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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IFEZ 외국인 대상 CPR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6월 17일 송도G타워 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을 위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경제자유구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의 기본 원칙과 가정 내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혔다. 특히 직접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의 생활 안전을 위한 정기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인천경제청은 외국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안전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원석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거주자와 근로자들이 응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에는 송도, 영종, 청라국제도시에 걸쳐 1만319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동북아사무소 등 15개 국제기구가 입주해 있으며, 유타대학교 등 외국계 대학도 자리를 잡고 있다. 2024년 기준 외국인 투자기업은 311개로 집계됐다.

2025-06-18 08:31:51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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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위탁운영 관련 제도적 대책 마련' 촉구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7일 열린, 제24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시정질문을 통해'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위탁운영 관련 제도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유스호스텔의 운영 방식 결정 과정에서 객관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검토와 논의가 선행되었는지 질의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 수탁자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자립형 민간 위탁 방식의 시설 운영은 수탁자가 시설 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바탕으로 자립해야 하기 때문에, 재정 압박에 부딪힐 경우 과도한 비용 절감 발생으로 인한 서비스 품질 저하가 이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더욱이 운영 초기 경비·시설 보수 등과 관련한 비용의 경우, 화성시의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는 조항이 있어, 실질적으로는 자립 운영이 아닌 공공 재정에 의존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한 "수탁자가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운영권을 확보하게 된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 의식을 가지고 자립적인 경영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집행 내역의 철저한 점검 등을 통한 실질적인 책임 확보 조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유스호스텔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성시의 행정적·재정적 부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반드시 구축하여 향후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하며 시정질문을 마쳤다.

2025-06-18 08:31:0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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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모디 총리와 첫 정상회담… 영국 총리와 '한-영 FTA 개선' 공감대

【캘거리(캐나다)=서예진 기자】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스타머 영국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모디 총리는 이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초청했다.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 카나나스키스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우선 한-인도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지난주 발생한 항공 사고와 관련해 "사고 희생자와 가족, 인도 국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이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과 전방위적 관계 심화를 통해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이 대통령의 애도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 간 상호 긴밀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은 "550여개 우리 기업이 인도에 투자·진출해 인도 제조업 성장과 내수·수출 진작에 기여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고위급 소통을 활성화하고 호혜적 경제협력, 핵심기술·국방·방산 등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하자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양 정상은 한국과 인도 양국 간 인적·문화 교류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향후에도 이와 같은 교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모디 총리는 가까운 시일 내 이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해 줄 것을 희망했으며, 이 대통령은 초청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한다. 강 대변인은 "모디 총리와 이 대통령은 두 사람 모두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에서 태어나 각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다며 공감대를 나눴다"며 "모디 총리는 25년 전 한국을 방문했던 기억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인도 영화를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위 산업 분야와 문화협력에서도 두 국가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미래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모디 총리는 2000년 전 가야의 김수로왕과 혼인한 인도 아유타야 출신 허황옥 공주와 그의 성 씨인 김해 허씨를 언급하면서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쯤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캐나다 카나나스키스에서 스타머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스타머 총리는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며 "이미 강력한 파트너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FTA를 현대화하는 문제도 관련이 있다"며 "국방과 방위 관련해서도 우크라이나와 협력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FTA 개정 문제도 사실 좀 더 진전이 있어야 될 것 같다"며 "영국과 한국 간의 기존 협력관계를 더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앞서 우리 정부는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한 후 한-EU FTA 수준의 한-영 FTA를 2019년 체결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3월 한-영 FTA 개선을 위한 4차 공식협상에 나서는 등 양국 간 개정 논의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

2025-06-18 08:23:47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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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안전운전 고객' 확보 경쟁…"고령 운전자 사고가 변수"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급등한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안전운전 고객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하지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사고가 빠르게 늘면서 손해율 개선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대형 손보사 5곳(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5.1%로 작년 동기 대비 4.9%포인트(p) 상승했다. 해당 기간 손보사 5곳 모두 80%대 손해율을 기록했다. 보험사별로는 DB손해보험이 87.9%로 가장 높았다. 현대해상(86.5%), KB손해보험(84.7%), 메리츠화재(83.2%), 삼성화재(83%) 순이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손보사들은 손해율 관리 방안으로 안전운전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월별 안전운전점수 할인 특약'을 출시했다. 현대자동차 커넥트(Connect) 서비스 이용 고객 가운데 월별 안전운전점수가 70점 이상인 달이 9회 이상이면 보험료를 추가 5% 깎아준다. 기존 커넥티드카 할인(7%)과 스마트 안전운전(UBI) 할인(최대 30.5%)을 모두 적용하면 최대 38.6%까지 할인된다. 현대해상은 "차량 운행량 증가로 사고와 손해율이 증가하고는 있으나 안전운전을 하는 운전자의 손해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며 "커넥티드 서비스 앱을 통해 본인의 안전운전점수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자발적인 안전운전 실천도 유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은 LG유플러스·인슈어테크 업체 스몰티켓과 손잡고 차량 관제 서비스 'U+커넥트' 데이터를 활용한 FMS(차량 관리) 특약을 개발 중이다. 실시간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법인 차량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성과에 따라 보험료를 낮춰주는 방식이다. KB손해보험은 "보험사·통신사·인슈어테크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적 사고 예방 및 위험 관리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라며 "고객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보험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보사들이 안전운전자 확보로 손해율 관리에 나서고 있으나 문제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비율이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20년에서 2023년까지 연평균 약 1.84% 감소했으나 65세 이상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는 연평균 8.43%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관리를 위해 고령운전자 사고 감소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단 제언이 나온다. 이들의 운전 역량을 제고해 안전한 운전 환경을 만들어주는 정책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황현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고령운전자는 신체기능 저하로 돌발상황에 취약하고 페달 오조작 등 운전 조작 실수 위험이 높다"며 "사고 발생 시 치사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령자의 이동권 보장을 고려할 때 운전역량 제고 방안을 먼저 검토해야 한다"며 "자율주행시스템(AD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는 첨단기술 보급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6-18 07:56:4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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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G7에서 UN·멕시코 정상 만나… "국제사회 연대 중요"

【캘거리(캐나다)=서예진 기자】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UN) 사무총장,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 멕시코 대통령과 연쇄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구테레쉬 사무총장에게는 "국제사회의 연대가 중요하다"고 했고, 올해 경주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셰인바움 대통령을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캐나다 카나나스키스에서 구테레쉬 사무총장과 약식 회동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과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전날(16일) 열린 환영 리셉션 및 만찬에서 만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복합 위기의 시대 UN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연대가 중요하다"며 유엔이 국제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가 필요한 지원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국제 평화와 안보, 인권, 지속가능한 발전, 기후변화 대응 등의 분야에서 한국의 기여를 높이 평가한다"고 화답하며 다자 협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한국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12·3 계엄과 탄핵 등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력을 언급하자,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9월에 열릴 UN 총회에서 이 대통령이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한국이 앞으로 아시아에서 매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도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가 한국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중남미 최초의 국가이자 우리의 중남미 최대 교역국임을 언급하며 "경제협력을 포함한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은 올해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셰임바움 대통령을 초청했다. 이에 셰인바움 대통령은 첨단기술 분야 등에서 한국과의 협력 확대에 기대감을 표하며 이 대통령의 경주 APEC 초청에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멕시코에 한국 기아차 공장이 있음을 언급하며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셰인바움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비결에 대해 묻자 세인바움 대통령은 '일주일에 3, 4일은 직접 시민을 찾아가 대화하고 야당과의 토론도 이어간다'고 답했다"며 "이에 이 대통령은 깊은 관심을 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은 멕시코와 미국의 관세 협상이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었다고 한다.

2025-06-18 07:56:08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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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율 상승…저축은행, 부동산채권 매각 등 분주

금융당국이 연체율 관리를 압박하자 저축은행 업계가 분주해졌다. 부동산 채권 매각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저축은행 79곳의 연체율은 평균 9%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연체율이 각각 13.65%, 4.72%로 집계됐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3개월간 0.84%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 상승분(0.19%p) 대비 가파른 수치다. 저축은행 기업대출 연체율의 원인은 부동산 시장 악화에 기인한다. 건설경기가 나빠지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등 대출에서 부실이 발생했다.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에 연말까지 연체율을 6% 미만으로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금감원은 4회차에 걸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정상화 펀드를 조성했다. PF 정상화 펀드는 채권 할인매입을 통한 재구조화를 골자로 한다. 3차 정상화 펀드를 기점으론 대출채권을 매각해 수익을 챙기는 '진성매각' 방식이 아닌 '공정가치' 방식으로 회계처리가 바뀌었다. 공정가치 방식은 채권을 매각한다는 점은 진성매각과 동일하다. 그러나 대주단이 협의를 통해 매각을 시도해야하며 가격을 자산운용사가 결정한다. 채권 매각잔액은 유가증권으로 제공한다. 향후 자산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지만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는 저축은행에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금융당국이 연체율과 관련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면서 건전성 관리를 당부한 만큼 저축은행도 부동산 채권 매각 속도를 높여야 한다. 일각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흐름이 지속하면서 부동산 시장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면 수익성까지 노릴 수 있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제값 받고 채권을 회수하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기준금리 인하를 제외하면 올해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 없다는 점이다. 아직까지 부동산 시장 회복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KB금융지주가 발표한 '2025 KB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주택부동산과 상업용부동산 모두 회복 가능성은 작다. 주택시장의 경우 대출 규제 완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며 상업용부동산은 시장침체 영향으로 우량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양극화가 뚜렷하다. 저축은행 부동산 대출은 제2종일반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아울러 선순위보단 후순위로 진입해 고수익을 올리려는 성향도 강하다. 부실채권 정상회수 시점은 빨라야 다음해가 될 전망이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회복에 관한 기대감이 생기면서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라며 "저축은행뿐 아니라 상호금융권에서도 시간만 지나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5-06-18 07:51:05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