단 운영의 중요사항을 심의 및 의결하는 비상임이사 6명 ▲재단의 회계 및 업무를 감사하는 비상임감사 1명 등 8명이다. 자격요건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임원의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비전제시 및 전략적 사고역량 ▲관련 분야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 ▲문제해결 및 조직 관리능력 등을 갖추고, 각 직위별 구체적인 경력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외국 국적자도 지원 가능하다. 모든 임원의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2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지원서 등 제출 서류는 서울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8월 7일 오전 9시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금융투자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거나, 이메일(hr.investseoul@seoul.go.kr)로 접수하면 된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서울로의 투자유치부터 정주지원까지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서울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며 "글로벌 투자유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설 재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투자유치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임원 모집에 유능한 인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7-15 14:30:3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6월 집값 상승 전환…규제 시행 후 흐름은 안갯속

6월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상승 전환하며 회복 흐름을 보였다. 서울과 수도권은 신축 및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고 지방은 하락세가 다소 완화됐다. 다만 이번 통계는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아 규제 이후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7월 지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6월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전월(-0.02%) 대비 0.14% 상승했다. 서울은 0.95%, 수도권은 0.37% 상승했고 지방은 -0.09%로 하락했지만 하락폭은 5월(-0.12%)보다 축소됐다. 서울에서는 송파구(2.38%), 강남구(2.20%), 서초구(2.11%) 등 강남 3구를 비롯해 성동구(2.17%), 마포구(1.66%), 용산구(1.62%) 등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에서는 과천(1.54%), 용인 수지(1.33%), 성남 분당(1.29%)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인천은 연수구(-0.28%), 중구(-0.17%), 미추홀구(-0.11%)를 중심으로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는 전국 평균 0.03% 상승해 보합에서 상승 전환됐다. 서울(0.24%)과 수도권(0.11%)은 상승했고 지방(-0.04%)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울은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를 중심으로 매물이 줄며 상승세가 나타났고 강동구(0.80%), 송파구(0.69%), 영등포구(0.39%), 동작구(0.45%) 등에서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월세가격지수는 전국 기준 0.06% 상승했으며 서울(0.24%)과 수도권(0.12%)은 전월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에서는 매매 및 전세가격 상승 여파로 월세 수요가 늘며 용산구(0.48%), 송파구(0.50%), 강동구(0.49%) 등에서 월세 상승세가 지속됐다. 하지만 대출 규제 시행 이후 임대차 시장의 흐름은 불확실하다. 전세자금대출과 전세퇴거자금대출 규제가 강화된 만큼 전세 수요의 추가 위축이나 월세 전환 가속화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과 수도권 소재 신축 및 재건축 단지는 높은 선호도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구축이나 외곽지역 단지는 상승폭이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전·월세는 매매가격 상승에 따른 임차 수요 증가와 정주여건 우수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7-15 14:27:35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원포인트업 트렌드, 교육시장에 확산… 루틴형 자기주도 학습 주목

올해 주요 자기계발 키워드로 떠오른 '원포인트업(One Point Up)' 트렌드가 교육 시장에도 본격 확산되고 있다. 원포인트업은 크고 거창한 목표보다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작은 계획을 하나씩 실천하며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방법론이다. 이에 따라 개인의 루틴을 존중하면서도 꾸준한 실행을 유도하는 '루틴형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하루 30분 공부, 영어 문장 암기 등 개인 맞춤형 실천을 기반으로 학습 지속률을 높이고, 목표 달성을 통한 성취감까지 제공한다. 특히 하반기 시작 시점과 맞물려 새로운 루틴 설정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교육업계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루틴 기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YBM인강, 어학 시험 대비 '전 강의 무한패스'로 루틴 학습 지원 YBM인강은 토익, 토익스피킹 등 주요 어학 시험 대비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전 강의 무한패스'를 운영 중이다. 수강 기간은 6개월 또는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입문부터 실전까지 수준별 강의를 자유롭게 구성해 개인 루틴에 맞는 학습이 가능하다. 강사진은 박혜원, 미친토익, 두남자토익, 김소영, 김엘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규 강의도 자동 업데이트돼 최신 커리큘럼을 즉시 수강할 수 있다. 모든 수강생에게는 미국 ETS의 최신 토익·토익스피킹 교재와 AI 기반 학습 Q&A 서비스 'AI 와이봇', 실전 대비 모의테스트와 해설 강의 등이 기본 제공한다. YBM인강 관계자는 "개인 루틴에 맞춘 작고 현실적인 학습 계획을 통해 하반기 목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스트캠퍼스, 실무 중심 짧고 밀도 있는 콘텐츠 제공 패스트캠퍼스는 기업 대상 월 구독형 직무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며, 데이터, 마케팅, AI 등 약 4만 개의 실무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기획 단계부터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는 짧은 시간 안에 밀도 있는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학습자는 업종과 직무, 개인 루틴에 따라 필요한 강의를 선별해 수강할 수 있으며, 기업은 LMS 기반 시스템을 통해 교육 진도와 몰입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실질적인 업무 적용력을 높이면서도 개인 학습 스타일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2025-07-15 14:26:33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특징주] 아우토크립트, 코스닥 상장 첫날 40% 상승세

아우토크립트가 코스닥 상장 첫날 약 40%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 기준 아우토크립트는 공모가 2만2000원 대비 37.50% 상승한 3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7000원까지 최고 68.18%의 강세를 보였지만, 점차 상승 폭이 축소된 모습이다. 아우토크립트는 지난달 24~30일 진행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995.33대 1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2만2000원이 확정됐다. 이후 진행된 일반청약에서는 경쟁률 1406.42대 1을 보였고, 청약 증거금 약 5조4000억원을 모았다. 아우토크립트는 2007년부터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해 온 국내 유일의 글로벌 미래차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기업이다. 업계 최장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약 16억대 자동차에 의무적으로 탑재될 차량 사이버보안 솔루션의 핵심 공급 기업으로 21개 완성차 제조사가 선택한 글로벌 기업으로 평가된다. 이번 상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과 보안 법제화가 가속화되는 세계 시장에서 규제 주도권을 확보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덕수 아우토크립트 사장은 "아우토크립트는 글로벌 21개 완성차 기업, 상위 부품사 40%가 선택한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과 양산 로열티 기반의 고수익 모델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모두 입증한 기업"이라며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차량 소프트웨어 보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글로벌 보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7-15 14:25:0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M 수입차 News] HS효성더클래스·혼다코리아

[M 수입차 News] HS효성더클래스·혼다코리아 ◆HS효성더클래스, 세계 최초로 압구정에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 최초로 강남구 압구정동에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Maybach Brand Center Seoul)'을 새롭게 선보이고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럭셔리 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을 위한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로서 세계 최초라는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며 고객들이 직접 마이바흐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장이다. 기존 전시장과 차별화된 고객 중심 응대 시스템 기반의 운영으로 사전 예약제를 통해 보다 세심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며, 입차부터 출차까지 모든 접점에서 완성도 높은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진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미디어 대상 오프닝 행사와 함께 인플루언서 및 우수고객 초청 세션을 마련했다. 특히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신차 언베일링 행사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블랙 컬러에 실버 포인트를 더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실버 라이닝'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준에서도 유례없는 최상위급 자동차 전시장으로 고객들의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해 선보이게 됐다"며 "HS효성더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주요 딜러사 중 하나로, 딜러 어워드 7관왕을 달성하며 높은 신뢰도를 쌓아온 만큼 앞으로도 그에 걸맞은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혼다코리아, 자동차 일산 서비스센터 신축 및 확장 이전 오픈 혼다코리아가 고객 만족도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혼다 자동차 일산 서비스센터(Honda Cars KCC)를 신축 및 확장 이전하고 지난 14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혼다 자동차 일산 서비스센터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은행마을로(식사동) 46-31에 위치하며 KCC 모터스에서 운영한다. 고양 IC와는 차량으로 5분 내외 거리에 주거 단지와도 인접해 고객 접근성이 우수하며, 경기 서북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인근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높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규모는 연면적 약 3194㎡(978평)의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층 규모로 ▲지하 1층 서비스센터 ▲1층 고객 접수처 ▲2층 고객 라운지 ▲3층 판금 및 도장 워크샵 ▲4층 옥상 주차장 등 최신식 시설을 갖췄다. 특히 10대의 워크베이를 도입해 중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루 최대 50대 수준의 동시 정비가 가능하다. 고객 라운지의 경우 자녀 동반 고객을 배려한 키즈룸과 수유실, 안락한 휴식을 위한 개별 마사지룸 등을 마련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기존 일산동구 백마로 521-2(풍동)에 위치한 건물은 혼다 자동차 전시장 및 경정비가 가능한 퀵샵(Quick Shop) 형태로 이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새롭게 오픈한 일산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객 분들께 보다 개선된 환경,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7-15 14:23:28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