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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과천 경마장 유치 전담 체계 가동…본격 대응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과천시 경마장(렛츠런파크) 유치를 위한 실무 협의체(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흥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을 발표한 이후, 대체 부지를 검토하는 등 경마장 유치 방안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25일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위원장으로 관련 부서, 시흥시정연구원이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구체적인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전담팀은 이른 시일 내에 시흥시정연구원을 통한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관내 유치 가능한 후보지를 발굴하고, 관련 법령을 자세히 검토할 계획이다. 또, 경마장 유치와 연계한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등 인프라 확장을 위한 다각적인 검토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시흥시는 과천 경마장을 유치할 경우, 지역 인프라 구축에 따른 지방세수 증가, 관련 산업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와 더불어 시민의 여가 기회 확대 등의 긍정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가 가진 강점과 지역 발전 방안을 연계해 종합적인 유치 전략을 마련하며 기민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6 09:08:4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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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금융채1~2년(AA-이상)PLUS 액티브' 상장

삼성운용이 새로운 금융채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1~2년 구간의 신용등급 AAA 우량 은행채와 AA- 이상 기타금융채 등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국공채 대비 높은 수익 성과를 추구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 ETF의 비교지수는 KAP한국자산평가가 산출·발표하는 'KAP 금융채 1~2년 총수익지수'다. 해당 지수는 잔존만기 1년 초과 2년 이하의 AAA등급 은행채(특수은행 제외) 및 AA-등급 이상 기타금융채 종목으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비교지수의 만기와 섹터를 추종해 보유이익 및 자본이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보유한 채권을 담보로 조달한 자금으로 조달 금리 대비 메리트 있는 우량 채권에 투자한다.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우량등급 금융채에 분산투자해 국공채 대비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관투자자가 선호하는 레포펀드로, 기존 상품 대비 안정적으로 더 높은 이자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투자자와 높은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일반계좌에서는 물론 절세 계좌인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과 ISA에서도 100% 투자할 수 있다. 연금계좌에서 투자하면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세액공제 혜택과 과세이연 후 저율 과세, 분리과세 등 추가적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경원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채권 투자는 시간 경과에 따라 이자 수익이 누적되는 구조로, 복리효과로 인해 초기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진다"며 "KODEX 금융채 1~2년(AA-이상) PLUS 액티브 ETF는 RP매도 전략을 활용하여 안정적 추가 이자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레포펀드형 ETF로 개인과 기관 투자가 모두에게 유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2-26 09:07:1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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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 선정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 등급을 받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혁신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하며 평가 결과가 해마다 개선돼 왔다.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혁신 행정 기반을 구축한 결과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조직 내 혁신 문화 정착, 주민 체감도 등 핵심 평가 지표 전반이 상승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전략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동읍·진교면·옥종면 3대 거점 중심의 도시 구조 재편, 진교 행정복합타운 조성, 옥종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공의료 거점 보건의료원 건립, 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임대주택 청년타운 조성 등이 지방 소멸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을 동시에 실현한 대표 혁신 사례로 평가됐다. 지역 경제 측면에서는 하동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공공배달앱 도입, 소비주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청년과 귀농귀촌인이 정책 제안과 군정 모니터링에 직접 참여하는 거버넌스 운영도 성과로 꼽혔다. 소통 행정도 강화됐다. 읍면정 보고회, 이동군수실, 마을 소통 투어 등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하동알리미와 SNS 소통방, 열린군정회의 유튜브 공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군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 하동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를 대비한 혁신 정책 고도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생활 인구 유입 확대, 공공의료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디지털 행정 서비스 고도화, 주민 참여 거버넌스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에 집중해 온 결과"라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행정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09:05:4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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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2기'동행지기 공식 출범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 제2기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는 시가 추진한 자립지원 특화 프로그램으로 2023년 봄부터 1기 멘토단이 구성해 운영됐다. 이번에 출범하는 2기 멘토단은 향후 2년간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취업, 주거, 생활관리, 문화체험 등 자립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2기 멘토단, 주광덕 시장과 조성대 의회 의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멘토단증 수여 △동행지기 활동 및 2026년 계획 보고 △멘토단 자기소개 △2025년 우수멘토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주 시장은 "남양주시민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심리적 안정 및 위안을 준다"며 "오늘 참여해주신 멘토단 여러분의 고귀한 마음에 존경과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덕분에 자립준비청년이 우리 시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행지기멘토단'은 향후 자립준비청년들과의 정기적인 멘토링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될 예정이다.

2026-02-26 09:05:24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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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확정

경북도는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경상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경상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6년은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2026-2030'이 본격 시작되는 첫해다. 도는 '스마트 청년 플랫폼 청년애꿈'을 비전으로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대 분야 112개 과제에 총 6032억 원을 투입해 정책 체계를 정비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 분야에는 39개 사업에 3551억 원을 배정했다. 지역인재 양성에서 취·창업,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고, '경북 청년애꿈 수당'으로 단계별 청년수당을 지원해 노동시장 진입과 안정적 경제활동을 돕는다. 청년 창업 지원도 단계별로 세분화한다. 예비·초기·도약 단계에 맞춰 교육과 마케팅, 투자 연계 등을 맞춤 지원하고, 가족친화 인증기업 확대와 산업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으로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교육·직업훈련 분야에는 20개 사업에 255억 원을 편성했다. 특성화고 비즈쿨 프로젝트와 원전현장 인력양성, K-탑티어 프로젝트 등을 통해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이 곧 취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는 7개 사업 262억 원 규모다. K-U시티 정주 환경 조성과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청년 월세 지원 등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영천 이웃사촌마을과 같은 청년 특화 주거 공간을 확산해 '경북형 청년 주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금융·복지·문화 분야에는 31개 사업 1936억 원을 투입한다.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으로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젊은 경북, 청춘동아리 활동', '결혼 축하 혼수 비용지원', 'K-보듬 6000' 등 만남부터 결혼, 육아까지 연계한 통합 정책을 추진한다. 청년 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청년 주도 문화 활동도 확대한다. 참여·기반 분야는 15개 사업에 26억 원을 편성했다. 청년정책참여단 '젊은 엔진'의 활동 범위를 넓혀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경북 청년 홈페이지 '청년e끌림'을 고도화해 정책 접근성을 높인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제2차 기본계획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청년이 경북에서 결혼과 출산, 정주를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협력해 시행계획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09:05:13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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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월대보름 전통문화행사 4일간 개최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경산시 곳곳에서 열린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예로부터 당산제와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을 통해 묵은 액운을 떨치고 새해 복과 풍년을 기원해 온 세시 명절이다.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대표적인 전통 행사로 이어져 왔다. 행사는 28일 오전 11시 중방 농악 보존회 주관으로 중방동 당산나무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정월대보름 당산제'로 시작된다. 당산목 앞에서 지역의 평안과 번영을 비는 제례가 진행되고, 풍물놀이와 지신밟기가 더해져 주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3월 2일에는 보인 농악 보존회가 하양 꿈바우시장과 경산 공설시장에서 '시민 안녕 기원 지신밟기 행사'를 연다.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상인과 시민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함께 담는다. 3월 3일에는 남천면 대명2리 남천변에서 남천 청년회 주관으로 '제23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다.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의 대표 행사로, 솔가지 등을 쌓아 만든 달집에 불을 붙여 묵은 액운을 태우고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전통 풍습이다. 이날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소원지를 작성해 달집에 매달고, 점화와 함께 태우며 각자의 바람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타오르는 불길과 보름달이 어우러지는 장면이 정월대보름의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정월대보름 행사를 통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이 함께 어울려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이 달빛 아래에서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6 09:05:0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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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출생아·합계 출산율 2년 연속 상승

부산시의 지난해 출생아 수와 합계 출산율이 2년 연속 상승하며 전국 평균 증가율을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부산의 지난해 합계 출산율은 0.74명으로, 전년보다 0.06명 늘어 8.3% 증가했다. 출생아 수도 1만 4017명으로 전년 대비 954명(7.3%) 증가했다. 이는 2015년 이후 9년 만에 반등한 흐름이 이어진 것이다. 같은 기간 전국 출생아 수는 25만 4457명, 합계 출산율은 0.80명으로 각각 전년 대비 6.8% 증가하는 데 그쳐, 부산의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소폭 웃돌았다. 부산시는 이 같은 결과가 출산·양육 친화 정책과 혼인 건수 증가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부산의 혼인 건수는 1만 2802건으로 전년보다 1303건(11.3%) 늘었다. 부산시는 출산율 제고를 위해 가임력 보존 지원 사업 신설,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 둘째 아이 이후 출산 지원금 100만원 추가 지원,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확대, 다자녀 가정 기준 완화 등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한국아동 삶의 질 전국 1위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어린이집 3~5세 전면 무상 보육 시행, 다자녀 가정 광안대교 감면 확대, 부산 아동돌봄 인공지능(AI) 통합콜센터 구축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해 두 지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을 사회가 함께 나누자는 정책 방향이 조금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026-02-26 09:04: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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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동주택 '사전지도 중심 감사행정' 본격 추진

의정부시는 2월 23일 의무관리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 관련 주요 정보를 담은 'U-아파트 월간 체크포인트'를 배포하며 사전지도 중심의 감사행정을 본격 추진했다. 이번 관리정보지 배포는 사후 적발과 처분 위주의 감사로 인한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공동주택이 스스로 잘못된 관행을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하고, 자율관리 역량을 높여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에 배포한 월간 체크포인트 2월호는 '의무공개 A to Z'를 주제로 ▲공동주택관리법령에 따른 공개 대상 자료 ▲관리비 및 사용료 부과 집행 내역 ▲공사 및 용역 계약 현황 ▲입주자대표회의 회의록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사용 현황 등 공동주택 관련 규정상 의무공개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각 항목별로 공개 시기, 방법, 유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관리정보지가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입주민과 관리 주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도록 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예방 중심의 감사행정이 신뢰받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로 이어지도록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공동주택이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자율 예방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매월 관리정보지를 발간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반 사례와 감사 주요지적 사례를 정리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2026-02-26 09:04:25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