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리더스, 왓슨스와 고객 감사 '50% 세일'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산성앨엔에스의 리더스코스메틱(사장 박철홍)이 내달 6일까지 GS왓슨스에서 전 품목 50% 할인 상반기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리더스코스메틱이 GS왓슨스에 입점 판매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 품목 반값 할인 행사다. 총 37종의 다양한 마스크팩 제품 모두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올 여름 신제품인 워시오프팩 10종을 비롯해 리더스코스메틱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인 '리더스 인솔루션 아쿠아링거 스킨 클리닉 마스크' 등 다양한 마스크 팩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리더스코스메틱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리더스 특별 할인 기획전은 2년 연속 베스트 카테고리 프로덕트 부문 수상을 기념하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리더스 사상 첫 반값 세일 이벤트인 만큼 리더스의 다양한 마스크팩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실속있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더스코스메틱의 공식 SNS(https://www.facebook.com/leaderscosmetic)에서는 20일까지 워시오프팩 출시 기념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5-08-18 12:57:13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빈소에 재계 조문 잇달아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CJ그룹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를 마련하고 18일 오전부터 공식 조문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사람은 최근 광복절 사면으로 나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다. 최 회장은 오전 8시18분께 빈소를 찾아와 약 10분간 조문하고 자리를 떴다. 최 회장은 조문을 마친 뒤 "상중에 와서 별로 드릴 말씀이 없다"며 "원래 잘 알던 친구의 부친이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자학 아워홈 회장도 막내딸인 구지은 부사장과 함께 빈소를 조문했다. 구 회장은 18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이 명예회장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라고 회고했다. 안병덕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와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도 빈소를 찾아 약 20분간 상주를 위로했다. 삼성 사장단도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김신 삼성물산 대표이사,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윤주화 제일모직 대표이사, 김창수 삼성생명 대표이사, 장충기 삼성미래전략실 사장,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 부회장은 18일 오전 10시53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앞서 전날 오후 늦게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범삼성가 일가가 모여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현재까지 부친인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 회장은 대법원이 임시로 주거지를 옮길 수 있도록 해 장례식장을 찾을 수 있게 됐지만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빈소를 지키지는 못할 것 같다는 게 CJ그룹 측 설명이다. 이 명예회장의 장례는 20일까지다. 장례식은 이채욱 CJ 대표를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CJ그룹장으로 치뤄지고 상주는 차남 이재환 대표와 장손 이선호씨가 맡고 있다.

2015-08-18 11:43:13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여름철 탈수 ‘비법’은?…SBS 좋은아침 진생베리ㆍ죽력 ‘효능’ 공개

- 여름철 탈수가 혈액 질 떨어뜨려 혈관 건강 위협…진생베리ㆍ죽력 등 혈관 건강에 좋은 원료 눈길 - 인삼 열매 ‘진생베리’ 인삼 뿌리보다 5~6배 많은 사포닌 함유…혈행 개선에 도움 줘 여름철 탈수 비법으로 진생베리와 죽력의 뛰어난 효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계속되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탈수 등의 혈관 건강 위협 요인과 이를 지키기 위한 시크릿 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내 몸의 생명줄, 혈관을 지켜라’를 주제로 여름철 혈관 건강 및 혈관질환에 관한 오해와 진실, 그리고 혈관 건강에 좋은 원료와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액의 통로인 혈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소개하고, 여름철 탈수로 인해 생기는 혈관 건강의 적신호 혈액순환장애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남재현 의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혈관은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한 협심증의 경우 1/3 정도만 건강을 되찾는다고 볼 수 있다”며 “조금이라도 이상 신호가 발견될 경우 빠른 시간내 전문가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혈관질환에 대한 위험성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죽력, 진생베리, 발끝치기 혈관운동 등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가지 비법을 공개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죽력’은 해열작용이 뛰어나며 혈관계 질환인 당뇨나 고혈압 등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걸로 알려졌다. 두 번째로 소개된 혈관 건강 시크릿 키는 바로 인삼의 붉은 열매인 ‘진생베리’다. 연중 7월 하순 경 약 1~2주 동안만 볼 수 있는 귀한 열매로 이날 수확 현장도 소개했다. 김소형 한의사는 “진생베리’는 인삼 뿌리에 비해 훨씬 풍부한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정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 Re 성분은 30배 더 풍부하다”며 ‘진생베리’의 효능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진생베리 진액을 넣어 만든 ‘진생베리소스 연어구이’ 등 건강 요리도 함께 소개했다. 이 밖에도 혈관 건강을 위한 운동법으로 홍두깨를 이용한 발목 펌프 운동 및 발끝치기 혈관 운동 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해 간편하게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혈관 건강에 좋은 3가지 시크릿 키 중 하나로 소개된 ‘진생베리’를 부원료로 함유한 고농축 홍삼 앰플인 바이탈 뷰티의 ‘예진생 진생베리Ⓡ 명작수’도 소개됐다. ‘예진생 진생베리Ⓡ 명작수’는 국내 최초로 진생베리를 부원료로 함유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꾸준히 섭취시 혈행 개선은 물론,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 여름철 건강 및 혈관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플 형태로 휴대가 용이하고, 하루에 한 병씩 섭취하면 되므로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이다. ‘예진생 진생베리Ⓡ명작수’는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전국 유명 백화점 설화수 매장, 가로수길 VB 다이어트 랩, 롯데닷컴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2015-08-18 11:19:4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신동주 "이사진 교체위한 주총소집 고려"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동주(61·사진)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18일 보도된 요미우리(讀賣)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사진 교체를 위해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신 전 부회장은 "형제가 사이 좋게 일본은 내가, 한국은 동생이 담당하라고 아버지는 계속 얘기해 왔다"며 "더욱이 아버지로부터 내가 일본·한국 양쪽의 사업을 총괄하라는 발언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 전 부회장은 "현 경영진을 추인하는 것은 기업통치의 향상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며 자신과 자신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신격호 총괄회장은 전날 주총에서 회사 측(신동빈 측)이 제안한 의안 2건에 모두 찬성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주주로서 권리를 지니고 있다"며 "단기적인 매출이나 이익을 추구하는 경영인지 중장기적으로 상품의 가치나 사원을 소중히 하는 경영인지, 어느 쪽이 좋은지 판단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신 전 부회장은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교섭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 (신동빈 회장과) 싸우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경영에) 문제가 있으면 동생에게 조언하겠다. 사원의 목소리도 경영진에게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5-08-18 11:18:28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