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GC녹십자, 창립 54주년 기념식..변화의 미래 만들 것

5일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본사에서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임직원들이 54주년 창립기념식을 갖고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GC녹십자는 창립 54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맞춰 표창 수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을 통해 전 계열사와 전국 사업장 임직원이 참여했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정도의 길을 지키며 회사를 성장시켜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정신으로 변화의 미래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가 잘 해 왔던 기존 사업에 집중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영역 확장에 힘쓰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부문 발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 '녹십자장'을 포함한 각종 표창 시상식도 진행됐다. 녹십자장은 GC녹십자 생산부문 김명원, 국내영업부문 장소혜, GC녹십자랩셀 영업본부 장철이, GC녹십자아이메드 강남 의료본부 홍성민 등 4명에게, 단체 표창은 GC 경영지원실 총무팀 등 15개팀에게 수여됐다. 또 GC CR혁신부문 남현미 등 45명에게 우수 표창이,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161명의 임직원에게는 근속 표창이 수여됐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0-05 15:16:5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스포츠웨어 특화 프로그램 확대

롯데홈쇼핑이 스포츠웨어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앞두고 야외 활동에 대한 기대감으로 스포츠웨어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신규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골프 테마 방송을 개편하는 등 스포츠웨어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근거리 외출은 물론 야외 활동, 전문 스포츠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스포츠웨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이 올해(1.1~9.30) 스포츠웨어 실적을 분석한 결과, 트랙수트, 트레이닝복 등 애슬레저룩 주문건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배, 골프웨어는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스포츠·캐주얼' 콘셉트로 신규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기존 골프 테마 프로그램의 판매 상품군을 확대하는 등 스포츠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22일 스포츠웨어 전문 프로그램 '런 바이 스타일'을 론칭했다. 당일 방송에서 '캘빈클라인 퍼포먼스'의 '패딩베스트'와 '트레이닝 셋업'을 단독으로 선보여 주문금액 1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향후 '지프', '리바이스' 등 스포츠웨어 인기 브랜드 상품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6일 오후 7시 40분에는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몽벨'의 '플리스'를 선보인다. 간절기 인기상품으로, 보온성이 우수해 근거리 외출은 물론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 가능하다.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요가매트', '짐볼' 등 홈트레이닝을 위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또한, 골프 테마 프로그램 '선데이굿샷'을 개편해 '캠핑', '아웃도어' 등 새로운 테마로 상품군을 확대한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선데이굿샷'은 'PGA', '커터앤벅' 등 트렌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 약 130억 원을 달성했다. 개편 후 첫 방송인 오는 10일(일) 오전 10시 롯데홈쇼핑 단독 브랜드 '지오스피릿'의 골프웨어 라인을 최초로 선보인다. 야외 라운딩을 위한 '니트 패딩'을 비롯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은 '풀오버'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했다. 방송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적립 혜택과 추첨을 통해 '롯데스카이힐CC 이용권'(2 팀)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0-05 15:16: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티몬, 티비온 방송제작 역량 강화…콘텐츠형 방송 확대 목표

티몬 티몬이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비온의 탁월한 매출 견인 성과에 힘입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함께 중소파트너와의 상생을 확대하는 등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8월부터 티비온 방송제작팀을 통합하고 인력을 대폭 충원하는 등 방송제작확대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 올해 1분기 대비 3분기 라이브 방송 횟수는 2배이상 증가했으며, 매출 또한 3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계속해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실제 최근 방송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판매 하루 만에 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크리스피크림도넛도 1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삼성 복합기 라방은 일매출 1억2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호실적을 기록하며 정기적으로 티비온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시청자들에게 소구할 수 있는 콘텐츠도 제작중이다. 제품력은 있지만 홍보가 되지 않아 판매가 쉽지 않은 소상공인 제품들, 티비온에서 돈쭐내주자! 는 콘셉트의 '돈쭐쑈', 웹예능 형식으로 유명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상품을 판매하는 '미션 파라써블' 등이 대표적이다. 또, 최근에는 프랜차이즈와 소상공인 브랜드를 지원을 목표로 외식형 푸드라이브커머스 '배가라이브'를 제작 파트너와 공동 기획해 선보이고 있으며, 10월부터 계속해서 다양한 컨셉의 콘텐츠형 방송들을 시작할 계획이다. 더불어 티몬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지자체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모델도 구축한다. 지난 16일 티몬은 포항시와 업무협약 '우리 함께 살려요!'를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상생협력 강화에 나섰다. 포항시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 판로 지원 및 필요한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다각도로 제공하는 동시에 티비온과 연계해 소상공인 상품 판매와 마케팅 지원도 병행한다. 티몬은 포항시를 시작으로 전국의 지자체들과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티몬 관계자는 "티몬은 2017년 국내 이커머스 처음으로 라방을 시작한 이후 3000여회 이상의 라방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콘텐츠형 쇼핑 플랫폼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상품 판매는 물론, 지자체 및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0-05 15:14:1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강스템바이오텍, 인공장기의 혈관 생착기술 확보로 인공간 개발 가속화

강스템바이오텍은 5일 인공장기 제조 기술고 관련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 인공 장기 기술은 강스템바이오텍이 현재 보유중인 줄기세포 기술과 융합한 파이프라인이다. 회사측은 이 기술이 오가노이드와 함께 핵심 개발 분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공 장기 바이오 기술은 줄기세포를 3차원 바이오 인공 지지체에 배양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신체 구성 장기 대체 기기를 제작하는 기술이다. 장기 이식은 거의 모든 장기를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기증자 부족으로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세계 인공장기 시장 규모는 지난 2018년 약 20조원(171억달러)에서 오는 2025년 35조원(309억달러)로 연 평균 8.9%의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간이나 폐와 같은 복잡한 혈관구조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이종장기 또는 바이오 인공장기를 이용하여 연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최첨단 면역억제 기술이 모두 동원된 형질전환 동물의 탄생에도 불구하고, 면역거부반응과 혈액응고 문제를 극복할수 있는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고 있다. 이번 강스템바이오텍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기술은 안정적인 혈관생착을 통해 인공장기이식의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인 혈전생성이슈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다. 간 또는 폐조직과 같은 복잡한 혈관구조를 필요로하는 인공장기개발에 있어서 핵심적인 기술로서 활용될 수 있다. 기술에 사용되는 CD31-Aptamer 코팅기술은, 기존의 항체코팅 기술과 대비하여 현저한 혈관내피세포 생착효과를 나타내며, 비용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사업화에 유리한 특징을 가진 물질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이 기술 확보를 기반으로 하여 향후 바이오 인공장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0-05 15:13:18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제8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 개최..VR 온라인 전시 운영

종근당홀딩스는 7~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제8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종근당 예술지상2019' 선정작가인 양유연, 유현경, 이제 3명의 작가들이 3년간의 창작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회화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 세 작가는 현대인들이 겪는 불안과 갈등에 대한 고민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 양유연 작가는 시대의 불안과 고독을 인물과 사물의 일부에 빗대어 표현하고, 유현경 작가는 과감한 붓터치와 여백을 통해 인간관계의 단절과 공허함을 보여준다. 이제 작가는 의식과 무의식이 공존하는 시간, 생사를 가로지르는 경험을 초현실적 분위기의인물과 밤 풍경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올해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VR(가상현실) 온라인 전시'를 함께 선보인다.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실제 전시장과 같이 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VR 온라인 전시는 11일부터 종근당예술지상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기획자인 아트스페이스 휴 김노암 대표는 "이번에 소개될 4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세 작가의 보다 성숙해진 작품세계와 현대 회화의 미래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VR 전시회로 그동안 미술관 방문이 어려웠던 사람들이 손쉽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10-05 15:10:1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헤지스, 비건 레더 슈즈 ‘애플스킨’ 출시…"친환경 제품 확대"

헤지스가 2023년부터 모든 신발 라인을 친환경 소재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그 시작으로 아이디에잇과 함께 비건 레더 슈즈 라인을 출시했다. /LF LF의 헤지스가 2023년부터 출시되는 모든 신발 제품을 친환경 소재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친환경 전환 프로젝트인 '그린 스텝 위드 헤지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비건 스니커즈 브랜드 '아이디에'과 협업한 비건 레더 슈즈 '애플스킨' 라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국제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헤지스는 신발이 생산과정에서 가장 큰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오는 2023년까지 모든 신발 라인을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하며 친환경 중심으로 재단장하고, 재활용 및 비건 소재의 대중화로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그린 스텝 위드 헤지스' 캠페인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전개한다. 헤지스는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신발 외 품목에도 친환경 소재를 적용시키는 등 '그린 디자인'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헤지스의 첫 친환경 신발 라인은 이탈리아 스니커즈 브랜드 아이디에잇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한국-이탈리아 국제 커플인 이동선 디자이너와 줄리아나 보르지오 프로덕트 매니저가 지난 2019년 설립한 아이디에잇은 사과 껍질, 포도 껍질, 파인애플 잎 등 버려지는 과일 부속물을 활용해 신발을 제작하는 비건 패션 브랜드다. 국제 재활용 인증기관인 GRS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속가능한 소재 기술력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이탈리아를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헤지스가 아이디에잇과 함께 선보인 애플스킨 라인은 사과 껍질로 만든 비건 가죽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인솔부터 아웃솔까지 신발 전체가 재활용된 폴리에스터, 고무, 면, 종이 등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우수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밑창의 돌기 디자인으로 접지력을 향상시켰다. 화이트와 블랙, 경쾌한 색상 조합의 멀티 컬러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헤지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아이디에잇 시그니처 컬러 폴딩 박스, H 로고 자수 코튼 테이블 매트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헤지스×아이디에잇 스페셜 패키지는 명동에 위치한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 H와 헤지스닷컴,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는 34만9000원이다. 김훈 LF 헤지스 브랜드 총괄 CD는 "환경보호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아이템 중 환경 오염 요소가 가장 많다는 신발 라인업부터 전면 개편하며 유의미한 수준의 '그린 디자인' 혁신을 이룰 것"이라며 "친환경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보다 다양한 아이템에서 소재와 제작 과정 혁신을 추진하며 ESG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05 14:55:00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한, 핸드크림 론칭…"프리바이오틱스 함유한 캔디바 케이스 제품"

한HAAN 핸드 크림 3종 제품 이미지(피그 피지, 코코 쿨러, 캐롯 킥). /퓨어윌인터내셔널 퓨어윌인터내셔널은 스페인에서 탄생한 비건 뷰티 퍼스널 케어 브랜드 한(HAAN)의 핸드크림을 지난달 말 공식 론칭했다. 바르는 즉시 느껴지는 보습력은 기본, 손 피부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프리바이오틱스 복합체를 함유한 비건 핸드크림을 개발했다. 자연 유래 성분에서 기인한 프리바이오틱스 복합체가 들어 있는 한의 핸드크림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노화를 방지해줘 촉촉하고 탄력 있는 손 피부를 가꿀 수 있게 도와준다. 핸드 크림 최초로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제품으로, 치커리와 돼지감자 등에서 추출한 이눌린과 과당 성분으로 이뤄진 프리바이오틱스 복합체가 미생물의 먹이가 돼 피부 생태계를 균형 있게 만든다. 한 핸드크림은 황조류와 스쿠알렌, 시어 버터 등 보습 및 피부 노화 방지와 관련된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된 비건 제품이다. 자외선과 공기 오염으로부터 야기되는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황조류, 건조한 피부에 집중적인 보습력과 윤기를 부여하는 식물성 스쿠알렌, 피부 수분 충전 및 유지에 탁월한 시어 버터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한 핸드크림은 휴대가 편리하고 쉽게 짜서 쓸 수 있어 편리하다. 크리미한 제형에 한 손에 잡히는 플렉서블&라운드 케이스. 크리미한 팝시클(아이스크림 캔디 바)의 모양과 색감에서 영감을 받았다. 핸드크림 최초 리필 파우치를 출시, 플라스틱 사용량을 84.5% 줄이고 케이스를 제작할 때 배출하는 탄소를 70% 저감하는 효과를 낸다. 무화과 향의 '피그 피지', 코코넛 풍미의 '코코 쿨러', 당근과 강황이 든 '캐롯 킥' 등 3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핸드크림 1통에 50ml, 가격은 9900원이다. 자사몰 및 올리브영 전매장(온라인몰 포함),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05 14:53:5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누적 판매량 430만병 돌파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 에센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 에센스'가 지난 4월 리뉴얼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판매량 약 430만 앰플(병)을 넘어섰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전체 라인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92%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대표 제품인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마시는 앰플형 콜라겐이다. 지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부족한 콜라겐을 보충해주고, 속건조와 속당김의 근본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의 콜라겐 카테고리에서 론칭 이후 20주 연속 1위에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최근에는 식약처로부터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가 피부 보습뿐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새로운 기능성으로 인정받으며, 콜라겐 시장 대표 제품으로 입지를 굳혔다.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의 주원료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인해 국내 최초 식약처에서 콜라겐 기능성을 인정받은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와 셀렌, 비오틴이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 보습, 거칠기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또 피부의 필수 구성 물질인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세라마이드와 콜라겐 합성을 돕는 비타민C를 함유해 건강한 피부 구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까다로운 인체시험 결과를 통해 피부에 미치는 효능을 식약처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건강기능식품 콜라겐"이라며 "실제 구매자들의 솔직한 리뷰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05 14:48:2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애경산업, 다문화 가정 대상 '독도·울릉도 탐방 캠프' 진행

애경산업은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다문화 가정 대상 '독도·울릉도 탐방 힐링문화체험캠프'를 진행했다. /애경산업 애경산업은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다문화 가정 대상 '독도·울릉도 탐방 힐링문화체험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전했다. 애경산업은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 특히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은 가봐야 할 섬이지만 평소 쉽게 갈 수 없는 영토인 독도와 울릉도를 캠프의 여행지로 정했다. 애경산업은 캠프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 가정 구성원 40명에게 여행에 필요한 교통, 숙식 등의 경비를 전액 지원했다. 이번 캠프는 10월 2~4일 2박 3일간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캠프 시작 전날 전원 코로나 검사를 완료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캠프 일정 중 10월 3일에 계획되었던 독도 탐방은 기상악화로 인해 배가 회항하면서 입항은 하지 못하고 먼발치에서만 독도를 보게 돼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애경산업은 다문화 가정분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05 11:45:33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발란, 배우 김혜수 광고 모델 발탁…'산지직송' 캠페인 공개

발란이 배우 김혜수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산지직송'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발란 온라인 럭셔리 부티크 발란이 배우 김혜수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 '산지직송' 캠페인을 5일 공개했다. 김혜수와 발란이 함께한 새 캠페인 영상은 TV광고 및 브랜드 채널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앞서 1일 선공개된 캠페인 프리론칭 영상은 공개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김혜수는 발란 모델 선호도 조사(응답 수 400, 표본오차 ±4.90%P, 오픈서베이 패널)에서 61%의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응답자들은 김혜수를 발란의 모델로 선택한 이유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64%)', '명품 이미지(36%)', '신뢰감(23%)' 등을 꼽았다. 이에 발란은 소비자가 먼저 알아본 모델로 김혜수를 발란의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 이번 발란 캠페인에서 전 세대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김혜수는 '명품을 왜 백화점에서 사?'라는 카피와 함께 '오픈런'으로 대표되는 줄 서서 구매하는 백화점 쇼핑에 의문을 던진다. 이 의문을 통해 줄서기를 비롯한 재고 부족, 상품 다양성 부족, 유럽 현지 대비 과다 인상된 가격 정책 등 소비자가 겪는 백화점 이용의 어려움의 해결사로 발란을 소개한다. 발란은 백화점보다 더 다양한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산지직송'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유럽 현지 400여 개 부티크, 1500개 편집샵의 상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발란이 백화점 쇼핑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내세웠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온 명품 배우 김혜수야말로 독보적인 성장세의 명품 플랫폼 발란을 알릴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모델이라고 판단해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새 뮤즈인 김혜수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인 믿고 보는 배우"라며 "이번 '산지직송'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백화점보다 빠른 명품 플랫폼 발란을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05 11:22:56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