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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여름 겨냥한 즉석 면 상품 '치즈붉닭면' '냉메밀면' 선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여름철을 겨냥한 즉석 면 상품인 '치즈불닭면'과 '냉메밀면'을 오는 8일 출시한다. 두 제품은 하절기 동안에만 판매되는 시즌 상품으로 이열치열로 더위를 극복하는 고객과 시원한 계절면으로 여름을 이기는 고객들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치즈불닭면은 매운 불닭소스에 닭가슴살과 스위트콘을 토핑하고 치즈를 얹어, 매우면서도 고소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냉메밀면은 여름철 인기메뉴인 냉메밀을 편의점에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으로 쫄깃한 메밀 면발과 진한 가쓰오부시 국물이 특징이다. 김영화 GS리테일 편의점 간편식 MD는 "일본의 경우 편의점 즉석 면에 대한 수요가 높을 뿐 아니라 맛에 대한 신뢰도도 매우 높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즉석면 개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즉석면 카테고리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오는 17일까지 신제품 즉석면 2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델몬트1일분야채과일200㎖·헬로엔요골드키위·헬로엔요플레인 중 한 개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4-07-07 12:32:49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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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업무협약 체결…유기된 영유아 지원

소셜커머스 쿠팡(대표 김범석)은 아동복지전문비영리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쳐나간다고 7일 밝혔다. 쿠팡은 어린이재단의 '후(後) 캠페인'에 동참해 출산 후 버려져 보호가 필요한 영아들을 돕기 위해 현물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며 향후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도 펼칠 계획이다. 또 사내 바자회 '나눔팡'에서 쿠팡의 유아동 상품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 1000만원과 함께 70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분유 등 육아용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쿠팡 박문찬 경영지원실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질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작은 도움에서 시작하지만 쿠팡 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나갈 예정이며 나아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충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은 "부모의 그늘 없이 자라는 아이들의 각박한 상황을 알리고 아기 유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기획된 후(後) 캠페인을 쿠팡의 사회공헌활동으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국가의 미래이며 성장 동력인 아이들을 어른들이 나서서 관심 갖고 적극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07-07 10:01:45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