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2015 F/W 아웃도어 트렌드는 '아웃트로'(Outtro)

LF, 라이프 스타일형 아웃도어 재킷+헤링본 소재 적용 K2, 간절기 대비 전문 등산…도심 워킹 콘셉트라인 구성 엠리밋, '아웃도어+스포츠+도심' 올어라운드룩 선보여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이번 가을겨울시즌(F/W) 아웃도어 업계 키워드는 아웃트로(Outtro)가 될 전망이다. 아웃트로는 아웃도어(Outdoor)와 메트로(Metro)의 합성어로 도시인들이 일을 마친 후 곧바로 야외에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상품이나 의류를 통칭하는 말이다. 18일 LF(대표 구본걸)는 이번 가을겨울시즌 야외 활동에 특화된 디자인에서 다소 벗어나 일상에서도 실용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형 재킷·다운이 유행할 것으로 분석했다. LF의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라이프 스타일형 아웃도어 재킷에 수트·코트 등의 신사복에서 멋을 내기 위해 전통적으로 쓰이던 헤링본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능적 측면은 올해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첨단 신소재를 사용하고 인체공학적 유기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더 똑똑하고 활용도 높은 고기능성 제품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게 LF의 설명이다. 라푸마는 기존의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등의 고기능성 소재뿐만 아니라 브랜드 자체 개발 첨단 소재(LXT)의 비중을 지난해보다 높이고 스타일과 더불어 기능적 측면을 강화했다. K2(대표 정영훈)는 알파인, 익스트림 마운틴, 하이킹 퍼포먼스, 플라이워크, 케이투 키즈 등 5가지 콘셉트 라인을 구성했다. 알파인·익스트림 마운틴은 전문 등산 아웃도어 라인이다. 전문 산악용 'EXM 아쿠아벤트 재킷', 산행뿐만 아니라 간절기 시티룩으로 활용이 자유로운 초경량 슬림다운 재킷 '마조람 라이트' 등이 있다. 하이킹 퍼포먼스는 태양열을 이용해 보온효과를 한층 높여주는 '하이킹 쏠라필 패딩 재킷'이 대표적이다. 나일론 20데니아 경량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가볍다. '플라이워크'는 가벼운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코디할 수 있는 스포티즘 캐쥬얼 아웃도어 라인이다. 걸으면서 습기까지 배출하는 워킹화 '옵티멀 브리드'와 입으면 향기가 나는 '플라이워크 아로마 다운 재킷' 등이 있다. 엠리밋(대표 한철호)은 18일 전속모델인 임시완과 정은지 가을겨울시즌 화보를 통해 아웃도어와 스포츠, 도심을 아우르는 올어라운드룩을 선보였다. 브로드픽 재킷은 엠리밋의 스테디 셀러이자 시그니처 재킷으로 여행, 캠핑, 러닝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방풍·투습 기능성 소재 '윈드엣지'를 적용해 비와 바람을 막아주고 체온을 유지해준다는 설명이다. 또 투습 기능이 우수해 땀을 원활히 배출해주어 옷 안이 땀으로 젖지 않아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하이브리드 맵핑 재킷'은 우븐과 져지 소재를 믹스매치해 보온성이 필요한 몸판에는 우븐 퀼팅, 신축성이 필요한 겨드랑이와 소매 부분은 져지 소재를 사용했다. 김지혜 라푸마 CD(Creative Director)는 "방풍·방수·보온 기능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커지는 가을겨울 시즌, 아웃도어만이 갖는 탁월한 기능성과 더불어 스타일까지 챙기는 것이 핵심"이라며 "최첨단화되는 기능과 상반되게 디자인 면에서는 신사복의 디테일이 첨가되는 등 보다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요소가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19 06:00:00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故이맹희 명예회장 빈소 첫날, 각계 조문행렬 이어져(종합)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지난 14일 별세한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정·재계는 물론 문화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사람은 최근 광복절 사면으로 나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다. 최 회장은 오전 8시18분께 빈소를 찾아와 약 10분간 조문하고 자리를 떴다. 최 회장은 조문을 마친 뒤 "상중에 와서 별로 드릴 말씀이 없다"며 "원래 잘 알던 친구의 부친이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자학 아워홈 회장도 막내딸인 구지은 부사장과 함께 빈소를 조문했다. 구 회장은 "이 명예회장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라고 회고했다. 롯데그룹 경영진도 조문했다. 이인원 롯데그룹 정책본부 부회장과 황각규 정책본부 사장,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전날 병환 중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대신해 조문을 온 이재용 부회장에 이어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과 남편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이 고 이 명예회장 빈소를 방문했다. 삼성 사장단도 고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장충기 삼성미래전략실 사장,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 부회장을 비롯해 김신 삼성물산 대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 윤주화 제일모직 대표, 김창수 삼성생명 대표 등 삼성 주요 사장단 6명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또 허창수 GS그룹 회장(전국경제인연합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과 안병덕 코오롱 대표,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도 고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이인제·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 박병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덕룡 전 의원 등이 조문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은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임태희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상대 전 검찰총장, 천성관 전 서울중앙지검장, 변양호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권도엽 전 국토부 장관,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 강정원 전 KB 금융지주 회장,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 박해춘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도 빈소를 찾아 상주를 위로했다. 문화예술계에서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사장과 영화배우 안성기·이정재, 가수 태진아·이승철, 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 등이 조문 행렬에 동참했다. 이 명예회장의 장례는 20일까지로 같은 날 오전 8시께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영결식이 열린다. 장례식은 이채욱 CJ 대표를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CJ그룹장으로 치러지며 상주는 차남 이재환 대표와 장손 이선호씨가 맡고 있다.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 명예회장의 장남인 CJ그룹 이재현 회장은 대법원이 임시로 주거지를 옮길 수 있도록 해 장례식장을 찾을 수 있게 됐지만 신장 이식 수술 이후 감염억제제를 투여하고 있어 감염 문제로 빈소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CJ그룹 측은 전했다.

2015-08-18 21:46:15 정은미 기자
중소상인·노동자·시만단체, "롯데, '을' 피해 방지 구체적 대책 내놔야"

중소상인·노동자·시만단체, 롯데에 재벌개혁 5대 요구안 전달 "신동빈, 형식적인 사과아닌 구체적인 개혁방안 제시해야"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중소상인·노동자·시민사회 단체들이 롯데에 대한 개혁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전국유통상인연합회·참여연대·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민변민생경제위원회·한국비정규노동센터·민생연대 등 10여 개 단체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그룹(회장 신동빈) 앞에서 '롯데 재벌개혁을 위한 5대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의 개혁 촉구와 함께 구체적인 요구안을 롯데 측에 직접 전달했다. 요구안의 내용은 ▲초대형 복합쇼핑몰 출점 전면 중단 및 중소상공인 적합업종 진출 자제와 사업이양 ▲간접고용 전환 근로자 조건 개선 ▲하청업체·대리점·임차상인 등과의 상생 체계 구축 ▲롯데 순환출자 전면 해소 및 지배주주로부터 독립한 이사·감사위원 선임 ▲롯데시네마의 담합 및 부당행위 문제 해결 등 5가지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측에 따르면 해당 요구안은 롯데그룹 부장급 직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령해 갔다. 이들 단체는 "이번 롯데 사태 중에 신동빈 회장이 발표한 대국민 사과는 형식적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한다"며 "파렴치한 경영권분쟁에 대한 대국민 사과로는 부족하다 그동안 롯데 재벌이 노동시장과 유통시장에서 자행한 온갖 불공정한 갑질·노동착취·중소상인 시장파괴·소비자 기만 및 우롱 등에 대한 진실한 사과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18일 롯데혿딩스 주총 후 발표한 롯데 측 입장 전문은 지배구조 개선이나 '을'(乙)의 피해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이 전혀 없었다"며 "이러한 눈앞에 떨어진 불만 끈다는 발상으로는 롯데그룹의 전면 개혁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015-08-18 18:04:13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CJ-삼성, 조문회동으로 화해할까?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범(汎)삼성가 인사 잇단 조문 전일 이재용 부회장이어 삼성 사장단 빈소 찾아 장지, 삼성가 선영과 달라…실질적 화해, 시일 걸릴 듯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병환 중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대신한 이재용 부회장의 조문에 이어 삼성 사장단들이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그동안 소송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삼성과 CJ 가문이 이번 조문을 계기로 극적인 화해가 이뤄질지 주목되는 가운데 이맹희 CJ 명예회장이 이병철 삼성 창업주와 다른 곳에 안장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질적인 화해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다. CJ그룹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마련하고 18일 오전부터 공식 조문을 시작했다. 이 명예회장은 지난 14일 중국에서 폐암 등 지병으로 향년 84세 나이로 타계했다. 범삼성가 인사들은 공식 조문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저녁부터 일찌감치 빈소를 찾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밤 9시쯤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약 15분 정도 식장에 머물렀다. 고 이 명예회장의 차남인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의 배웅을 받으며 장례식장을 나왔다. 이에 앞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어머니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함께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이 명예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 그룹 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 그의 장남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딸인 정유경 부사장 등 신세계그룹 일가도 빈소를 찾았다. 또 이날 오전에는 장충기 삼성미래전략실 사장,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 부회장을 비롯해 김신 삼성물산 대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 윤주화 제일모직 대표, 김창수 삼성생명 대표 등 삼성 주요 사장단 6명이 고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으면서 양 그룹의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은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그러나 고 이맹희 CJ 명예회장이 이병철 삼성 창업주와 다른 곳에 안장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양 그룹의 실질적인 화해에는 시간이 걸리지 않겠냐는 것이 재계의 관측이다. CJ그룹에 따르면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장지는 경기도 여주에 있는 집안 소유의 대지에 묘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럴 경우 이 명예회장은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큰 아들이자 삼성가의 장남이지만 삼성가의 선영에 안장되지는 못한다. 이병철 선대 회장의 묘지는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안에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장소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삼성가의 선영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CJ가 삼성가와 별도의 그룹인 만큼 별도로 조성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재계 관계자는 "삼성과 CJ 간 갈등이 이번 회동으로 화해의 분위기는 조성됐을지 모르지만 반세기에 걸쳐 이어져 온 만큼 시일이 걸리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편 고 이맹희 CJ명예회장의 빈소에는 정재계, 문화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최근 광복절 특사로 사면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두산그룹 회장),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 안병덕 코오롱 대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구자학 아워홈 회장, 박병석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이인호 KBS 이사장,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배우 이정재와 가수 이승철 등이 이날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명예회장의 장례는 20일까지다. 장례식은 이채욱 CJ 대표를 장례위원장으로 하는 CJ그룹장으로 치러지며 상주는 차남 이재환 대표와 장손 이선호씨가 맡고 있다.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 명예회장의 장남인 CJ그룹 이재현 회장은 대법원이 임시로 주거지를 옮길 수 있도록 해 장례식장을 찾을 수 있게 됐지만 신장 이식 수술 이후 감염억제제를 투여하고 있어 감염 문제로 빈소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CJ그룹 측은 전했다.

2015-08-18 17:41:28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참튼튼병원...허리통증 원인 허리디스크와 자세의 문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허리통증의 원인은 무엇일까? 여기에 대해서는 허리디스크가 체형을 삐뚤어지게 하는 것과 반대로 나쁜 자세가 디스크 발병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허리 디스크로 인한 통증 때문에 체형이 삐뚤어질 수도 있고 올바르지 못한 자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한 것이 원인이 돼 디스크가 발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오른쪽 디스크가 탈출되면 디스크 쪽에 압력을 줄이고자 체형이 기울어지고, 왼쪽 디스크가 탈출되었을 경우 오른쪽으로 체형이 기울어진다. 반면 다리 꼬기 짝다리 짚기, 한쪽으로 몸을 치우쳐 앉는 습관 등은 골반틀어짐,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 등을 야기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체형이 삐뚤어져 있는지 여부는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가 바르지 못할 경우에는 양 어깨 높이나 다리 길이가 맞지 않으며 신발 밑창도 양쪽의 닳는 정도가 차이가 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체형이 삐뚤어져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지내거나 삐뚤어져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허리가 휜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척추 뼈 사이를 연결하는 디스크가 손상돼 허리디스크의 주범이 된다. 중·장년층이 되었을 때 허리디스크와 협착증을 유발 할 수 있어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조기 치료 시 3D 화면으로 척추를 살펴보면 앞·뒤로도 삐뚤어져 골반이 함께 돌아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디스크 탈출 없이 허리통증만 있다면 골반교정 및 보존적인 치료로 허리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첨단척추관절병원 참튼튼병원이 간단한 온라인 상담만으로 허리 디스크를 진단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참튼튼병원은 병원 홈페이지에 증상과 함께 측면 및 정면 사진을 올리면 의료진이 체형이 문제인지 자세가 문제인지 정확한 진단을 해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병원 측은 평소 허리 통증이 있지만 시간과 여유 부족으로 치료를 미루는 사람들이나 허리 통증을 가볍게 여겨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튼튼병원의 안성범원장은 "허리디스크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의외로 적고, 허리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며 "허리디스크는 초기 치료가 필요한 만큼 참튼튼병원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무료 상담 서비스를 통해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2015-08-18 16:36:32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