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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K-조선 미래 항로’ 노사 공동협의체 출범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조선업 환경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실질적인 상생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노사 공동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울산 본사에서 'K-조선 미래 항로 개척을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이하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노사 공동협의체는 지난해 단체교섭 과정에서 노사 합의를 통해 마련된 협의 기구로, 기술 발전에 따른 조선산업 환경 변화와 산업 전환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협의체는 매주 정례회의를 통해 스마트 조선소 구축과 신기술 도입에 따른 작업 방식 변화를 공유하고, 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고용·안전보건·인사제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은 논의 과정 전반에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협의체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은 "산업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비롯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노사 공동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노사가 미래 방향성을 함께 제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노사 공동협의체는 회사의 지속가능성과 구성원의 고용안정에 대해 밀도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며 "미래 세대가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1 15:53:55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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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설립 이후 첫 현금배당 결정…200억 규모 주주환원

알테오젠은 이사회를 열고 창립 이후 첫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배당은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371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200억원이다. 이번 배당은 배당소득이 비과세되는 배당 재원을 활용해 진행된다. 알테오젠의 첫 배당 결정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회사 성장에 따른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알테오젠은 2024년 흑자 전환 이후 기술수출 확대와 파트너십을 통한 품목 승인 등을 토대로 재무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특히 2025년은 별도기준 잠정실적으로 2021억원의 매출과 1148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가 작년 9월 미국 시판 이후 유럽 품목승인에 따라,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에서 피하주사 제형으로의 전환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향후 마일스톤 수익이 늘면서 실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잠재 파트너들과의 협의가 지속되고 있어, 추가 파트너십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적은 인원으로 시작한 작은 벤처기업이 건전한 체력을 갖춘 국내 선도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실적과 재무건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주주환원도 일관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배당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의될 예정이며,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6-02-11 15:53:5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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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국민 10명 중 9명, '보수-진보 갈등 심각' 인식"…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과제 '1위'

국민 10명 중 9명이 정치 갈등에 대해 '심각하다'라고 응답했다는 여론조사가 11일 나왔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통합위)는 지난해 11월28일부터 12월24일까지 '5대 사회갈등 국민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한국갤럽이 통합위 의뢰를 받아 전국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을 전화면접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2%p다. 여론조사 결과, 국민통합위가 선정한 5대 사회갈등 중 '보수-진보 갈등'을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92.4%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는 소득·계층 갈등(77.3%), 세대 갈등(71.8%), 지역 갈등(69.5%), 남녀·젠더 갈등(61.0%) 순이었다. 가장 시급하게 해결돼야 할 사회갈등도 '보수-진보 갈등'이 59.5%로 1위를 차지했다. 소득·계층 갈등(17.6%)이 2위, 남녀·젠더 갈등(9.2%), 지역 갈등(6.9%), 세대 갈등(6.8%)이 뒤를 이었다. 사회갈등을 겪을 때 느끼는 감정은 주로 분노(26.6%)가 가장 높았고, 혐오가 22.0%, 슬픔이 16.4%를 기록했다. 한편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 대화할 의향이 있는지' 물음에는 응답자 70.4%가 '대화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대화 의향은 여성(64.9%)보다 남성(76.1%)이 더 높게 나타났다. 사회갈등을 위해 국민통합위가 해야 할 역할로는 '공론장, 국민소통의 장 마련'(38.0%)이 가장 높은 비율로 꼽혔다. '갈등 해결을 위한 조사·연구'(20.1%), '국민 참여형 갈등 완화 캠페인 및 공모사업'(17.1%) 등도 국민통합위의 역할로 꼽혔다. 이석연 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 사회에서 보수-진보 갈등이 심각하게 인식되고 있지만, 동시에 국민 다수가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해 대화할 의지를 갖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통합위는 앞으로도 '국민 대화기구'로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갈등 구조가 심각한 상황에서 현장에서 직접 뛸 수밖에 없다"며 "사회적 상설기구로 만들어 운영하며 성과를 이뤄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6-02-11 15:51:4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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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유럽서 1만100TEU급 친환경 컨선 2척 수주…영도 첫 ‘1만TEU’

HJ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사와 총 3532억원 규모의 1만1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2척(옵션 2척 별도)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HJ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1만TEU급이 넘는 대형 컨테이너선이 건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해운업계가 선호하는 최신 선형을 적용한 1만1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으로, 고효율 연비 설계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 대응을 위해 탈황설비(스크러버)를 탑재하고, 최적 운항이 가능한 고효율 선형 설계를 적용한다. HJ중공업은 지난 2004년 영도조선소에서 8000TEU급(선체 길이 325m)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기 위해 '댐(DAM)'이라는 물막이 구조물을 설치하고 수중에서 선체를 용접·연결하는 전례 없는 '댐 공법'을 개발해 주목받았다. 이후 기술 고도화를 통해 댐 공법 없이도 지난해 9000TEU급 메탄올 컨테이너선을 성공적으로 건조·인도했으며, 이번에는 유럽 선주사로부터 1만TEU급 컨테이너선 수주까지 성사시켰다. 이번 계약은 최근 HJ중공업에 컨테이너선을 발주했던 선주가 품질에 만족해 재발주한 사례이기도 하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HJ중공업은 최근 수년간 일감 확보를 위해 중형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개발에 집중해 왔고, 컨테이너선 분야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지난 2021년 상선 수주 재개의 신호탄이 된 5500TEU급 컨테이너선부터 최근 건조한 HMM의 9000TEU급 메탄올 컨테이너선까지 모두 영도조선소 도크에 최적화된 선형이라는 설명이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혁신적인 공법 개발로 물리적 한계를 극복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도조선소에서 1만TEU급이 넘는 대형 컨테이너선을 건조할 수 있게 됐다"며 "고품질 선박을 납기 내 완벽히 건조해 선주사의 신뢰에 보답하고, 중대형 친환경 컨테이너선 분야에서 명성을 더욱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2-11 15:50:47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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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상법 개정안 '경영권 방어 공백' 우려에, 與 특위 "코스피 2500으로 가자는 건가"

법무부가 자사주 소각 의무를 규정한 3차 상법개정안에 대해 '기업 경영권 방어에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검토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하자 더불어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1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시 코스피 (종합주가지수) 2500으로 가자는 건가"라며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오기형 특위 위원장은 이날 법무부 검토 의견서에 대해 "기업 경영권 방어에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데, 저희는 공감하지 않고 있다"며 "왜냐하면 지금까지 자사주 자체가 회사의 재산으로 주식을 회수한 것인데, 그 자사주는 회사 모두를 위한 것이다. 기업이 자사주를 특정 주주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쓰다가 이제 그러지 못할 것 같으니 이런 주장을 하는 건데, 지금까지 그런 것 때문에 박스피(박스권+코스피) 논쟁이 됐다. 다시 코스피 2500으로 가자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오 위원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회사 지배구조가 불투명하고 불량주가 되는 것이 비일비재해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논의가 나오고 있는데, 자사주 개혁을 하는 것에 대해 경영권 방어 장치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한다면 거꾸로 가자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남근 의원은 "적대적 인수합병으로부터 회사를 방어하는 필요한 대체 수단, 의무 공개 매수 등은 자본시장법 개정에서 논의를 하고 있고 여야에서 법안을 다 발의한 상태여서 정무위에서 법안소위를 열어줘서 논의를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강일 의원은 "이미 충분히 숙의하고 합의를 이끌었던 부분에 대해서 (법무부에서) 다시 그 문제가 거론되는 부분에 대해 굉장히 아쉽다"고 말했다. 오 위원장은 "경영진은 50% 이상의 지분율을 확보해야 한다. 스스로가 지분을 더 투자하든지, 경영의 성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면서 "그런데 경영 성과로 평가받지 않고 내가 경영을 잘못해도 난 지배권을 유지하고 그 지배권을 유지하는데 편법으로 써왔던 방법을 왜 빼앗아가냐고 이야기하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면 국내 기관 투자자와 해외 투자자가 어떻게 보겠다. 한국이 박스피에서 벗어나서 투명한 시장으로, 예측 가능한 시장으로, 주주의 비례적 이익이 보장되는 시장으로 가는 것처럼 보였다가 또 뒤처진다고 하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이소영 의원은 "경영자의 경영권을 국회가 나서서 보호해 줘야 한다는 논쟁 자체가 선진 자본국에서 할 수 없는 생각"이라며 "의원도 일 못하면 선거에서 심판받는다. 상장된 기업의 경영자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 의원은 "적대적 인수합병 세력의 먹잇감이 되는 때는 그 회사가 저평가 됐을 때다. 그 경영자들이 주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때 그 위협이 현실화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영진이 자발적인 자사주 소각이나 배당 확대, 경영에 대한 노력을 통해 주가를 올리고 주주들의 신뢰를 받으면 그 누구도 외부에서 경영권을 위협하지 못한다"며 "남의 돈으로 쟁여 놓은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에 쓰겠다는 것을 국회와 온 국민이 보장해 달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2026-02-11 15:50:45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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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설 특집 '신한Premier My세미나' 라이브 진행

신한투자증권이 '신한Premier My세미나'의 78회 설 특집 방송을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Premier My세미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인 '신한Premier MyPB 멤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신한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콘텐츠다. 그동안 77회에 걸쳐 줌(Zoom)을 통해 프라이빗하게 진행됐으나, 이번 78회 특집은 긴 시간 동안 4만2000명의 고객이 보여 준 학습 열의에 보답하고자 명절 이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를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대표 거시경제 전문가인 오건영 신한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을 초청해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을 심도있게 다룬다. 오건영 단장은 2026년 글로벌 금융시장 이슈 점검과 금리, 환율 등 주요 매크로 변수를 점검하며 격변하는 시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전달한다. 또한, 고객과의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신한Premier My세미나 설 특집은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2-11 15:49:1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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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지역민 대상 'Play on BNK 문화공연'

BNK금융그룹은 '플레이 온(Play on) BNK'의 2026년 첫 문화공연으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 - 2026 HOPE'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Play on BNK'은 BNK금융그룹이 지난 2024년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해 온 무료 예술 프로그램이다. 클래식·국악·코미디·강연·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매달 선보인다. 22회를 맞은 이번 문화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는 바이올린 김재원, 첼로 이호찬, 피아노 김설화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가 출연해 '2026년 Hope'를 주제로 시벨리우스의 '로망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관람 신청은 11일부터 19일까지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무료로 가능하다. 지정석과 비지정석 중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부터는 원활한 관람 운영을 위해 지정석과 비지정석 구분 없이 좌석이 배정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문화공연이 시민 여러분께 작은 희망과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2-11 15:46:4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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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올해도 '희망 Dream' 장학금 지원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11일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2026년도 희망 Dream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나눔재단은 '희망 Dream 장학사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그 자녀 및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대학교 신입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학비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재학기간 동안 학기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첫 시행에 이어 올해 100명의 장학생을 신규 선발하고, 기 선발된 장학생을 포함해 239명에게 상반기에 5억9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013년 재단 설립부터 지금까지 장학사업을 통해 총 1006명의 장학생을 선발, 약 4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이번 수여식에는 꿈나눔재단의 이사로 재임 중인 자립준비청년의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하시는 김성민 이사를 초청해 자립준비청년 인생 선배로서 본인의 자립 경험을 나누고, 장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인생 설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다양한 꿈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목표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2-11 15:46:39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