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특급호텔, 여성 고객 위한 다양한 패키지 선봬

연말연시를 앞두고 특급호텔들이 연말 파티와 송년 모임을 계획하는 여성들을 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올해 가장 즐거운 하루를 호텔에서 보내보자. 먼저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은 '레이디스 블링블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여자 3명을 위한 패키지로 스위트 객실 1박과 조식 3인이 포함돼 있으며 바바라이즈의 화이트닝 마스크시트 3매와 달콤한 산테로 안젤리 로쏘 레드 와인이 선물로 증정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는 '윈터 스파'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남산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객실과 수영장, 체육관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내 더 스파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겨울 한정 트리트먼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추운 겨울 움츠러든 근육을 풀어주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윈터 레스트' 패키지를 마련했다. 스파 오셀라스의 30분 발 마사지 또는 25분 솔리움 마사지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천연 기능성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인 트리앤씨 제품으로 구성된 뷰티박스가 제공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복합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여성을 위해 '엔조이 타임스퀘어' 패키지를 준비했다. 객실 1박과 CGV 영화 관람권, 타임스퀘어 몰 내 매장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롯데호텔서울은 '레이디스 셀레브레이션' 패키지를 통해 멋진 추억을 선사한다. 2인과 3인 등 인원에 따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클럽 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리츠칼튼 서울의 '원더 풀 메모리' 패키지 역시 여자들만의 파티를 만끽할 수 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레이디즈' 패키지는 룸 타입에 따라 최대 6명까지 투숙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2014-12-01 18:17:54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브라질 도시간 격차 줄어들어…그러나 갈 길 먼 '불균형 해소'

최근 10년 간 브라질 대도시 간 불균형 격차가 줄어들었다. 국가협력발전프로그램(PNUD)에 따르면 2000년에서 2010년 사이 브라질 대도시 지역 간 불균형 격차가 떨어졌다고 전했다. 수치로는 22.1%에서 10.3%로 감소했다. 1인당 소득, 교육 수준, 평균 수명을 모두 고려해 산출된 도시 인간 개발 지수 부문에서 상 파울루가 2000년과 2010년 모두 국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연방 특구는 2000년 6위에서 2010년 2위로 4계단 상승했으며 쿠리치바는 2위에서 3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10년 동안 격차가 좁아지긴 했으나 도시간 불균형 해소는 여전히 브라질의 주요 문제로 남아있다. 조르지 셰디에크 PNUD 대표는 "이번 연구는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라는 목적을 갖고 있는 정책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1인당 평균 소득 부문에서 브라질리아 연방 특구는 1300헤알(57만 원)을 기록한 반면 포르탈레자는 688.72헤알(30만 원)로 큰 차이를 보였다. 또한 같은 도시 내에서도 소득 격차가 심각한 경우도 있었다. 마나우스 시의 이타코아치아라 구의 평균 소득은 169헤알(7만 원)로 부촌 지역의 평균 소득 7800헤알(342만 원)보다 45배나 뒤떨어지는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브라질의 평균 수명은 73.9세로 가장 수명이 긴 도시의 평균 수명은 82세였으며 그 반대는 67세였다. 한편 교육 부문 1위 도시는 최소 초등 교육 과정을 마친 18세 이상 비율이 96%였으며 꼴찌 도시의 경우 21%에 그쳤다. 한편 이번 조사는 브라질 16개 대도시 9825개 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개발 지수가 1에 가까울수록 도시 발전 수준이 높음을 의미한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2014-12-01 18:11:37 정자연 기자
기사사진
'우버택시' 유료화 전환…"일반택시보다 저렴" 서울시와 전면전 예고

'우버택시'가 석달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유료서비스로 전환하면서 당국과 택시업계의 반발이 예상된다. 1일 우버코리아는 개인 보유차량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우버엑스' 서비스를 유료화한다고 발표했다. 우버엑스의 기본요금은 2500원으로 일반 택시의 3000원보다 500원 낮다. 거리당 요금은 우버엑스의 1㎞당 요금이 610원이다. 일반 택시의 100원당 142m 기준으로 환산하면 같은 거리(142m)를 갈 때 우버엑스가 13원가량 저렴하다. 우버엑스의 분당 요금은 100원으로 결정됐다. 우버엑스에 참여하는 운전자는 우버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받으며 수수료는 없다. 한편 우버엑스 서비스가 승객을 나르고 돈을 받으므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을 위반한다는 불법 논란은 더 거세질 전망이다. 우버 측은 서울시의 라이드셰어링 모델에 해당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달 안으로 우버 신고 포상금 조례가 서울시의회를 통과하면 내년 초부터 우버엑스 서비스가 불법으로 간주되고 신고 시민은 약 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을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우버택시 유료화 소식에 "우버택시 논란, 불법인가 혁신인가", 우버택시 유료화라니, 서울시 무시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12-01 17:43:32 김현정 기자