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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아시안게임 축구 '열띤 응원 메시지' 이벤트 진행

bhc치킨, 아시안게임 축구 '열띤 응원 메시지' 이벤트 진행 bhc치킨이 아시안게임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원하며 'BSR과 함께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bhc치킨은 30일까지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BSR'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방문해 이벤트 게시글에 국가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는 열정적인 메시지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우리나라 남자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베트남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태극전사를 이끄는 김학범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한국이 우승하면 결승전은 오는 9월 1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동메달 결정전을 앞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도 있다. 일본의 승리로 끝이 났지만 최선을 다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는 31일 오후 5시 대만 대표팀과 동메달을 두고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축구 경기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치킨'으로 응원 열기를 더 돋우면서, 선물도 얻는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bhc치킨은 추첨을 통해 bhc치킨 상품권을 증정하며, 추첨 결과는 오는 31일 발표할 예정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온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남자 축구 4강전부터 여자 축구 동메달 결승전까지 응원의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온가족이 모여 고소한 치킨도 즐기면서 대표팀의 승리도 기원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8-29 15:19: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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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광주고·문정여고 방문 무료 시식회 진행

하림, 광주고·문정여고 방문 무료 시식회 진행 하림의 푸드트럭이 광주광역시의 고등학교에 잇따라 출동한다. 하림은 광주고등학교와 문정여자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하림 안동식 순살찜닭'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의 '2018 초록우산 나눔실천학교 프로젝트 환아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8 초록우산 나눔실천학교 프로젝트 환아 지원 캠페인'은 광주지역 9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5월부터 7월까지 학생회를 중심으로 환아와 그 가정을 돕기 위해 펼친 나눔 활동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는 9개 고등학교 중 광주고와 문정여고를 우수학교로 선정했고, 하림이 해당 학교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을 출동시킨 것. 하림 푸드트럭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 활동에 동참한 것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하림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재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하고 있다. 김성근 하림 마케팅팀 사원은 "하림 푸드트럭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값진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하림은 지역의 차세대 인재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9 15:19: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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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폭우 피해 입은 은평구에 긴급구호 활동

BGF리테일, 폭우 피해 입은 은평구에 긴급구호 활동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밤 사이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은평구에 생수, 즉석밥, 컵라면 등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서울에 시간당 최대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서울 은평구에는 5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BGF리테일은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핫라인을 구축해 긴급지원 요청을 받자마자 즉시 해당 지역의 물류 네트워크를 이용해 식품과 생필품을 수송했다. 이번 긴급구호활동은 BGF리테일이 2015년 행정안전부,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맺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 협약'에 따라 마련된 재원과 시스템으로 진행됐다. BGF리테일은 전국 30여 물류거점과 1만3000여 CU의 점포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국가 재난 예방 및 긴급구호체계 'BGF브릿지'를 구축하고 있다. BGF리테일의 물류센터에서 '재해구호물자' 세트를 상시 보관하고 특히, 장기 보관의 어려움으로 그 동안 구호물자 세트에 포함되지 못했던 식품류도 지원이 가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호활동이 가능하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CU는 전국 최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가 재난 발생 시 즉각 지원이 가능한 긴급구호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오늘 전국적으로 더 큰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4시간 신속한 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9 14:52: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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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본격 AI 시대 개막…로봇이 상품 안내부터 결제까지

유통업계, 본격 AI 시대 개막…로봇이 상품 안내부터 결제까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유통업계의 인공지능(AI) 로봇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로봇이 상품 결제는 물론, 각각 고객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추천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마트는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Pepper(페퍼)'를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하루 세 번 이마트 성수점 수입식품 코너에 배치해 고객 맞이에 나선다. 그리고 이달 말부터는 전자가격표시기(ESL)를 이마트 전 매장에 도입하는 등 디지털 혁신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자율 주행과 인공 지능 기반의 대화형 서비스를 장착한 '페퍼'는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물론, 센서를 이용해 고객 체류 상태를 인지, 대화형 서비스 챗봇 기능을 추가했다. 수입식품 코너에서 서성이는 고객을 발견하면, 어떤 요리를 하고싶은지 질문을 건네고, 고객이 답변한 요리에 필요한 소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식이다. 또한 SSG.com에서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 상품이나 고객 평점이 높은 상품을 추천할 예정. 여기에 자율주행 기능까지 접목해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거나, 추천 상품이 있는 곳으로 동행하는 에스코트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마트는 생소한 상품이 많은 수입식품 코너를 서비스 시연 장소로 선정해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장소에 설치 경험을 쌓아 앞으로 제공하는 고객 서비스의 폭을 넓혀 나간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ESL을 본격 도입, 오는 9월부터 왕십리점을 시작으로 연내 30개 이마트 점포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ESL은 과거 종이에 표시했던 상품의 가격 등을 전자종이와 같은 디지털 장치를 활용해 표시하는 방식으로, 중앙 서버의 상품정보를 변경하면 무선 통신을 통해 각 매장 내 전자가격표시기에 자동으로 반영된다. 가격이 바뀔 때 마다 매장에서 종이 가격표를 출력해 수작업으로 교체하던 방식과 비교하면 업무의 효율성은 물론 정확성을 높여 고객 쇼핑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전자가격표시기를 시범 도입한 죽전점의 업무 효율을 분석한 결과, 전자가격표시기 도입 이후 단순 반복업무가 대폭 사라지면서 종이 쇼카드 교체와 관련된 업무량을 90% 이상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다. 롯데백화점은 인공지능 채팅봇 '로사(LO.S.A)'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로사'는 패션, 식품, 리빙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고, 온라인 쇼핑몰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등 고객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롯데백화점에 대한 모든 것을 안내하는 인공지능 채팅봇이다. 기존 AI 쇼핑 도우미가 키워드 검색에 따른 상품을 고객에게 단순히 연결하는 것과는 달리 '로사'는 IBM의 인공지능 '왓슨'과 연계해 고객의 구매정보, 행동정보, 관심정보, 선호정보 등을 수집하고,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축적 및 분석해 개개인에게 맞는 상품을 추천한다. 지난 8개월 동안 고도화 과정을 거쳤으며, 9월부터는 'KT 기가지니'의 스마트 스피커를 통해 백화점 쇼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에서만 제공하던 서비스 채널을 SNS로 확대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6월부터 97만여명의 회원이 등록한 롯데백화점 공식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서도 '로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로사'는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입점 브랜드, 영업시간, 휴무일 등 롯데백화점 35개 점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전달하고 있다. 편의점 업계도 AI 로봇을 본격 도입해 무인화에 동참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결제 서비스를 갖춘 로봇 '브니'를 공개했다. '무인화'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브니'는 고객 응대와 결제 업무를 담당한다. ▲AI 커뮤니케이션 ▲안면인식 ▲이미지·모션 센싱 ▲감정 표현 ▲스마트 결제 솔루션 ▲POS 시스템 구현 ▲자가진단 체크 기능 등을 접목했다. 상품·마케팅·서비스 안내, 그 외 일상 대화나 유머 등 약 1000여 개의 상황별 시나리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특히 안면인식은 고객의 얼굴을 기억해 재방문 시, 맞춤 접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고객 동의하에 인증 과정을 거치면 안면 정보를 검출, 비교, 추론해 기억한 후 추후 재방문 인사와 안내를 수행할 수 있다. 향후 기술적 보완을 거쳐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모션 제공까지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니'는 바이오페이의 일종인 핸드페이(Hand-pay)를 메인으로 신용카드·교통카드·엘페이(L.Pay)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셀프 결제가 가능하며 일반 점포의 POS 시스템을 구현해 편의점에서 취급하는 모든 상품의 판매를 할 수 있다. 단, 주류와 같이 대면 판매가 필요한 상품 판매는 제한된다. 현재 스마트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시그니처' 1,2호점의 기존 무인 계산대를 대신해 운영된다. 올해 안에 '브니'를 넣은 스마트 편의점을 추가로 낼 계획이며 일반 점포에도 '브니'를 도입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유통업계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혁신 기술을 수반한 AI 서비스가 등장할 전망"이라며 "고객에게 편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9 14:43: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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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맹점, 본사와 유대감 형성해야 '롱런'

프랜차이즈 가맹점, 본사와 유대감 형성해야 '롱런' 신중한 본사 선택이 프랜차이즈 창업의 첫 단추다. 전문가들이 본사와 기존 가맹점이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라고 조언하는 것도 이 같은 맥락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겨울부터 프랜차이즈 업계 전 방위 대수술이 시작되며 가맹점과 본사의 대립구도가 심화됐다. 가맹점은 가맹비와 로열티 문제로, 본사는 계약 이행의 문제로 서로에게 날을 세우는 식이다. 하지만 가맹점을 단순히 본사 매출을 올리는 수단으로 본다면 점주들도 이를 피부로 느끼고 운영에 잡음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이에 가맹점에 대한 헌신적 지원으로 좋은 사례를 남긴 업체들이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 코미치' 간석 어울림점은 13평 남짓의 커피숍에서 업종변경을 통해 이자카야로 탈바꿈한 케이스다. 수제 메뉴의 차별화된 맛 덕분에 초기에는 높은 매출을 올리며 지역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이내 점주의 개인사정으로 급격한 경영 위기를 맞게 되었고 본사 차원의 경영 진단이 들어갔다. '수 코미치'가 택한 방법은 정면 돌파였다. 매장 운영의 문제점들을 고객들에게 사실대로 알리고 사과하며 리뉴얼 소식을 알린 것이다. 또한 본사에서 지원한 물류를 통해 방문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골 고객들의 마음을 돌렸다. 물론 이 모든 과정에서 본사의 슈퍼바이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수 코미치' 간석점 점주는 "본사가 형식적으로 돕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이 매장을 어떻게든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이 느껴져 너무 든든했다"고 말했다. 최근 고기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는 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역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함에 있어 점주들이 가장 고충을 털어놓는 부분은 바로 식자재 원가다. 매년 폭염과 혹한이 찾아오면서 분기별로 식재료 값이 널뛰기를 하기 때문이다. '이차돌'은 점주들의 이런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원가 보장제를 도입, 점주들이 1년 내내 고정된 가격으로 양질의 고기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다. '이차돌'이 이런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것은 중간 업체를 거치지 않고 고기를 직공수 하기 때문이다. '이차돌'은 최고급 소고기로 꼽히는 블랙 앵거스를 사용하지만 1인분에 7000원이 안되는 가격을 고수한다. '이차돌'의 높은 가성비는 고객들이 가장 먼저 피부로 체감하고 자연스럽게 높은 매장 매출로 이어진다. '커피베이'는 지난 2월에 '커피베이 가맹점주 간담회'를 열어 본사 임원진이 가맹점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맹점 운영에 있어 가장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도출하여 원두를 포함한 주요 원부자재 50여 개 품목의 공급가를 최대 30%까지 인하하고, 가맹점주의 구입 필수 품목의 수를 기존 161개에서 100개로 약 37%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생 안을 발표했다. 또한 커피베이는 전사 프로모션의 홍보물을 무상으로 배포하거나 드라마 제작 지원 마케팅 시 가맹점에게 비용을 일절 받지 않는 정책 그리고 전국 가맹점을 위한 차별화된 LSM(로컬 스토어 마케팅), 메뉴 품질의 향상 등 가맹점주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기존 운영 방안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아. 아울러 계속해서 실효성 높은 상생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신규 가맹점의 모집과 계약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기가맹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수익 증대를 위한 지원 등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본사가 정말 가맹점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지, 아니면 시늉만 내는지를 분별해야 한다"며 "회사의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기존 가맹점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18-08-29 14:29: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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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담백하고 건강한 베이컨' 선봬

대상 청정원, '담백하고 건강한 베이컨' 선봬 대상 청정원은 살코기로 만들어 기름기가 적은 '담백하고 건강한 베이컨'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냉장 육가공 시장에서 사각햄, 라운드햄의 소비는 감소하는 반면, 베이컨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출시됐다. 청정원 '담백하고 건강한 베이컨'은 제품명에서 느껴지듯 기름기 많은 삼겹살 대신 살코기가 많은 앞다리살로 만들어 느끼하지 않고, 기름기가 적어 담백하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유럽 정통 시즈닝으로 12시간 이상 저온 숙성했으며, 국내산 참나무로 훈연하여 은은한 그릴향이 살아 있다. 얇게 슬라이스 돼 있어 후라이팬에 1분 이내로 구우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에 따른 클린룸에서 생산·포장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스파게티, 밥 반찬, 샌드위치, 볶음밥 등 다양한 용도에 잘 어울린다. 가격은 80g 기준 2280원이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생각해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삼겹살보다 지방이 적은 부위의 고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차별화된 원료를 사용한 만큼 쫄깃하고 담백한 베이컨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9 14:29:5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